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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2014-06-21 01:51:34 0
보다보다..식민사관을 주장 옹호하는 사람은 친일파가 아니다? 이게 뭔말? [새창]
2014/06/21 00:14:34
공부하냐/

지지와 옹호..가 모든 교집합이 되나요?
한번 위키백과라도 검색해서 거기 나열된 내용이라도 한번 공부하는게 어떠실지...

잠깐 떠오르는 친일인물들이 김활란 서정주 홍난파..같은 유명인물이 있는데 이 인물들이 친일파+ 매국노+ 식민사관의 교집합으로 이뤄진 사람인가요?

그리고 친일파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를 발췌했는데 누구의 해석인지는 재밌는 말을 해 놓으셨네요
423 2014-06-21 01:38:05 0
문창극 총리후보자는 친일파가 아닙니다. [새창]
2014/06/21 00:41:14
리수빈/
막말로 주체사상을 갖고 있어도 사상의 자유지만 그것으로 민주주의를 폄훼하면 안되는 것이죠

제국주의 시선으로 역사를 봤다고 해서 그렇게까지 문제 될껀 없죠 역사를 볼려면 그 시대상을 이해할 필요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노예제도라던가 남녀차별이 당연시 여겼던 시대가 있다고 해서 지금도 그렇게 행동해도 된다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자국의 역사를 폄훼 왜곡하면서까지 그런 시선을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요?

일제시대로 국한한다면 문창극씨가 일제시대에 있었다면 어떤 인물이 되었을까요? 그렇게 조선은 게으르고 더럽고 온갖 폄훼를 하는데 말이죠

지금도 뉴또라이나 교학사 교과서를 두고 친일파네 욕하는데 리수빈님은 그저 그 사람들도 그 시대 강대국의 시선으로 보는것일뿐 사상의 자유라고 할겁니까? 참 재밌네요
422 2014-06-21 00:59:31 0
문창극 총리후보자는 친일파가 아닙니다. [새창]
2014/06/21 00:41:14
음? 친일파와 비슷한 시각을 갖고 있지만 친일파는 아니다??

좀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당췌 뭔말인지 이해가 안되서 말이죠

완전 식민사관을 그대로 주장하는데.. 그저 우연히 친일파와 비슷한 시각을 가졌다?
421 2014-06-21 00:39:44 0
mbc 토론보니.. 누구도 문창극은 친일파라고 말을 못하네요.. [새창]
2014/06/21 00:33:20
친일파가 아니기 때문에 말을 못한걸까요?

아니면 주위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듣보의 인물을 총리에 등용시키려 노력하는 대통령의 내력과 과거 전력때문일까요?

여러 글들을 보면서 굳이 친일파는 아니고 식민사관자다 라고 둘을 분리하는게 참 수상쩍다 느껴집니다
420 2014-06-21 00:03:16 1
이번 토론회 보고 느낀 건데 확실히 문창극은 친일파는 아니네요. [새창]
2014/06/20 23:24:41
거 궁금한건데 친일파와 식민사관자는 다른건가요?

일제가 조선병참을 정당화하려고 만든 식민사관을 비판없이 수용하고 곧이곧대로 주장하는 인물이 그저 식민사관자다?

위키백과를 찾아보니 -친일파(親日派)는 동아시아 역사에서 일본 제국이 동아시아 각국을 침탈할 무렵에 일본 제국에 가담하여 그들의 침략과 약탈 정책을 지지하거나 옹호하여 추종한 무리를 가리킨다. -

라는데 침략과 약탈정책을 지지하거나 옹호하는것을 친일파라 하는데 침략 약탈 정책중엔 식민사관이 없나 보네요??

하하하...하.. 참 재밌네요
419 2014-06-20 23:50:55 1
이래서 개독이 싫다는거임 [새창]
2014/06/20 23:30:06
일본 기독교인들은 뭐라 해야 하나..쯧쯧
418 2014-06-20 21:42:01 1
"창극이 친일파론"의 근거와 정체를 파헤친다. [새창]
2014/06/20 20:22:22
흠? 친일성향이라해도 일본군국주의만 지향하지 않으면 친일파가 아니다라는 말인가요?

이게 뭔 말인가요?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무슨 친일성향이 일본의 군국주의만 쫒는 사람들로만 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딴엔 개인의 이득을 위해 자신의 민족과 역사를 배신하고 일본에 이득을 주는 행위는 뭐라 해야 할까요?
아? 일본 군국주의는 쫒지 않으니 친일파는 아니고 그냥 매국노다?

웃긴게 아무리 구한말의 암담한 상황을 설명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말한게 친일파나 친일성향의 주장과 비슷하게 되었다 라는 겁니까?
그렇다면 그의 사상내에 이미 친일성향이 자리 잡고 있다해도 되는것 아닌가요?

굳이 제 생각을 말했는데 그게 친일파의 주장과 비슷하다.. 이걸 뭐라 해야 되나요? 그냥 싸이코다?
싸이코인데 어쩌다 내뱉은(어쩌다는 아니겠죠 인용한 말들을 보니 꽤나 공부한듯 한데) 말들이 친일파적인 말들이야?

뭔 의도로 계속 이런 글을 올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쓴 글내에서도 어폐가 있음을 인지하지 못하는데... 참 남들과 논쟁이 쉬이 하시겠네요

한국의 역사를 폄훼 왜곡하는 친일주장을 비판의식없이 받아들이고 그것을 스스로 주장하는걸 뭐라 해야 되나요?
원조개새끼님은 자신의 범위안에서는 그것을 친일파가 아니다라고 할지 모르지만 저는 저의 범위내에선 충분히 친일파라고 해도 된다고 봅니다
417 2014-06-20 17:27:10 0
[새창]
우드스탁/

하.. 누가 그걸 모릅니까? 러쌰에 붙었다 어쨌다 재산탕진하고 온갖 비리의 근본이 되는 인물이죠
그런데 그건 아시나요? 그렇게 백성들을 힘들게 했어도 정작 잔혹하게 살해된후 상을 치를때 백성들의 반응은?

외려 동아일보에선 이런 글을 올리는게 어울리지 않죠 명성황후보다 민비로 불러야 한다..라는 주장을 했어야...
416 2014-06-20 14:02:55 0
시게인 비판 [새창]
2014/06/20 10:15:57
aaqq123///
그리고 '민비'라는 단어에 대해서도 무슨 근거가 없다 하지만 오래된 신문 그것도 동아일보에 이런 기사가 있네요

415 2014-06-20 14:00:35 1
[새창]
하...

저는 일제가 고의로 명성황후를 민비로 격하시켰다고 배웠는데.. 그 근거가 없고 대충없이 불러도 상관없다 하니 좀 의아하네요

「閔妃(민비)」호칭은 잘못
1992.02.17동아일보 15면 사회 기사(텍스트)
「閔妃(민비)」호칭은 잘못 日帝(일제) 고의격하…王妃(왕비) 姓(성)씨사용못해 조선왕조때 국왕을 가까이 모시던 내명부(內命婦(내명부))들 중 종사품(從四品(종사품))인숙원(淑媛(숙원))에서부터 정삼품...'

92년 동아일보에 이런 기사까지 있는데 말이죠

414 2014-06-20 13:40:39 0
시게인 비판 [새창]
2014/06/20 10:15:57
aaqq123/

저기요 문창극 강연내용 제대로는 읽으셨어요?
사회폐단을 이야기 하는데 어째서 DNA가 등장하나요?
이조 500년을 허송세월 했네 양반들이 어쨌네 유학생도 게으르네.. 이게요?
사회폐단의 원인을 유교문화(비기독교)와 민족성(DNA)로 봤는데 그게 아니다?? 어떻게 해석하길래 그런가요?

아? 신의 선택 어쩌고에서 일본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일본을 까는거라고요? 그건 누구의 해석인가요? 일본을 까는건데 일본 우익언론들은 아주 말을 몰라 신이나 어쩔줄 몰라하네요? 신의 대리자는 긍정 의미이고 신의 형벌은 부정적이라면서.. 그렇다면 식민통치를 당한 조선은 신의 대리자인가요 아니면 벌을 받는 쪽인가요? 뭔가 자신이 글을 써놓고도 오락가락하시네요

글의 맥락이요? 어떤 맥락인데요? 저는 몇번을 보고 읽어봐도 모르겠던데 한번 강연 내용을 발췌해서라도 설명해 보실래요?
글의 맥락을 보면 조선은 기독교의 신을 믿지않아 게으르고 비위생적이다 그래서 신이 대리자 일제로 하여금 식민통치라는 시련을 줬다
그 신의 진의는 모르겠지만 과거 역사를 보건데 조선의 왕은 무능하고 500년 역사도 허송세월이고 유학생들도 그렇고 더군다나 DNA가 그렇다.. 그리고 한양은 더럽기 그지 없는데 왜인이 사는 부산인가 어딘가는 그렇게 깨끗할수가 없더라

민비시해가 어떻고 이조가 어떻고 자국의 역사를 어떤 역사관으로 보기에 그렇게 판단한답니까? 아? 있는 그대로 본다고요? 그런데 어째서 그가 인용한다던가 주장하는게 친일파나 일우익들이 주장하는것과 다를바가 없는데요? 그게 뭔가요?

저는 대놓고 친일입네 말은 하지 않았지만 돌려까서(글의 맥락을 보면) 친일성향의 주장을 하는걸 친일파가 아니다 불쾌하다고 느낀다는걸 당췌 이해할수가 없네요

한마디만 할께요

당신의 DNA는 어떻습니까?
413 2014-06-20 13:00:36 0
시게인 비판 [새창]
2014/06/20 10:15:57
aaqq123/

친일성향이라거 자체가 되게 모호하다고요?

하하하하..

이미 역사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고 주장하고 왜곡하는건 친일파나 일우익들이 한 행동이다.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만?
님 말씀처럼 주관적 해석이 들어갈수 있습니다만 그것에 역사를 왜곡 폄훼하는것까지 포함된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데요?

저는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상당히 재밌어하고 좋게 평가합니다 그런다고 제가 친일성향일까요? 객관적 판단에 우위를 말함에 그 기준이 주관적이지만 평가가능한점은 부정할수 없지요 다만 그 평가의 기준과 결론의 효과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의 관점의 차이가 크겠죠 (애니메이션 경우 한국것이 일본것에 못한건 한국인이 게으르고 무능해서다? 이러면 미친놈이 되죠 제작구조 사회평가등의 요소가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것인데 말이죠)

저는 일제가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했던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수용 인용 왜곡 호도 했다는 점을 들어 친일파 성향이 짙다고 판단했습니다
아닌가요??

조선은 게으르고 비위생적이며 왕이 무능하기 때문에 발전하기 위해선 선진문화 그것도 신의 선택을 받은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아야 했다 그러기 위해 있지도 않은 DNA니 겉모습만 본 서양 선교사의 말을 인용하고 무턱대고 조선의 왕이나 유학생들을 모함 폄훼하고 무슨 공산주의가 어쩌고 6.25가 어쩌고... 하는 말이 과연 어떠한 역사관에서 비롯되는 것이지 외려 되묻고 싶어지네요
412 2014-06-20 12:28:42 0
시게인 비판 [새창]
2014/06/20 10:15:57
하.. 저는 동영상도 보고 발췌록도 보고 관련 사항 검색하고 인용문구도 찾아보고 나서 내린 결론이...

문창극의 발언은 충분히 친일적 요소가 있다.. 입니다만?

딴엔 종교적이네 어쩌네 말을 하지만 친일성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 그것을 주장하면 그게 친일성향이 아니고 뭐라 해야 할까요?

참 그게 궁금해지네요?

제가 민족주의 성향이 약간 짙어 한반도 역사를 좋게 보는 측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사실 그대로 알고자 하는 노력은 하는데 친일파나 친일적 사상에 젖어있는 사람들이 마구 폄훼 왜곡한 사실이 진실인양 하느님의 시련입네 어쩌네 하면서 사람들을 호도하는 행동을 역사의식은 저 멀리 던져버리고 그냥 나쁜놈이라고 단정짓는게 참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되어지는데요?

어째 박근혜 대통령과 그 일가의 친일사관의 연관관계를 떼어버리고 하는 '쉴드'처럼 여겨지는게 어쩔수 없네요
411 2014-06-20 12:15:41 1
(혐) 포토샵 잘 하시는 분...합성 좀 해주세요 [새창]
2014/06/20 09:48:47
포토샵이 없어 페인터로, 합성은 못해서 일일히 브러쉬질 했슴돠..

410 2014-06-20 04:43:44 0
지역감정의 시발점은 어디로부터.. [새창]
2014/06/20 00:51:59
하하하. 계엄령 상태였죠 네 그러면 그 당시 대통령은 누구인가요?
어째서 5월 18일 0시가 되니 대통령 권한인 계엄령이 탱크로 국회를 둘러싼 일개 군장성이 선포할수 있었을까요?

학생이 10만이 모였으니 대정부전복행위가 일어날 수도 있다? 전두환의 행위는 뭔가요? 하하하 무슨 시위진압을 특전사 같은 특수부대가 하는것에 대해 의문점이 없다니 참 신기하네요 서울에 모인 10만의 시위대가 국가전복세력인가요 총과 탱크 군인을 앞세워 정권을 탈취한 전두환세력이 국가전복세력인가요?

민주화 운동에서 보기 어렵다? 군인이 난데없이 사람들 때려죽이고 총질하는데 맨몸으로 시위하는게 정상적인가요? 참 재미난 사람이네요

그리고 단어들을 보니 위키백과같은거 보신거 같은데 충정작전이 언제 시작되고 완료됐습니까? 서울에 10만의 시위대가 모인 후입니까? 검색하면 좀더 읽어보고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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