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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2014-08-25 20:33:12 5
저는 노동조합에 몸담고 있습니다...JPG [새창]
2014/08/25 20:08:32
흠..

어째서인 사람들은 노조라던가 그런 조직?에 상당한 거부감을 갖고 있는데...
80년대인가 아무튼 그때 대학생들의 위장취업문제가 뉴스거리가 되었었죠 (아직도 그 흑백TV에서 이런 뉴스를 본 기억이 있고 저게 왜 문제인가 이해를 못했었다는..)
대학생들이나 그런쪽 애들이 위장취업해 노조만들어 회사를 전복시킨다네..어쩐다네 얘네들 빨갱이라네...
비슷한게 농활에 대한 편견.. 7~80년대 죽은 언론 사회였던 한국에서 시골은 정보에 대해 어떠했을지...
한때 고무신 막걸리 선거라는 말이 나돌 지경이었는데 말이죠.. 거기서 대학생들이 시국에 대한 교육을 하면.. 어이쿠 좌익용공 빨갱이네...
박통시절에 유명한게 여노조원들이 알몸(은 아니고 속옷차림어었던가..)시위와 똥물테러 사건이 있었는데..
그 노조원들을 제압하는데 주력 세력이 현 국정원의 조상뻘이라죠... 똥물을 먹이면서 빨갱이들 주거라~~ ㅋ

헌데 2014년이 되었어도 어째서인지... 이런 과거의 망령들은 사그라들지 않고 외려 비온뒤 곰팡이 퍼지듯(죽순이라 할라했는데 죽순 맛있음) 암암리 남아있으니.. 참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843 2014-08-25 20:04:51 0
bgm] 김진사네 세째딸 [새창]
2014/08/25 13:13:03
ㅋㅋㅋㅋㅋㅋ
바..바토...ㅋㅋㅋ

ㅋㅋㅋ
842 2014-08-25 19:54:09 7
배달의 민족은 다릅니다(부산) [새창]
2014/08/25 16:26:48
난 도로가 저렇게 침수되면 무서운게... '감전'인데...

어디 배전판이나 전봇대 지중선로가 노출될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으으..

오래전에도 저렇게 침수된 길을 걷다 감전되어 사망(이었나?) 했던 사고가 있었는디...
841 2014-08-25 16:45:44 1
[새창]
왜 이글을 읽는데 내가 부끄럽나...
840 2014-08-25 15:53:00 0
성경에 나와 있는 7대 죄악을 모티브로 한 반지 [새창]
2014/08/24 23:47:37
다 끼면 손가락 3개가 남는다...
839 2014-08-25 15:47:23 0
학생 상벌점제 폐지하고, 등교시간 늦추고, 야자 없애는 것에 대한 [새창]
2014/08/25 12:54:11
ㅋㅋㅋ

평범한 시골 인문계 고등학교인데 6시에 기상해서 8시 0교시부터 밤 10시까지 야자하고... 못해도 12시까지 보충하는 생활이 제대로된 생활일까 싶던데요?

내기억에 아침 밥먹고 0교시에 잠들었는데.. 눈떠보니 점심시간이고 다시 잠들었는데 눈떠보니 저녁밥시간이였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었..ㅋㅋㅋ
대체 뭘 하란건지...

참 미친짓 아니였는지...
838 2014-08-24 22:05:10 16
[새창]
ㅋㅋㅋㅋㅋ

이런 농간짓거리에 놀아나는 사람들 보면 왜이렇게 웃긴건지...

자게인지 뭔지 하는 사람이 올린글은 정말 저길 저렇게 한 사람이 여아나운서인지 아닌지 모를 판에..
누군가 떡하니 2013년 7월 사진으로 올려놓으니...
와.. sbs 여자 아나운서들이 저래 어질러 놓고 갔나보네.. ㅆㅂㅆㅂ....

조금만 검색해봐도.. 2013년 7월즘의 아나운서 사진을 보면 그 사람들 바로 뒷자리가 (240)이라고 분명히 보이고.. 자게이란놈이 올린거 보면 뒷자리들은 12X번대 자리...
좌석 크기도 다르고...

욕이나 비난을 하기 전에 주어진 정보가 사실인지 아닌지 스스로 검증할 생각은 아예 없나 보네요 그렇게 생각없이 막말을 내뱉는거 보면 참 신기합니다
837 2014-08-24 21:31:09 0
천안함 사건 49명 전원 국가 유공자 되었다. 인터넷좀 봐라 아가야. [새창]
2014/08/24 15:59:30
하아..

어째 그말이 누군가이 병신같은 질문에 대한 대답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하는가....

http://todayhumor.com/?sisa_546934

836 2014-08-24 21:20:00 0
이거 진짜예요?? [새창]
2014/08/24 18:13:22
어디서 저 합성된거 보셨나요?

출처가 궁금하네요
835 2014-08-24 18:27:14 1
오렌지카라멜 - 나처럼해봐요 안무 [새창]
2014/08/24 13:49:42
나나.. 몸매는.. 정말.... 에혀~!
834 2014-08-24 11:02:29 0/4
구미가 제 고향인게 그리 잘못입니까. [새창]
2014/08/24 06:42:08
그거 아세요?
구미...에선 반인반신님의 탄신제가 시정책으로 치뤄진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네요
시에서 지원해서 동상까지 세우고 대대적으로 합니다 얼마전엔 시지원에 대폭적으로 늘었다..라는 기사도 있긴 하네요

왠지 이런거 보면 '보수적이다'를 넘어선거 같아 보이긴합니다
833 2014-08-24 10:55:29 0
유가족이 특혜 요구했던게 맞나보군요... [새창]
2014/08/24 09:39:55
설마 해서 들어와 봤더니 역시네...

쯧쯧...
832 2014-08-24 10:48:12 6/5
흔한 선배 능욕하기.jpg [새창]
2014/08/24 00:17:13
저정도에 진지 드시는 분들이라면....

세상에 얼마나 진지를 쳐 드시기에 그러는 걸까.... 단어와 현상만 눈에 들어오고 상황이나 감성공감은 없나?
신기하네...
831 2014-08-24 10:42:58 4
유민이 외삼촌이라 주장하는 인물의 페이스북을 찾았습니다 [새창]
2014/08/24 00:15:57
참.. 뭣같은 댓글있네...

자해공갈단들도 자신들에게 피해가 적은 선에서 진단서 나오는 수준으로 다치게끔 해서 공갈협박을 하는데...
어차피 전국, 세계적으로 얼굴 다 알려져 있는 사람이 그런 수준을 죽은 자식 팔아 돈챙기려 할까 되묻고 싶어지네..

내가 전에도 썼지만 물만 먹고 열흘 단식해 봤는데 정말.. 죽을것 같다.. 라는 생각이 무섭게 드는데... 체중도 별로 안빠진 상태인데
유민아버지의 몸 상태는.. 하..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그런 참담한 상태다...
그걸 견딜수 있는게 자식잃은 부모의 '한'이지 '돈'일까?

하아.... 슬프다
830 2014-08-24 10:28:21 0
궁금해서 묻습니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새창]
2014/08/24 01:04:23
흠.. 제가 말한 중남미 어느 나라는 .. 콜롬비아일겁니다 오랜 전통의 자유당과 보수당이 정권을 장악하고 너한번 나한번 이렇게 서로 밀어주기식 정권이 형성되었죠 부정부패가...뭐 나중엔 내부균열로 군사분쟁이 일어나고.. 근래에 들어 새로히 대통령을 선출하기도 했지만... 뭐....

아르헨티나는 군부독재와 일명 더러운 전쟁이라 불리는 콘도르작전이 먼저 떠오르긴 하죠 그걸 보면 왠지 한국의 근대 민주화투쟁과 비슷하다고 생각되고요 거기도 독재의 잔재로 상당히 오랫동안 고생하죠... 얼마전에 이에 관한 다큐가 했었는데.. 그 콘도르작전때 행방불명된 사람을 추모하는 어머니들의 집회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고..(어떻게 보면 일제 위안부 수요집회와 비슷했음) 또.. 일요일 서프라이즈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알고보니 자신의 부모를 죽인 원수였다..라는 내용으로 콘도르작전을 소개한적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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