정의가 죽어서요. 정의가 없는 사회에서 지도자는 권력을 과시하고 그들을 위한 법을 만들며, 그들을 위한 세상을 꿈꿉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자식은 결국 부모를 닮는다는 비난하는 말이죠. 그런 말이 지금 옳게 쓰이겠네요. 그냥 제 생각이니 이건 스피치에 넣지 않으시길.
정말 반성한다면 그렇게 입밖으로 꺼내지도 않았죠. 설령 정말 죄책감에 시달리는.... 그런 사람들은 아주 극 소수의 불과하겠지만.... 그들이 정말 반성하고 있지 않고, 했다 해도 난 반성했으니 됐다 식으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는 것이 보이니.... 용서는 내가 구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