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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2014-12-31 17:32:14 1/9
우크라니아의 흔한 시위 ㄷㄷㄷ.gif [새창]
2014/12/31 17:18:16
그런데
저게 점점 과격화 폭력화 되고
나중엔 잇권에 개입되는 협박까지 일삼게 되었다죠

처음의 의도와는 달리...
1623 2014-12-31 17:25:42 9
신촌의 진실 [새창]
2014/12/31 13:15:46
왠지
기사의

A씨와 B씨를 바꾸는게 더 말이 될거 같다..
1622 2014-12-31 16:45:20 2
난 허리가 길지 [새창]
2014/12/30 11:03:06
포탈인가?!
1621 2014-12-31 01:12:24 0
이제 신기한일이 생길거에요... [새창]
2014/12/31 00:01:07
음 좀 뜬금없는 이야기일수 있지만

예전에 군대병원에 있을때..
몇달있다보니..
뭔가 재미난걸 알아서리...

정형외과는 담배가 보급이 나왔었죠 (00년 01년..)
그런데 내과나 다른데는 보급이 아니라 보조금?식으로 나와서 애들이 곤란을 겪고 있어서...
정형외과 환자애들중에 담배 안피는 애들한테 보조금보다 좀더 보태서 (5천원이었나?) 담배 보급받게해서
그걸 외과나 다른과 애들한테 팔았던 기억이 있네요 ㅋ
한번 보급받으면 3~50보루씩 갖고 있다가 팔아서 베트 애들이랑 냉동식품 파티했던...
완판하면 못해도 15~20만씩은 벌었으니..그시절에...ㅎㅎ(뭐 엠플병이나 링겔줄로 금붕어 만들어서 팔아먹기도 하고...)

갑자기 이런게 생각나네요
진짜 본문하곤 별로 상관없당
1620 2014-12-30 02:04:53 2
[새창]
헤에...

정치인을 좋아한다는게 어떤 의미일지부터 개념을 잡고 질문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만

질문이 '오늘의 유머 분들'이라 칭하는걸 보니 다분히 다른 데서 유입된 사람이란게 추정되고
무슨 4대강은 결국 성공한거다 이명박근혜도 좋은일 하지 않았냐 등등
분란이 될만한 댓들을 다는건 상당히 저의가 있다는걸 의미하는거겠죠

꿀잼이라.. 이런걸 꿀잼이라 느낀다는게 좀 안타깝네요
뭐 그런 저의가 없는 질문이라고 해도 님 댓글을 보면 그 순수성을 부정하는게 보이는데
당연히 어떤 특정 싸이트의 앲이 생각나는게 당연하죠
1619 2014-12-29 21:38:14 1
극우단체, 이번엔 '한명숙 부부' 국보법 고발.."괴물의 알 산파 역할" [새창]
2014/12/29 21:12:30
현대판 보도연맹인가...쯧
1618 2014-12-29 18:03:30 0
[새창]
생각해보세요

유가족이면 자기 자식이 죽었는데
누가 군대 갑니까?
(대학특례입학도 마찬가지.. 갈 사람이 있어야 요구를 하지...쯧쯧.)

생존자에 한해서 병역특혜를 준다는 여야 합의가 얼마전에 있었죠
1617 2014-12-29 18:00:54 0
[새창]
연두의봄/

그리고 그 꼬꼬마 삼둥이가 친일파가 아니라
송일국도 친일파가 아니라
김을동도 친일파가 아니라

김두한에게 의혹을 갖는겁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연좌제'에 대한 말들도 있었고요
과거에 대한 사죄와 반성이 있었냐...뭐 그런건데
김을동은.. 글쎄요
송일국은.. 모르죠 몇몇의 행실로 봐선 상당한 애국심이 깃든 사람인듯 한데
그것이 과거 조부의 영향으로 인한 반성적 태도일지 원래 그런건지는 모를일이죠

뭐 과거 친일재산환수법에 100%반대한 정당이 있는걸 보면...
이런저런 의혹이 생길수도 있다는것이죠
그러한 점에서 논란이 있는 가계구도를 가진 사람이 티비에서 너무나 좋은 모습을 보인다...
라는 점에서 이런 저런 역사가 있으니 알아서 판단하자..이지

누가 삼둥이는 친일파다 그럽니까.. 그 꼬꼬마들한테요
1616 2014-12-29 17:51:29 3
[새창]
연두의봄/

유신전 박통이 정치좀 할줄 알았다라....
그 정치가 누구를 위한 정치인지 궁금해지네요
그게 기득권을 위한건지 국민을 위했던건지...

그리고 정치란게 피곤해야 맞는거죠
뭐 이편 저편 편나눠서 싸우는게 아니라 (뭐 국민들끼리 편나눠 싸우면 누구만 좋게 되겠지만 말이죠)

각종 세금이나 생활용품가격 심지어 버스비나 가스비 등도 정치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또한 각종 범죄나 그에 따른 처벌이나 예방 등등도 정치로 볼수 있고요

정치는 국민의 일상생활에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 그걸 피곤하다고 신경꺼야 한다는건 좀 위험한 발상같네요
그리고 애기들이 친일파가 아니라
그 조부이고 김을동이나 세누리당 차원에서 송일국이나 삼둥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할 가능성도 있다..라는걸 상기하자는 것이죠

뭐 저는 김두한을 친일파는 아니지만 기회주의자 정도에 그냥 자기 마음껏 자기(세력)의 이익껏 행동했던 사람으로 평가합니다
해방후 행적은...잔혹하죠
어째서 김을동이 김두한의 딸이라 하지 않고 장군의 손녀..라는 타이틀인지.. 생각해볼 문제죠
1615 2014-12-29 17:32:44 2
[새창]
아니 대한민주청년동맹을 꺼냈으면
간도의용정신대를 같이 비교했어야지..

그리고 해방후 정치깡패 백색테러에 관한것도 설명해줘야
사람들이 공정하게 판단할텐데....
흐음...
1614 2014-12-29 00:21:51 0
[새창]
국민을 건강하게 하려는 정부의 음모입니다
뭐 담배값도 올려 강제 금연도 시키고..
술값도 곧 올리지 않을까요?
기름값도 절대 싸게 않하죠.. 싸면 많이 돌아다녀 교통사고 날까봐...

병원비가 비싸니 국민들이 알아서 건강해질려고 노력하겠죠..하..하하하..
1613 2014-12-28 12:47:06 2
중국동포에새대해서.. [새창]
2014/12/28 12:17:15
범죄로 판단하면
과연 대한민국 국민들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오원춘사건? 그 사건후에 비슷한 사건이 십대가 벌인게 있었죠 그건 sns에 과정을 올렸다는 것도 있고...
토막살인 사건은 한국에서도 벌어지는 일이고..
세종대왕 폭파 협박이라... 종교적 차이때문에 단군상이나 불교계에 테러에 가까운 일들이 빈번했는데...

네 피장파장이라고 하면 뭐라 할말 없습니다만...잘 생각해보세요
이런 주장이 나올떄 늘 일본 '재특회'이야기를 꺼내는데..비교해 보세요 재특회가 초반에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그리고 조선족이나 중국동포를 중국사람이라 판단하는데...
재밌는게 아리랑에 대한 다큐에서 어떤 모습을 발견할수 있었죠
중국은 동북공정이네 뭐네 하면서 조선족등을 포용하는 정책을 펼치죠
그렇다면 한국 정부는 어떠했냐?

과연 돈주고 먹고 살게 해주는 중국을 쫒느냐
아니면 민족의 뿌리라고 하지만 외면하고 짱깨네 뭐네 하는 한국을 쫒느냐...

몇몇 범죄사실로만 동포가 아니네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어째서 그들도 한국동포라는 생각을 가져야 할지...생각해 보세요
1612 2014-12-28 11:47:44 1
[새창]
눈가리고 아웅!
맞아요

언론이요

뭐 저는 대학생시절 학생운동할때 질려서(이런저런 이유)로 직접 집회에 나가는게 꺼려진건 사실입니다
1611 2014-12-28 11:45:31 53
[새창]
참.. 기자의 안위가 걱정이 다 되네...
씁쓸...
1610 2014-12-28 11:39:46 2/29
솔직히 와플 지겹거든요 [새창]
2014/12/28 02:34:21
ㅋㅋㅋㅋ

아 웃는게 옛날일 생각나서요
참 좋아하던 후배가 있었는데..
커피를 안먹는다고 해서..
아는 작은 커피집 데꼬 다녔어요
이것 저것 맛보게 하고(원사장커플이 작게 하던덴데 잘되서 큰데로 옮기고 다른 사장놈이 온덴데.. 단골이라 이것저것 싸게 내맘데로 시켜먹을수 있...었더랬죠)
햐아..
많이 이야기 하고...자주 데리고 가고... 많이 사줬는데....
그랬는데...

알고보니 그 카페 사장하고 정분났더군욬
푸헤헤헤헤ㅋ
카페사장과 2년 우정 후배녀석 4년인연(2년짝..) 한방에 퍼엉~

그 뭐냐 시인과 배달부?였나 그 이야기가 막 떠오르데요 (동생은 죽쒀서 개줬다고...뭐 이동생은 며칠앞서 알아서 형불쌍하다고 울었다고..ㅋ)
뭐 사람 사는게 그렇더라고요

참 웃긴게 아주 평범한 대화 몇마디를 이리저리 꿰어 맞추니 딱 나와서 전화해보니 그런다고...
사장쉐끼.. 미안하다고... 아 xx 언제는 손님들한테 작업안건다며? (다른애들 말 들어보니 여러명에게 찝쩍댔다하네요)
가시나도 웃긴게.. 지보다 키작은 남자는 안사귄다 해놓곸...지 친한 친구들한테도 사귀는 사람없다고 소개팅도 하면서 그 지x...

예전에 사귀던 여자사람도 오가는 말이 좀 이상해서 알아보니 지 친구 소개팅에 데려간 내 친구한테 꽂혀서 마음 흔들리고..
또 다른 여자사람도 몇주 시골 갔다온 사이 뭔가 이상해서 알아보니 전 남친 만나서... 좀 안좋은일 하고....(이런일이 여자사람들에게 여러번...)
재밌는게 사람들 사이에서 이상한점을 찾는게 아주 평범한 일상적인 대화중에 드러난다는...

아.. 글적다 보니 나도 모르게 울컥 해서 말이 길어졌네요..

걍 말하세요
나 솔직히 와플 지겹다
커피도 아메리카노 먹고 싶다
하지만 당신때문에 지겨워도 먹고 먹기 싫은거 먹는다 등등...

그러면!

올때 메롱나~

ㅋㅎㅋㅎ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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