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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9 2016-05-31 00:17:18 36
극한직업 - 대한육군...jpg [새창]
2016/05/30 22:13:22
군대 있었던 사람들이라면 다들 공감하는 것중 하나...

요즘 이상하게 배식에 고기(돼지 소 닭 등등)이 많이 것도 자주 나온다 싶으면....사회에선 동물전염병 창궐....
-_-;;

덤으로 신병때 분대별로 귤이 2박스 나오고 그날 내로 소비하라는 말에 일주일 정도 그렇게 먹었더니 나중엔 아예 '봉봉'을 싸더군요 헤헤헿!
3768 2016-05-30 23:42:46 14
현 시각 구의역입니다. [새창]
2016/05/30 20:55:18
어찌보면 지금 얼굴에 여드름 났다고 투덜투덜대는 고2 조카녀석이나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큰조카 또래의 일인데...
슬프네요

또한 강남역 묻지마 사건과 비교되기도 하고...(사건의 쟁점화나 정치화같은...)

그래도 같이 아파하고 문제가 무엇인지 인지하고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좀더 사회가 변할거라 봅니다...만
왜 '꼭 누가 죽어야만 변하나'하는 예전 어느 사건의 유가족 말이 떠오르는건 아직 갈길이 먼듯 합니다

먼곳에서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767 2016-05-30 23:28:17 0
닉값류 갑 [새창]
2016/05/30 20:49:38
『엘쿠/

어차피 요양시설에 들어올 사람은 많응께요...
어떻게보면 좀더 멀쩡한 사람이 새로 들어오면 나가는 비용이 덜 들고, 관리도 쉬우니까?

써놓고 보니 겁나 슬프네...
3766 2016-05-30 22:27:41 2
박원순은 이번 구의역사고 관련 공식적인 사과같은거 없나요...? [새창]
2016/05/30 20:42:16
인생의패배자들/

과연 박원순을 깔것인가 아니면 같은 사고를 3번이나 인사사고를 낸 지하철용역회사를 깔것인가...?
시관활과 용역구역.. 과연 어떻게 봐야 할지부터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과연 무엇이 우선일지..댑다 박원순부터 까자! 는건 뭔가 저의가 있는거 아닐까요??

법시행령을 만들어 이래이래 지키세요 했는데 업체에서 요래조래 안지키고 사고났는데
외려 시행령 만든 사람을 욕한다라...
3765 2016-05-30 20:11:03 0
일본 전범 지지가 존중해야 할 다양한 의견중 하나인가요 [새창]
2016/05/30 19:16:52
흠...
솔직히 말하자면 '가미카제' 그 자체로는 전쟁중에 일어날수 있는 일의 범위라고 봅니다
전쟁에서 보면 더 비인간적인 부분도 많거니와
또는 전투에 이기기 위해 개인을 희생시키는게 비일비재하는게 전쟁이니...

가령 전투가 있는데 적군이 탱크로 밀고 들어오는데 아군의 대전차포는 먹히지도 않고 있는거라곤 수류탄과 대전차지뢰라면?
아마 몇몇은 저것들을 끌어안고 탱크 밑바닥으로 돌진해서라도 탱크를 막아야 한다고 할겁니다 (실제로 그런일이...)
미쿡 전쟁영화를 보면 개인의 자발적? 희생을 영웅시 하는게 몇몇 있죠(지금 생각나는건 인디펜더스데이에서 막판에 외계인 모함을 자폭공격으로 막아낸..)

가미가제가 문제시 되는건 침략전쟁의 정당화에 이용당한것과 원치 않는 사람들까지 지원하게했다는것..등등이 있지 않을까 하네요
또한 아무리 생존률이 극히 낮은 작전이라 하더라도 살아날 구멍은 만들어줘야 하는데 가미가제는 실행하면 100%사망하는데 인간의 도구화..같은 이유도 있지요

전쟁 전체를 보지않고 '가마가제'의 희생만 본다면 그 어린 학생처럼 '영웅'이라 생각할수도 있겠죠
만약 저라면 그 학생에게
'당신이 말하는 그 영웅 또는 야마토타마시가 포로들을 누가 100명 빨리 목을 베는것이라던가, 텐노반자이 하면서 민간인 학살한후 칼들고 적들에게 돌격하는 옥쇄작전과 다르다 생각하느냐?며 질문할것입니다 '

뭐 일본에선 '패전'이 아닌 '종전'이고 '전범'이 아닌 '영웅'이라 배우니...

더도덜도 말고.. 1급 전범을 야스쿠니에서 영웅화 하는 수준이니 가미카제도 영웅이긴 할겁니다...
3764 2016-05-30 13:40:28 1
글 내릴게요 ㅠ [새창]
2016/05/30 13:22:05
제가 학교 다닐때도 그런 일이 있었더랬죠

웃긴건 운동권 학생회일땐 그런일이 없다가
딱 비운동권을 전향하니까 외부에서 그렇게 로비?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느 학생회는 고소 고발로 분해되었다는 이야길 들은적도...
뭐냐 졸업앨범이라던가 축제라던가 하는 몇몇 사업엔 로비로 수백에서 수천이 오간다고...
학생회장 선거조차 외부조직에서 부정선거한다는 말도...(대표로 신천지와 사업하려는 어느 조직...등등 그래서 학생회장 후보가 자진?사퇴하고...아주 개판...)

사정이 있어 대학을 8년(97학번)만에 졸업하면서 그 변화과정을 지켜 봤는데 참 씁쓸하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저게 순리였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찌보면 운동권 학생회였을때 작성자분이 말하는것처럼 학생회 간부조차 새벽에 없는돈 털어 라면에 막걸리 먹고 토론하고
지엄하신 국보법에 학교에 자체감금되어 맨날 꾀죄죄한 모습만 보던게.. 어째선지 낭만적이다 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하지만 뭐랄까 2000년대 학번들은 imf다 취업이다 해서 엄한 학과들 통폐합 된다던가 대학 자체가 사업?위주로 굴러가서
학생회또한 그런 유혹에 쉽게 접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에요
몇몇 사람들때문에 과거에 그렇게 노력한 일들이 죄다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된다는거...에휴
3763 2016-05-30 12:26:05 4
강도잡는 경찰 보셨나요?.jpg [새창]
2016/05/30 11:53:44
경찰이면 경찰이지 굳이 '여경'이라고 성별을 나타낼 필요가 있었을까....
3762 2016-05-30 12:24:46 93
어느 신입생의 실수.jpg [새창]
2016/05/30 11:50:19
저는 닭다리 싫어합니다 날개도 싫어합니다
먹는건 거의 닭가슴살쪽 그 퍽퍽?한 살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닭가슴살 싫어하는 친구들은 저를 좋아합니다

제가 어느정도냐면 혼자 한마리 시키면... 닭다리 날갠 안먹고 남깁니다... 헤헤 헤헤헿
3761 2016-05-30 12:15:38 7
불곰국의 얼음호수에 빠진 차 건지는 방법.. [새창]
2016/05/29 15:34:41
저쪽 근방(중국 러시아?)에서는 겨울에 큰 그물로 물고기 잡을때 저런 도르래방식으로 그물을 걷는게 가끔 다큐에서 나오더라고요
3760 2016-05-30 12:06:39 3
공포의 고통.gif [새창]
2016/05/30 01:03:18
1번- 약간의 추간판탈출증으로 인한 조금의 마비?증이 있어 모서리에 발가락이 찍힌다던가 발톱이 뒤집혀도 아! 합니다 (좋은건가 나쁜건가? 1번 추간판이 신경을 누르면 발가락에서 발목까지...느낌이 덤덤해짐. 하긴 북적대는 버스안에서 쪼리신고 있었는데 힐에 발가락이 찍혀 피가 나는데도 멍..하니 쳐다보며 '아프당'했을 정도니...외려 밟은 사람이 더 아파함 왜?)

2번- 역시 신경을 누르는 추간판 덕에 가끔 맨발로 밖을 돌아다녀도 걍 시원한 정도... 어지간한 지압매트는 양에 차도 안함 (런닝맨에 가끔 등장하는 지압매트가 딱 시원하고 좋음.. 왜들 아파하는지 이해못한다능...)

가끔... 고개를 돌리다 눈썹뼈 근처를 선반 모서리같은데 찧었을때...덤으로 혀까지 깨물어!! 꺄악!!
3759 2016-05-29 12:40:11 0
킬라킬 [새창]
2016/05/29 07:42:34
킬라킬은..

변신(합체?) 상태가 짱인디!
3758 2016-05-29 12:39:09 1
[벌레주의] 소시오패스 말벌- "머드 도버" [새창]
2016/05/28 13:35:52
시골 살아서 저런 벌 자주 봤는데요

땅벌이라던지 말벌 나나니벌 등등 갸네들 둥지(저 위처럼 진흙을 개어 만든것도 있고 통이라든지 갖가지..)를 보면 저렇게 거미, 애벌래 각종 곤충들로 가득했었어요
그런데 대부분 벌독으로 마비시켜 살아있는 상태.. 즉 살아있는 상태로 말벌 애벌래에게 먹힌다능...
3757 2016-05-26 00:44:59 10
흔한 홈메이드 간장게장 클래스 [새창]
2016/05/25 11:19:43
어째선지
제 할머니댁이나 이 근방(무안 근처)은 저렇게 신선한? 간장게장 보다는
좀 간장색이 배인것이나
아니면 좀 삭힌것을 선호하는듯 합니다

꽃게뿐 아니라 갯벌에 사는 칠게인지 길게인지 조그마한 게들 잡아 한입 게장도 참 맛있는뎅..(얘네들은 잡아서 바닷물에 헹궈 산채로 먹어도 맛남)
얘네도 좀 삭으면 껍질이 부드러워져서 밥한숟갈에 한마리! 오독오독 씹어먹음!!
3756 2016-05-25 20:28:29 9
스텔스 트럭.gif [새창]
2016/05/25 19:51:32
......
그래봤자 전방주시 불이행 어쩌고 해서 책임을 떠넘기지 않을까 하네요
3755 2016-05-25 20:22:58 11
이과 vs 문과 대격돌 [새창]
2016/05/25 19:56:15
음..
저도 어머니가 갓 잡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 고깃덩이를 얻어왔는데
툭 건드리니까
정말 움찔움찔 부르르.. 거려서 어째선지 모르게 욕지기가 나왔던 기억이 있긴 합니다

신선해서 맛있다 어쩌고 하지만 진짜 제일 맛없는 고기는 갓잡은 날고기(개인적 느낌입니다)
그런건 궈먹어야 맛나지...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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