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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2014-07-24 22:00:47 1
그저께 냥줍했다고 글썼던 사람이예요~ [새창]
2014/07/24 14:39:54
얼릉 얼릉 커서 돼냥이가 된게 보고 싶네요...

너무 작다...ㅠㅠ
678 2014-07-24 20:49:18 0
광주 아파트에서 기동 균열 "지진 난 줄" 60가구 대피 [새창]
2014/07/24 19:37:02
1.
아.. 어딘지 알겠당..
677 2014-07-24 20:42:38 0
살다살다 이렇게 병신같은 경찰의 대처는 처음인거 같네요. [새창]
2014/07/24 20:37:51
별장에서 발견된 휴지에 묻은 체액과 칫솔인가에서 나온게 같은 유전자라서 그게 유병언거래잖아요...
누가 흘린 체액인지는 뭔지 모르겠지만...
676 2014-07-24 20:40:17 2
[브금, 약스압] 오유에서 소개된적 없는 여배우! [새창]
2014/07/24 18:52:01
외드게에서 종종종 나오시는 분인뎅...
675 2014-07-24 19:10:25 0
전과가 무슨 상관이래요? 가수가 노래만 잘하면 된거지. [새창]
2014/07/24 14:20:35
뭔 청소년들은 얼마나 가치관이 형성이 안되어있으면 사호에서 나쁜거나 불법이다 하는거 보도 그 당사자가 스타라는 이유마으로 따라한단 말인지..

그 주장에 대한 근거가 뭔지나 한번 알고 싶네요 (게임에 대한 거 끌고 오면..웃어드리죠)

만약 그렇다면 외려 사회에 긍정적인 역활을 하는 스타들의 영향과 그렇지 못한 스타들..의 청소년에게 주는 영향의 비율이라던지?

이러한 점을 학교나 가정 또는 개인의 가치관으로 고치거나 판단할수 없는건지 도 궁금해지는뎁쇼?

차라리 스타들이 범죄를 저지르는것보다 더 크고 책임이 막중한 권력자들이 엄연히 횡행하는 사회가 더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은뎁쇼?
674 2014-07-24 14:31:37 1
[익명]동방예의지국..진짜 개같은 논리... [새창]
2014/07/24 10:16:59
제가 이런말을 하는건..

저는 술을 안마십니다 하지만 술자리는 재밌어서 자주 참석합니다

그러는 와중 왕왕 술이 거나하게 취한 사람들과 자주 시비를 붙습니다 (외모덕에...)

그래서 말이 안통하는 사람하고는 최대한 나를 낮춰 크게 일을 벌이지 않는게 상책이다 라는 경험이 있어서입니다

말하자면 긁어 부르럼 낼 필요 없다는 것이죠 뭐 하지만 이게 불법적 행동에서 비롯된 거라면 참을 필요는 없지만 말이죠

결과적으로 보면 사이드 어르신이 쌍욕에 폭력행위를 한것이 나뻤지만(사이드 채워놓은것 포함) 그것을 서로 마찰 없이 해결할 수 있었지 않냐..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겁니다 앞으로도 비슷한 일들이 벌어지면 또 투탁투탁 싸워야 할지...아니면 두리뭉실 넘어가는게 좋을지..는 각자 본인이 결정할 일이겠지만요
673 2014-07-24 14:22:49 1/12
[익명]동방예의지국..진짜 개같은 논리... [새창]
2014/07/24 10:16:59
생각해 보세요..

그 사이드 어르신이 한 욕설의 주제가 무엇인지 말이죠... 물론 양비론이 될수 있고 제가 꼰대기질이 있다고 해도 뭐라 할말은 없지만...

나는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상대방에게 다른 의도로 해석된다면 과연 그것은 누구의 잘못인가? 라는 겁니다

예의 저는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잘 알지도 모르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지나가다 보면 꾸벅 안녕하세요..라고 제가 먼저하죠
왜? 이게 맹목적인 서열의식이나 그런데서 비롯된게 아니라.. 나이드신 분들은 그들의 관념이나 문화가 존재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젊은 세대는 젊은 세대만의.. 즉 세대차이란게 있기 때문에 그것을 완충해주는것은 더 깨어있는 젊은 세대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긴 조카녀석이 중1때 예의라는것에 가르칠려고 하니.. 답답하더군요 요놈은 왜 어린사람이 나이많은 사람을 공경해야 되는지 먼저 인사해야 하는지..이해를 못하더군요.. 새파랗게 어린 사람이 이건 신세대 방식이다라고 건들건들 하면 나이드신분들은 예의없다 싸가지없다라고 볼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예의에 위아래가 어디있냐라고 생각하실 분들도 많겠지만.. 과연 5~60이상의 어르신들의 상식에선 어떨까 싶네요

나이 먹은게 그냥 그것뿐이다라..햐...참 댓글들 보니.. 왜냐면 저도 나이를 쳐 먹을 것이고 26살도 20살이나 15살 어린애들이 보면 나이만 쳐먹은 어른일뿐이고... 뭐 그렇죠?
672 2014-07-24 14:07:46 6
[익명]동방예의지국..진짜 개같은 논리... [새창]
2014/07/24 10:16:59
흠.. 대뜸 '사이드 채워 놓으셨네요'..라는 말이 언뜻 시비조가 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어차피 오간 대화는 이것밖에 없으니까요 원인은 그거겠죠.. 뭐랄까 기본적인 인사라던가 양해의 말이 없이 바로 잘못을 지적해버리니...

것도 상대방이 반응이 없자 재차 '예? 사이드채워놓으셨네요' 따지듯이 물어보니

상대방은 '안다 알고 있으니 이렇게 차 빼러 온것아니냐? 왜? 뭘그리 따지냐? 내가 모르냐 나이도 어린x이 뭘 가르쳐들라 하냐?'식으로 생각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 대답이...

물론 사이드를 채워 놓은 분이 성질이 불같고 꼰대기질?이 있을수도 있지만 모르죠 그건...

왠지 며칠전에 하나시켜 미안해서 간짜장 배달시켰다가 '이거 다 먹게?' 라는 게시글이 떠오르네요

평소에 인사를 잘하신다던데.. 왜 그땐 데면데면 했었는지.. 왠지 시나리오라는걸 보면 상대방에게 전적으로 잘못을 지워버린건 아닌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앞서분이 말했듯이.. '아 죄송합니다 사이드가 채워져서...'라고 운만 떼었더라도...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671 2014-07-24 12:09:52 11
뇌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가 (스압) [새창]
2014/07/17 18:11:22
예전에 관련 다큐가 있었는데...

두부의 절반이 날라가서 대뇌의 거의 절반이 없는 사람이 티타늄으로 복원술 했다는 거랑.. 뇌수종이나 다른 질병으로 대뇌가 거의 없고 (게시물에 나온것 처럼) 거의 두개골에 1/10 정도만 남아있는데 정상적으로 생활을 한다더라..등등

그런데 이런건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고.. 왠만하면 지주막하 출혈이나 뇌출혈만으로도 마비에 사망까지 오니...

뭐 닥터 렉터 처럼 사람 뇌를 떠 먹으면서 어느정도가 한계인가 실험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사건 사고사례로 예측할수 밖에 없다 생각되네요

그리고 뭐.. 긴가민가.. 장기이식 한 사람이 도너의 기억 같은걸 공유? 이식 받았다..라는 말들도 있으니... 인체는 신비롭습니다
670 2014-07-24 11:33:41 0
[펌] 뻔뻔 새누리 "세월호는 기본적으로 교통사고" [새창]
2014/07/24 10:42:19
하하..
교통사고는 교통사고가 맞죠

그런데말입니다
한 300여명이 탄 관광버스들이 사고가 났어요 물에 빠졌든 불이 났던간에..
그런데 그걸 두눈 멀쩡히 뜨고 안에 있던 사람 다 죽게 만들었네?! 그것도 열심히 구조해야할 국가기관의 해이와 무능때문에?
그리고 사고도 왜 났는지 왜 구조하지 못했는지 구조하는데도 별 미친 렉커차들이 갑질이나 하고 있고...
이런 웃픈현실에 정작 국민을 보호해야할 국가 기관께서 '우린 컨트롤 타워가 아닙니다'하고 책임회피를 하니..나참....

참.. 10여년 전에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누구 한명 구하지 못했다고 그렇게 닥달을 하더니만...
669 2014-07-24 10:59:55 0
[새창]
헐..
이상한 사람이네...
집착이던지 아니면 예전에 된통 당한 기억이라도 있는건지...

외려 몰래몰래 했다 하더래도 내용만 보면 '흐믓'해야 할 이야긴데... 굳이 약속을 어겼다는데서 화를 내네..(약속이란것도 일바적인 명령이고만!!)
저정도면 진짜 윗분처럼 '언제 같이 밥한끼 같이 하자고 하쟈' 해도 될텐디..

뭐 예전에 여자사람 사귈때.. 구속이라던가 이런저런거 하지마라..란게 거의 없었..(아니.. 전남친 만나지 마라..라는건 있었지만 ㅠㅠ)는데..
사람 사귈때 내가 그사람에게 이것 하지 마라 하는건 똑같이 내게도 적용이 되는것인가 부터 봐야 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이것도 개인의 너무타 독특한 특성이면 그렇게 못하지만.. 일반적인 거라면 배려와 평등의 입장에서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사귀는 사람이면 나이차가 얼마 나든지 동등한 사이라고 생각하는 쪽이라... 같은 남자이지만 좀 이해가 안되네요
668 2014-07-24 10:35:39 1
[새창]
온라인황태자님

제발 엄한 인터넷(어딘지는 굳이 말하진 않겠슴돠)에 이끌리지마세요 조또 모르시면 중립이라도 지키세요
잘알지 못한다고 쪽팔린게 아니에요

흠? 공무원이시라는데.. '조또 모르시면 중립이라도 지키세요' 라는 말이 참 와닿네요 -님 리플리스트에서 발췌 수정ㅋ
667 2014-07-24 10:28:19 30
[새창]
막장법사/

음.. 그 지역도 그럴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사는 지역은 봄에서 여름까지는 들녘에 거름냄새 많이 납니다
그리고 요새는 액상비료?인가 냄새가 참 시취(썩은 동물 냄새) 비슷한거도 있고하니...
그런것과 착각할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666 2014-07-24 10:00:39 7
[새창]
거...유명한 학자나 박사분들.. 의문의 자살 사망사건이 근래 몇건 있었죠?

뭐 그게 우연이다, 음모론이다..라고 할지 모르지만 또 모르죠

충분히 외압이 있다..라는 의미의 말씀을 하는데... 에흉흉흉
665 2014-07-23 20:27:24 10
마오가 김연아 따라하다 가장 망신당한 것.gif [새창]
2014/07/23 12:28:28
워통거-키스/

흠??
멍청함인증인가요? 그리고 여기서 무슨 통진당 뭐시기가 나오는건지?

아무튼.. 위에 나오는게 '선수를 조롱하는 동영상'이 아니라 실제로 '마오선수'가 대회나 갈라쇼에서 했을 영상입니다만? (그닥 관심이 없어 언제 어디서 했는지 찾기 조차 싫음)
실제 대회 영상을 두고 미진한 구석을 비판하는게 선수를 조롱한다라면.. 일반인에게 조롱당할만한 실력으로 니뽕1위라던가 메달을 딴 실력..그리고 니뽕에서 그렇지 지원해주고 언플해주는것에 대한 님의 생각은 어떠실지?

문외한인 내가 봐도 엄연히 다듬어지지 않는 낙지스핀인데.. 하..뭐에 씌이면 곰보도 보조개라고 하니.. 달리 할말은 없네요
하긴 이런 비판도 정치적 성향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저의를 보여주는걸 보니 딱히 올바른 성정이라 하긴 힘들겠군요

요새 이런말이 있더군요 '월드컵(올림픽)은 경험하러 나오는게 아니라 증명하러 나오는 것이다'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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