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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8 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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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군복무는 지금 부분적으로 이뤄지고 있죠
하지만 일반병에 관해서는... 뭐라 부정적인 의견입니다
아직 시설이나 사람들의 인식이 부족하달까?
제가 예전 특하후 훈련병때.. 7주차인가에 그만하겠다고 하고 중대본부에서 대기하고 있을땐데..(중대장이 계속 회유함..)
그때 여성 특전사분들을 봤죠
이래저래 있다 그 대기 중대에서 청소하다가 중대장들 말을 듣고...헐
그 여성 특전사 분중에 꽤 미모가 되신 분이 있었는데 중대장 늙다리들이.. 막 ...입밖으로 꺼내기 싫을정도 말을 하더군요 제가 막 소름돋음
그걸 보고 아예 정내미가 뚝 떨어져서... 남을까 말까..중대장이 훈련빠진거 넘어가준다고 (막타워도 했겠다..) 그 고공낙하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도 그냥 나와버렸어요
미군내에서도 여군 성폭력이 장난이 아니라더군요...
차라리 여자도 군대 간다면 여군 남군 따로 만들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숙소라던지 생활관이라던지..)
그런데 여군은 남군?보다 돈이 더 든다고 하더라고요 효율면에서...
들어가는 예산이나 성적 지위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여성의 군입대는 지금처럼 부분적 허용이 맞을듯 합니다
뭐 그렇다고요..ㅎㅎ
예전에 공무원 준비하던 여자사람친구가
제가 국가유공자라고 하니.. 자식으로 입양해달라..라고 농담했던게 떠오르네요 동생녀석(의동생)도 그러던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