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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4 2015-02-02 04:53:11 1
정신차려 이친구야 [새창]
2015/02/02 04:24: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만 해보자면
북한식 적화통일이 가능하리라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북에 대해 '조금' 아신다면 탈북자들 증언에 대해 안다면

탈북자들이 남한의 평범한 모습들을 보고 어떻게 평가하는지는 아시겠죠?
제 기억에 90년대엔가 탈북가족이 한국 편의점인가 보고 펑펑 울었다..라는 기억이 있는데요?

그리고 그 적화통일의 기조가 '남한의 해방'입니다 무엇에대한 해방이죠?
네 미제의 억압에 대한 해방이죠 님이 말한 미군철수와 맞물리는거죠
그런데 북에선 남한이 미국의 노예가 되어 헐벗고 굶주린다고 말합니다
그걸 북괴수령의 은혜 어쩌고로 북주민처럼 먹고 살게 해주자..라는게 남한 해방 적화 통일의 기조란 말입니다
앞서 예를 든 탈북자의 반응이 지금은 없을까요?

아 그리고 박통식 독재주의 조차 싫어하는데
북괴식 독재주의를 받아들일거라는 생각은 어디서 튀어나오는건지 웃기지도 않네요

그리고 5.18에 북한특수군이 개입되었다고? 차라리 그런 전투력이나 침투력이면 김신조처럼 바로 청와대를 갈것이지?
안그런가요? 5.18 광주가 아니면 그 며칠전 서울에서 대규모 집회가 있을때 특수부대들이 선동하고 청와대를 쳤으면?
엄청 쉬웠겠죠? 총쏘고 계엄군 돌아다니는 광주보다 말이죠

그리고 김대중이나 노무현에 대한 주장.. 차라리 월드컵 전에 무단으로 방북한 현 대통령이 더 의심스러운데요?
아! 통진당 어쩌고 하니 새누리당엔 아예 북한출신 의원도 있지 않나?

뭐 수년전에 노노데모나 일베에서 자주 봤던 주장인데...
참 재밌네요

안보관이요? 아주.. 통일은 대박!이라는 현 대통령에게 질문해보세요
1743 2015-01-31 19:39:01 12
분명히 신입이 왔었는데.. [새창]
2015/01/31 18:10:06
크아아앙..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요
전방 gop에서 근무 할때 였는데요
거긴 소초가 띄엄띄엄 있어서 신병이 들어오면 중대장이 각 소초에 신병 얼굴 한번씩 보여주는게 있었더랬죠

어느날 오후에 계곡에서 다들 작업하는데 중대장이 신병 둘 데리고 지나가는겁니다
다들 신병이 둘이나 왔다고 좋아했는데 다른 소대로 가더군요

뭐 그런갑다..하고 며칠뒤에 중본에 일이 있어서 계원에게 이번에 신병 둘 어디로 갔냐고 물으니...
?? ㅇ,.ㅇ 이런 표정
신병 하나 왔답니다 진짜 하나 왔답니다

헐.. 뭔소리냐고 우리 소초애들 7명이 봤다...나중에 친한 소대장(과1년선배)하고 이야기 해봐도 한명 왔대요
소초 돌아가서 상황일지 보니 독수리1 병아리2...

이 이야기를 소초원들에게 해주니 전부다 아~~ 하더군요
그 소초에서 귀신이나 그런 현상을 애들은 가끔 봤다더군요...

중계소초에서 쉬고 있는데 개구리군복에 그 커다란 무전기 짊어진 병사가 터벅터벅 계단을 내려간다던가...(먼저 터벅터벅 발소리먼저...)
소초 옆에 개구리군복입은 여러명이 조잘조잘 이야기 하고 있었다던가....(주간근무라고! 근무원은 2명이 다라고!! 비온다고 이러지 말라고!!)
경계 서는데 주위에서 여럿이 뭐라뭐라 하는데 젊은 여자 목소리나 중국어 비슷한 외국어가 들린다던가..(민통선 안에서 새벽에 말이죠)

군대라 그런가 이런저런일이 많았는데...

저는 아직도 그 중대장을 따라 빵빵한 더플백을 짊어지고 고개 푹 숙이고 지나가던 그 신병 둘을 기억합니다...하하..하
1742 2015-01-30 22:23:26 14
[새창]
nose011/

수면방해?

자신이 자기가 잘 시간 줄여가면서 게임하겠다는데.. 그리고 그것이 과몰입인지 아닌지도 구분할 방도가 없는데요?
그리고 어떻게 자기 자신이 잘시간을 줄이는게 '수면방해'가 됩니까?

그리고 그 기숙사의 모든 학생들이 님이 주장하는 개인 의지로 조절하지 못할 정도로 게임에 몰입해 수면시간을 방해 받을정도 인건가 싶은데요?
속담에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라는 말이 적격일듯 한데요

저녁 늦게 야근이나 공부도 안된다고요? 무슨 야간 경비나 야간 알바는 죄다 미친짓이라는건가...
그러면 군대에서 야간경계도 수면방해라고 안해도 되겠네요
아주 어느 시절처럼 야간 통금이라도 만들기세시네요 푸헿헿헿
1741 2015-01-29 20:11:03 0
[새창]
음? 진지하게 댓글달다 사라져서
개인페이지로 와서 찾아보니...

햐...

뭐임? 19살 고딩이라면서 신검안내장이 오고...
다른 댓글에선 일베 눈팅 한다고 하고...( 그 글엔 사회학도 재학중이라는데?)

정체가 무엇이길레 이런 글을 쓰는건지 궁금해지네요
1740 2015-01-29 19:43:50 0
크림빵 CCTV 관련 기사 [새창]
2015/01/29 19:29:20
cctv가 여러대니까 그렇지 않을까요?
언론에 노출된 (캡쳐화면)의 cctv는 사고현장 바로 부근의 것이고
따로 경찰이 입수한것은 사고현장에서 170m떨어진 곳의 cctv이니 사고장면은 없고 도주장면만 있겠죠

즉 근처cctv로는 해상도가 떨어져 무슨 차량인지는 확인이 불가 했는데 (사고발생 장면의 cctv)
170m떨어진 곳의 cctv로는 차량이 확인되어 저 장면이 어떤 차량에 의해 발생된 사건이다..라고 기사제목이 된것 같네요
1739 2015-01-29 15:38:01 0
여단장이 외박을 못나가서 여군을 성폭행했다니요~ [새창]
2015/01/29 14:57:13
ㅋㅋㅋ
아니 내가 gop에서 근무할때 1년이었는데... 부대 자체가 민통선안에 있는데...ㅋㅋ
gp에 있던 애들은 어쩌고...

장성출신이라니.. 아니 장성 출신이라 저렇게 말하는건가
1738 2015-01-27 17:35:37 0
과연 세월호 인양 가능은 한가?? [새창]
2015/01/27 15:00:36
콩코르디아호는 높이는 64.4m에 달하고, 길이는 290m로 총 11만 4,500t의 규모로 건조된 유람선이고
세월호는 배수량 6835t 전장 145m 선폭 22m 페리선의 차이..

콩코르디아는 암초에 걸쳐있어서 잘못인양할 경우 완전 침몰의 가능성이 있어 지지대를 설치한것이고
세월호는 그냥 침몰한 경우

콩코르디아는 그 지지대 작업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었다던디..
세월호는 다른분들이 말한대로 플루팅도크와 크레인만으로 충분히 인양할수 있다고 전문가가 방송한걸 본적이 있네요

아예 다른 사항인거 같은데 같게 비교하는것이 잘못된거 같은데요?
1737 2015-01-26 00:54:27 0
일요일 알바다녀왔습니다. [새창]
2015/01/26 00:44:55
에이 그 아저씨께 이런 저런 설명보다
이명박때 사.자.방 만 말씀드렸어도 될텐디요
노무현이 다 날렸는데 어디서 돈이 나서 백조를 날리나.. 하면서요

이명박때 엄한데 쓸 100조나 남겨줬는데 말이죠 푸헿헿
1736 2015-01-26 00:38:00 83
대학교에서 일어난 뽀또전쟁 [새창]
2015/01/25 23:53:16
진짜
저런 수업들으면 납부금이 아깝지 않겠다...
1735 2015-01-25 21:49:08 2
[새창]
미스팅/

법과 공익의 한도내에서 일베에서 어느정도 범위를 넘어서는지 알고 그런 말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
일베에서 죄다 욕설에 비하발언을 하는게 법과 공익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허용되는건가요?
민주주의에서 다름을 인정하니 그런 행태도 인정되야 한다?
지역차별 범죄옹호 성차별 이런 주장들은요?

확장된 의미로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면
그 반되되는 개념 또한 인정 받아야 합니다
sisasasi님의 말처럼 꼬우면 이민가라.. 이런 주장도 존중되야 하죠
음? 미스팅님의 주장에 반하고 기분나쁘더라도 말이죠

민주주의에선 다름을 인정해야죠?
1734 2015-01-24 23:07:23 2
[새창]
하하...하...

5~60년대에 상거지였다.. 전쟁후였으니까요
일본도 패전 후엔 완전 상거지였어요 6.25 특수때문에 우리보다 10년정도 빨리 성장했죠

근데 무슨 비교를 해도 조선시대 왕하고 비교를 해요?
수백년전 조선시대하고 겨우 4~50년전하고 같나?
그리고 님이 막 죽고 죽이고 했지만 성왕이라고 한 왕님들이 선거로 뽑혔나?
그리고 성왕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기득권층에게 잘해서인지 아니면 백석들에게 잘해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는 생각안하시나요?
아?! 본처외 여러 여자 거느렸다는건 비슷하네요

경제성장을 이룩했으니 다른 과실은 넘어가도 된다?
실질적으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건 박정희때는 아닌데요? 기초를 만들었다?
그 기초가 국민을 노예화 시키는 일제시대와 다름 없는 방식인데도요
일제의 철도공사와 다르다고요?
일제도 조선에 각종 선진문물 들여왔어요 경제 발전의 기초를 다진거에요

전태일 열사가 뭐하러 분신을 했을까요?
그 결과로 노동법이 개정되었지만 10년지나니 노조 활동이란게 빨갱이지 짓이 됩니다.. 하?!
이게 아직도 남아 있죠
대기업 위주 경제성장이 그때부터 시작 된거에요
군대가 빌어먹게 된게 뭐때문인데요?

ㅋㅋㅋㅋ 나이가 어찌되실지 모르지만
제 어렸을적 학교 다닐땐 다 엄청 짧은 스포츠 머리 하고 다녔어요
아저씨들도 죄다 박정희스타일 모양의 이상한 머리 하고 다녔고요
국가관에 안맞다고 국민의 패션이나 노래 문화를 제재하고 억압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아? 시대가 시대라서?
남자가 머리카락 기는게 뭐가 문젠데요? 좀 재미난 노래 부르고 싶은게 뭐가 잘못된건데요?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님이 학교 다니고 있는데 '성적'을 위해서 전부 강제적으로 기숙사에 넣어놓고
아침 0교시부터 밤 10시까지 무조건 수업 받아야 한다면요?
수업빠지거나 수업태도 불량이면 엄청 맞고 그것에 불만을 말도 못하게 하고
수업증진외에 다른것은 허용되지 않는 학교 생활을 한다면 어떨까요?

이런게 성적증진(경제성장)을 위해서라고 다 정당화 될까요?
1733 2015-01-22 19:52:32 0
박원순 아들 병역관련 뉴스입니다 [새창]
2015/01/22 19:40:28
탈퇴된회원/

웃긴게 뭐냐면요

이문제에 대해 '강용석'은 왜 잠자코 있을까 하는 겁니다
아니 뭐 원래 관심이 없는 인물이라 뭐라 했는지 알수 없지만 말이죠

박원순 아들 병역관련해서 가장 피해(자폭)를 본 인물이니 당사자가 발벗고 나서들 한데...말이죠

아 그리고 뉴데일리라니..ㅋㅋ
1732 2015-01-22 18:59:41 0
연말정산은 솔직히 좌든 우든 [새창]
2015/01/22 18:41:47
'이미 생긴 복지 정책이 절대 사라질일이 없구요'라는 말에 좀 쓴웃음이 지어지네요
정책은 존재하지만 지원금 감축 삭감, 지원대상인에 대한 자격강화 등등 방법은 무궁무진 합니다

간과하면 안되는게
복지 예산이 저렇게 증세를 해야만 감당이 될정도 인가..라는 질문을 먼저 해결해야만 작성자분 주장에 설득력이 있을것 같은데요
이명박때 엄한 세금 삭감 감축 시켜서 사.자.방 등등에 쏟아 버린거 생각하면...
그리고 그런 증세를 어째서 혜택이 필요한 서민계층에게 더 과도하게 부과되는지도 설명이 되야 겠죠

이걸 왜 좌, 우로 나누는 건지 의아하네요
국개의원들은 과연 연말정산이...(있나?) 생각해보시고 자신과 비교해 보시면 어떠실지요

그리고 노르웨이나 스웨덴이 자원이 풍부하다지만 기본적으로 세금을 많이 떼는 국가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국민들은 그것에 불만이 없죠
어째서일까요? (어마무시한 자원이 있는데 뭐할려고 세금을 그리 낼까요? 하하하)
1731 2015-01-22 03:09:01 3
정장+핫팬츠 [새창]
2015/01/21 21:06:28
ㅋㅋ

아놔 난 철저한 이성애자 아저씨인데...
제목만 보고..
와따 취향이다잉
하고 기대하고 봤는데..

엉! 앙! 앵! 옹!

뭔놈의 궁딩이가 막 쫙쫙 때려주고 싶어지냐... (저기다 가터에 약간 그믈망스타킹이면 死)
1730 2015-01-20 02:04:30 1
돈 앞에 장사없는 건지!!!! [새창]
2015/01/20 00:02:03
제주도 땅을 중국인들에게 파는게 솔직히 마음에는 들지 않지만
그것이 어떤 법적 잘못에서 비롯된것이나 해당 주민의 의사에 반하는 행동이 아닌
경제활동인데

그것을 제주 군항과 비교한다는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 시위꾼에서 중국 돈 쳐먹은?? 이거 사실인가요? 장담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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