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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9 2015-07-10 02:45:05 1
외국인 노동자가 "경제기생충"인 이유. [새창]
2015/07/10 01:20:05
무슨 외노자들은 집도 없고 물건도 안사고 먹는것도 일주일에 한번 먹고 그런가 보네요
아니면 어떤 루트로 자국에서 들여오던가...

아니면 이런 글의 신빙성을 위해서라도
외노자의 경제활동의 성향이라던가 재화유출로 인한 내수경제악화에 대한 자료라도 첨부해야 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또한 한국 경제인구에 대한 외노자 비율이라도 말이죠

허면 최하층 외노자(수는 많다 하지만)와 대기업(하청시스템)을 비교해보면 어떨까 싶은데요

예를 들게 많지만 하나 든다면 우리나라 전기세... 말이 많은데
과연 어느 제철소에서 뽈아먹는 세금이 얼마나 될까 자세한건 기억나지 않지만 어느 제철소는 대구급 도시와 막먹는 전기를 소비한다더군요
온전히 기업이 치뤄야할 전기세를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하는건데 그만큼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가는가?
생각해볼 문제죠

그리고 외노자들이 소비를 하지 않는다..(좀비들인가...)라면
외노자를 쫒아낼게 아니라 소비를 하게 하면 될것이고 외노자들이 불법체류자도 아닌데 세금 낼거 내면서 사는데 재화유출을 하네 마네로
기생충이네 하는건 좋지 않는 판단인듯 싶습니다
2388 2015-07-10 02:27:44 0
최근 동성애 인식 흐름에 거부감이 생기네요... [새창]
2015/07/10 01:50:01
'동성애'를 '인종차별'이라던가 '남녀차별'로 대치해 보고도 마음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냥 자신의 의견대로 해도 무관하다 생각듭니다
-나는 차별받는 인종도 아니고, 차별받는 성별이 아니기 때문에 소수가 차별 받던 말던 나에겐 피해가 없으니...

인권에 관한것이 과연 '나에게 피해 없으니..' 찬성도 반대도 아니다..라는게 성립할지 의문이네요

쉬운 예로 어떤 애들이 자신들 보다 약한 애를 때리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나하곤 전혀 상관없는 타인이죠 그냥 지나쳐 가는게 옳은 걸까요?
2387 2015-07-09 17:38:01 0
아빠가 그려준 세상에 하나뿐인 안대 [새창]
2015/07/05 03:27:11
요새 물음표는 빨딱 서있구나....
신기하구낭
2386 2015-07-09 08:07:32 0
(스압) 무조건 봐야하는 영화.. [새창]
2015/07/07 15:14:06
아이고...
티져 영상조차도 못보겠네요

한국의 정서가 '한'이라는 말에 약간 갸우뚱 하면서
'한'보다는 '흥'이지 라고 했었는데

'한'이 무언지 진하면서도 가슴아프게 다가오네요
2385 2015-07-08 09:07:31 0
저 오늘 나눔받았서요ㅜㅜㅜㅜ감동ㅜㅜ [새창]
2015/07/08 06:40:17
하아...프라면 부캐라던가 킷똥 줏은거 좀 드릴텐디...
안쓰는 다람쥐 머리라던가
2384 2015-07-08 05:41:23 1
씻어먹는 치킨 [새창]
2015/07/07 14:47:58
상상이 가는 맛인데
판매량이 늘어난다라..

무슨 벌칙용인가?
2383 2015-07-08 02:00:51 0
국내도입이 시급한 중국의 정책 [새창]
2015/07/07 17:35:23
령우74/

다른분? 누구요?

이 게시글의 제목이 뭔데요 '국내도입이 시급한 중국의 정책' 입니다
이게 무슨 개독에 대한 풍자인가요? 어디 다른데 마우스 드래그해야 알수 있게끔 개독에 대한 풍자를 써놨나요?

1당독재국가에서 독재체제에 저해되는 서구사상을 막기 위해 무법적으로 교회를 훼손하는 정책을 도입하자는게
한국의 개독에 대한 풍자라....

가볍게 볼 이야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아니면 퍼올때 한국의 개독에 대한 다른 해석이 있거나 해야죠
2382 2015-07-08 01:53:36 0
노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새창]
2015/07/07 22:50:00
어째서 노조에 대한 인식이 그랬을까?
한번쯤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노조를 빨갱이 취급을 했던게 박통시절 부터입니다
새마을운동이나 고속도로 등으로 인해 도시나 공단에 많은 노동자들이 유입되는데
노동법은 형편없었죠
그러다 전태일열사의 일이 있어 노동법이 개정되었으나...
기억나는게 76년 동일방직 사건이 있습니다 (남녀차별의 예로도 적용됨)
똥물을 뿌리고 빨갱이라 했던 사람들이 웃기게도 중앙정보부 사람들이었다죠
그리고 노동부는 이때 해직작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다른데 취업 못하게 하고...
거의 30년이 지나 2004년에 해고자 전원 복직판결을 합니다
해고에 국가가 개입(중앙정보부사람이 나중에 양심선언함)되었다고 해서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했는데(2011년)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제가 어렸을때 이런 뉴스가 있었죠
대학생들의 위장취업이 문제가 된다고요.. 저게 뭐가 문제일까?
네..야학과 농활 그리고 노동법 등을 대학생들이 노동자들에게 가르쳤기 때문에 문제가 된거죠
7~80년대 정부는 그래서 대학생과 일부 지식인들에게 빨갱이라고 덜미를 씌웠죠 (영화 변호인- 딱 일제가 조선인들의 교육을 제한했던것과 유사함)
그리고 언론은 시민, 노동시위를 빨갱이들이 주도하는 나쁜것이라고 선전하고...(7~80년대 nl들의 탓도 있긴하지만)
그게 아직까지도 남아있다는거죠
과거 박통때부터 지역감정을 유발시킨게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처럼 말이죠

이런건 제가 대학들어갈때만 해도 소위 운동권 선배나 좌파 교수들로 부터 배우거나 토론을 했었는데
지금은... 스펙쌓기에 바쁘다죠

아! 가수 '거북이'의 대표곡? 시계도 원래는 노찾사의 시계로 민중가요죠 ( http://todayhumor.com/?sisaarch_116 )
참..민중가요 배우면서 많은거 배우고 토론했었더랬는데....
2381 2015-07-07 19:51:05 2
국내도입이 시급한 중국의 정책 [새창]
2015/07/07 17:35:23
령우74/

하아..

중국에서 저 십자가를 철거하는 이유가 뭔데요
교회매매근절 때문에 그런가요? 개독때문에 그런가요?

게시글 본문에 '서방 가치관 차단'의 이유랍니다
그게 뭘까요?

님이 제시한 '개독' 때문인가요?

그리고 한국에서 교회 매매근절이나 같잖은 목사들 행태가 보기 싫다고 교회 때려 부수는게 말이 될까요?

아 그리고 저는 불교주의자이고 안티개독주의자입니다요
뭔가 착각하시는듯 한데요
중국정부의 행태를 생각하세요 그걸 그대로 답습하자는게 말이 되느냐는 취지의 댓글입니다
2380 2015-07-07 18:37:41 0
이보슈들... [새창]
2015/07/07 16:06:19
잘한것도 없는 박근혜 찬양하는것보다

잘한거 많은 박원순 좋다한게 욕먹을 짓인지 궁금하네요

아마 님이 '귀가 얇아' 그러는거 아닌지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2379 2015-07-07 18:31:03 3
국내도입이 시급한 중국의 정책 [새창]
2015/07/07 17:35:23
1당 독재를 옹호하자는 것인가요....

저건 '개독'에 대한게 아니라 독재와 우익적 민족주의의 발로라 보입니다
위험한 거라 생각되네요

뉴스를 보면 '1949년 공산당 정권 수립 이전에 세워진 웨이링교회는 1960년대 문화혁명 기간 폐쇄된데 이어 이번에 십자가가 철거되는 비운을 맞았다.'
라는데

국내 도입되어서 명동성당 십자가를 막무가내로 철거해대도 볼만하겠다라는 말이 나올지....
2378 2015-07-07 18:08:11 0
뷁~~~~~~~~~~(조금혐)! [새창]
2015/07/07 16:42:04
인분일수도 있고
땀일수도 있는거 아닐까 싶은데요

똥이라면 좀더 아랫부분에 모여있어야 할듯한데요
2377 2015-07-07 17:45:21 2
4대강에 대해서 찾아보다가 이런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새창]
2015/07/07 17:25:46
하..눈에 익은 닉네임이라.. 혹시 했더니 역시네요

좀 생각을 해보세요

4대강 개발과
님이 제시한 개발의 차이점이요

4대강 개발할때 4대강 자체는 홍수나 가뭄 방지에 영향이 별로 없으니
실제적인 피해가 있는 지류하천이나 다른쪽을 하는게 낫다는 말들이 있었죠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저렇게 투자했어도 잘 안잡히는게 가뭄, 홍수입니다

녹조라테와 가뭄홍수에 도움은 커녕 혈세만 낭비하고 있는 4대강 개발을 어떻게든 희석하려는 노력 참 짠하네요

생각이 부족한건지 '선동'당한건지...참 안타깝네요
2376 2015-07-07 15:50:43 1
그는 버스 승객이었다(실화) [새창]
2015/07/07 11:14:18
예전에...

'실수'로 만원짜리 넣어서...
기사님이..
걍 오는 손님들 돈 받으라 해서

타는 소님들 돈 내기 전에 '아...'하고 손 내밀어 돈 받은 적이...
있다고 아는 애가 그랬어요
버스비가 천원도 안되던 시절이었는데...
2375 2015-07-07 15:43:22 10
역대급 진상 만난 이야기(욕설주의) [새창]
2015/07/07 07:35:24
흡연금지 구역이 있듯이
음주금지 구역이 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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