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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17: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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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의봄/
유신전 박통이 정치좀 할줄 알았다라....
그 정치가 누구를 위한 정치인지 궁금해지네요
그게 기득권을 위한건지 국민을 위했던건지...
그리고 정치란게 피곤해야 맞는거죠
뭐 이편 저편 편나눠서 싸우는게 아니라 (뭐 국민들끼리 편나눠 싸우면 누구만 좋게 되겠지만 말이죠)
각종 세금이나 생활용품가격 심지어 버스비나 가스비 등도 정치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또한 각종 범죄나 그에 따른 처벌이나 예방 등등도 정치로 볼수 있고요
정치는 국민의 일상생활에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 그걸 피곤하다고 신경꺼야 한다는건 좀 위험한 발상같네요
그리고 애기들이 친일파가 아니라
그 조부이고 김을동이나 세누리당 차원에서 송일국이나 삼둥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할 가능성도 있다..라는걸 상기하자는 것이죠
뭐 저는 김두한을 친일파는 아니지만 기회주의자 정도에 그냥 자기 마음껏 자기(세력)의 이익껏 행동했던 사람으로 평가합니다
해방후 행적은...잔혹하죠
어째서 김을동이 김두한의 딸이라 하지 않고 장군의 손녀..라는 타이틀인지.. 생각해볼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