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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2014-06-30 11:57:32 44
싱크홀 일어날 조짐이 벌써보이고있네요 [새창]
2014/06/30 09:18:44
싱크홀에 대한 원인규명이 아직 정확한게 없다하면
그 가능성이 가장 높은걸 위험군을 삼고 조심해야 하겠죠

분명 지하수의 영향도 '싱크홀'의 원인중의 하나인데 원인규명이 아직이다.해서 간과해버리는건....

더군다나 발생하면 수많은 인명사고가 불가피한데... 호수물이 어디로 사라진지도 공사구간 침수원인도... 싱크홀은 원인을 모르니 상관없다 ...
안전불감증인지 아니면 원리원칙을 100% 완고하게 실증되야 믿어야만 하는건지...

그러고 보면 감기나 암도 그 발병 원인을 확실하게 규명되지 않았는데도 치료 하고 완치도 되는거 보면 신기하네...
498 2014-06-30 10:49:30 1
손 안쓰고 바지입는 법 [새창]
2014/06/30 08:32:10
왠지.. 병X짓도 잘하면 예술이 된다...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497 2014-06-30 10:44:06 4
오늘 개그콘서트 닭치고 [새창]
2014/06/30 01:28:19
풍자와 해악은 어차피 보는 이들로 하여금 '꿈보다 해몽'이라는...의미가 강할지도 모르겠네요

무엇을 품었든 그것을 보는 사람과 안보려는 사람 볼수 없는 사람 못보는 사람들이 있는거겠죠

개그-의 어원이 뜻하는것처럼 말이죠 푸히히힣~
496 2014-06-30 10:19:41 0
[새창]
귀엽다..

긍데..요 오징어나 문어는 '두족류'라서....떵꼬도 머리에 달렸....데헷~
495 2014-06-28 23:15:09 1
근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군대에서 어디가 아파도 빨간약만준다는말. [새창]
2014/06/28 19:32:36
국군춘x병원에 입원했다가 군의관 따까리로 몇개월 있어봤는데..

정형외과 입니다...

아침이 되면 '처방전'을 프린트 합니다 5개 정도 약품이 적혀있습니다 한 150~200장 정도 만듭니다

진찰을 합니다..

그 프린트 된걸 그냥 주거나 최대 3개 정도 바뀐걸 줍니다....

좀 심하다 싶으면 입원 시킵니다.. 이것 저것 실험해 봅니다

성공하면 자대 복귀 합니다(병이 나앗는데 환자가 기뻐하지 않습니다)

실패하면 입원기간이 늘어납니다 (이상하게 환자가 기뻐합니다)

대실패하면 후방병원으로 후송하거나 싸제병원이라는 챤스를 씁니다 -가끔 공상군경 전역이라는 극히 희귀한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합니다 덤으로 후유증을 얻습니다

가끔 다른 군의관이 입원기간 연장이라는 이벤트를 합니다 쌍꺼플, 포경, 내시경 퀘스트를 수락하면 2~4주의 입원기간의 보상을 받습니다

그외에도 많지만...더 말 못하겠음...

군대 가실 분들은 비상약같은건 어느정도 준비하는것도 현명한 처세라고 생각되지만 안다치는게 장땡!!
494 2014-06-28 20:22:15 2/4
말벌이 베란다 틈에 집을짓고 있어요..ㅠ.ㅠ [새창]
2014/06/28 16:59:52
저정도는 그냥 살충제 (에프킬라 같은거) 뿌리면서 불 붙여서 화염방새끼로 지져주면 엥간한 애들은 금방 죽어여
안죽어도 날개가 타서 ....ㅠㅠ
더군다나 말벌류는 더위에 약해서...

뭐 시골 살아서리 저거 5~10배 되는것도 '아 말벌집이네'하고 에프킬라 취익~ 해주면서 라이타 켜주면 프허허헝~ 하면서 우수수수수 떨어져요
좀 맘이 아프긴 하지만....
493 2014-06-28 17:18:36 4
덕후가 도자공예로 덕질을 하면....jpg [새창]
2014/06/28 16:59:16
와 속눈썹 길다
492 2014-06-28 14:14:36 0
[새창]
흠... 98년에 전경 들어간 친구녀석이 있긴한데... 뭐 그땐 제가 열혈한 운동권이라.. 서로 이야기가 별로 없었는데 수년이 지난후에 잠깐 잠깐 하는 이야기는 좀 충격적이더군요

저는 00년 7사단 출신입니다
gop부대의 특징이라면.. 무엇보다도 고립감과 언제든 실탄과 폭발물에 의한 사고가 발생할수 있다는 공포? 이지 않을까요
한번 gop들어가면 외박 외출은 고사하고 휴가 나가기도 힘드니까요

16시간 근무라.. 자기가 싫어한다거나 싫은 상황에 그렇게 노출되어 있다면... 물론 근무서는걸 좋아하는 병사가 어디 있겠습니까만 상황이 다른거니까요
가령 된장라떼님이 마지막에 언급한 병사와 몇시간씩 있어야 된다면....끔찍하겠죠

저도 T.O 때문에 10시간 12시간 씩 근무를 서봤지만 힘듭니다 멍~ 하니 북쪽만 보고 있어야 되고.... 저 같은 경우는 적 GP와 거의 마주보고 눈으로 적군이 식별가능한 가까운 거리에 있었으니까요 허리춤엔 수류탄과 꽉꽉 채워진 탄창, 장탄된 소총을 들고... 멍.... 별에 별생각이 다 듭니다

그래서 제가 있던데는 왕따는 커녕 왠만한 일도 원만히 해결하려 합니다 이등병도 작업이나 근무갔다오면 그냥 벌러덩 누워있어도 되고 페바에서 있던 계급별 금지사항?도 없어집니다 간식이나 부식을 관물대에 숨켜놔도 뭐라 안하고(오히려 칭찬)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딱딱한 내무실생활이 없어집니다

다들 건들면 큰일난다는걸 알기 때문이죠 간간히 오발사고도 납니다 K2가 오래되어서인지 들고 있던걸 떨어뜨리면 웃기게도 장전되버립니다 모르고 장난치거나 떨어뜨릴때 충격으로 격발되버린 사고가 몇번 있었죠 K3도 뚜껑 덮다가 그 충격으로 투타타타타타탕~~ 난리난적도 있고요

후방부대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GOP(나 GP)는 이런 고립감과 공포?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서인지 그땐 서로 하하호호 사이좋게 지내려고 했었죠

그래도 쥐약먹는 놈 군화줄로 목메는 놈. 죽겠다고 지뢰지대 뛰어드는 놈, K2장전 시켜서 죽여버리겠다고 난리치는 놈.... 많습니다
멀쩡한 놈들도 여차친구 고무신 꺼꾸로 신었다..하면 여지없이 관심사병 됩니다 왠만하면 근무 빼버리거나 주간근무에 넣어버릴려고 하죠

조금이라도 위험성? 이 보이는 녀석은 GOP에 안보낼려고 합니다..만 T.O나 간부의 상황상 그렇지 못하는 일도 있겠죠 만일 소초내에서 왕따당한다면 해결하든가 아니면 전출 보내야 하는게 정석인거죠 근무지에서 서로 장전하고 수류탄 뽑아들고 죽이네 살리네 하는 일(선임병 일)도 있고 장전된 총으로 겨눔당해 본 적(본인..장난이라지만 무서웠음, 선임병이 후임 갈굴때 이런일도 있었다 함)도 있고.... 암튼 그렇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래서인지 저는 임병장을 좀 동정합니다 그렇다고 그의 죄를 희석하자는건 아닙니다

에휴.. 이래저래 안타까운 사건인건 분명합니다...
491 2014-06-28 11:46:16 0
임병장은 동정의 여지가 없습니다. [새창]
2014/06/28 08:41:22
이중관선/

내가 남에게 그렇게 피해를 봤는데 자살할 심정으로라... 그냥 피해준 놈들을 해치는게 더 쉽지 않나요?
나를 괴롭히는 놈들이 눈앞에 있고 쉽게 해칠수 있는 무기가 손에 들려 있는데 과연....

물론 경우는 다르겠지만 딸이나 자식을 살해 또는 성폭행한 범인들을 죽여버린 아버지나 가족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뉴스에 보도되는데..
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아니면 지속적인 폭력에 결국 살인을 저질러버렸다는 이야기라던가 말이죠

뭐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라는 속담이 있는데.. 결과적으로 방아쇠를 당겨버렸는데 미친놈이라서 일까요 아니면 참다참다 마지막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걸까요? 것도 전역을 얼마 안남긴 상황에서 말이죠...

살인범을 동정한다라... 그 '살인'이 어떤 살인인지 구분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살인이라도 다 같은 살인이 아니니까요
저는 충분히 동정합니다 저도 gop생활을 해봤고 열악한 생활이 사람의 정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목격했으니까요
그리고 동정한다고 해서 그의 죄를 덮는다던가 희석시키는건 아닙니다
충분히 다른 방법을 모색했을수도 있었는데 너무나 극단적인 결론을 내버린데 안타까운 겁니다

좀더 여러가지 가정을 생각해 보는건 어떨런지요
490 2014-06-28 02:19:37 0
이렇게 된 이상 십이간지로 간다 [새창]
2014/06/27 15:16:05
헐.. 말띠 없엉! 프힣힣힣힣...
489 2014-06-28 01:12:47 2
일본 8월호 잡지 표지 모음(추성훈, 아무로나미에, 이시하라사토미 포함) [새창]
2014/06/28 00:26:01
아.. 아무로 사마!!! ㅠㅠ
488 2014-06-27 20:42:07 0
우리나라의 양대 성역 '군대', '종교' [새창]
2014/06/27 20:35:47
저 둘 위에 군림하고 있는게 있죠.. 정계와 똘마니 재계....
487 2014-06-27 00:11:40 0
예전에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야 놀이가 한창이였을때.. [새창]
2014/06/26 21:46:03
흠.. 관피아가 뭐징..

아무튼.. 각 중요부서나 방송국에서 절대적 지위를 가지는 사람을 대통령 입맛에 맞는 사람(반대에도 무릅쓰고)으로 내정하는게 과연 개조가 될런지...

방통위만 보더래도 사사껀껀 걸고 넘어지면 하고자 하는 방송 못하죠 더군다나 사장이나 그런 인사권자까지 한편이면 말이죠
그래서 언론 독재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고요
언론이 제기능을 못하면? 권력자들은 살판나는 거죠 뭐...

쉽게 말해 '4대강개발'만 보더라도.. 언론에 지식인에... 죄다 좋다고만 말하니.. 그거에 반대하면 종북이네 어쩌네.. 그래서 어떻게 됐을까요

해경 조직 개편이요? 흐음 전 좀 회의적인데요... 막상 해체하고 다시 짠다고 하더래도 관피아? 라는 세력을 색출하지 않으면 뭐 도로묵아닌가요?
해방직후 한국의 상황을 보면 일본정부는 사라졌지만 미쿡의 입김과 편의위주의 정신나간 지도자 덕에 친일파 세력이 그대로 존속하게 됐죠 그 결과가...에휴.....

으음... 좀더 포괄적으로 그리고 연계적으로 구조를 바라봐야 하실듯 하네요
486 2014-06-26 22:39:18 0
유기견보호소에서 데려온 저희 멍뭉이 10장으로도 갈수있나요? [새창]
2014/06/26 20:45:26
언뜻 보면.. 백여시라고 해도 되것네요 것참 귀엽다..
485 2014-06-26 17:58:57 3
김윤아의 아이돌 학살사건ㅋㅋㅋㅋㅋㅋㅋㅋ.avi [새창]
2014/06/26 17:46:11
아악 아악 내 손발이 오그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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