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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2014-08-21 10:07:10 0
군대붙었네요 [새창]
2014/08/21 10:04:09
ㅎㅎ
저도 102보만 3번 간 처지라...(7급 2번!) 왠지 드디어 군대 간다..할때 기분이 뭐했어요.
813 2014-08-21 04:43:13 18
'한국의 미(?)'이번 인천 아시안게임 시상요원 복장(사진자료있음) [새창]
2014/08/21 00:31:10
ekrek /
한복이라면 한복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이런 모냥을 보면 그냥 일본 무녀복이라고 해도 무방할듯 합니다

한복형식이라면 저고리(윗옷)이 치마 밖에 있어야 하고 좀더 아래쪽으로 향할때 풍성한 모양새가 되야....
저고리 여밈도 어째서 왼쪽으로 향해 있는건지....(아마도 주름문에 왼쪽 여밈으로 한듯...)

812 2014-08-21 04:23:23 33
'한국의 미(?)'이번 인천 아시안게임 시상요원 복장(사진자료있음) [새창]
2014/08/21 00:31:10
솔직히 후리소데나 정식 기모노를 펼쳐 놓으면 원삼이나 활옷과 거의 흡사하게 생겼죠..
하지만 입는 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원삼이나 활옷같은 한복의 경우 치마저고리 위에 덧입는 형식이고
후리소데는 한벌짜리 옷이 됩니다 (기모노인데 소매가 긴형식) 허리를 폭이 넓고 긴 천으로 둘러 묶은게 오비..
하카마(온나하카마.)는 그 기모노위에 치마바지를 덧 입은 형식이 되죠 (마치 저 유니폼처럼...)

여기서 구분될 중요 포인트는... 형태를 이루게 하는 옷입는법의 차이가 아닐까요?
어째서 한복에선 찾아 볼수 없는 치마를 저고리 위에 입게 하는 방식인건지..하는것 말이죠(주름까지 넣어 하카마와 비슷하게 했네? 했어!)

811 2014-08-21 03:06:25 0
우리나라에서 꽤 인기 있는데 알고보니 우익 작품 찍은 여배우 (사진수정) [새창]
2014/08/20 13:25:21
유후룰루우/

헐...
'박치기'는 2004년에 만들어져서 2005년 1월에 개봉한거고..
'영의 저쪽에서' 2005년 9월에 방송한 드라마라는데요?
동명의 소설,연극, 영화가 있지만 사와지리 에리카는 2005년 드라마 출연뿐인데요?
어디서 몰고 우익 작품에 출연해 그걸 사죄한다고 박치기에 나온다는게 말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810 2014-08-20 20:35:57 2
우리나라에서 꽤 인기 있는데 알고보니 우익 작품 찍은 여배우 (사진수정) [새창]
2014/08/20 13:25:21
유후룰루우/
사와지리 에리카는 영화 첫 출연작이 '문제없는 우리'라는 청소년 영화인데.. 이게 우익 영화였나요?
'박치기'가 번역판도 아닌 일본에서 직수입된걸 선배들이랑 번역해서 보고 그랬었는데.. 그래서 에리카가 이뻐서 찾아보고 그랬느데 무슨 우익관련 말은 없었는데 말이죠.. 어디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박치기에 관련된게.. 미와자키 아오이의 이혼한 남편인 다카오카 소스케-역중 리안성)...도 재밌는 발언을 한 사람이고

뭐 일본 관련해 대학다닐대 전공이기도 하고 (일어, 일본문학...) 재밌는 컨텐츠도 많아 즐겨 보는 입장인지라..
말하자면..일본 연예인(이나 일반인도 포함?)들이 친한파가 아닌 이상에야 저들은 일본 국가나 우익, 보수 성향의 교육을 받아왔기에
잘 모를수도 있다는 겁니다
하물며 며칠전 8.15일이 패전일이 아닌 종전일이고 히로시마 폭심지의 폐건물이 평화의 상징 처럼 되는걸 그대로 보고 자란 세대니까요
실제 일본인들을 만나 이야기 해보면(뭐 대학다닐때 90년도 말~2000년도 초반)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역사 아예 모릅니다
몇몇은 아예 일제가 한반도를 식민지 했다는 것조차 모른 사람이 있었으니까요(뭘 배운 걸까..)

또 모르죠 양국의 사정이나 역사의 실상, 또는 일본의 추악한 면모를 알고 있음에도 그걸 덮고 미화하기 위한 애꿎은 애국심으로 저런걸 찍었다면 콩가루가 되도록 까야 되는게 맞는 일이지만...
일본인의 역사의식은 참..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많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뭐 우리도 박정희나 전두환을 두고두고 빠는 무리들이 있는 걸 보면...) 섯불리 뭐라 하기도 어렵긴 하죠 이럴때 했던 말이 일본은 '국화와 칼' 같다....

예전에 어느 한국 배우가 자신의 역사적 성향? 때문에 일본군인(이었나..순사였나) 역활을 못하겠다..라는 기사를 보고..
흠... 과연 저 행동은 옳은 것인가.. 국민vs연기자...? 참 생각해볼 문제이지요

뭐 저는 신선조가 나오는 만화 드라마 영화..는 결국 우익성향이다..라고 말하는 입장인지라...
809 2014-08-20 09:22:37 0
[새창]
헐.. 깨시민이다!

어쨰서 관심이 간다면서 반대나 폄훼목적으로 퍼트린 내용을 더 많이 알고 있는 걸까... 궁금하다
것도 겨우 교황이 와서 관심이 간다니... 햐!

세월호에 빠삭한 사람이 그딴 말을 해요? 뭘 빠삭하게 안다는건지.. 궁금하네
808 2014-08-20 08:54:41 1
한국음식이 싫다. (펌글) [새창]
2014/08/20 04:43:26
흠...

어째서 시사게에 한국음식..그것도 김치를 까는 글이 있나...싶었는데
잘 읽어보니 한국사회나 정치판을 돌려 까는 내용인가 싶었는데... 그냥 혐한 내용인거 같기도 하고..

펌글이라면서 출처도 없고... 주장의 근거도 미약하고...
807 2014-08-19 10:36:38 1
[새창]
와... 니기미 눈물 날라 하네...

그림의 표현이 문제네 어쩌네.. 그런 말만 들었는데.. 저런 사연이 있었을 줄이야..

말 그대로 '분노'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이유가 납득되네요

하아...

만약 내가 대학생이었다면.. 저걸 우리학교에 걸자고 애들 선동했을텐데...(아니지 버스타고 몇정거장만 가면 되는 비엔날레 가서 뭐라뭐라 했을듯...)
학교다닐때 맨날 보던 벽화..

806 2014-08-19 00:04:18 0
[새창]
ㅋㅋㅋㅋㅋㅋㅋ

적국 지도자의 화환을 승인한게 어떤 논리로도 쉴드가 불가능하다면

적국 지도자와 비밀리에 회동을 갖는다던가 적국에 지원해주는건 뭘까요?

아시안게임인가 뭔가에 북한 선수단들 온다던데? 그냥 다 수용소에 밀어넣고 총살하라고 하죠? 진성 빨갱이들인데?

시사게가 쓰레기통이면 애게는 뭔가요? 친일 변태 양성소?
805 2014-08-18 09:34:50 4
풍자와 조롱의 차이는? [새창]
2014/08/18 05:30:26
빵빵뛰뛰/

뭔가 재밌는 말씀을 하시는데.. 여러번 일베성향의 사람이 제기했던 문제네요
그쪽 냥반들이 쥐박이 닭근혜는 되면서 어째서 노알라는 안되냐? 라는 것이죠

물론 자신의 정치적 성향(이나 성격)에 따라 그것이 풍자나 조롱으로 보일수 있는 이중잣대가 될수 있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정치적 해석'이 필요한 것입니다

작성자분이나 여러사람이 말했듯이 풍자나 조롱이나 상대를 어느정도 헐뜯어 그 잘잘못을 따지는 행위일겁니다..만 가장 큰 차이는 그 비판인가 비난인가 행위의 정당성이 아닐까요?

비판과 비난의 차이점은 아시죠? 풍자와 조롱의 차이도 이정도 일겁니다

그렇다면 일베의 노알라와 쥐박이, 닭근혜는 어떤 차이냐?
아주 명확하게 차이가 나죠
과연 그 대상이 정치적인 잘잘못이 희화화 되는 대상과 어떻게 연결이 되는냐를 보면 됩니다
쥐박이.. 크게 4대강만 봐도 강토를 갉아먹는 존재입니다(이게 다 거짓말입니다!!)... 닭근혜.. 소통이 됩니까? 닭...(치느님 죄송)이 뜻하는게 뭔가요?(자신이 한말을 기억 못하고 공약들을 뒤집고 자신이 한말을 뒤집는 행동들이 지나치기 때문)

그렇다면 코알라는 어떤 정치적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요? 코알라가 어떤 상징성이 있나요?
별 차이 없다고 하시는데.. 제가 보기엔 아주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뭐 결론을 짓자면 풍자는 비판이고 조롱은 비난이다.. 입니다
이걸 구분하지 못한다면 자신의 상식을 의심해봐야 할 일이라 생각되네요
804 2014-08-16 23:41:37 9
오유는 너무 솔로몬짓 할려는 사람이 많음... [새창]
2014/08/16 21:48:16
일방적인 글에선
정확한 그리고 객관적인 자료나 반론이 없는 한
그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하기 모호하며
또한 일단 가해자였다 피해자로 판별된 사례가 분명히 있기에
서로 조심하자는 의미임

일단 인터넷에 무언가 퍼지게 되면 그 파급력은 무시무시하기 때문에라도
제3자의 입장에선 그 사건의 본질을 가급적이면 객곽적으로 해석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글쓴 본인도 왜인지 모르게 익명으로 남긴건 욕먹기 싫은 이유도 있을듯..
과연 우리가 인터넷에서 한 개인이 겪은 상황을 절대적으로 알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짐
아무리 분명한 사건(현상)이라 할지라도 목격한 사람의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또는 뒤집혀 전달될수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오유나 기타 커뮤니티에서 십선비질은 필수불가결한 현상이라고 생각함

다만.. 다른 사이트도 그런다는데.. 특정 일베뭐시기 사이트에선 못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
803 2014-08-14 13:42:46 0
정말... 북한은 왜그러는걸까요? [새창]
2014/08/14 13:32:56
북한이 왜 그럴까요..

그런데 음모론을 ㄲㅣ얹으면...

현 교황의 '권력비판 행보, 서민위주 정치참여'에 쫄고 있는건 현 정권이죠

그렇다면 교황의 행보를 덮을만한 엄청 자극적인게 필요할텐데..

것참 너무나도 시기적절하게 이때 북한이 미사일 쏴주시는데...
802 2014-08-14 12:57:23 0
이스라엘 빠는 개독들한테 시켜보고 싶은거 [새창]
2014/08/14 12:16:32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으면 안되는뎅..
801 2014-08-14 06:05:14 1
[익명]갑자기 웃컥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08/14 02:37:14
'웃'기면서 울'컥'하네요
800 2014-08-13 20:06:11 0
이거 좀 이상하지 않나요? [새창]
2014/08/13 18:03:53
강씨말이 틀린말이 아니다라...??
재밌네요
그렇다면 그 수많은 아나운서들이 틀린말이 아닌데 집단으로 항의했나 보네요

1심관련- 위키백과 펌
1심 재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2011년 5월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 3단독 제갈창 판사는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발언이 갖는 무게나 발언의 상대방, 발언을 접하는 사회 일반인에 대한 영향이 남다를 수 밖에 없음을 고려해야 한다. 공중파 방송의 아나운서들은 방송을 통해 상시적으로 자신이 아나운서임을 드러낸 채 대중에 서야 한다. 이 때문에 일반인들이 그들을 접하면서 피고인의 발언을 떠올리고 연상할 소지가 충분하다. 자신의 발언에 대해 왜곡된 공격을 받는 경우 스스로 방어할 수 있지만 이 수준을 넘어 무고에까지 이른 것은 정당화 될 수 없다. 문제발언은 토론 대회에서 탈락한 대학생을 위로 내지 격려하기 위한 회식자리에서 나온 것이다. 기사에서 다소 자극적 제목 아래 문제 발언만 적시해 피고인이 마땅이 비난받아야 할 이상의 비난에 직면하게 한 사정 등이 인정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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