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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2014-01-16 03:20:45 0
[새창]
음?
무당..이 적합할거 같은데요
주술(마법)도 쓰며 정령, 토템신앙에다가 퇴마까지 하며 입신하면 투사에서 무사까지!!!
무당도 지역적인 특색이 있으니 그걸 구분해도 좋고 종합적으로 해도 좋을듯...
138 2014-01-16 03:14:34 4
왜색은 소재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새창]
2014/01/15 22:46:28
청정루/
일본이 왜 그렇게 무녀라든지 신사라든지.. 그런걸 집어넣느냐면요..(좀 음모론이 될수도 있겠지만요)
일본이 명치유신으로 국가를 재정비 할때 그 구심축이 된게 천황(이후 일왕)이죠 일본의 신토신앙이 불교+토속신앙이 결합된것이라 하지만 명치유신이후에 일왕중심적으로 변모하게 되었죠 그런데 이 일본놈들(일본 군국주의 우익놈들)이 일왕을 신격화 하려니 뭔가 정당성이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역사를 끄집어 오죠 고대신의 후예니 어쩌니..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놓고 보니 왠걸.. 그 고대신화에 한반도 도래문화가 아주 깊게 파고들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헐~ 했겠죠... 그러니 일본내 도래문화를 없에거나 왜곡하고.. 더군다나 정한론으로 한반도를 식민지화해서 하는 짓거리들이 역사서 태우고 문화재 약탈 역사왜곡질을 일삼았지요...

뭐.. 아직도 그 왜곡질이 멈추지 않고 있지요..아..! 참 이래저래 해서 일본의 신토신앙이나 신사문화는 원래 일본 고대 신화에서 나오는 신들에게서 비롯된 것이고 그중에 으뜸으로 신의 후예 일왕이 있다... 그것을 일본국민들에게 은연중 집어넣기 위해 신사라던가 무녀를 자주 등장시킨다..라고 좀 극단적으로 생각해봅니다
그럴것도 그것이 신사나 무녀나 어느정도 결과적으로 가면 고대신이 나오고 일왕과 연결되는게 많으니까요

아직도 일본 우익들은 일왕을 중심으로 우익질...에 왜곡질에 .. 아무튼 문화나 역사는 잘 알아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교과서 문제도 친일파의 외압이 작용하고 있다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닌게 이런 이유도 있다고 봅니다)

뭐 깊이 들어가면 이나자기 이나자미라던가 아마테라스 스사노오..7지도나 곡옥(마가타마) 같은걸 정말 역사적으로 틀춰보면!! 뭐 고대 일본문화의 시발기라는 야오이인이라던가 야마토문화, 다이묘나 사무라이 로 대표되는 지방호족 기마무사.. 고대 일왕급고분에서 발견되는 한반도 도래인문화...뭐 재밌습니다..
137 2014-01-16 02:27:39 10
왜색은 소재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새창]
2014/01/15 22:46:28
미적분같은놈/
흠.. 재밌는 생각을 하시는데요
7~80년대 일본이 경제적 호황일때 서구에 대한 문화 로비를 엄청나게 했습니다..(뭐 일각에선 독도관련 왜곡된 지도를 선물해줘서 인식을 바꾸게 하는데 일조를 했다..라는것도 있고..) 그래서 인지 2차대전의 전범국가인 일본인데 의외로 그런 부정적인 인식이 별로 없죠?
특히나 '전범기'의 경우를 봐도 일목요연하지요... 사무라이니 닌자니..하는걸로 서양애들 눈을 쏙 빼놓으니 덩당아 일본문화에대한 인식이 바뀌게 되고.. 산업적 측면에서도 굉장한 효과를 봤죠 현재 세계 곳곳의 한류열풍?과도 비슷할 겁니다 익숙하게 되면 우선 친근하게 느껴버린다는 것이죠

물론 창작에 있어 '반드시' 한국적 요소를 넣어라..는게 아닙니다 한국사람이 만들면 한국적인거죠.. 뭐 서양사람이 한국적 요소를 가미해 만들어도 '이것 참 한국적이네..' 할수 있는것이고요

하지만 문화가 유지되거나 생산적이 될려면 어떻게 되야 할까요? 한번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푸힣힣히.. 다시 한번 '일본 전범기의 문화화'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좀 극단적이게 될수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재밌는 비유가 될수도 있겠지만 전통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상업적이거나 재편집된 문화를 받아들인다면 어떻게 될까요? (뭐 요새 역사교과서에 관한 문제와도 비슷하죠..) 가령 전통적인 삼국지를 모르는 아이가 일본의 여체화된 삼국지를 보고 '이게 삼국지다'..하면??? 물론 극단적이고 과장되겠지만 문화에 대한 정체성은 그 문화가 갖는 역사나 전통성에서 기인하기때문에 그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136 2014-01-16 02:06:40 3
[왕좌의게임] 일그러진 작은 거인 (스포주의) [새창]
2014/01/15 18:08:05
1위..포트릭에 대한 장면을 봤을때..
역시 남자들은 다 똑같구나...했었네요 푸힣
135 2014-01-16 01:25:44 17
왜색은 소재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새창]
2014/01/15 22:46:28
흠...
뭔가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추가적으로 몇글자 적어봅니다
왜색이니 한국풍이니 그 구분은 1차적으로 소재에서 비롯됩니다...만 그 소재가 물질적이라고만은 할 수 없습니다 정신적인 측면도 과한 비중을 띄고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건 상당히 모호한 경계를 지니고 있어서... 설명하자면 긴데..간단히 하면 한국 유명 피자집에서 한국식이라고 재료를 넣은 피자가 과연 한국음식이냐 아니냐라는 것이죠 한국인이 한국재료로 만들었으니 한국음식이다? 원래는 외국음식이니 외국음식이다.. 그러면 편하게 '한국식'피자 가 되는것이지요 여기서 볼수 있는게 '피자'라는 정형적 틀과 재료나 만든이등의 가변성이나 틀 이외의 요소에 의해 구분이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즉 전통성이란 그 문화가 갖는 불변성의 단면이라고 할까요? (뭐 역사이니까요..교학사꺼져!)

앞서 말한 과연 '한국적'이란것이 그 문화의 전통성을 벗어나면 얼마만큼 그 정체성을 유지할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뭐 이런저런 우스갯소리중에 '누가 물에 빠졌는데 나라별로 차이점..'같은걸 보면 국가나 민족별로 현상에 대한 판단이나 표현이 다름을 알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언제나 옳다 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어느정도 이미지를 형성한다는것은 부정할수 없지요 이러한 것은 그 문화가 가지는 전통성에서 비롯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뭐.. 이래저래해도 만화나 기타 부분에 전통적인 요소를 가미하는건 그 문화를 표현함에 정통성이나 독창성을 부여하려는 필수적인 요소라고 봅니다 비단 그것은 물질이나 이미지를 떠나 개인이나 사회가 갖는 사고방식 또한 포함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가장 쉬운것이 전통적 물건을 보여줌으로써 손쉽게 표현할수 있지만 그만큼 익숙한 사람에겐 친근함 또는 지루함을 불러일으킬수도 있다는 것이죠

사족으로 한국 전통 무속은 귀신이나 요괴 뭐 그런 종류는 절대선악이 없습니다 뭐 쉽게 말해 '한'이라는 것이죠 이것이 누가 억지로 없에주는게 아니라 어르고 달래서 스스로 풀어냄으로써 해결되는 방식이라는 것이죠 서구처럼 절대적 악이나던가 일본처럼 배틀?을 한다던가.. 적대시해 멸하는게 아니라 '공생'이 한국적 특징이라고 할까요?

마지막으로 과연 '한국적'이라는 특징은 무엇인가? 스스로 질문해보시고 한번 표현해 보시길 바랍니다 쉬울것 같지만 또한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인지 깊게 고민하지 않고 냉큼 갓쓰고 한복입고 김치 쳐묵쳐묵하는걸 내놓게 되는거겠죠

한번 전통적 요소를 배제한 현대적인 요소로만 한국인을 구성해보세요.. 하면 과연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할까요? 과연 일본이나 중국 과 구분이 될까요?
134 2014-01-16 00:14:05 1
물통작은 커피머신 업그레이 후기 ㅋ [새창]
2014/01/15 12:19:51
차라리 수도꼭지를 바꿔서 거기서 연결하는걸로 하지....(아? 그럴정도라면 저걸 올리지도 않았겠구나..-_-)
133 2014-01-15 23:48:08 115
왜색은 소재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새창]
2014/01/15 22:46:28
작성자분께서 동영상을 비교하셨는데.. 과연 저 동영상을 일본이나 한국을 전혀 모르는 국적의 사람들에게 영상만 보여준다면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뭐랄까 문화에 대한 인식은 개인이 갖는 그 사회의 보편적인 관념, 즉 개인이 사회에서 받는 이미지들이 굳어진 틀안에서 비로소 발휘된다고 봅니다
한국과 일본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에겐 한복과 기모노의 차이를 모를겁니다 뭐 제가 영국인이나 호주인의 얼굴을 별로 구분해내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죠

쉽게 말하자면 저 동영상을 (영상만 놓고) 구분할수 있는것은 저것이 일본풍이다 저것은 한국풍이다? 하는 익숙한 환경에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현대에선 인터넷이네 어쩌네 해서 국경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문화면에서도 어느나라것이든 쉽게 이미지를 받아 그것을 모방해 바꿀수 있지요 즉 경계가 모호해지기 때문에 그 구분을 위해서라도 전통이란것을 쫒을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이런 사회에서 정체성이라든지 각국가의 특수성을 찾으려면 결국 그 국가나 문화의 전통을 들춰낼수밖에 없습니다

안타까운게 어째서 현재 한국에서 한국적인게 그다지 발휘되지 못하는가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한국도 전통문화를 보면 수많은 민담과 풍습등이 있었으나 일제치하때 대부분 사라지고 더군다나 박정희시대 새마을운동이라 하여 또 문화파괴 운동이 벌어지고 산업화에 밀려 문화는 뒤안길에서 허덕이게 되었죠

왜색은 소재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그것을 인식하는 개인의 가치관에 판단되기 때문이죠 그외 사상적 측면은.. 참 한국과 일본 비슷하지만 다른점도 많지요 그것을 구분할수 있는게 현재의 삶일까요? 아니면 전통에서 비롯된 관념에 의해서일까요?
132 2014-01-15 20:36:59 1
박근혜 부정선거 2200만건 → 4500만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새창]
2014/01/15 17:43:54
마공퇴마사/
트위터에 아직도 봇이 활동중이랍니다...그리고 컨트롤c컨트롤v는 엿바꿔 드셨나...
참 엄한것으로 딴지 거시네요
131 2014-01-15 10:16:36 2
오른손잡이가 왼손으로 밥먹는 이유 [새창]
2014/01/14 19:55:07
심쿵!!
130 2014-01-15 09:42:59 3
날 때리는 이유가 뭐야? [새창]
2014/01/15 02:16:18
1 + 워킹의 이나미상?!
129 2014-01-15 09:22:12 0
천안함에서 북한이 무조건 아니라고 주장하는 애들 이유는? [새창]
2014/01/15 08:10:12
Nardien//

흠..? 죄송하지만.. 어뢰폭발후 0.8초만인가에 범위가 10m에 이른다는게 있는데요?
수심 7미터에서 터졌으면 1초만에 이미 수면위로 나왔을건데요? 단열팽창한 버블이? ..

흠.. 그러면 아무리 지상 공기중에서 3000도 정도 폭발이 일어나도 어느정도 거리(물의 압력과 비례한 정도)에만 있으면 전혀 화상은 걱정할 필요도 없고 멀리 튄 파편들은 짜게 식었겠네요... 헐?!
128 2014-01-15 09:08:57 0
천안함에서 북한이 무조건 아니라고 주장하는 애들 이유는? [새창]
2014/01/15 08:10:12
Fixcu//

아니 그러니까 한번 어떻게 추진체가 그렇게 '깔끔'하게 인양되었는지 국방부나 정부, 또는 작성자분의 의견 좀 부탁드린다고요?

Nardien //
푸헿헿.. 하긴 전 과학맹이라 과학적 사실에 약합니다.. 하지만 참 재밌는게 뭐냐면.. 그 연구 결과를 보면 순간 천도가 훨씬 넘는 온도가 순간 발생합니다- 그러면서 버블젯이 만들어지는데... 하지만 어뢰추진체나 프로펠러까지 가는 동안 그 수천 수백도 되는 열이 급격하게 식어버립니다?
자.. 상식적으로 단열팽창이니 어쩌니 해도 폭발 후 0.7초만에 10미터급 폭발이 일어나는데.. 고작 1~2미터 뒤에 있는 프로펠러까지 가는 동안에 물이 상온으로 식어버린다? 그렇다면 만약 1000'의 열기체가 1초만에 30'가 된다라.. 이게 자연상태에서 일어날 일일까요? 뭐 전 과학맹이라 잘은 모르지만.. 그 거대한 에너지가 1초만에 0에 가깝게 된다.. 라? 그렇다면 융화된 알루미늄은 급속하게 식어서 선체에 알알히 박혀있어야 하고..프로펠러엔 붙어있을수도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수천도에 달하는 열에너지는 당최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127 2014-01-15 08:30:37 1
천안함에서 북한이 무조건 아니라고 주장하는 애들 이유는? [새창]
2014/01/15 08:10:12
Fixcu/
나참.. 어디에서 김정일이 박정희보다 나은 놈이라는 글이 있나요? 좀 뭐라해주게 그 글좀 찾아주쑈?

그리고 어디 누가 그럴만한 이유는 제쳐두고 '무조건 북한 소행은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까? 누가요? 어디 공신력 있는 사람이 그랬나요??
저도 처음에 뉴스 보고 '북괴뢰군 미친 놈들'했다가 정부 발표듣고 '뭥미?' 하다가 추진체 인양하는거 보고 '뭐여 저 바다는 해저에 침전물이나 해양생물도 없는 지역이야? 어떻게 추진체만 저렇게 깔끔하게 인양(낚시?)할수가 있지?' 의구심을 가지다가 그 해안초소에서 촬영한 동영상에 대한 국방부의 태도와 여러가지 정황들을 보고나니.. 헐.. 한미합동 대잠훈련 중에 북 잠수함이 아무도 몰래 침입했다 최첨단 어뢰로 동맹군 전함을 까부수고 도주했는데 한국은 물론 최첨단의 미국조차 그걸 몰라? 그러면 다른 원인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아니 그러면 한미 합동 대잠훈련은 왜 한겨???

너님이야 말로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그게 이치에 맞는건지 말이죠
126 2014-01-15 08:16:41 3
이거 하나만 대답해 주면 천안함 폭침이라고 믿어줄게. [새창]
2014/01/14 16:28:20
아니 그리고 방송에도 나오고 북괴 소행이라고 단정적인 증거가 된 1번 추진체 인양 ...에 대해서 여러번 묻는데도 시원하게 답해주는 사람없네

뭐.. 해저 바닥을 싹싹 긁어내면서 그물질하는데도 그렇게 '깔끔'하게 추진체를 인양할수도 있다는 건가?
아니면 내 상식이나 가능성을 다해봐도 해저 바닥을 긁듯이 한 그물에 1번 추진체만 '깔끔'하게 낚여 올라온게 과연 가능한건지 의문만 드는데?
거기는 해저 침전물도 해양생물도 다른 어뢰 파편은 하나 없고 그저 그물에 남지않는 땅바닥에 추진체만 덩그러니 놓여있는 그런 지역인가 보네?

누가 물질이나 쌍끌이 좀 해본 경력있으신 분이 설명 좀 해주쇼...아니면 밀리터리 관점이나 정부 관점에서라도 ...?
125 2014-01-15 07:55:11 2
이거 하나만 대답해 주면 천안함 폭침이라고 믿어줄게. [새창]
2014/01/14 16:28:20
다크킬러14/
하? 밀리터리 관점에서 아그작아그작?
윗분들 말과 몇몇 정황들을 보면 연평도 부근은 해류도 빠르고 지형이 험난한 구역이라 합니다 뭔 그런 지형을 잠수함을 끌고 오는데 소나탐침 안하고 온다? 며칠 전부터 키리졸부 훈련 하기 전에 적 잠수함이 대기하고 있다..라는게 더 신빙성이 있겠네요
그리고 미군과 함께 대잠훈련 중(훈련중이다 또는 끝났다..라 하지만 천안함 사태로 훈련이 끝났다라는 말이 가장..)이 었는데 동맹국 전함을 격침 시킨 잠수함을 찾지 못한다???? 그러면 훈련은 뭐하러 합니까?
그리고 목표물이 어디있는지도 모르는데 어뢰 미리 쏴놓고.. 유선유도? 하다 나중에 엑티브 소나 쏴서 명중시킨다? 이게 말이 됩니까? 밀리터리 관섬에서 설명좀 해보쇼?
아? 그리고 그 험한 지형에서 적함을 격침시켜 놓고 도망치는데 소나탐침도 안하고 그냥 도주한다? 무슨 북괴 잠수함 조정하는 사람이 초인적인 기억력이나 초능력을 가지고 있나요?? 아무런 흔적 없이 도망친다는게?

밀리터리적 관점에서 설명 좀 해보실래요?

동맹군 전함이 잠수함에 격침됐다면 훈련중이라도 최소한 랭스핼기 띄워서 적 잠수함 찾고 폭뢰나 대잠어뢰로 방어 하는 행동들이 있어야 하는데...뭐 훈련하던 미군들은 워프를 타고 순식간에 미국 본토나 하와이 또는 오키나와로 날아갔답니까?

도대체 님이 갖고 있는 밀리터리적 관점이란게 어디나라 밀리터리인지 정말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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