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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2014-07-21 03:28:28 0
[새창]
참...
그래도 심장이 쫄깃해졌는지 어쨌는지 몰라도 일베에선 삭제했나 보네요..만

과연?!

참 얘네들은 학습능력이란게 없나....하긴 생각이 없으니 저런 행태를 보이긴 하는거겠지만..
좀 짠하네...
633 2014-07-21 03:25:40 0
한국의 무능한 국민성..ㅠㅠ [새창]
2014/07/21 03:05:18
아핳핳핳핳..

와 식민사관이란게 정말 무섭구나...
참 왜놈들이 지들 역사 부끄러워서 어떻게든 한반도를 폄하할려고 했는데 얼추 성공했네요
이리 세월이 지났어도 이러는걸 보면...
632 2014-07-21 03:18:36 0
반전 쩌는 아줌마 [새창]
2014/07/20 12:24:00
너무 지나치게 닮았지만...
사실 확인 전엔 과한 말은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런데 참 저 '엄마부대봉사단'이란 단체는 뭐하는덴지... 에휴...
631 2014-07-21 03:15:06 27
중국집 배달아저씨의 오지랖 [새창]
2014/07/20 18:46:52
음..
왠지 배달하는 분의 말투를 들어봐야 자세히 알듯 하네요

문어체의 글을 뉘앙스나 억양 없이 그냥 글로 쓰면 오해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리..

특히 툭툭 내뱉는듯한 사투리나 그런 말투가 그렇긴 하죠
뭐 하지만 실제로 반말로 과도한 오지랖일수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저는 역시 (아주) 시골 출신인지라...
가끔 아줌마나 할메들의 정감있는 반말투의 말을 들으면 정감있다 던지 지역색이 살아있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저는 덩치?에 비해 소식? 하는 타입이라..(183/ 85) 가끔 가계 밥 한공기를 다 못먹을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아주머니께서 '아따 등치값 못하네.. 그래가꼬 힘이나 쓰것나?' 이런 투의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러면 그냥 먹적게 글적글적이며 '그러게요~' 되는데로 맞장구 쳐줍니다

하지만 친한 동생은 전혀 그럴것 같지 않는 외모에.. 겁나 잘 쳐먹습니다
제 밥그릇 반틈 덜어가고 나중엔 한공기 더 시켜먹기도 하죠 (170중반에 70중반)..
그러면 아주머니는 '아따 참말 복스럽게도 잘머그요잉' 이런 말을 듣죠

뭐. 그렇다는 거죠 ㅎㅎ

그런데 좀 생각해 볼 문제가..
간짜장이 평소와 다르다..라는것이 좀 걸리네요
배달 아저씨의 태도도..
맛이 달라졌다는건 중국집에 뭔가 문제가 생긴것일테고 배달하는 사람이 영업용 미소도 안하고 일도 서투르다..면!
딴엔 중국집에 피치못할 일이(간짜장 맛이 변할정도이고 배달인의 기분이 그럴정도) 있어 딴엔
분위기 전환으로 살갑게 말을 전한다는게 그런 오해를 샀지 않나..
소설을 써봅니다
630 2014-07-20 15:09:32 6
ㅇㅂ … 세월호 노란리본 다 끊어놓음….jpg [새창]
2014/07/20 03:19:08
s0/
???? 조용히 눈팅을 할려면 계속 눈팅하시던가 아니면 제대로 근거를 제시하고 주장하시던가 해야지
무슨 ...

노란리본은 그 의미가 정치적인게 아니라 희생자를 추모하는 의미라는게 정설입니다..만 일베나 그 옹호세력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공공시설물에 노란리본을 다는게 불법이다라... ??

분명 군,경찰 소방관 분들이 희생된 점이 많이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디 세월호의 원인 결과 해결책 대책방안 책임유무 어디 해결된게 있나요?
그리고 유가족들이 특별법이나 보상등을 지나치게 요구한다는데 그 근거는 뭔가요??

그렇게 집앞에 있는 노랑리본이 보기 싫으면 민원을 제기 하던가 직접 처리해보세요
아무것도 처리된게 없고 더더욱 양파까듯이 문제만 불거지고 있는데 이제 겨우 얼마나 지났다고 잊자고 하는건지...

당췌 어디에 뭐가 편향된 정치색인지나 한번 말해보세요?

이런 비교가 좀 과장되고 도의에 어긋날수도 있지만..
만약 본인의 부모님(이나 동생 가족)이 어느순간 행방불명(또는 살해되어) 그것을 찾거나 기리기 위해 유인물이나 벽보를 붙였는데
그게 꼴보기 싫다고 다 떼버리면 참 당연한거다 하시겠네요?

참. 잠시만 역지사지해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일인데 일베나 그 옹호세력은 그딴건 마음에 한푼없이 그저 막되먹은 생각이나 행동만 하니...
그걸 또 후련하다고 하니.. 참
웃기지도 않네요
629 2014-07-19 04:25:21 1
베스트의 [팔레스타인의 장례식에 테러를 한 이스라엘]은 선동글입니다. [새창]
2014/07/17 22:36:55
krondor/

생각해볼 문제는 하마스나 다른 테러집단이 애초부터 과격한 테러집단으로 형성되었냐는 겁니다

과연 하마스의 적은 누구일까요? 왜 적이 되었을까요?

누가 가해자 일까요?
팔레스타인 평화를 빌면서 하마스를 옹호한다면 동양 평화를 위해 일본 극우 세력을 옹호해주는것만큼 넌센스다?
일본 극우세력이 제 나라 땅 뺏겨 강대국과 전쟁이라도 하고 있답니까? 자국민이 숱하게 피살당하고 엄청난 압박과 차별속에 겨우 생존해 있답니까?
물론 하마스나 다른 테러집단이 긴 전쟁에 초기와는 많이 변질되었다는건 부정할수 없지만 애초에 그들에게 알라의 요술봉을 들게 한 원인이 뭘까요?

그리고 어째 하마스가 민간인을 방패삼는다..라는 뉘앙스가 있는데 이스라엘이 그런것에 연연하던가요? 그동안 뭔 일만 있으면 민간인 거주구역에 폭격을 때리던 이스라엘인데 말이죠 이스라엘의 태도를 보면 팔레스타인 민간인은 방패의 의미조차 없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하마스가 애용하는 로켓탄이 어디서든 발사가 가능하기에 민간인 거주구역에서도 충분히 발사가 가능한데...
과연 자국민을 희생시켜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것과 홀로코스트같은 민족청소에 가까운 생각을 가진 집단... 과연 어느쪽일지....

이스라엘이 시가전이나 무인공격로봇 분야에선 세계 최고라고 하더군요 하도 테러와의 전쟁과 허구헌날 총질을 하니...
드론이 아니라 아파치나 a10만 떠도 빈약한 카삼이 날라오는 곳에 정밀타격 할수 있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실제로도 그런 동영상도 많이 떠다니고... 말이죠
628 2014-07-18 16:18:28 1
[새창]
흐음.. 햄버거 안사준다고 한시간 동안 저런 난동을 피우는데요

어린아이가 막무가내로 울며 떼쓰는건데 그것도 장시간 동안 말이죠 그걸 감당해야될 가족들이 어떻게 보면 재치있게 대응한거로 생각되는데요?
627 2014-07-18 16:14:21 0
베스트의 [팔레스타인의 장례식에 테러를 한 이스라엘]은 선동글입니다. [새창]
2014/07/17 22:36:55
흠..
제 글은 너굴씨가 쓴 글에 대한 제 의문입니다

1. 유대교가 거의 모태교라고해야 되나? 그렇게 보면 유대인(이스라엘에 있는)은 그렇지 않은 몇몇을 빼고 유대교인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당연히 이스라엘에 100% 유대인(유대교인)이 아니니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있겠죠

2 흐음.. 작성자분이 말한 하마스와 파티당의 근본적 차이는 어디서 비롯되는 걸까요? 당연히 하마스=팔레스타인 이라 볼수 없죠
왜 같은 코란을 읽으면서 다른쪽은 테러리스트가 되고 다른쪽은 온건주의가 되느냐..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게 뭔가 하는 것이죠
알카에다나 탈레반의 집성 요인이 경제적이윤가요 정치적이유인가요 종교적이유일까요

3 파티당 빼고 또 뭐가 있을까요? 알카에다나 탈레반이 애초에 서방이 말하는 테러집단으로 생성된 집단이었나요?

하마스가 민간인을 방패 삼고...라고 하는데 아파치나 A10만 있어도 정밀타격이 됩니다 드론이나 무인기를 쓰면 더 용이하지요 심지어 하마스의 로켓포 공격은 이스라엘에 피해를 주지도 못하죠 (그래서 자살폭탄테러같은걸 하는거죠) 한번 미국이나 이스라엘의 오폭사례를 찾아보세요 그게 민간인을 방패로 삼은 공격지점인지 말이죠

5. 어째서 영국이 이중계약을 했을까요? 어째서 이스라엘(유대인)들이 어떤 권리에 의해서 팔레스타인 땅을 자신의 땅으로 하겠다는 당위성을 설명해 보시죠? 영국이 가만히 있는 유대인들에게 너네 우리 식민지 떼어줄게 여기서 살어라.. 했을까요? 아니면 유대인들이 강하게 요구했을까요?
그렇다면 유대인들은 무슨 권리로 그 땅을 가질수 있는 걸까요? 그 땅이 영국의 식민지 이전에 누구 땅이었는데요?

물론 해석하는데 차이가 있꼬 몇몇 집단은 발생이유와 현재와 상이한 변화를 보이지만, 과정을 원인으로 오해하는 우는 피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국의 이중계약이라고 하시는데 그 근거가 마치 조선이 독립을 하니 일본이 왜관이나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해 조선땅의 반을 일본에 내어 달라는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국이 일본 편을 들어 조선땅의 반을 일본에 내어줍니다 그리고 강력한 무기들도 원조해주고 조선인은 구 일본세력이 남긴 조잡한 무기밖에 없는데 말이죠..
626 2014-07-18 15:39:00 14
20대의 엠티 다음날 [새창]
2014/07/18 11:59:06
술을 안마시는 예비역에 학과 총무랑 cc였던 사람....인데
M.T나 야유회 (학과 동아리 포함)가면.. 으읔...

맨정신에 술먹고 강아지된 인간군상을 강제로 감상해야 됩니다
참.. 주사의 종류와 범위는 어디까지 일까요...아...

어느 후배는 힘들다고 내 무릎을 베고 누웠다 급작스레 토해재껴.. 두손으로 공손히 받아든적도 있고..
아주 방바닥에 코그못 스킬 날리듯이 게워내는 놈,年 들...

아아.. 쓰레받이로 긁다 결국 손으로 해결... 왜 아무도 고무장갑을 가져오지 않았나...

헤롱헤롱 대는 녀석들 괜히 자다 기도라고 막힐까 괜스레 걱정되서 애들 고개 돌려주고 숨소리 확인하고...
철푸덕 널부러진 애들 가지런히 줏어다 각자 잠자리에 개어주고...(왠 미친놈은 왜 밖으로 나가 달려나가고 숨는걸까....)

왜 나는 술을 안먹는걸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다음날 해장국(그래봤자 대용량의 라면이거나 북엇국, 밥과 반찬준비는 덤....) 하려는데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한밤중의 전투의 흔적..후후훟,,, 손씻는데 한밤중에 미쳐 다 씻지 못한 고추가루가 손톱사이에 껴있을때 참 ...ㅋㅋㅋ(그냥 안씻고 싶어짐 나는 굶으면 되지 하고!!)

꼭 이런 잡일 하는 사람 한명쯤은 있지 않나요? ㅠㅠ
625 2014-07-18 12:49:19 0
[새창]
일단 장전이 되었으니 발사가 되었을텐데...
어떻게 장전이 되었냐가 관건인데...

내 경험상 노리쇠뭉치가 약간 헐거운 녀석(k2)들은 총 개머리판을 지면으로 내려놓는 충격으로도 장전이 되던 놈이 있어서리...
그래서 탄창 봉인씰을 몇번이나 도장찍어 다시 붙였던 기억이 있긴 하지만...

과연...으음
624 2014-07-18 12:26:54 2
이번 파워블로거지 사건으로 말미암아 [새창]
2014/07/18 00:31:39
와 발상의 전환!
623 2014-07-18 12:24:11 1
베스트의 [팔레스타인의 장례식에 테러를 한 이스라엘]은 선동글입니다. [새창]
2014/07/17 22:36:55
너굴씨/

궁금증..

1. 이스라엘 국민이라고 모두다 유대교인은 아니죠 유대인의 종교가 유대교죠 이스라엘 국민중에 유대인의 비율과 그 유대인들의 종교 비율은 어찌 될까요?
어차피 이스라엘을 건국할때 유대의 국가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말이죠

2. 이건 이슬람교 교리 해석의 차이이겠죠 다른 이슬람국가에서도 문제 되는거죠

3. 미국과 서방에서 중동의 이슬람 단체중 정당하게 해석하는게 몇개나 될까요?
3- 이스라엘의 청소년이 납치되어 살해됐다..는데 정작 범인의 윤곽은 커녕 전화에서 들렸다는 아랍어 때문에 하마스라고 '추정'한게 원인이죠
4- 하마스의 로켓 발사지가 민간인 구역에 있기 때문이라지만 수백발을 쏴도 이스라엘에 피해주는게 1~2개 뿐인데 그건다고 민간인 지역에 대규모 폭격을 하는게 당연하다? 아무리 적군이 공격을 한다 해도 민간인의 피해가 불가피한 상황인데도 무차별 폭격을 한다??? 방패의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시가전이나 무인전투로봇에서 제일 잘하는곳이 이스라엘이랍니다 최첨단 무기도 많습니다 정밀폭격도 가능하고요.. 그런데 민간인 지역에서 로켓포가 발사 됐다고 무차별 폭격이라....

5. 이스라엘 독립전쟁... 이스라엘이 어디에 식민지라도 되었나요? 6%도 될까말까한 유대인과 시오니즘으로 갑자기 유입된 이민자들로 과연 수백년전의 땅을 달라는게 독립전쟁일까요?

6.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대한 탄압과 압박이 어제 오늘 일인가요? 수십년간 숨통을 조여왔는데 말이죠

물론 절대악이나 절대선이 구분이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수백년전 역사나 성경이나 성지라는 이유로 무력으로 땅을 뻇는게 과연 정당한 일인가 묻고 싶어집니다

아직 이번 사태의 원인이 된 살해된 이스라엘 청소년들의 범인이 누군지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하마스'라고 예단하는 이유가 뭔지 참 궁금하네요 하마스가 무고하다 해도 유대인을 살해한다고 했는데 이스라엘 과격파들의 행동은 어떠한지는 비교하지 않으시네요?
622 2014-07-18 10:25:09 0
이쯤에서 듣고가는 2000년대 국힙 명곡 [새창]
2014/07/18 03:53:46
으음...

그래도 저는 D.T 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621 2014-07-18 10:21:54 123
외국인들 홍어 먹고 반응... [새창]
2014/07/18 09:56:48
잘 삭힌 홍어 코...는 전라도 촌놈인 저도 힘든 부분인데!!!!

홍어 애 (간 정도..)는 고추가루 살짝 섞은 소금에 찍어먹으면 정말 고소하긴 고소한데...식감이 좀 징그러워요 헤헤(그래서 저는 내장류를 못먹음)
홍어 꼬리도 드륵드륵 가시부분을 칼등으로 긁어내고 불에 구워 먹으면 또 그것도 별미!!
무침이나 삼합 또는 살짝 삭힌걸로 도전하시지...(의외로 살짝 삭힌것일 수도....)

제대로된? 홍어를 드실라면 전라남도 목포, 영산포 쪽으로 와서 흑산홍어 제대로 ! 퐉! 삭힌 놈으로
눈과 입과 코와 식도와 내장이 타들어가는 환상을 느껴봐야 이게 홍어구나!! 하실텐데...헤헤헤헤헤(아 침나온당..)
620 2014-07-18 09:55:29 0
자꾸 이상한 법안만 내놓는 이유 찾음 [새창]
2014/07/18 09: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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