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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6 03: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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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루/
일본이 왜 그렇게 무녀라든지 신사라든지.. 그런걸 집어넣느냐면요..(좀 음모론이 될수도 있겠지만요)
일본이 명치유신으로 국가를 재정비 할때 그 구심축이 된게 천황(이후 일왕)이죠 일본의 신토신앙이 불교+토속신앙이 결합된것이라 하지만 명치유신이후에 일왕중심적으로 변모하게 되었죠 그런데 이 일본놈들(일본 군국주의 우익놈들)이 일왕을 신격화 하려니 뭔가 정당성이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역사를 끄집어 오죠 고대신의 후예니 어쩌니..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놓고 보니 왠걸.. 그 고대신화에 한반도 도래문화가 아주 깊게 파고들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헐~ 했겠죠... 그러니 일본내 도래문화를 없에거나 왜곡하고.. 더군다나 정한론으로 한반도를 식민지화해서 하는 짓거리들이 역사서 태우고 문화재 약탈 역사왜곡질을 일삼았지요...
뭐.. 아직도 그 왜곡질이 멈추지 않고 있지요..아..! 참 이래저래 해서 일본의 신토신앙이나 신사문화는 원래 일본 고대 신화에서 나오는 신들에게서 비롯된 것이고 그중에 으뜸으로 신의 후예 일왕이 있다... 그것을 일본국민들에게 은연중 집어넣기 위해 신사라던가 무녀를 자주 등장시킨다..라고 좀 극단적으로 생각해봅니다
그럴것도 그것이 신사나 무녀나 어느정도 결과적으로 가면 고대신이 나오고 일왕과 연결되는게 많으니까요
아직도 일본 우익들은 일왕을 중심으로 우익질...에 왜곡질에 .. 아무튼 문화나 역사는 잘 알아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교과서 문제도 친일파의 외압이 작용하고 있다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닌게 이런 이유도 있다고 봅니다)
뭐 깊이 들어가면 이나자기 이나자미라던가 아마테라스 스사노오..7지도나 곡옥(마가타마) 같은걸 정말 역사적으로 틀춰보면!! 뭐 고대 일본문화의 시발기라는 야오이인이라던가 야마토문화, 다이묘나 사무라이 로 대표되는 지방호족 기마무사.. 고대 일왕급고분에서 발견되는 한반도 도래인문화...뭐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