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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2015-01-04 21:16:19 0
아래에 있는 담배값에 대한 글 보니 참... [새창]
2015/01/04 20:55:42

이건 음주운전에 관한..
1653 2015-01-04 21:15:52 1
아래에 있는 담배값에 대한 글 보니 참... [새창]
2015/01/04 20:55:42
음주폐해예방 -파랑새 포럼 발췌

1652 2015-01-04 21:04:34 2
아래에 있는 담배값에 대한 글 보니 참... [새창]
2015/01/04 20:55:42
음?

술먹고 난동피워봐야?
아 그러면 음주운전은 어떻게 하실건데요?
그리고 각종 범죄에 음주가 3~40% 원인이라던데요?

그러면 화재로 숲을 홀라당 태워먹는거 원인이 담배불인게 과연 몇건일까요?
한번 음주운전이랑 비교해 보게요

술 자체로는 뭐? 라고요??

좀 강하게 말한듯 하지만 비교를 해도 제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담배 vs 술 하면 술이 사회적 해악이 훨씬 큽니다요
1651 2015-01-04 20:49:35 1
서북 청년단도 참 잔악했지만 제주무장 공비들도 악귀중 악귀다 [새창]
2015/01/04 19:48:18
1/
그리고 제주 남로당이 무장공비?

그러고 보니 남로당 출신중에 꽤 유명한 사람 있지 않나요? 4.3 이후 여.순 사건 뒤에 체포된 박정희란 인물도 있는데 말이죠
1650 2015-01-04 20:41:05 0
서북 청년단도 참 잔악했지만 제주무장 공비들도 악귀중 악귀다 [새창]
2015/01/04 19:48:18
1/
거짓말인지 아닌지 제가 밝혀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먼저 님이 이런저런 주장을 하려면 그에 대한 근거나 증거를 먼저 밝혀야 하는건가요?

앞서 말했잖습니까?
어째서 조병옥이 말한것과 미군정이 발표한것의 차이점이 있을까..

링크한 글을 읽어보시고 판단해보세요
1649 2015-01-04 20:26:39 1
서북 청년단도 참 잔악했지만 제주무장 공비들도 악귀중 악귀다 [새창]
2015/01/04 19:48:18
http://c.hani.co.kr/hantoma/1188499

개인이 평가한게 있는데 한번 읽어보시는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작성자분이 말한 서북청년단을 누가 지휘했는지.. 그렇게 만들기 위해 어떤 사전포석이 있었는지..말이죠
1648 2015-01-04 20:22:26 0/4
서북 청년단도 참 잔악했지만 제주무장 공비들도 악귀중 악귀다 [새창]
2015/01/04 19:48:18
1/

음? 그래서요?
어차피 경향신문에 올라온것이겠죠

그렇다면 조병옥 이란 인물이 어떤 사람인지 평가 해야 될텐데요?

왜 어째서 미군정의 발표와 조병옥의 주장이 다른걸까? 하고 찾아보니 -당시 친일파 경찰을 채용한 점에서 최능진으로부터 비판을 받아왔고, 제주 4·3 사건 당시 경찰부분 지휘와 과잉진압에 관련된 것도 비판받고 있다. -위키 펌

어째 5.18 당시 언론에서 폭도네 어쩌네 하던 거랑 비슷하다고 할까?
작성자분께서 이런거 퍼올땐 과거와 현재 어떤 변화가 있는지 살펴보는건 어떨지 싶은데요
1647 2015-01-04 20:10:12 1
서북 청년단도 참 잔악했지만 제주무장 공비들도 악귀중 악귀다 [새창]
2015/01/04 19:48:18
흐음...

재밌는건 올해 경향에서 나온 4.3에 대한 뉴스는 조금 다르네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32108425&code=990100&s_code=ao154

발췌
-제주 4·3사건은 미 군정 치하이던 1948년 4월3일, 좌익정당인 남조선노동당(남로당)이 무장봉기를 일으켰고, 군과 경찰 진압 과정에서 제주도민이 최소 3만명, 최대 8만명이 떼죽음을 당한 사건을 말한다. 남한 전역은 당시 5월10일로 다가온 단독 총선거를 앞두고 있을 때였다. 경향신문 1948년 4월7일자는 ‘제주도에서 또 좌익 폭동, 사망 13명, 부상 39명, 물적소비도 막대’라는 제목으로 제주도 4·3사건을 다루고 있다. 사건이 일어난 지 4일 만에 처음 보도가 된 것이다. 신문은 제주도에서 좌익계열의 폭동이 일어났다며 미 군정 경무부 발표문을 인용해 사건 개요와 피해 상황을 전했다. 발표문은 공산계열의 파괴적, 반민족적 분자들의 지도 아래 총기, 수류탄, 그외 흉기를 가진 무뢰배들이 작당하여 경찰관서, 기타 관공서 습격, 경찰관과 그 가족의 살해, 선량한 동포 살해, 방화 폭행과 약탈 등의 만행을 저질렀다고 덧붙였다. 훗날 남로당 제주도당은 남한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하는 뜻에서 350여명의 무장대를 조직해 경찰지서를 습격한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미 군정 경무부가 집계한 피해 상황은 경찰지서 습격 11곳, 경찰 사망 4명, 부상 7명, 행방불명 3명, 경찰 가족 사망 1명, 공무원 사망 1명, 부상 2명, 전화선 절단 4곳, 도로·교량 파괴 9곳이었다. 조병옥 미 군정 경무부장은 김정호 공안국장을 현장에 파견하는 동시에 전남에서 응원 경찰대를 급파해 진압 중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당시는 정부 출범 전이어서 군대가 없고, 국방경비대와 경찰이 치안유지 역할을 맡고 있었다.-

과연? 어째 4일만에 발표한 국내언론과 미군정이 발표한게 다르네요(다른 사건인가?)
제가 잘 모르겠으니 작성자분께서 설명좀 해주시겠어요?
1646 2015-01-04 17:26:30 0
한국전쟁 최초의 양민학살 [새창]
2015/01/04 14:01:34
좌던 우던.. 저런 전쟁범죄는 비난하는게 당연한거죠

그렇다면 6.25이전에 한국 정부차원에서 벌어진 민간인 학살이나
전쟁중에 벌어진 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1645 2015-01-04 17:22:13 0
[새창]
음..
저는 일단 우익(극우 혐한)세력과 그렇지 않은 세력으로 구분하는데요
일본이라고 해서 모두 과거 침략전쟁을 찬양하는게 아니니까요
일본우익에게 생명의 위협까지 받으면서 친한, 반우익활동을 하는 일본인들도 있으니...

물론 전범기업이나 반성없이 우익성향이면 불매운동이나 비난을 해도 그건 정당하리라 생각이 들지만
단순히 역사가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전부를 혐일감정으로 대하는건 좀 무리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리 깨어있고 역사운운 하는 사람이라고 하기엔 위험한 발상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본문에 나와있는 예는.. 어찌보면 피해자와 가해자의 입장을 잘 표현한듯 하지만
그것은 개인과 개인의 일이지
개인과 국가 국가와 국간의 일로 확대하긴 어렵다 봅니다

다시 독일과 유태인 이야길 하셨는데
독일에서 그렇게 철저하게 사과를 했다지만 종종 나치주의자나 심지어 나치정당이 만들어지기까지 합니다
독일외 다른 나라에서도 네오나치같은게 만들어지고 하죠
그렇다면 유대인들이나 세계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독일 겉으론 사과하면서 속으론 네오나치나 만들고.. 또는 반성했다지만 아직 멀었네.. 독일제품 불매하자..
이럴까요?(물론 독일에선 나치추종행위는 금지 나치정당은 해산된다지만..)

다시말해서 국가는 개인의 집합이며 또한 몇몇 집단의 생각으로 전체를 대변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아무리 일본이 우익정당이 집권하고 극우나 혐한세력의 입김이 크다고 해도
그와 맞물려 과거를 반성하고 바로잡으려는 사람들이 존재하기때문에라도
'일본'전체로 소위 혐일사상을 확대하는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외려 지나친 혐일주장은 그렇지않아도 소수의 친한, 우호적, 반우익 사람들을 돌아서게 만들수 있으니까요

즉 일본물품 불매운동도 그 이유에 대한 정당성이 성립되야지 무조건 일본은 역사적으로 이래저래해서 일본꺼 쓰면 안된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겁니다
1644 2015-01-03 21:16:09 1
[새창]
거.
많다는 빨갱이 좀 구경이나 해봅시다

누가 국보법 위반이나 북괴를 찬양 고무라도 했나봐요?
1643 2015-01-03 19:51:25 1
담배가 안팔려서 세수가 안거둬 지면 술값 오르지 않을까요? [새창]
2015/01/03 18:10:55
올라라 팍팍 올라라!!

술 안먹는 1人
1642 2015-01-03 17:44:30 0
박원순 무상급식때 "나쁜투표"슬로건 설명좀부탁드려요.. [새창]
2015/01/03 17:19:30
흠?

주장이 처음과 끝이 180' 달라지네요?
뭘 말하려는건지..의문이긴 하지만...

투표라는 제도 자체는 훌륭한 겁니다
그런데 말이죠 중국에서도 하고 러시아에서도 하고 북한에서도 '투표'는 합니다
과연 이런 투표를 정상적인 투표라고 할수 있을까요?
(중국은 1당 독재고 국민투표는 없죠 북한도 같은 방식이고.. 당내에서 찬반 일텐데 거의 100%라고 하더군요
러시아는... 140% 찬성이 나왔던가? )

거부할수 있는 권리.. 이것이야 말로 민주주의의 꽃 중의 꽃이 아닐까요?

그리고 앞분이 말씀하셨듯이 투표의 프레임을 저따위로 만들었으니... 거부해도 될만한거죠
또한 시장자리는 오세후니가 스스로 말한거죠
1641 2015-01-03 02:09:43 0
[새창]
흠..
저는 그런 사회현상도 어느정도 역할을 한다고 생각이 들지만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한국어(한글)은 어느정도 음차만 맞으면 그 뜻을 알수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보이그룹멤버 강남의 글을 몇번 읽으면 어느정도 '해석'이 가능할 정도죠
과연 외국 언어중 그정도 파괴?된 상태의 글을 읽고 이해가 되는 말이 몇개나 있을지...

한국어(한글)은 이와같이 파괴 합성이 너무나 자유로운 글자이기때문에 맞춤법에서 많이 틀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원래 제대로 배우면 틀릴 일은 없겠죠
1640 2015-01-03 01:55:48 0
우와... 페북에 댓글들 보니 심각한 수준이네요; [새창]
2015/01/03 01:11:23
하아.. 멍청이들인가...

큰빛이끼벌레가 1~3급수에서 사는 녀석들이면
그 강물이 1~3급수냐를 따지면 되는데..( 그 강물이??)
아니면 유속이 좀 느린 1~3급수 물에 실제로 살고 있는지.. (재밌는건 동네 하천이 한 3급수 되는데 그딴거 없음..)

녹조현상이야 예전부터 있었지..만 발생시기라던가 지속기간이라던가 피해범위가 완전히 다른 재해급인데?

홍수가 조절됐다..라고? 4대강 하면서 말하던게 100년 어쩌고 홍수 대비라던데? 그만큼 비가 4대강 유역에 내린적이 있나?
대비목적만큼의 비가 오지 않았는데 어떻게 홍수를 조절했다고 말할수 있을지...외려 지류들의 피해가 더 커졌는디...쯧쯧

어떻게 저렇게 키워질 하는 사람들(특히 이명박근혜쪽이나 앲)은 자기들 말이 원 주장을 뒤엎는 말인지도 모르고 내뱉는지...
하긴...
악다구니 해놓고 반박하는거 안듣고 종북이네 어쩌네 하면 되니까..그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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