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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2014-05-06 14:53:03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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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겁나 재밌다..

남자 여자 막 헐뜯고 막 싸워!! 워! 워!! 워!!!

내 어릴적 기억에 의하면 제사음식 재료를 사오는건 남자들 몫이었음 대나무꽂이라던가 밤깎는거나 제기 준비는거 등등
할아버지랑 아버지 삼촌들이 모여서 재료 정리하면 할머니 엄마 고모들이 음식을 만듦

벌초? 요즘에야 산소가기도 쉽고 기계를 쓰니 덜 힘들다지만(기계 것도 힘듦) 예전엔 죄다 걸어서 낫한자루 들고 갔음
요즘도 증조할아버지 산소.. 아버지나 삼촌, 나정도나 알지 엄마나 고모들은 어디 있는지도 ....

제사라고 해서 제사음식만 힘들다고 보기도 어려움 물론 지금에서 내 어릴적 기억(현재 울집안)같은 제사 모습을 기대하는건 어렵지만 (종갓집제외)
제사 음식을 제외한 부수적인 일들은 남성이 대부분 주도적으로 한다고 생각

특히 벌초와 함께 하는 묘지관리 이게 공동묘지나 화장등 기존의 개인분묘형태가 아니면 신경쓰지 않아도 될지 모르지만..
아직은 합장되지 않고 이곳 저곳에 계셔서 한번 벌초가면 예닐곱 시간은 이산에서 저산으로 땀 뻘뻘 흘리며 제초하고 분묘 관리함
이걸 제사나 명절때만 하냐.. 못해도 2~3달에 한번씩.. 그리고 비가 많이 오거나 눈이 많이 와도 한번씩 가줘야 함
가끔 대나무 자라있으면 미침... 묘에서 못해도 10미터 정도까지 뿌리까지 죄다 뽑아야 안심이 됨
나는 가끔 벌초하는데 따라가지만 아버진 자주 가심.. 1년에 못해도 15~20번 정도는 고조할아버지 묘소까지 관리하심
이건 뭐 각 가정마다 다르니 이렇다 저렇다 할게 아니지만 시골?에선 평범하다고 생각이 됨

이것만 보면.. 제사음식 만드는것과 묘지관리를 비교하면... 차라리 제사음식 만드는게 편할거 같은 생각이 듬
난 맨날 아버지께 고조,증조 묘를 할아버지 묏자리에 같이 모시자고 하지만... 씨알도 안먹힘 푸헿헿

고조할아버지 산소는 할머니 댁에서 차로 1시간 임업도로를 타고 들어가 30분 가파른 산속을 들어가...30분~1시간 벌초를 하고 10분 성묘....올라가는 산길도 못해도 1주일전엔 길 만들어 놔야 함...참고로 울집안 여성들은 성묘 안감....


본 게시물과 댓글들을 보니.. 제사에 대한게 각 가정마다 달라서 남자가 여자가, 잘했네 못했네.. 하는건 좀 무리일듯...
333 2014-05-06 03:11:54 0
[새창]
의견자체가 나쁜건 아닌데 의견이 생겨난다..라 함은 개인의 다양성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세상엔 백인백색이라 서로의 생각과 입장 상황에 따라 현상을 다르게 볼수 있고 이는 당연한 것이지요 유머라고 해서 '모두'에게 '유머'는 아니라는 것이죠 그래서 가끔 '진지'드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이고요

그리고 일베와 오유를 그 의견이 파생된다라던가 선동이 생긴다는것만으로 서로 비등하게 생각하는건 절대 무리라고 봅니다
왜냐 하면...
각각의 사이트를 이용하는 객체들의 자세부터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글 작성자분은 일베에 들어가 보셨는지요? 일베의 메인만 봐도 눈쌀이 찌푸려지는 단어들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물론 누구는 그것이 표현의 자유다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과연 그럴까요? 욕설과 음담패설을 조크나 풍자가 아닌 직접적으로 써대는게 과연 옳은 행동인지 묻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표현의 자유가 그리 중하다면.. 타인을 존중하는 자세 또한 필요하며 이를 사회의 근간으로 이루는 민주주의에 대한 책임과 의무 또한 필요하겠지요
일베 개인들의 아이디를 한번 살펴보세요.. 눈이 썩습니다

의견이 다름은 그 사회가 일정 건강하다는 증거가 될 수 도 있지만 그것을 악용해 예의와 도덕에서 벗어난 행동을 일삼으면 과연 그것을 존중해야할 이유가 있을것인가....생각하나 마나 일거라 봅니다

그리고 본글 - 유머에 의견이 생긴다-라는 것도 분명 유머가 그저 웃자..라고 만 할수 있지만 그것이 웃음 뒤에 어떠한 저의라던가 고정관념이나 선입견에 의해 잠시 망각한 오해나 잘못을 발생 시킬수 있다는 것도 유념해야 할 것입니다

가령 일베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합성한 것을 가지고 '유머'라 하고 웃자고 했다..라 하면 아! 그렇네요 웃기네요.. 그럴까요?
조롱과 비난 풍자와 비판에도 그것에 대한 정의나 정당함이 없다면 그것은 악질적 행동이고 악의적 선동이라고 밖에 볼수 없는 것이죠

그것을 판단하기 위해서라도 개인들의 여러의견들을 관철해야 할 의무가 우리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332 2014-05-06 02:42:34 2
[새창]
인문계열에 어문학계열이어선지..
정원 65명중에 남학생이 9명인가 했던 대학생활....과에서 뭐좀 하겠다고 학생들 모을라치면 -_-;;
아예 예비역모임이라 해서 군졸 선배들이 주축으로 과 친목모임이 있을 정돈데 모아봤자 다 모아봤자 10~15명....

과에서 어떤 행사나 모임이 있으면 학생회가 주축이 되는데.. 이거 왠걸... 남학생들은 예비역들이 어쩌고 저쩌고해서 그나마 얼추 모이는데..
여학생들은.... 무슨 서로들 계파가 있는지 이리뭉치 저리뭉치.. 이뭉치는 저뭉치랑 사이가 안좋네 좋네... 예비역 선배들이 말을 해도 안들을 정도니...
같은 학년이나 1~2년 선배 학생회애들이 말하는걸 잘 따라줄리 만무....
분명 학교 다니고 과실 왔다갔다 하는 애들 합하면 200여명이 훌쩍 넘는데 모아봤자 학생회+ 예비역모임 + 신입생 몇몇....
슬픔.. 더군다나 학생회 임원을 여친으로 두고 있으면 온갖 잡일에 불려다님....

그렇다고 과에서 인사강요나 뭐 그딴거 없는데... 그래도 자주 보고 과 선배정도면 예의상 '안녕하세요'정도 해주면 참 귀여운 수준이고..
몇몇(일까 과연?) 여학생들은 졸업할때까지 인사를 나눠본 기억이....
물론 나는 어느정도 오지랖이라 후배들 친해지고 싶어 먼저 인사한다지만 반응이 서먹하다 못해 썰렁해... 점점 나도 무시모드....

동아리 후배녀석이 공대라.. 가끔 놀러가면 왠지 그놈 후배들이 나에게 깍듯이 인사하길래.. '저 여기 과 아니에요 인사 안해도 되요..'했더니..
되려 '학교 선배님이고 선배의 형님이시니 당연한거다 부담갖지 마시라..'
워메~ 감동... 과후배보다 더 친해지는건 어쩔수 없다능...

물론 제가 위계나 상하관계를 아주 중요시하는 쪽은 아니지만 어렸을때부터 '출필곡 반필면'이고 인사는 예의 기본이자 시작이라는 생각이 있어선지
친하진 않다 하더래도 '인사'정도는 기본 예절이라 생각함 (학생식당이나 각종 행정업무 또는 청소하시는 분들껜 항상 인사! 동생녀석은 날 좀 더우면 지 마실꺼 안먹더래도 시원한 음료수 뽑아드렸다는...

뭐 쓰다보니 점점 뻘소리가 됐지만...

과에서 축구를 한다해도 모이는건 죄다 남학+ 예비역... 하지만 강제는 없기 때문에 여학생들이 모일리 만무... 하지만 이게 정식적으로 타과와 교류차원이라 여학생이 많이 참여?한 과를 보면 부럽기 그지 로또당첨된듯... 축제 포장마차(지금도 이런거 할려나?)같은거 해도 주축은 학생회라지만.. 결국 예비역 남학생들이 물건 사고 지지고 볶고..(결국 번돈은 다른 포차나 술사먹는데 탕진)

뭐 제가 이런저런 일로 97~ 04년까지 학교에 있어봤는데 위계나 상하관계가 어느정도 있지 않으면 과..의 결속력이 허물어지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뭐 시대적 요구? (과보다는 개인, 개인의 스펙을 위함)도 한 몫했을것 같기도 하지만....

중구난방이지만...
결론은.. 과 생활에서 단체 vs 개인활동 의 주요성에 대한것인데... 기본적 예의가 결여되면 저 예비역이나 자신과는 상관없다는 생각에 말없이 나가는 여학생의 행동이 나올수 있는데 과연 누가 옳고 그른 행동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음

그냥 드는 생각은.. 여학생이 자신과는 상관없으니 전달사항만 확인하고 나가도 되냐고 한번만이라도 묻고 인사하고 나갔으면 됐을 일이라 생각하네요
331 2014-05-06 01:12:11 4
세 단어로 소설을써서 사람들을 울려보자 [새창]
2014/05/05 23:45:10
안, 생, 겨...
330 2014-04-28 22:35:50 1
선동은 그만 해야.. [새창]
2014/04/28 22:18:03
흠.. 그러게요
그럼 글쓴분은 대중언론 (tv나 신문등)으로 정부가 선동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깝게는 창조간첩조작, 쫌 멀리면 국정원창조댓글... 이 또한 엄청난 선동..아니었나?
미국대통령 만나면서 푸른색 옷이 '영생' 어쩌고 말도 안되는 변명은 또 뭔데요? 그건 뭐 진짜 퍼렁색이 영생이라도 뜻한다는거요?

그리고 씨랜드 사건이나 대구지하철사건이 사건발생할때 관공이 무능해서 피해자가 그리 많았나? (뭐 씨랜드는 공무원이 잘못한게 크긴 함)
광우병도.. 왜 수입해서 먹는 당사국이 검역권을 가질수가 없는데? 다른 나라에선 기피하는걸 한국에서 주는데로 쳐 먹어야 하는데요?
그리고 국민들이 신뢰할만한 정보를 내줘야 사람들이 의심을 안하지...

이번 세월호 사태를 봐도.. 언론은 언론대로 정부는 정부대로...또 양파까듯 나오는 미친 행태들...보면

과연 누가 누구를 선동하는지 차암 궁금해지던데요?


아 그리고 북한 탈주민이요? 아 것참.. 제가 90년대 말에 학생운동 했는데 그때 북한 인민의 인권에 대해 말하면 뭔 소리 들었는지 아세요?
네 좌익용공세력이라 했어요 즉 종북빨갱이라고 했죠 ㅋㅋㅋㅋ
그런데 요즘엔 그렇게 데모하던 학생들을 빨갱이라고 욕했던 것들이 외려 북한 인권에 대해서 왈왈거리던데요 이중잣대 어쩌고 저쩌고...웃겨 참..

야당도 책임을 져야 한다? 그렇다면 그렇게 밖으로 나갈수 밖에 없게 만든 국정원이나 그로인해 이익을 받은 사람은 과연 어떤 처벌을 받아야 할까요?

누가 먼저 책임을 지고 처벌을 받아야 할지 한번 대답해 보시죠? 뭐 .. 공약파기는 주장만 하고 책임은 없는게 아닌가 보네요
329 2014-04-25 03:52:32 0
이자스민의 불법체류자 법안.txt[BGM] [새창]
2014/04/24 15:52:27
딴나라쥐박멸/

박멸님 말씀처럼 불체자가 의지만 있다면 언론이나 제가 상식선에서 아는 피해를 면할 수 있다면 누군가 날조 선동을 했거나 아니면 이자스민이 아동권 보호가 아니라 불체자들에게 특권을 부여하기 위해 이런거겠네요?
말마따라 사고만 안터지면 불체자인지 모르니..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적이 없는 아이가 학교에 다닐수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그 몽골인 아이는 어떻게 됐나요?

물론 국가나 민족 사회에 따라 사람의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만.. 그 다름이 서로 인정하는 다름이 아니라 틀림을 강조하는 다름이라면 분명 문제가 생기겠죠 한국 사람들도 시시때떄로 치고 박고 싸우는데 문화가 다른 사람들이 만나면 오죽이야 하겠습니까

박멸님은 외노자와 친하다고 하지만 자신의 생각엔 단합되고 안정된 사회를 후손에게 물려줘야 한다며 다문화 사회는 반대하는 모습을 보이시네요
저도 한국의 문화를 정말 순수하게 지켜야 하는가 아니면 급변하는 사회에 맞춰 변하는게 맞는냐 항상 고민합니다 전통이란게 옛날 모습 그대로 지키느냐 아니면 시대에 맞게 변하는걸 수용하느냐...라는 거죠

이 법안에서 제가 중점적으로 생각한게 불체자 자녀들의 아동권 보장이고 그로 인해 불체자들의 합법화 전환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만... 뭐 박멸님이 불체자들이 의지(어떤 의지인지 모르지만)만 있다면 가능하다고 하니 더 이상 뭐라 할말이 없네요

다만 불체자라 하더래도 세금 한푼 안내는건 아니고 어느정도 한국 노동계급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그에 어쩔수 없더라도 자녀들을 복지의 사각에서 벗어나게끔 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인터넷을 둘러보니 국방의 의무를 들먹이는데 그건 합법적인 외노자도 해당 사항없는 것이고 그 자녀의 부모를 추방 못시킨다가 아니라 '특이 사항이 없는 한' 국내에 체류시킨다 이죠 현재도 불체자 자진 신고제를 통해 결격사유가 없거나 추방사유가 아니면 체류기한을 연장해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

다른 분의 말씀을 들으면 무슨 불체자가 자국민보다 엄청 혜택을 받는것 처럼 말하는데 그게 사실일까요? (다문화가정 차상계급에 한정된 혜택까지 합쳐서 이야기 하더군요)

불체자가 임금을 더 받는것도 아니고 사회적 혜택을 더 받는것도 아닌데 사회의 차별적 시선 (범죄자 범죄 예비자)과 고용주들의 폐단, 외화송출 등의 문제를 안고 있어도 왜 그렇게 끈질기게 남아 있는지...세금 문제라던가 신분증명 같은것도 선별하여 합법적 체류자화면 해결 되지 않을까요?

무상급식이 포퓰리즘이니 해서 반대한 새누리당에서 나온 안건이긴 하지만 국제협약에 걸맞는 아동권 보호는 시대에 흐름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328 2014-04-25 03:22:56 0
이자스민의 불법체류자 법안.txt[BGM] [새창]
2014/04/24 15:52:27
창세계/
말빨이 딸리니까라니요?
의견이 다름에 있어 굳이 모욕적인 언사를 써가면서 해야 될까요?
아니라고 하는데 계속해서 외노자니 한국에 불만있는 외국인이니 거지구걸 양아치란 말이 왜 필요한가요?

분명 외노자나 불체자에 대한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순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제가 인격적 모욕을 당해야 하는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327 2014-04-25 01:25:13 1
이자스민의 불법체류자 법안.txt[BGM] [새창]
2014/04/24 15:52:27
미역냉국/
당신하고는 별로 이야기 나누고 싶지 않네요 뭐 잘되면 소송에 응하겠냐는 전화를 받거나 경찰서에서나 뵙겠죠

딴나라쥐박멸/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불법체류자에게 불법체류를 유지하면서 자국민보다 더 큰 혜택을 주자..라는게 아니라 불법체류하면서 출생한 자녀들에게 기본적인 아동권리를 주자라는 겁니다
물론 이를 악용하는 사례도 있을테지만 그건 관련법을 만들거나 조절해 나갈 일이지 태어난 아이들에게 기본 인권을 박탈하는건 가혹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편하고 쉽게 불체자가 있다면 전부 강제 출국하고 그 자녀들도 한꺼번에 보내면 되지요 하지만 그게 쉽게 되는것도 아니고 지금 정책으로도 그렇게 되어 있지만 불체자가 근절되기는 커녕... 그러니 그 와중에 출생한 그들의 자녀들이라도 기본적인 복지혜택을 받을수 있게 하자는 겁니다
..만 박멸님은 기본적으로 외국인, 외국인노동자에 반감이 있는듯하니 뭐 달리 할말이 없네요
326 2014-04-25 00:46:23 1
이자스민의 불법체류자 법안.txt[BGM] [새창]
2014/04/24 15:52:27
미역냉국/

뭐 한국은 속인주의라고 하니 달리 할말은 없지만 님이 말하는 보편 타당한 아동권으로 불법체류 부모와 함께 본국으로 추방하는 나라는 어느 나라인지 궁금하네요

미국이나 유럽등 일명 속지주의 국가에서 불법체류자의 자녀에 대한 아동권이 어떤지... 미국은 뭐 미쳐서 불법체류자나 밀입국을 해도 미국에서 출산하면 그 아이에게 시민권을 주고 부모는 추방했으나 근래에 들어서 부모를 추방하는걸 자제하는 쪽으로 변하고 있나 보네요
325 2014-04-25 00:04:13 0/5
이자스민의 불법체류자 법안.txt[BGM] [새창]
2014/04/24 15:52:27
아 진짜 짜증나는게...

불법체류자를 그대로 불법체류자로 용납 허용하자는게 아니라 그들의 자녀에게 기본적 아동권을 보장하자는게 좋겠다 라는 겁니다
누가 불법체류자들 보고 세금 내지 말고 그냥 그렇게 살면서 자녀들만 무슨 큰 혜택 누리면서 살라고 종용하고 있습니까?

부모가 범법자라 하더래도 그 자녀들은 잘못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미성년 아동 청소년들에게 까지 부모의 죄를 연좌해서 기본권을 박탈하는게 그게 무슨 나라를 위한거고 인권이 보장된(음.....?) 나라에서 할짓이랍니까?

저더러 외노자니 호구니 한국에 악의를 가진 외국인이라니 하는 분들께 묻습니다 제 댓글 어디에서 불법체류자를 그대로 허용하자고 한마디라도 했습니까? 프랑스나 서구에서 실패한 이민자 불체자 정책을 그대로 수용하자고 했습니까?

범법자의 자녀라 할지라도 그들에게 기본적 아동권을 보장하는게 좋다라는 말이 그렇게 마음에 안듭니까?
324 2014-04-24 23:54:02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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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15:52:27
미역냉국/

뭐 명예훼손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캡춰는 했습니다 소송이 된다면 제가 불법체류자나 오래된 외국인이 아니라 전라도 촌구석에 사는 한국인이라는게 증명 되겠죠

본문에 '출생 권리 등록 인정'이란게 있는데요 말 그대로 불체자의 자녀는 님이 말하는데로 범법자의 자녀니까 출생신고를 못하니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없으니 그런 기본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해달라는 겁니다

하아.. 베이비 박스나 그외 버려지는 아이들이 그럴만한 경제적 기반이 있어서 낳았으나 버려졌나요?
그리고 님 말하는데로 불체자의 자녀라 세금 안내고 의무 수행안하니 기본 인권도 박탈하라??

뭔가 대단히 착각하시고 계시는데요 어차피 소송이 가능하다면 제가 한국인이란게 밝혀질테고, 저는 불체자들을 그대로 용납하자는게 아니라 그 자녀들이 출생신고 조차 못하는 상황이라 기본적 아동권을 보장해주면 좋겠다..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만약 그렇게 불체자들의 아동이 사회시스템에 노출이 되면 그 부모들도 불체자에서 합법적체류자로 전환이 되지 않겠냐 그러면 불법체류자가 아니라 합법적 체류자가 되니 정부에서 관리도 되고 세금도 거둘수 있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물론 그 사람들 중에는 님이 우려하는데로 나 어느정도 경제적 기반이 되지만 남의 나라 세금으로 내 자식 키우고 크면 내 나라로 데려갈거다..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들의 자녀까지 범법자의 자녀들이기때문에 경제적 사정이 어쩌해서 하는 이유로 기본 아동권을 박탈하는건 잘못이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 이주 외국인에 대한 특혜가 종종 문제가 되고 있긴 하지만 그것과 그들의 자녀들의 기본 아동권과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323 2014-04-24 23:05: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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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15:52:27
미역냉국/
재일 한국인이 '전부'? '전부'???
제가 언제 '전부'라고 했나요? 이젠 없는 말까지 만들어 사람 호도하네

참..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한국에 악의를 가진 외국인라고 확신을 한다니... 어휴 이러니 오유나 일베나 그런 소릴 하나...당해보니 기분 더럽네요
하긴 몇마디 말로 선동하긴 쉬워도 그걸 반박할려면 어렵다던 짤이 생각나네.. 뭐 주민증이나 국가유공자증을 찍어 올려야되나.. 아니면 기분 더러우니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야 하나...

될지 안될지 한번 해볼까요? 뭐 그러면 제가 님이 주장하는 불법체류자나 한국에 악의를 갖는 외국인이든지 아니면 전라도 깡촌에 사는 한국인인지 밝혀지긴 하겠네요 쉽게는 오유 리플리스트만 봐도 되겠지만.. 뭐 그것도 한국어가 능숙하니 그런다..라고 할려나..푸헷

아무튼 출생신고도 못해 기본적인 아동권을 보장 못받는 불체자의 아이들을 보호하자는게 그렇게 확대되는 법안이고 이걸 찬성하면 한국어에 능숙한 불체자거나 한국에 악의를 갖는 외국인이 된다는데 사뭇 재밌기까지 하네요

어차피 불체자의 자녀는 그 부모가 범법자니 애초에 한국에 들어오질 않았던가 태어났어도 부모의 죄때문에 교육이나 의료 혜택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하는게 한국(푸핫)의 복지 정의인가 봅니다

아.. 뭐 내가 한국인이란걸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명예훼손 소송을 해야 하는건가...
322 2014-04-24 22:24:53 0/5
이자스민의 불법체류자 법안.txt[BGM] [새창]
2014/04/24 15:52:27
미역냉국/

하..

출생신고조차 할 수 없어 기본적 아동권을 보장 못받는 아이들에게 그나마 복지 혜택을 주자는게.. 참...

네 님 말이 맞네요

남의 나라 불법으로 와서 무슨 권리고 나발이겠습니까? 재특회가 그렇게 싫어하는 재일 한국인도 애초에 밀항선 타고 들어가신 분들이고 나라에서 서로 합의하에 특별 영주권이 나왔죠 처음부터 합법적이라면 특별 영주권따위가 뭐 필요하겠습니까...

미쿡에서도 자국에서 낳은 아이는 부모가 불법체류자라도 자국민으로 인정하는데.. 뭐 불법체류자를 합법화 하자는게 잘 안되는게 경제적 이유일까요 아니면 정치적 이유일까요?

뭐 애 낳을려면 지네 나라에서 낳고 먹여 살릴 힘 없으면 안낳으면 되고 경제적 여력이 안되면 그냥 굶어 죽으면 되고..(님이 말한 그 세모녀처럼) 불법체류자이지만 착실하게 살아도 범법자니 죄다 추방하고 ...
관용의 프랑스도 이민자 정책이 실패했으니 한국도 그런 호구가 되기전에 이민자 거부하고...

어익후~ 우리는 대대손손 살아온 검은머리 자국민만 잘 살면 된다능..외국인 자녀는 학급 학습능력이 저하되니 따로 외국인 학교나 다니고 자국민이든 불체자든 먹고 살기 힘들면 자식 낳지 말고 아프지 말고 일할 능력없어 세금 못내고 군대 안가면 세금 도둑이니 니네 나라로 가라(어디로?)
그리고 너네 부모가 범법자니 너도 범법자!

재밌네요

너넨 니들 나라에서 기준미달이라 한국에 불법으로 들어왔으니 노동권따윈 없어 범법자의 자식이니 인권따윈 없어 세금 안내니..군대 안갔으니...
그냥 니네 나라에서 그렇게 살어
321 2014-04-24 21:47:31 1/5
이자스민의 불법체류자 법안.txt[BGM] [새창]
2014/04/24 15:52:27
미역냉국/
하..
말이 심하시네...
복지정책을 전면적으로 부정하고 계시네요
자국민도 먹고 살기 힘들면 국가에 힘을 빌어 사는데.. 당췌 무상교육이나 의무교육 의료보험같은건 왜 합니까?
개인적 사정으로 돈을 못벌거나 하는 사람들은 자식도 못키우고 학교도 못보내고 병원도 보내지 마란 겁니까?
무슨 말을 그딴 식으로 합니까?

한국 떠나 외국으로 이민가면 민족 배신자라 할 기세네요 그리고 같은 노동이면 같은 임금을 줘야지 외국이라고 차별하는건 어느나라 법인가요?
하긴 아직 한국은 남녀 임금의 차이가 OECD국 최고라고 하니.. 그런 병폐에 물든 사회의 구성원이라는게 딱 드러나네요

그러면서 자기 주장가 다르다고 외국인이 여론몰이 어쩌고 .. 참 한심하네요

당신같은 인종차별주의자나 없이 사는 사람을 폄하하는 행태를 애국이니 어쩌니 하는 형태로 호도하는 사람이 같은 나라 사람이란게 참 기분 드럽네요
320 2014-04-24 21:38:13 0/7
이자스민의 불법체류자 법안.txt[BGM] [새창]
2014/04/24 15:52:27
미역냉국/

님 말하는건 불법체류자에 대한 불법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단순히 외국인을 배척한다는 이야기로 밖에 안들리는데요?

그러니까 그 자녀들을 볼모로 불법체류에서 합법적 체류로 전환시키자고 몇번이나 이야기 합니까?
그런데 결국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불법체류이던 아니던 외국인은 안된다..라고 하니 참 암담합니다

아? 불법체류자와 합법적체류자의 차이점이 뭔가요? 책임감과 세금... 또 뭐 있어요?
결국 당신은 불법체류자의 일반적인 예를 빌미로 외국인 혐오를 주장하는거 아닌가요? 거기다 한국인이라면 대대손손 어쩌고 하면서 말이죠
그러면서 자신의 의견과 다르니 외국인 취급하고... 참 편하네요?

님 말대로라면 외국인은 커녕 여성, 장애인, 비노동 무능력자 등등 세금이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 추방해야 되겠네요?
아 이걸 비교하면 안되나요? 왜? 한국인이니까요? 국적만 다를뿐 그들도 사람이고 능력이 부족하거나 성별이 달라도 같은 사람들인데요?

아 나중에 범죄를 저지르거나 자국으로 도피할까봐요? 그럼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귀화하거나 체류연장하거나 국적 바꾼 외국인들은 미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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