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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2014-08-24 02:00:11 0
궁금해서 묻습니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새창]
2014/08/24 01:04:23
IRY/

삼권분립이 리스크가 비교적 적은 방법이라면..
님이 생각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은 뭔가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는데요?
828 2014-08-24 01:58:58 0
궁금해서 묻습니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새창]
2014/08/24 01:04:23
치킨대신라면/
자유민주주의와 민주주의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뭘까요?
제가 정치 이론엔 굉장히 문외한에 가깝고 어느정도 인문학적으로 해석하는 버릇이 있긴 하지만
굳이 자유민주주의와 민주주의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싶은데요

그렇다면 치킨대신라면님이 말하는 민주주의란 어느 민주주의를 말하는건가요?
사전적의미의 민주주의? 아니면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행태?

삼권분립이 중요하지 않지않다 하면서 어째서 앞글에선 역행을 한다니 어쩐다니 하고...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면 본인이 그 정의를 일단의 확립해서 주장해 그것에 대한 토론이 되게끔 해야지 않나요?

입행사 의 정부권력을 정당이나 그외의 정치집단이 조정 결합할수 있는 것들로 되는게 중요하다? 헤에....
뭐 좌익용공국가전복세력이라도 양성할 생각이신가요?

오래전에 본 다큐인데 중남미 어느 나라가 과거엔 잘살았는데 여,야 정당이 서로 야합해서 정부를 식물정부로 만들어서 국가파탄 사태까지 만들었던게 불현듯 떠오르네요..
827 2014-08-24 01:44:59 0
궁금해서 묻습니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새창]
2014/08/24 01:04:23
치킨대신라면/
오홍? 삼권분립이 그런 이면이 있었어요?
메디슨이 누굴 말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미국의 4번째 대통령이겠죠?
그러면 못해도 200여년전 만들어진 제도가 민주주의에 역행한다고 말하는데...
헐.. 2014년 민주주의가 참 그 삼권분립으로 인해 많이 역행했네요.. 호오...1800년대 정치상황과 현재를 동일시 하는건가요?
여성이나 흑인에겐 참정권따위 없을 시기에 말이죠..

그러면 본인께서는 민주주의에 해나 역행을 하지 않기 위해선 3권분립이 아닌 어떤 형태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저는 일단 민주주의는 기본적으로 독재를 막기 위함이 우선이고 그것은 국민에게 권력을 이양함으로써 그 근거로 둔다고 생각하며
3권분립은 최소한의 분리로 인한 상호간의 견재로 기능한다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실상 그렇게 되지 않고 과거 망령으로 대통령에게 권력집중 현상이 일어나 정부기관들이 식물화되는게 일종의 전체주의 현상이라 봅니다 대가리는..뭐...망령의 잔재들이겠죠)
826 2014-08-24 01:28:49 2
궁금해서 묻습니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새창]
2014/08/24 01:04:23
흠..
왠지 다른 사람 의견에 댓글 다는걸 보니..
답정너..같은 분위긴데요

먼저 남에게 묻기 전에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게 순서일거같은데 말이죠

삼권분립이 민주주의의 필수요소가 아니다라....
지역주의가 옅어지고 있다??

전체주의가 공감이 안된다고요? 하긴 삼권분립이 민주주의에 필수요소가 아니시라니..작금의 전체주의 작태에 반감이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대통령의 인적권력의 리더쉽이 문제인데 전체주의는 아니다라...
감흥도 없는데 집회는 왜 가시는지...
825 2014-08-23 18:15:58 6
[새창]
이런 문제 여러번 제기되었는데
현 사법제도상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고소 고발 경우도 변호권으로 상대방의 주소등을 합 법 적으로 알수 있다고 하더군요..
-_-;;; 그래서 보복범죄가...

좀 다르지만..
범죄 저지르고 형기 마치고 잘 살고 있던 사람을 경찰이 그 전과이력을 알려 자살한 사건도 있긴 한데...

과연 '전과'에 대해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824 2014-08-23 11:42:42 0
우와..신기하네요 (Electronic Makeup) [새창]
2014/08/23 11:36:59
저것도.. 얼굴 점 빼면 무용지물...
823 2014-08-23 11:30:18 0
알바하면서 본 식당 진상손님 부류 [새창]
2014/08/22 20:33:28
아! 그 음침한 손님에 관한게 더 있는데..
중간에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데 그 사람이 들어오더군요..

흠...

약간 경계하고 있는데 대뜸 저에게 '당신 저 바텐더하고 무슨 관계냐..'라고 묻더군요
뭐라 말할까 생각하다가..
'몇년째 단골이고 동갑이라 친한 친구다 왜그러냐?'
하니 '아닙니다..'하더니 꾸벅 인사하고 나가더군요

뭐랄까 쎄~~한 감이 있었죠 그래서 인지 더이상 술 안먹고 나만 혼자 불안불안 해 하면서 마감까지 있었던.. 기억이...

실재로도 빠텐짱언냐랑은 동갑에 친해져서 바인데도 손님 없을땐 락 헤비메틀 데쓰메틀까지 틀어놓고 헤드벵잉 하면서 놀던 사이...
822 2014-08-23 11:23:51 0
알바하면서 본 식당 진상손님 부류 [새창]
2014/08/22 20:33:28
흠..
대체로 왁자지껄한 지역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어서인지...ㅋㅋ

제가 손님인데도 진상..일지 모르지만 그런 손님이 생각나는게...
게시글에 바 이야기가 있어서인지 모르지만...

여느날 처럼 맥주 한병 시켜놓고 몇시간째 바텐언니들과 노닥거리고 있었죠
그런데 한무리의 사람들이 오더만 남3여2.. 이것저것 시키고 테이블에서 먹는데..
한 여성이 '여기 와인도 있네?' 하면서 와인병을 빼더니 이리저리 흔들흔들하는 겁니다..
하아...(난 술 잘안먹지만 저래선 안되는데..'
빠텐언냐 얼굴 붉으락푸르락...

그 손님들.. 와인을 시키더니.. 한 열댓병을 무슨 맥주나 소주 마시듯이 벌컥 벌컥 마시더니..
여기 와인은 맛없네 하고 계산하고 가더군요..
무슨 음주노래방인가 싶을 정도로 놀고 가더군요..

또 다른 이야긴..
그날도 여전히 동생(은 칵테일 매니아..)이랑 오붓히 술한병(저는 항상 딱 1병 기네스 아니면 벡스다크.. 정 뭐하면 칭따오) 으로 몇시간 노닥거리는데...
그날따라 빠텐언니들이 좀 마감떄까지 있어줄수 있겠냐.. 술값은 안받겠다.. 그러는 겁니다..
우리들은 오예~~ 하고 좋다고 하고 왜그러냐니깐..

저 구석쪽에 있는 한 남성 손님을 슬쩍 가리키더니 '스토커 같다.. 예전에 여기 앞유리문 깨진거 저 사람이 한짓이다..'
그날따라 그 손님의 상태가 별로였답니다 들어와서 양주하나 시키더니 말없이 술만 먹고 있는게.. 무섭다고 저희들 보고 좀 있어달라는 거였죠
동생은 좋다고 있는 칵테일 없는 칵테일 다 먹어보느라 어느새 좀 취해서 캬캬캬 놀고 있고..
저는 내심 부담되서 이쪽 저쪽 눈치만 보고 있고...

어느덧 시간이 새벽 4시를 넘으니 그 음침한 손님이 훌쩍 나가 버리더군요..

하아...
결국 마감까지 돕고 (동생은 뭐가 좋다고 청소까지 도와줌 생각해보면 칵테일만 한 30잔 넘게 먹음) 나가서 감자탕 대자 하나 시켜 사이좋게(나,동생, 빠텐짱언니1 알바언니2) 나눠먹고 택시 타는거 까지 보고 동생이랑 같이 자취방에서 잠들었.... 으흐흑흑...
821 2014-08-23 10:53:36 2/11
노키즈존이 화제가된 가운데 좀 기분좋은 썰이나 하나.... [새창]
2014/08/23 00:04:15
식당의 노키즈존...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하네요..

비슷하진 않지만..
예전 버스에서 겪은 일인데..
어느때인지는 모르지만 참 무덥게 느껴지는 날의 오후였던거 같습니다
어느 젊은 아주머니(애엄마? 여성분? 아 뭐라 해야하나..20대 중후반 정도..)가 바리바리 짐에 애를 등에 업고 버스를 타시더군요
참 힘겨워 보였죠
어느정도 지나니 애가 막 우는 겁니다 갓난애기라...
그런데 그 젊은 여성분이 애를 잘 달래지 못하는 겁니다 배고픈건지 똥을 싼건지 모르지만...
몇분 그렇게 지나가니 사람들이 불평하는게 들리더군요..
흠...

그래서 조금은 크게 말했죠
'아따 애가 겁나 장군감이네 참 건강하네요잉..내도 깐난아기땐 겁나 울었다던디...'

그러니깐 뭐랄까.. 주위가 애가 우는것에 대해 뭔가 수긍한다는 분위가가 되고 그뒤로 애가 좀더 빽빽 울어재겼어도...
그다지 불평하지 않는것 같더군요

그 상황에 대해 그당시 여친사람(좀 생각이 짧음)은 '그러니까 자가용이 있어야 돼! 택시타고 가지...'라는 말을 하길레
'하긴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만 그렇게 짐을 들고 애까지 업은 상태로 버스를 타야 되는 이유를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라고 하니..
'난 자가용 타고 다닐꺼야..'라고 하더군요 뭐 갸의 능력이나 외모(???)면 그럴수 있겠다 싶더군요

뭐랄까 행패부리는(?) 아이에 대해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는 일이였습니다 아이에 대해 방종인지 아니면 능력외의 일인지...
그것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참.. 제가 그때 모습은..머리 3mm까까머리에 위아래 검은색 모시옷? 같은걸 입고 한손엔 흰 부채를 들고 있던 어느정도 조폭 빰치는 외모였습돠,,캬캬캬캬캬 (한번은 앞에 엎혀가는 애보고 귀엽다고 했다가 울린적 있고.. 쳐다보는 것만으로 자리를 양보받고...자리를 양보해줘도 어르신들이 손사래를 치는...ㅋㅋ ㅠㅠ 어느날은 술자리에선 지인과 같이 온 분이 계속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제게 보내더니 신원조회가능하냐고 물으시던.. 알고보니 강력계 형사분..동생의 도음으로 의심을 풀긴했죠 그분 술마시다가 사건 발생했다고 자리떠난건 소름-같이 온 여성소장님 참 이뻤다능...)
820 2014-08-23 10:26:34 0
뉴트리아 사냥 동영상 보신분..? [새창]
2014/08/23 02:15:03
저도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문제이긴 합니다

과연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동물들에게 선악이란게 있는 것인가?
하지만 이 선악이란게 인간의 가치관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가령 뉴트리아도 자연의 일부로 살아갈수 있지만 한국의 생태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냥당하는 것이고
사람이 키우던 어제까지 얌전했던 개가 어쩐 일인지 지나가는 행인을 물어(다치게 했던지 죽게 했던지) 결국 도살당하는 것...
가령 해수욕하는 해변가에 상어가 나타나 사람을 사냥하는 것이라던지...(비슷한걸로 민가에 내려온 멧돼지..라던가..)
또는 인간을 가장 많이 살해하는 동물로 '모기'가 있는데... 그리고 직접적인 피해는 미비하지만 파생되는 피해가 어마어마할수 있는 쥐...
이런 예는 좀 뉴트리아랑 비교하기가 어려우니..

그렇다면 호주에 들어간 쥐나 토끼..의 경우나 오키나와의 망구스...북미의 무슨무슨 잉어(가끔 어느 동영상에서 배가 지나가니 물고기가 엄청나게 튀어오르는거.. 물반 고기반..그게 중국에서 들여간 무슨잉어종류라고 함)나 가물치...한국의 뉴트리아 베쓰 황소개구리(황소개구린...예상외로 안정화 추세?)
또는 식물군에도 비슷한 일들이 일어나죠
이런일을 반대로 해석하면 인간의 행위로 인해 생물개채군이 멸종에 이르는 것과 비슷하게 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몇몇 지구상 유명한 사막들은 그 지역 유목민의 염소탓!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믿거나 말거나...)

저 또한 동물의 생명을 가볍게 보는 쪽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인간과 동급으로는 볼수 없다 생각하는 쪽입니다
작성자님 말마따라 인간은 어떻게 보면 지구 생태계에 가장 큰 적일지 모르지만요

중구난방 떠들었는데.. 동물들에겐 잘못이 없지만 피해를 보는 쪽을 보호하기 위해선 어쩔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루 보호하다 개체 늘어나니 사냥하세요...라던가..그런데 노루고기 맛있음...기승승노루고기맛있음)
819 2014-08-22 18:14:19 16
[새창]
YEAH~
Say~
HO~
ME!

818 2014-08-22 12:09:30 2
[혐] 집에 가는길에 자유대학생연합인지 뭔지하는 사람들 발견.jpg [새창]
2014/08/21 19:33:20
자대련...

저번에 일베에서 1인시위 했던 양반 글에 자대련 대표라면서 일베 한다고 자기에게 연락처좀 주라는 글을 본 기억이 있는데...
쯧....

서울 살았음 쟤네들 앞에서 일베 캡쳐한거 프린트해서 사람들 나눠주고 '얘네들 일베임'이라는 피켓 들고 서있으면.. 참 재미질텐디...
817 2014-08-21 18:26:27 2
차이나카라셔츠 [새창]
2014/08/20 22:41:40
보면...
뭔가 아빠나 오빠 옷 입고 자랑하는 아이 같네요...

은근 귀엽...
816 2014-08-21 17:42:02 3
'한국의 미(?)'이번 인천 아시안게임 시상요원 복장(사진자료있음) [새창]
2014/08/21 00:31:10
권미루/
제가 의상 복식사를 배운것도 아니고 그리 공부한것도 아니지만...

일단 우리나라 한복의 치마를 보면 아랫단이 넓고 윗부분은 좁게 되어 있어 저고리로 가리지 않으면 되게 풍성하게 표현됩니다
또한 윗단은 주름지게 만들어 더 그 모냥새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다만 활옷 원삼 당의 같은 저고리의 길이가 긴 경우 그 모습이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다르게 보일수 있지만
치마의 모습은 변하지 않죠

어차피 앞서 제가 그렸듯이 저고리 윗옷만 보면 원삼(한복)이나 기모노나 별 차이 없어요
어떻게 입느냐의 차이가 생기는 거죠

순혈주의 어쩌고 하셨는데 개량 한복이나 생활한복 같은거 봐보세요 그런건 일단 입기는 편하지만 얼핏봐도 한복의 티가 드러납니다
제가 대학 동아리가 민족무예쪽이라 생활한복 비슷한걸 입고 수련했고 같은 택견부는 아예 개량 한복같은걸 입고 하죠(택견 하면 의례 입고 나오는..그..서민 한복 같은...)

순혈주의네 뭐네 하셨는데 전통적으로 전해지는 모양과 테를 넘어선다면.. 과연 그것은 무엇이라 불러야 할까요?

그리고 님이 제시한 사진들은 치마가 저고리를 덮고 있는게 아니라 저고리가 극단적으로 짧은 겁니다 그래서 가슴에 두른 띠로 인해 치마를 덮은것처럼 보일 뿐이죠

앞서 말했듯이 대례복의 경우 펼쳐놓으면 기모노와 별 반 차이 없기 때문에 그 입는 방법이나 입었을때 모양새를 생각해보며 디자인해야 할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얄짤없이 기모노가 되버리니까요 허리띠도 이쁘다고 두꺼운거 해놓으면 영락없이 오비로 오해받을 것이고...

찬찬히 한복의 모양새, 저고리의 변천사나 치마의 구조(모양?)에 대해 다시 검색해 보세요
815 2014-08-21 17:22:07 0
교황을 만날 때 여성의 옷차림이란 [새창]
2014/08/21 09:09:16
참 댓글에 알바인지 아니면 멍청한걸 인증하려 하는 것인지...답답한 양반들 많네..

옷색깔 따위가 무슨 특권이고 예절이냐?
그렇다면 교황이 오는데 무슨 국빈급 의전이 뭔 말이냐?
또는 '의전'은 또 뭐래?

결론은 다른 나라 정상들은 교황의 위치를 생각하고 관례에 따라 흰색옷을 피해 왔는데
일국의 대통령이란 자가 제 멋 부릴려고 그 관례를 깬것이..
과연 국가 의전에서 할 행동이냐..를 봐야지..

무슨 특권이 어쩌고 저쩌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음을 극명하게 보여주는데 더군다나 국제적으로 알려지는 교황의 방문인데..
그걸 욕 안하면 뭘 어떻게 해야 하는데?

몇몇 분들은 참 '국격'을 드높이는 말만 하고 있군요.. 푸헿헿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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