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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2014-04-04 00:51:18 3
[새창]
1. 합리적인 의심마저 정치적으로 이용되어 종북이네 음모네 하면서 그 진위를 알수 없게 만드는건 뭘까요?

더군다나 북괴가 정찰용으로 찍었다는 사진을 신문에 떡..하니 올리는 이유는 또 뭘까요? 북괴 수중으로 들어가지 못했으니 대신 보여주는 걸까요?

음모론 음모론 하기전에 합리적 의심이나 비판적 수용을 먼저 거쳐야 하는건 아닐런지요
258 2014-04-03 22:20:03 1
(장문) 일베를 위한 변명 [새창]
2014/04/02 18:57:35
푸하하하..
댓글중에 재밌는게 있는데
'일본에서 힘을 얻은 우익 세력에 관해서는, <우리>에게는 패악적인 망동인 것이 저들에게는 애국일 수 있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입장을 뒤바꿔 생각해면 가해자는 다름 아니라 바로 내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건데요.
멀리 갈 것도 없고 이야기 잘 하셨습니다, 아닌 게 아니라, 일베`충을 모조리 때려죽여야 한다는 것이 바로 세계사에 암흑을 가져온 전체주의입니다.-

무슨 일베 피해자 코스프레입니까.. 하하 전라도를 혐오 폄하는 물론 독립시키라던지 아예 몰살시켜라 등등 그런 말이 나온데가 일베입니다만?
아? 일우익 행동이 일본에 대해선 애국이니 이해해 줘야 한다? 그렇다면 님이 보기엔 안중근 장군은 테러리스트 입니까?

아무리 국가와 민족이 다르다 하여도 그 사회엔 일관적인 '정의'가 있습니다만 일우익이 자신들의 입장에선 애국이라 할지 모르지만 일본내에서도 반인륜적이라 배척당하는 입장입니다만?

무슨 '재미'를 찾을려고 일베를 두둔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왜 욕먹는지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시고요 그렇게도 일베가 좋다면 그냥 얼굴 까고 일밍아웃 하세요
어디 광장에서 피켓들고 1인 시위 하세요

여기서 인터넷의 익명성을 방패삼아 하지 말고 직접 밖에 나가서 일베 글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면서 일베의 정당성 운운 해보시라고요
아.. 글쓰다 보니 좀 화나넹 ㅋㅋ

저기 누가 화면 캡쳐 했는데 그런거 지나가는 사람들 보여주면서 이런데가 일벤데 보이는거하곤 다르다..라면서 한번 해 보세요
아?! 그리고 인증이라도 해 보시죠? 나 1인시위 했다..이렇게요 물론 모자이크 따윈 안하시겠죠 이렇게 당당한데 말이죠?
257 2014-04-03 22:07:28 0
그 대상이 일베라고 해서 폭력이 정당화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새창]
2014/04/03 06:55:10
푸헹?
일베가 일종의 사회의 희생양이다라...
십몇년전에 일우익하고 인터넷으로 논쟁질 했던 사람입니다만... 지금 일본의 넷우익이 어떻게 됐나요?
다만 정말 일베들이 무지하고 소외된 하층민이라면 교화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 이들의 배후가 그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을 근절하지 않는 이상 이 사회엔 무지하고 소외된 하층민은 얼마든지 존재하므로 과연 님 말씀처럼 될런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몇몇의 일베는 청소년에 번듯한 직장인 고위직종까지 있는데 어떻게 무지하고 소외된 하층민이라 칭할수 있는지조차 궁금해지네요

폭력이 정당화 될수 없다라...
참 순진한건지 아니면 말글속에 민주화 투쟁은 폭력투쟁이니 정당화 될수 없어 폭동이라는걸 깔아 놓고 말하는건지 의뭉스럽네요

물론 폭력이 정당화 될수 없다란 말도 일리가 있지만 님 말데로 하면 사법체계도 자유의지에 대한 폭력이 됩니다만? 공권력은 사회질서와 정의를 위해 개인의 자유의지를 넘어선 폭력의 방법으로 제재를 하지요 다만 앞서 말했듯이 일베를 비호하는 세력이 일반적인 방법으로 제재를 하지 못하는 현재 상황에서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 걸까 묻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알량하게 일베와 진보의 대립구도로 만드시는데 진보의 반대개념에 어떻게 일베가 들어가는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진보 보수요? 저는 행동이나 사상은 상당히 진보적이라고 합니다만 기본 사상은 공자시대 사상을 따릅니다 인의예지신을 따라 판단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일베 댓글에서 서로 욕설을 하는게 그걸 익명의 자유나 평등? (뭐래드라..)뭐 그런걸로 이해 되나요? 민주화를 반대로 하는 것은?
256 2014-04-03 21:20:11 0
[새창]
하하 옛말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죠
뭐 직접 보고도 그게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면 ... 왤까요?
똥통에 똥을 더럽게 생각 안한다면 그 사람은 똥이 더럽게 생각안하거나 아니면 익숙하거나 아니면 '농부' 겠지요

아?! 저는 일베 가입해있습니다 수년전부터 5.18을 폭동이니 북괴 공작원이니 광우뻥이니 했던 노노데모부터 가입해서 아주 찰지게 논쟁질을 하기 위해서였죠
255 2014-04-03 11:29:08 2
새누리당이 북한이 도발할때마다 강경대응한다고 나대는 이유 [새창]
2014/04/03 02:57:00
신선부군/

육군 gop출신이지만 발칸 50발하고 k9 300발의 비용차이가 어느정도일지는 상상이 됩니다만?

그리고 그외//

강경대응? 뭐가 강경대응일까 한번 생각해 보시죠 미쿡처럼 적국에 직접 쏴대는 식으로? 해서 잃을것 없는 북한이 전쟁 또는 국지적 전투라도 벌이면 그 책임이나 후폭풍은 누가 감당해야 될까요?
푸하하하 햇볕정책해도 도발하는 북괴를 도발하는 족족 아주 강경대응해서 결국 전쟁의 빌미를 만들면 참 어느나라들만 좋겠어요잉

전쟁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어쩔수 없이 북괴가 도발을 해도 최소한의 한도내에서 방어해야한다고 생각되네요

만약 북괴가 미쳐가지고 bc병기로 공격하면.. 헐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럴가능성이 있다면 어르고 달래야지 쥐쌔끼도 궁지에 몰리면 고냥이를 문다던디...
참 생각이 간단한 사람들은 외려 부럽네요
254 2014-04-03 03:07:27 0
이념을 떠나 정말로 정말로 이해가 안됩니다... [새창]
2014/04/02 18:30:30
뭐 음모론적으로 생각해보면 ...

실제적으로 책임져야할 사람이 없다 - 사실 책임질만한 일이 아니다 - 언론이나 몇몇 세력이 과대 포장? 또는 언플을 했다

언론이 뭐라 떠들든 실질적으로 누군가 책임져야할만한 일이 아니었다....또는 그런 일이 없다... 뭐 그런?

뭐 음모론일뿐이겠죠?
253 2014-04-03 01:58:50 2/11
베오베간 린 저격글에 대해 린이 글을 올렸네요. [새창]
2014/03/31 01:00:38
댓글들이 재밌네요

뭐 어떤 의도인지는 불분명한 단 한줄의 멘션을 달기 위해 트위터에 가입한 사람에 대한 말은 별로 없네요 (말하자면 오유의 가입일과 방문일?)
자주 아프리카 방송(그림방)을 보는데 좀 그림을 그리는걸 구경하고 있으면 별에 별 사람들이 갑작스레 들어와 인사나 양해는 불구하고 대뜸
'지금 브금 뭐에여?' '지금 쓰는 프로그램 뭐에여?' '지금 그림 얼마나 그렸어요?' 이런 사람이 태반입니다
해서 몇몇 방송한 사람들은 기본적인 인사를 하지 않는 시청자는 그냥 무시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화면에 이래저래 써놔도.. 그런 사람들이 많다더군요

달리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 일반인 한명이 궁금해서 질문을 할 수 있지만 여러사람의 관심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선 어떨까요? 사람이 칭찬도 어려번 들으면 기분 나쁜데 말이죠

모르죠 정말 린씨가 싸가지없어서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하도 여러소릴 들어 과민반응으로 저랬을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제 생각엔 린에게 멘션을 보낸 사람이 어느정도 '저의'가 있었을거라 생각되네요 뭐 그런데 일반인은 연예인 저격해도 되고 연예인은 하면 안되는 건가 보네요 흐음?!
252 2014-03-29 10:03:21 0
19)쮸쮸글 작성자인데요.. [새창]
2014/03/28 13:52:42
티셔츠 같은거 말고 그냥 조큼 두꺼운 조끼계열로 입...으면 완죤 패숀스타!!!

한여름에도 조끼!조끼!!조끼!!!

지금 생각해보니 예전 국군병원에서 따까리할때 봤던 여유증 신병하고 비슷해 보이네요
아무래도 한번 진료 받는것도 괜찮은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251 2014-03-28 01:16:00 1
3월27일[장도리] [새창]
2014/03/26 21:28:18
박근혜만만세/

박정희컨벤션센터는 왜 안되느냐고요?

흠.. 독재자나 전범 이름으로 국제행사나 회의하는 건물을 만든다면 국제언론이 참 좋다 하겠네요
야스쿠니 신사가 왜 욕먹는지는 아시죠?
250 2014-03-25 05:28:56 1
[새창]
대전제부터 다른걸 비슷하게 끼워맞춰 폄하하려는데요 그거 잘못된거네요

뭐랄까 미쿡이나 한쿡이나 러씨야나 북한이나 다 선거에 투표를 하니 다 같은 민주주의(?)를 한다고 말하는거네요

즉 엄청 큰 똥통(일베)속의 똥 한덩어리와 넓은 공원(오유)에 지나가던 강아지가 싼 똥을 같게 보면 안되는 거죠
어떻게 보면 둘다 같은 똥이지만 같다고 할수 없지요 ㅋㅋㅋㅋㅋㅋ
249 2014-03-20 00:26:04 2
[새창]
얼마전에 좀 된 밀리터리 다큐를 봤지요
어뢰에 대한게 나오던데.. 거기에선 대부분의 어뢰가 비접촉 어뢰라고 하더군요 말하자면 유도되는 폭뢰정도랄까?

그래서 드는 의문점...

2차대전에도 쓰였던 비접촉 버블제트 효과가 일반적인 현대 어뢰의 특성임을 감추고 그것이 몇몇 국가만 갖고 있는 최첨단 특수기술이라 왜곡한 이유는 뭘까...?

흐음.....
248 2014-03-19 21:38:33 2
명품아파트와 일반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지 [새창]
2014/03/19 16:14:31
무지개다리

뫄?! 재밌는 냥반이시네요 개랑 이야기한데...
아파트에 장애인 시설물이라던가 자신들을 '보통사람'이라 칭해서 장애인을 폄하하는 행동을 비난하는게 '개소리'다?

그리고 글을 읽을라면 좀 제대로 읽으시던가요 너님 산다는 아파트 공지에 뭐라 써져있는지 부터 한번 보세요

흠.. 누가 개소리(개야 미얀.. 하지만 이건 멍멍 개가 아니라 설익은 풋내나는 어린 뜻의 개..임) 하는지 모르겠네요 푸힣힣힣
247 2014-03-19 19:38:29 12
명품아파트와 일반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지 [새창]
2014/03/19 16:14:31
슈퍼똘똘이/

개인적으로 불편하신 분들을 어떻게 생각하든 집값이라는 명목으로 폄하한다면 저 위에 나온 명품아파트 사람들과 똑같은거겠죠

심하게 말하면 님 행동을 '위선'이라고 할수 있을겁니다

장애인을 위하는게 시설찾아가는 것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내 옆에 내 주위에 같이 있어주는것 아닐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외려 그런 시설을 시내에 위치하게 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시선의 차이나 선입관을 줄이는게 더더욱 위하는거라 생각드네요
246 2014-03-10 23:40:20 1
함익병, 안철수 “거짓말쟁이” 인터뷰 파문 [새창]
2014/03/10 16:38:23
노동의세월/

음? 새마을 운동이요? 저 어렸을때 새마을 운동 하고 있었는데요? 살던데가 촌구석이라서요
아주 오래된 기억중에 초가집 허물고 슬레이트 지붕만들고 .. 그 초록색 새마을 모자 쓰고 일하시던 어른분들도 기억나고 통일벼 먹고 자라고 그랬네요 논들 개간사업이라 해야 되나 ..그 사각지게 만드는거...수로도 막 만들고

뭐 교과서에서 보는거나 기억상으론 긍정적인 것만 있는데 나이먹고 대학가서 이래저래 배워보니 긍정적인것만 있는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생각하게 되었죠 왜 그땐 몰랐을까?

하긴 중딩때인가 ebs였나 이른 아침에 북한관련 프로 보고 정신적 충격.. 북한사람도 사람이었어! 늑대 돼지가 아니라!! 뭐 이런거죠
245 2014-03-10 23:34:03 2
함익병, 안철수 “거짓말쟁이” 인터뷰 파문 [새창]
2014/03/10 16:38:23
mawingu/

흠? 하긴 이문제는 제가 대학다닐때도 핫포테이토였으니..그게 90년대였습니다 -_-; 뭐 그땐 가고 싶어도 못갔어요 여성분들..

하.. 그때도 님같이 이야기 하던 사람이 있던데 어째 시절이 십몇년이 흘렀어도 변하지 않는게 있네요 (하긴 어떤 냥반들이 여성의 사회진출로 인해서 남성들이 역차별 당하네 어쩌네 하던데.. 뭐 oecd국가중 남녀임금차 1위라는데.. 그 역차별은 어디서 오는건지...)

과거에 남성만 군대 갈수 있었던 이유를 먼저 생각해보세요 (뭐 귀남이 후남이 나오는 드라마의 시대상을 좀 생각해보시라고요)
어째서 아직도 군대 가는걸 좋아하지 않는 정치적 역사적 배경을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투표는 4대의무는 아니죠 그렇다고 해서 국민의 의무가 아닌가요? 말꼬리 잡는게 좀 저속하네요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위한 권리인 투표를 자신의 잣대로 못하게 하는 행동은 뭘까요?

박정희가 차별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게 내 착각이다라.. ㅋㅋㅋㅋ 어디가 그런 말이 있어요? 그리고 뭔또 지역주의로 물타기를 하시나..?
박정희가 대외적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했다지만 결국 유신입네 어쩌네 해서 독재정치를 했죠 결과로 경제가 발전했으니 독재와 폭력과 차별등은 경제발전이라는 명분에 희석되어 버리고요

아? 역사를 들먹이고 그러니 뭐요? 민주주의가 겁나 평등하게 어쩌고요?? ㅋㅋㅋㅋㅋ 이건 또 뭔... 제가 앞에 말한 국가 정책과 a,b,c의 차이가 뭐 말하는지 모르시나?
아 너님은 자본주의를 위시한 돈많은 놈들이 효과적으로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 민주주의다라고 생각하시나요? 오.. 이건 거의 계급타파 사회주의나 공산주의에 가까운 발언인데... 어디 사세요? 햐...

그런걸 아시는 님이라 저 함씨말을 옹호하시는거군요

햐.. 뭔 정치권에서나 보던 '유체이탈 화법'을 여기서도 보다니.. 재밌네요 아주 재밌어요

여성이 군대를 안가는게 불평등하다 이런 말이 나오는데 과연 불평등 하다라고 느끼게 되는 이유가 뭔가요? 그걸 국민 개인이 해결할 문제인가요 아니면 국가가 해결해야 할 문제인가요? (저도 군대라면 할말 많아요 지병이 있는데 군의관 개..가 제대로 안봐서 군대 갔고 군대에서도 다친거 군의관 개..가 잘못해서 지금가지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뭐 국가유공자입니다..푸헤헤헤 민방위 예비군 안가는거는 좋더군요 월 40만원씩 담배값 나오는것도 좋고..)

푸하하하 지금 민주주의가 겁나 평등하게 느끼시냐..래.. 제 기억에 남아있는 8~90년대보단 평등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아직도 멀었지요 민주주의라는 것도 완성된 정치체계가 아니고 모든 개인의 욕구를 100%만족시켜주는건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그런 현실적으로 절대 불가능한걸 이상향이랍시고 지향하는 발언으로 독재를 옹호하면 그게 망상이고 결과적으로 독재를 옹호하는게 되죠

왜냐고요? 국민 개개인을 100%만족 시키지 못하면 국민 개개인이 100% 만족한다고 생각하게 만들면 되니까요 자의가 아닌 타의로 말이죠 그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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