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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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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2014-07-17 15:23:18 0
애널 A 클라스 [새창]
2014/07/17 15:06:33
햐..
이거 뭔가 섬찟하다..
603 2014-07-17 11:43:15 3
[혐 주의] 어젯밤에 당했어요... (인증샷) [새창]
2014/07/17 07:19:14
아놔...

오유보고 처음으로 '어읔..' 하면서 고갤 돌렸네요

내 꼭지가 다 아퍼요..ㅋㅋ
602 2014-07-17 11:06:58 0
[새창]
실상 사람들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접해볼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아 아직은 인식이랄까.. 그런면이 없지않아 있다고 봅니다

외려 저는 아주 시골 사람이라 그런지.. 어떤지는 몰라도 장애를 가진 사람을 봐도 별로 느낌이 없어요
그냥 '좀 불편하시겠구나...' 정도?
저도 무릎이 살짝 불편해 오래걸으면 좀 불편합니다

머릿속에 사람은 언제나 다칠수 있고 어쩌다 재수없어서(이런 표현이 좀 꺼려지긴 하지만..) 심하게 다쳐서 신체에 손실이 있을뿐..그게 사람의 본질까지 변하게 하는건 아니니 굳이 그걸 인식할 필요는 없다고 뿌리박혀 있어서... 도움이라는 것도 아주 일반적인것 외엔 도와달라기 전까진 안도와주는 성격..케케(일명 에티켓이라 해야되나 매너? 먼저 문열고 나가면 뒷사람이 나오기 편하게 문을 좀 붙잡아 준다던가 자리양보라던가.. 그런 수준)

참 오래전 경험인데.. 요즘처럼 무더운 어느 여름날 만원 버스를 타고 가는데 좀 주변이 소란스러워 헤드폰(무더운 여름날에!!)을 끼고 가고 있었는데..
좀 멀찍히 떨어진 곳에 어떤 두분이 참 해맑게 웃고 계셨죠 그래서 좀 신기해서 자세히 보니.. 수화를 하고 계시더군요
와... !!
뭐랄까.. 덥고 불쾌지수 높은 사람들이 이리치고 저리치이는 만원버스인데 그 두분은 흔들리는 버스안에서 조금은 힘들게 수화를 하시면서 해맑게 미소를 짓는 장면을 보니 참 뭐라 형용할수 없는 작은 감동이 일더군요

뭐 고딩때도 학교에 간간히 찾아오던 지체장애 꼬맹이 (일명 백원만달라해서 백원만..)를 다른 애들이 괴롭히니, 콧물에 땟국물에 지저분한 옷을 입었어도 상관없이 안아올려 매점 데리고가서 과자 좀 사주고.. 주위 애들한테 "얘 괴롭히면 나랑 싸울 생각해라' 엄포를 놓기도 했었죠 매점 아저씨가 참 신기하게 쳐다 보시더군요ㅋ

어차피 장애를 가진 사람에 대한 차별?은 자신 또는 자신이 속한 그룹과의 차이와 다르다는 공포아닌 공포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다 쓰잘데기 없는거죠 그런 사람들은 자신들이 다치거나 손상이 오면 참.. 더 주접을 떨겁니다..풋...

이래저래 해도 어차피 사람의 본질은 외형에서 결정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자신에게 더 자신감을 가지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이런 의미에서 성적소수자에게도 편견이 없음..에헤헤헤)

어떻게 보면 그런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야 말로 편견이나 무지에 사로잡혀 스스로 장애를 만드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뭐 저같음 그런 사람들 보면.. 혀 끌끌 차면서..뭐라뭐라 독하게 쏘아붙이겠지만... 뭐 그런건 스스로 깨우치기전엔 힘든거라서요

아무튼 저런 뒷담화나 편견을 가진 사람들 보면.. 마음에 담지 말고'니들이 뭘 아러?!' 하면서 콧방귀나 껴버리세요 ㅎㅎ
601 2014-07-16 23:15:27 1
[익명]아.... 편의점 알바중인데 [새창]
2014/07/16 21:35:26
음.. 예전 여자친구사람이 이런저런 상황때문에

팬티라이너를 자주 쓰던데요 아니면 흡수력이 짱 좋은 생리대를....

아 다 말리셨다고요...
600 2014-07-16 21:43:52 0
미순이 효순이 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4/07/16 18:14:04
참.. 소파가 뭐라고....
599 2014-07-16 21:40:27 3
예전부터 궁금한 광우병.... [새창]
2014/07/16 19:45:16
공부하냐/

공부좀 하세요.. 광우병과 존 검머의 일화라도 찾아보시던가...
598 2014-07-16 18:15:47 1
[익명]오지랖에 화가 안가라앉혀져여 [새창]
2014/07/16 18:03:33
하..
재미난 아주머니시네요 오지랖도 오지랖나름인데...

그렇게 분별 좋으신 분이 왜 그러시느냐?
사람 걱정하는 말도 상대에게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생각하고 해야지..
아주머니는 당췌 나이를 얼마나 드셨길레 그런것도 모르고
남 기분 나쁜 말만 하시느냐..

걱정해주는건 좋으나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고
말은 좀 곱게 하시는게 좋지 않겠느냐...

인형갖고 놀던 말든 그건 내 취미니 아주머니 따님이나 가만히 두지 마시라
아이들빵은 아이들만 먹으라고 법으로 정해졌냐
.. 이렇게 공격적으로 할수도 있고..

딴엔..

아 이 인형이요? 이게요 잘 봐보세요 이 눈망울.. 정말 이쁘죠 이건 말이죠.. 이래저래하고요
이 스타일.. 아시겠어요? 이게 말이죠 아는 사람만 아는 진짜 멋진거에요
봐보세요.. 아.. 모르시겠다고요.. 하긴.. 보는 눈이 없으면 이걸 제대로 판별 못하니까요

참.. 아주머니 따님 있으세요? 언제 한번 만나게 해주실레요?

이빵이요? 봐봐요.. 이 성분.. 그리고 이 맛이요.. 아? 애들꺼라고요? 하하
이게 좋으니까 애들 먹으라고 한거죠 그니까 좋으니까 저도 먹는거고요
유치하긴요 맛있으니까 먹는거죠

이렇게 약간...그런식으로 따질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째려보면서 안들리게 궁시렁궁시렁궁시렁.... 그러면서 말없이 돌아가서 어디 골목이나 문뒤에서 아주머니 째려보면서 계속 궁시렁궁시렁궁시렁궁시렁.... 이런 식도 있고....히히히히 웃어주기도 하고..(인형 안고...)
음산하게 피력할수도 있는데...
소설쓰는 아주머니라 ... 에휴휴...

걍 마이동풍 소귀에 경을 읽는구나 하고 무시하는게 제일 속편할지도 모르겟네요
이럴땐 맛난거 드세요..
597 2014-07-16 15:15:57 6
[새창]
햐..

게시글과 댓글에서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다..

흥미로운 사회현상이다!!
596 2014-07-16 08:31:53 0
지리산의 명소 "빨치산 토벌 전시관" 입니다 [새창]
2014/07/15 20:41:40
푸하하하.

아 왠지 웃기네요

제가 학생운동 할때만 해도 북한(북괴뢰정권)과 북인민을 구분하는게 불가능?했었더랬죠
북인민의 인권이 어쨌든 저쨌든 북괴뢰정권의 하수인과 동시 추종자..로 주적화 했더랬죠

그래서 학생운동 세력중에 북한 인민의 인권에 대해 말하거나 북괴뢰정권과 북인민은 별개다 뭐 이런식 (북한인민은 동포다 도와야 한다)으로 주장했더랬는데 뭐 좌익용공세력이라고 했죠

그런데 이젠..이런식으로도 이용하네요 아 잼있당
595 2014-07-16 08:23:27 0
나라별 산책 [새창]
2014/07/16 00:06:15
영화 'ONES'에서 여주인공이 진공청소기 끌고 다니는거 엄청 귀엽던뎅...
594 2014-07-16 08:19:16 0
[냥이, 심쿵 주의]푸틴 사진 열장으로 갈수 있나요? [새창]
2014/07/16 01:27:32
중국냥이는 중국말로 알아먹을까나?
593 2014-07-15 17:26:31 0
베스트간 유상무 여친드립 앞내용-1.avi [새창]
2014/07/15 17:16:45
분노조절장애...
592 2014-07-15 09:32:32 0
[새창]
흠...

술 아예 안마시고 치킨 있으면 그만 없어도 그만인 사람인데...
정말 이런거 보면 재밌어요..ㅋㅋ
591 2014-07-15 00:24:26 4
[새창]
하오치키니/
일베한다고 무조건 나쁜건 아니다?
참 '시크릿' 효성이 들으면 눈물 콧물 흘리며 반가워했을 말이네요

그러면 하오치키니님이 일베 가입하고 일베 글 올리고 추천? 받고 일베 용어 써보고 그래보세요 주위 친구나 부모님한테요
아 그러고서
'일베한다고 무조건 나쁜건 아니죠'라고 해보세요

참 좋게도 이해해줄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일베 쉴드쳐주는 사람 참 오랜만에 본듯하네요... 하하하...
590 2014-07-14 21:53:52 2
[익명]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전 아닐줄 알았는데.. [새창]
2014/07/14 21:05:11
아우..

앞서 여러분들이 염려하신것처럼 꼭 상담치료 받으세요 ..

라고 말하지만 실상 어렵다는거 압니다..에휴
참...

부디 몸이든 마음이든 다치지 마시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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