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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4 03: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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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위의 우산/
출처가 분명하고 치료목적외 다른 용도로 사용한 의도도 없어 보이고 참고인 조사까지 했다는데 입건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전 삼성직원과는 너무 다르다?
삼성직원은 원래부터 내사하던 중에 적발된것이고 24알에 10g의 암페타민이 정제되어 있기때문에 그런 수순을 밟은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말하자면 박봄은 세관에서 조사하다 재수좋게 걸려서 내사하다 박봄에게까지 조사를 하고 치료용이고 부모까지 와서 진단서, 처방전 보여주니 그렇게 넘어간거고
전삼성직원은 삼성에서 마약연루설이 끊이지 않아 내사하던중 걸린것이고 더군다나 약제 그대로가 아니라 고농축으로 밀반입한것이라 그렇게 빨리 넘어간거라 생각되네요
몇몇 언론에서는 왜인지 둘을 아주 비슷한 사건처럼 엮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상당히 다른 성격의 사건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데... 흠...
누가 무슨 목적으로 이리 정보를 흔들고 있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