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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14-01-23 16:53:29 9/8
오유에서도 환단고기가 언급되는 황당한 사실을 보고 한마디 합니다 [새창]
2014/01/23 01:55:19
일곱난장이//

하아.. 간단하게.. 단군을 말해봅시다
단군을 증명할만한 유물이 무엇이 있나요? 신화는 입증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신화에 등장하는 단군 자체를 증명할수 있는 유물이 있나요?

예수 또한 겨우 천년전 인물이고 여러 사료에서 증명이 됩니다..만 그의 행적이 전부 사실인가요? 아니면 정말 실제로 존재했다는 증거가 무엇일까요?
예수에 관한 많은 유적과 사료가 있으니 예수는 신에 의해 처녀수태된 12월 25일 출생한 수많은 기적을 행하고 죽음을 초월한 실존한 인물임이 증명되나요?

제가 염려하는것은 한국의 역사사료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일제강점기때 대부분을 상실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러니 일말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말자란 의미입니다 ..만 요하의 곰토템과 웅녀=곰토템..의 연관성을 비웃어 주시니 할말이 없네요

-- 쓰다가 작업갔다와서 이어 씁니다-

그리고 환단고기가 환단고기로 뚝하니 만들어진게 아니라 ㅇㅑㄱ간 신빙성이 의심되지만 앞서 여러권의 책들을 추려서 썼다 하지 않았습니까 역사라는게 후대에 정치적이거나 아니면 어떤 이유로 날조나 왜곡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서 또한 그 수량이나 구분이 그리 많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러니 무턱대고 몇몇 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왜곡 날조 되었다고 거짓이라고 판단하지말고 다른 가능성을 배재하지 말자란 것입니다

그리고 환단고기에서 삼성기나 단군세기 부분은 충분히 신화적 요소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마치 구약처럼 말이죠 ...그리고 일리아드를 보면 트로이전쟁이 역사적 사실이지만 신들의 개입이 있습니다 호메로스도 트로이 전쟁 이후 그것을 신화적 이야기로 각색한것 이지 않습니까?

또한 환단고기에 서술된 내용들이 전부 허구 입니까? 성경의 창세기나 중국의 반고신화나 별반 차이 없지 않나요?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한반도에 새토템문명과 곰토템문명이 공존하고 있어서 이 두 문명을 아우르는게 혹시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환국의 빌미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서 비롯된겁니다 뭐 일곱난장이님은 토템문명의 연관성을 부정하시니 뭐라 더 할말은 없습니다만 한반도 북부엔 곰토템문화권이며 중부이남은 중앙아시아권의 새토템문명의 신화나 유물이 공존하는가 하는겁니다

물론 그 유입시기가 다르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석기문화의 유물의 흐름(비파형동검이나 고인돌 같은)으로 보아 그것이 새나 곰의 토템문화로 분화되기 이전의 문화를 환국이라는 허구의 나라로 전승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허무맹랑할수 있지요 하지만 이것은 중국의 반고 이후 황제까지의 신화나 그렇게 까지 차이나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즉 새토템과 곰토템의 문화를 받아들이는 기존문화권에서 유입되는 두 문화를 한덩어리로 봤던건 아닐까...

단군의 문헌적 기록을 봐도 중국과 한반도의 시대적 차이...비슷하게 언급되는 치우... 과연 그 단절된 시간과 일제에 빼앗긴 많은 사료들 사이에 어떤 역사들이 있을까요? 물론 환국이란 초고대 거대 제국이 있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국과 한반도의 단군에 대한 차이에서 우리가 아는 단군과 어쩌면 역사에서 존재하는 단군은 많이 차이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고조선과 요하문명이 어느정도 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 중국에선 요하문명을 모르겠죠 고조선에 가려... 뭐 그냥 제 상상입니다)


RX-V471 /

음...그런가요? 한 15년전쯤 대학에서 종교학 배울때 조금 공부한거라.. 이제 후진 생각이 되버린건가 보네요 어렵네요 말씀하신 내용 필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3 2014-01-23 13:40:42 7/7
오유에서도 환단고기가 언급되는 황당한 사실을 보고 한마디 합니다 [새창]
2014/01/23 01:55:19
일곱난장이

하아.. 생각하는 방식이 저와는 완전히 다르시군요
저는 환단고기를 역사를 증명하는 역사서의 의미로 말하지 않고 계속 신화적 의미로 해석하자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ㅋㅋㅋ 하시는데 그러면 트로이나 성경이 진서이다 학계에서 믿는다 하시니 간단한 질문 일리아드나 성경에서 나오는 신화적 요소가 사실인가요? 12월 25일이 예수가 태어난 날인가요? 처녀수태가 가능해요?

역사적으로 교차검증이 되고 진서다.. 하시니 구약을 털어서 신이 천지창조를 하고 아담을 만들고.. 거기서 인류가 시작되고 지구의 나이가 2만년 남짓되는게 진실이 되냐구요? 일리아드도 트로이 원정이 역사적 사실이니 그 소설속에 등장하는 고대의 신들이 실제로 존재했던 거냐고요?

단군신화요? 곰이 사람되는게 사실인가요? 단군신화가 최초로 쓰여진게 언제인데요?

트로이의 유적이 발견되었지만 과연 일리아드의 내용들이 전부 사실인가요? 십여년간 전쟁 해놓고 목마 놔뒀다고 목마? 그 목마도 역사적 사실인가요? 발굴된 유적으로 소설에서 말한 전쟁기간이나 목마가 증명되나요? 그리고 내 발꿈치에 아킬레스건이 있으니 아킬레스도 발꿈치만 빼면 무적인 사람이었겠네요?

박혁거세나 김알지가 정말 알에서 태어났나요? 신화나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으니 정말 알에서 태어났나 보네요?

신화는 어느 역사적인 사실을 상징과 비유로 정말 신화로 만든 내용입니다 그리고 저는 환단고기가 역사적인 사실이라고 하지 않고 환단고기 이전의 어떤 원형이 있지만 그것이 후대에 이르러 각색되었다.. 라고 생각한다고요 성경의 구약이나 중국의 반고이래 신화시대이야기 처럼 말이죠
182 2014-01-23 12:49:38 10/10
오유에서도 환단고기가 언급되는 황당한 사실을 보고 한마디 합니다 [새창]
2014/01/23 01:55:19
Nardien/
저는 전도하러 오는 기독교주의자들을 말빨로 바보 만들어 보내는 사람입니다 특히 여호와 증인들은 젊은 간사까지 와서 제게 죄송하다고 하고 갔지요
물론 성경에 역사적 사실이 깔려는 있죠 하지만 그것이 신이라던가 창조설을 진짜 사실로 만들어 주진는 않습니다
성경에 몇몇 등장하는 역사적 사실이 있으니 성경ㅇㅔ서 말하는 역사는 진실이다? 한번 구약을 털어 볼까요?

tetraisol//
저도 환단고기에 나온 말들이 사실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tetraisol님이 말씀한데로 서술된 내용들이 너무 과장되고 허무맹랑하고 내가 알고 있는 사실들과 너무 다르기 때문이죠 시대의 기원에 대해서..자꾸 성경을 언급하는데 성경을 보면 지구의 나이가 몇살쯤 됐을까요?
181 2014-01-23 12:15:31 10/10
오유에서도 환단고기가 언급되는 황당한 사실을 보고 한마디 합니다 [새창]
2014/01/23 01:55:19
Nardien/
일리아드도 유적이 발견되기 전에 소설에 불과했습니다
성경이요.. 유대민족이 긴 기간 써온 경전이라면 지구의 역사가 2만년 남짓이란게 사실일까요? 수억명이 믿고 있으니 그게 과학적 사실일까요? (전 공룡을 무척 좋아합니다..)

Nardien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성경 가지고만 이야기 해볼까요? 아니면 일리아드에 나오는 신들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
트로이가 실제하니 고대의 신들도 실제 존재했을까요? 수억명의 기독교 신자들이 성경을 믿으니 신이나 천사 아담이니 천지창조가 사실일까요? (내가 좋아하는 공룡들은 그저 대홍수때 전멸한건가?! 겨우 수천년전에!!)

Nardien님은 이러한 신화적 이야기를 사실로 인정하시나요?
180 2014-01-23 11:48:41 10/9
오유에서도 환단고기가 언급되는 황당한 사실을 보고 한마디 합니다 [새창]
2014/01/23 01:55:19
ㅣㅏㅏ/
하하하.. 사람이 어떻게 알을 낳습니까.. 포유류인데요 쑥하고 마늘 먹는다고 곰이 사람되나요? 더군다나 하느님이라....?
고조선을 이미 인정하는것은 역사적 서술과 각종 유물로 증명이 되지요 분명 존재한 문명인데 건국신화는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과 곰이 사람이 된다는 내용...
상식적이라면 말도 안되는 것이지요 어디 하늘위에 사람이 살고 구름타고 내려오고 곰이니 호랭이가 사람되고자 쑥하고 마늘만 쳐묵쳐묵하다 얼래 정말 사람이 되는...

박혁거세나 김알지의 난생신화는 유물이나 기원을 봐서 새를 중요시하는 문화에서 즉 북방 유목민족이 기원되었다고 생각하는 거죠 .. 솟대의 기원이 되는...

설화라... 일리아드도 유물이 발견되기 전엔 그저 소설이었고 곰이 사람이 된다는 단군신화나 사람이 알에서 태어난다는 신화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 한다면 한낱 설화 정도 밖에 되지 않나요?

성경이 진리이며 역사적 사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지구상에 몇억명인데... 그와 비슷한 뻥의 혼단고기는 무조건 뻥이다... 음?!

제가 앞서 말했듯이 환단고기가 위서일수도 있습니다만 그것이 쓰여지게된 어떤 원형이 있을것 같기때문에 환단고기에 서술된 내용을 전부 부정하깅ㅔㄴ 성급하지 않냐라는 말입니다

좋은 예를 든다면 일본의 '고사기'가 있습니다 거긴 태초창조에서 인간창제 신화시대까지 있는데.. 잘 살펴보면(발굴된 유물 유적들과 비교)하면 한반도에서 전래된 문화가 깊숙히 관여되있음을 알게 되죠 고대에 등장하는 여신이 금속제 칼과 거울 그리고 원류가 한반도(를 거슬러 북동아시아)의 곡옥을 걸치고 등장합니다 .. 하?! 그걸 누가 전해줬는데요 ..

단군신화가 고조선의 건국신화로 믿어지는 것은 역사적 사료와 함께 고조선이라는 문명의 존재를 확인할수 있기 때문입니다..만 과연 하늘에서 사람이 내려오고 곰이 사람이 되는 비상식적 현상을 진짜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죠 다만 그것이 증명된 문화에서 비롯된 이야기 이고 그것이 담고 있는 상징성을 어느정도 이해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즉 환단고기도 허무맹랑하고 뻥이라 치부할수 있지만 신화적인 의미로 해석한다면 '어쩌면'고조선의 이전 문화에 대한 힌트가 될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겁니다
179 2014-01-23 10:24:50 10/14
오유에서도 환단고기가 언급되는 황당한 사실을 보고 한마디 합니다 [새창]
2014/01/23 01:55:19
일곱난장이/
일리아드가 수백년간 떠돌면서 그것이 사실일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한게 근대에 이르러서 관련유물이 출토되면서 사실일지도 모른다라고 했죠 그래서 슐리만이 소설로 치부되던 트로이를 역사적 사건으로 받아들여 발굴하게 된것이지요

말 그대로 입증할만한 유물의 유무가 관건이겠죠 없을수도 있고 아직 땅에 뭍혀있을수도 있고 다른 문명의 유물이라고 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트로이도 관련 유물이 발견되기 전까진 소설이었으니까요

유물이 새롭게 발견되어 역사가 써지는 것도 있지만 구전으로 전해진 신화가 차후 유물 유적의 발견으로 역사로 거듭날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혹여 단군신화도 부정하시나요? 제가 창조신화가 없다는걸 단군신화를 곁들인 이유를 모르시나 보네요 (프랑크족과 라틴족이라.. 차라리 그 유명한 그리스신화엔 왜 인간 분명한 인간 창조신화가 없냐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프랑크족이라면 게르만쪽을 따라가는게 나을것 같은데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토작신화와 유입신화의 변화를 생각하자는 겁니다 거기서 신화의 단절이나 변화가 발생할수 있으니까요 따지고 보면 중국의 반고창조 신화나 일본의 고사기(풉 고사기..)를 봐도 허무맹랑 하지만 신화로 받들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단군신화를 고조선의 창조신화라 믿습니다 그래서 웅녀가 곰토템신앙의 결과이고 그것은 외부로 유입된 문명의 상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하나 홍산문명이 고조선 이전의 한반도 문명에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발굴된 유물을 봐도 만리장성 이남의 중국문화와는 확연히 차이가 나니까요 (이래서 중국이 동북공정질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하지만 '어쩌면' 환단고기가 써지게 된 어떤 원형이 있고 그 원형이 실제로(유적의 흐름)으로 보아 고조선 이전의 문명의 이야기가 전해진 것은 아닌가 하는 맹랑한 생각을 갖게 된겁니다 고조선과 요하문명을 잇는건 곰토템과 몇몇의 유물뿐이고 문서는 기대할수도 없죠 하지만 우리가 고조선이라 생각하는 문명이 있었고 그 문명이 영향을 받은것 같은 더 상고의 문명이 발견되었다..라면?

환단고기가 허무맹랑하고 뻥이 심하지만 고조선 이전의 문명에 대한 '어쩌면' 단서가 될지도 모른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치우천왕에 대한 생각도 비슷한 맥락입니다만.. 환빠라고 생각하시면 어쩔 도리가 없네요
178 2014-01-23 08:45:27 15/33
오유에서도 환단고기가 언급되는 황당한 사실을 보고 한마디 합니다 [새창]
2014/01/23 01:55:19
흠...
그런가요? 과연 그것이 소설입네 하고 쓰레기 취급만 해야 할까요? 과연?

슐리만이 트로이를 발굴하려 했을때 어땠을까요? 일개 소설이라 생각했던 일리아드나 오딧세이가.. 역사적 사실이 바탕이 되었다는걸 증명하게 되었죠
몇몇의 신화나 성서의 이야기도 어느정도 역사적 사실을 바탕에 두고 있음을 부정할수 없습니다

물론 환단고기의 내용이 과장을 넘어 허무맹랑한 부분이 많지만... 과연 그것을 전부 부정할수 있을까 합니다

좀 맹랑할지도 모르지만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건국신화를 보면 '단군'이야기입니다 다른 여러 민족들과는 다르게 한반도엔 천지창조신화나 인간창조설이 없습니다
대부분이 건국신화이지 아담과 이브네 중국의 반고라던가 중남미에선 옥수수에서 인간이 생겼다..라는 것도 있지요
하지만 한반도에서는?? 물론 제가 지식이 짧아 미처 알지 못할수도 있습니다만... 글쎄요 아는거라곤 마고할멈이야기나 무가쪽에서 구전으로 내려오는것 정도랄까요..

옆나라 중국이나 일본도 가지고 있는 태초의 인간창조설화...왜 한반도엔 없을까요?
왜 하필 한반도 고조선은 웅녀를 선택했을까요? 홍산쪽이나 더 북쪽의 시베리아의 주요 토템신앙인 곰을 말이죠...

한번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지네요
과연 환단고기가 정말 뻥? 일까요 아니면 다른 민족들의 뻥스런 창제신화와 비교할만한 신화가 될까요?

그리고 재밌는게 한반도는 쓸데없이 북동 기마민족의 유래가 참 잦았던 지역입니다 또는 분화되어 다른 기마민족의 선조가 되기도 하고...(마한이나 금나라, 새토템과 황금유물, 가야의 재밌는 설화 등등...) 그러는 것을 보면 한반도의 고대문명을 굳이 한반도에 국한하는것도 선입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77 2014-01-23 05:19:23 11
[익명]뇌경색 환자를 7시간이나 방치한 코레일에 화가 납니다 [새창]
2014/01/22 23:56:51
하아...
내가 술을 안먹지만 술자리는 자주 가는데.. 가끔 인사불성 취한 녀석들.. 뒷감당을 자주 해봐서.. 일단 술에 취해 몸을 못가눈다면 절대 고개를 숙이게나 엎드리게 하지 않는다... 까닥 잘못하면 기도가 막힐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옆에서 재우더래도 최소한 몇번씩은 흔들어봐서 급성알콜중독증세를 염려한다... 고개도 돌려놓고 단추나 혁대도 풀어놓고... 숨소리도 좀 들어보고...

최소한 이정도는 제정신 멀쩡한 사람이 인사불성인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함 근래에 취객이나 위험에 처한 사람 도와주다 외려 범인?격으로 몰려 피해를 봤다..그런 글들이 많아 사람들이 괜한 경계심을 가져 외면하게 되면서.. 일종의 마비 현상이 온것 같음

한여름에도 길가에 취객이 잠들어 있으면 경찰에 신고해주는게 도리인데... 참.. 씁쓸하고 안타갑네요 또한 이런 일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들이 몇몇 보이는것 같아 화도 나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176 2014-01-22 08:20:13 1
[새창]
효율성면에서 보면 '조선낫'도 짱 쎔!
175 2014-01-22 07:10:05 0
[혐오 주의] 비어디드 피그미 카멜레온 [새창]
2014/01/21 22:00:03
막짤은 마치..

망둥이 같고..
언듯 모습은 맹꽁이 비슷해 디게 귀엽네요
174 2014-01-21 00:39:53 11
다시는 공익이라고 욕하지 마라.jpg [새창]
2014/01/20 17:52:26
예전에 춘천국군병원에서 군의관 따까리?하던 중에...
척추에 철심 열댓개 박은 사람이 와서 제발 군대가게 해달라고 울며불며 매달리던게 생각나네요

경례도 할수 있고 90도로 인사도 하고 뜀뛰기도 할수 있다고 막..그러다가 기간병들한테 끌려나가던디...

좀 쨘했음.. 그런데 진짜 척추 엑스레이 보면 이건 지네가 따로 없다능...
173 2014-01-20 22:26:16 0
[새창]
그냥..

개인취향..이요

저는 철들무렵부터.. '청순가련쭉쭉빵빵섹시걸'이 이상형....퍽.. 으앙!
172 2014-01-20 22:23:31 0
군인은 범죄자보다 못한 존재다 [새창]
2014/01/20 22:19:18
햐?! 13만원이나 받아요?!(00군번)
171 2014-01-20 22:21:24 24
경의선도로, 세 발의 총성과 소불고기 SSUL [새창]
2014/01/20 22:10:58
햐.. 예전에 뉴스로 봤었는데... 그 밥먹는거...쨘하더군요 오래전 탈북자가족이 남한 편의점 보고 놀랬다는것도 있긴 한데...
그러고 보면 제가 있던 gop소초에서 북gp를 보면(시력 좋으면 맨눈으로 볼정도로 가까움) 개도 키우고 앞에 밭도 있고 해서 거의 자급자족하는듯 하던데요

재밌는건... 11월즈음 되면 우리들은 방상내피 상하의에 방한장비 하고 근무 서는데.. 북gp애들은 쪼금이라도 햇볕나오면 정말 난닝구만 입고(물론 바지입음) 놀고 있더란 말이죠... 햐.. 생각해보니.. 우리는 최북단이지만 쟤네들한텐 최남단이여....
170 2014-01-20 22:14:09 0
[새창]
저분들이 그러든가 말든가요 말못할 질병이라도 있나 보죠..(요실금이라던지 괄약근이상이라던지... 아니면 유아퇴행성증이라던지..거길 따땃히 보호하고 싶다던지.. 아니면 화장실 가는게 귀찮다던지..-_-?)

뭐 속곳.. 사각 vs 삼각..도 있으니.. 전 온리 드로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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