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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2014-05-14 03:49:50 0
요리는 맛있게만 먹으면 되는거 아니에요? [새창]
2014/05/13 23:34:54
케챱 좀 볶아서 쓰면 색다른 맛나서 좋은뎅... 믕?!
363 2014-05-13 22:01:04 0
[새창]
더듬이나 모양새 봐선 수컷모기인듯 한데요
361 2014-05-13 08:00:51 0
연평해전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요 [새창]
2014/05/13 06:57:08
92년생에 대구 사람이라... 선입견을 안갖고 싶지만...

조금만 인터넷 뒤져 보면 나올걸... 저렇게 한쪽으로만 편향된 자료들고.. 이거 왜그래요? 하는건 무슨 행태인건지...

아주 그러면 독도에 간 대통령은 이명박 밖에 없으니 이명박이 국토수호에 일등공신이라 하지요?
360 2014-05-13 05:14:39 0
아베신조 닮은 노무현 대통령 [새창]
2014/05/13 02:33:34
이상하게 일베츙 짓거리를 하는 사람들 일베츙 같다고 하면 부정하고 화를 내던데...

행실도 다르고 외모도 판이하게 다른 인물을 닮았다고 하니.. 것도 전범 손자에 각종 망언을 일삼고 평화헌법을 뜯어고치려는 아베와 비교를 한다는게...
과연 표면적으로 닮았다 하는건지 그 비교되는 사람을 같이 폄훼하려 그러는건지... 아무래도 그쪽일듯 하네요

이런거 올릴려면 그냥 일베에다 올리세요 그러면 욕먹을 일도 없고 칭찬? 들을테니까요

이 일베츙 쉐킷들이 아베나 그짝놈들 코알라라 합성하면서 지랄하는거 보니 딱 그짝으로 이런 글 올리는 구나... 에휴
차라리 65한일 협정으로 나라 팔아먹고 유신독재자 박정희나 그렇게 합성하고 노는게 더 생산적이지 않을런지....
359 2014-05-13 03:18:23 43
[익명]저한테 커밍아웃했던 친구와 절교했습니다. [새창]
2014/05/13 00:27:10
음.. 재밌네

왠지 작성자분이 페티시 어쩌고 한것은 자신이 접해본 동성연애자가 싫다 해도 계속 찝쩍대고 성희롱에 가까운 접촉을 하니 은연중 그런 표현이 내비쳐진게 아닐런지... 그러니 절교당한 친구도 자신을 찝어서 말한거 아니냐는 식으로 역성을 낸건 아닌지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만.. 둘 사이를 이간질한 어떤 존재가 있는거 같네요 절교친구를 언급하지 않았는데 그 사람이 지목됐다는데에 중점을 둬야 되지 않을까요?

암튼.. 씁쓸한 일이네요
358 2014-05-12 23:43:04 14
흔한 콘돔광고.jpg [새창]
2014/05/12 21:04:14
커피우머/
'만약 일베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자식들에 대해서 비슷하게 조롱하면 우리도 화날 것 같지 않으세요?'

일베고 뭐고를 떠나 고 노무현 전 자식분들이 국민이 미개하느니 어쩌느니 말을 한다면 열심히 까 내려야죠 안그런가요?

정몽준의 막내 아들이 그저 서울 시장 선거에 출마한 재벌2세의 아들이라 사람들한테 까이는건가요? 그런겁니까??

전 아직도 자식이 잘못하면 그 부모의 얼굴에 먹칠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말이죠
357 2014-05-12 19:47:38 0
[새창]
음.. 저는 182입니다 고딩때부터 격투기 배워서인지 발을 11자로 해서 걷고 앞꿈치로 걸어서인지 혼자 걸으면 상당히 요상하고 빠른 걸음이 됩니다..만

여자친구나 누군가와 함께 걷는다면 일단 제가 보폭을 맞춥니다 (뱁새는 가랭이가 찢..아 보폭이 크거나 걸음이 빠른 사람이 줄이는게 더 쉽죠)

더군다나 여친이라면 손을 잡거나 허리를 두른다던가 팔짱을 한다던가 어깨동무를 한다던가 백쵸크?를 하면서 걸으면 보폭은 자연스레 맞춰질겁니다

어차피 님은 7년동안 이성이 아닌 친구로 지냈기 때문에 연인관계가 되면서 많은게 다르게 보여질테니... 그 과도기 일겁니다

그만큼 많은 대화가 필요할겁니다 친구와 연인은 많이 다르니까요

사람마다 많이 달라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할순 없지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면.... 어느정도 해결될거라 봅니다
356 2014-05-12 09:53:54 6
[새창]
제일 쉬운건...

헤어지면 됩니다

찡끗!
355 2014-05-12 06:20:35 0
정몽준 아내의 발언을 보고 느낀점 [새창]
2014/05/11 23:09:54
그 1%에서도 최상위 독재자의 따님은 어떠할지.....
354 2014-05-12 06:19:11 1
진짜 미칠거같아요 [새창]
2014/05/09 22:20:06
관서랑 관동이랑 좀 차이 있지 않을까요
관동의 마지노는 가나자와나 나고야 까지?
큐슈나 시코쿠는 거의 방사능에 대해 걱정안해도 될듯 하긴 하지만... 먹거리나 음용수가 문제긴 하겠네요

그리고 막 화내면서 그러지 마시고 세계 여행위험 지역이 있듯이 일본도 위험한 지역이 있다
일본이나 한국정부가 쉬쉬 하고 있지만 꽤나 위험한 상황이다 ..면서 방사능 피폭에 대한걸 차근차근 알리시는것도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한국에서도 비파괴검사와 ct나 x-ray 과다 노출로 피폭되어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걸 비교해도 되고..
정부에서 제공한 정보의 신빙성은.. 그 수입되는 물품( 방사능 시멘트라던지..)을 비교해서.. 위험성과 정보의 누락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것도 방법이라 봅니다

체르노빌이 딱 좋은 예이지요 뭐 한국,일본도 2차대전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떨어진 방사능 피폭에 대해 쉬쉬~ 하는게 한둘이 아니니깐요 얼마나 웃기면 원폭 1차 피폭자의 2~3대 까지 막대한 피해와 유전 질병으로 고생하는데 정작 그걸 입증할 수 없다 하여 아무런 보상을 안하고 있죠

뭐 그렇다는 겁니다 2mb도 일본도 원전 팔아먹고 또 팔아먹을라 하고 거기에 iaea도 한 몫 거들고 있으니깐요...방사능 피폭에 대해 쉬쉬하는게 다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일본 내에서도 '간바레 후쿠시마 힘내' 라고 후쿠시마산 농산물 먹기 장려했다가 내부 피폭으로 골로 간 연예인이나 방송인이 한둘이 아닌데요.. 이런것도 알려드려도 좋을듯 한데요
353 2014-05-11 21:44:38 0
인간은 수백만년전 물에 사는 동물이었다. [새창]
2014/05/10 15:41:52
개호로/

수생포유류중 털이 몽실몽실 나있는 애들 많지 않나요? 고래나 듀공 매너티(왠지 듀공이나 매너티는 잔털이 나있을거 같...)는 없을지 몰라도 바다사자 강치 해달 같은 애들은 까죽에 털이 빽빽하게 나있는데요 희한한 오리너구리도 털이 북실북실...뭐 오리너구린...알낳는 이상한 놈이라 패쓰..

땀을 흘린다는것은 체온유지 즉 항온동물의 특징이 아닐런지요 그래서 체온이 올라갔을때 절절히 조절하기 위한 장치...

유대류의 육아낭..처럼 인간들은 미성숙 아기를 포대기(풉..)에 넣어 키우잖아요 헤헷.. 이게 저의 사견일수도 있겠지만.. 인간이 직립보행하면서 골반의 형태가 달라졌죠 임신 자체가 여성의 신체에 많은 무리를 일으키는데 임신뿐 아니라 출산까지 상당히 위험하죠 더군다나 직립으로 인해 산도는 좁아지고 치골의 구조상 더 낳기 힘들어졌죠 또 모르죠 태아의 머리가 너무 커져서 더 성숙한 개채를 낳으면 위험하니 미성숙 개채로 낳을수 밖에 없었을지도요

뭐 유대류는 자궁이 약하기 때문이라...그러는 말도 있긴 한데...고대 포유류니..자궁의 발달 전의 형태로 다른 형태의 진화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저도 직립의 결정적 이유는 모릅니다 누가 시원하게 설명해주면 좋긴 하겠지만 말이죠 그런데 수생생활이 직립과는..(하긴 어느 고릴라는 물속을 걸어다닐려면 허리를 꼿꼿히 펴고 걷더군요).. 머리털만 남을 정도의 물속에서 생활할려면 과연 수직으로 서는게 편하는가 아니면 수평으로 뜨는게 편하는가...부터 생각해보는것도 .....

뭐 이런저런걸 생각하자면 고대 인류조상이 4족보행 쯤 하다 물가에서 생활하면서 직립의 근거를 찾고 그 뒤 긴 이동의 과정에서 직립의 완성?을 함과 동시에 2족으로 뛰는게 되면서 털이 퇴화댔다고 생각됩니다 물근처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단백질원 조개라던가 물고기를 먹으면서 뇌용적량도 늘고 도구를 쓰는게 발전함에 두손으로 발달도 이루고 물의 부력으로 허리를 세울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건 발을 땅에 딛는 정도에서의 물가 생활을 의미합니다

지금도 인간의 신체는 제자리에 서있는것 보다 걷거나 뛰는데 더 적합하다고 하고 상당한 수의 뼈를 가진 발의 의미도 뒷꿈치가 살짝 뜬 상태가 더 효율적이라 하니....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는것도 재밌지 않을까요?
352 2014-05-11 18:43:32 1
인간은 수백만년전 물에 사는 동물이었다. [새창]
2014/05/10 15:41:52
개호로/

돼지 코끼리 코뿔소가 털이 없다니요 -_-???
돼지가 진흙에서 뒹구는건.. 체온을 떨어뜨리는 역할과 각종 기생충 같은걸 제거하는 목욕?같은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후가 더워졌다고 털이 빠졌다...라고 보는건 좀 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열대지방이라 해도 털이 뭉실뭉실한 동물들이 많으니까요

얼마전 어느 다큐를 보니 인간이 진화하면서 땀샘의 발달에 의해 털이 점차 작고 가늘어 졌다고 하더군요 땀의 배출로 체온을 조절할수 있게 되니 불필요한 털이 줄어드는거라 하더군요
수생설로 털이 줄어든걸 설명하려면 굳이 인간이 이처럼 과도하게 땀샘이 발달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인류 직립설도 먹이나 큰 수풀때문이라고 보기도 어렵지 않나요? 높은 나무를 오르는덴 차라리 네발을 이용하는게 더 쉬울것이고 긴 수풀속엔 숨기가 더 용이할겁니다 인류의 기본적 피지컬 스텟을 봐도 그렇게 강한 생물이 아닌데 말이죠

뭐 제가 생각하기엔 '도구'의 사용에 의해 4족 보행을 포기하고 손을 보행이 아닌 다른 기능으로 전환함에 직립의 원인이 되었다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직립에 의한 많은 단점을 보완하기 어렵게 되죠

...........

댓글이 새로 달려서 그런데.. 소.. 덥거나 힘들면 몸에서 땀 흘립니다 말도 그렇고요 ,그런데 고래나 돌고래가 땀 흘리나요? 돼지가 땀을 안흘리는게 두터운 피하지방 때문이라던데요?

타 포유종의 새끼가 태어나자마 걷고 메달리고 하는건 본능적으로 어느정도 성장이 완성된 상태로 태어나는 거라고 보는데요 인류는 어떤 이유에서 덜 성장한 상태로 아이를 낳는다는 것이죠 많은 유대류가 미성숙 태아를 낳는거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인류는 모체로 부터 생존에 필요한 수준의 최저본능 미숙한 아이를 낳아 다른 성장된 개채들로 하여금 성장을 돕는다...라고 생각되네요 이는 직립보행 + 무리사회의 영향이라 봅니다 태어나서 걷는것 보다 본능적으로 수영을 할주 아는건 아이가 외부보다 내부(모체내 양수속)의 환경에 머물러 있는 미성숙 상태이기떄문 아닐까요?

확실히 물가에서 사는게 여러모로 생존에 유리하다고 봅니다 먹이 습득에서도 그렇고요 왠지 조개가 돈의 기원이 되는게... 그렇다고 해서 털이 사라질만큼 오랜생활을 물속에서 산다는건... 좀 회의적이네요
351 2014-05-11 10:06:30 0
세월호의 정치선동 [새창]
2014/05/11 02:26:16
애국보수성향/

외려 자신들 정부와 시스템의 무능함과 안일함을 언론과 탄압으로 감추려는 행태가 더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작태이지요

이런 구조적 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위한 움직임을 뭐라 해야 할까요?
350 2014-05-11 07:21:54 8
인간은 수백만년전 물에 사는 동물이었다. [새창]
2014/05/10 15:41:52
아리아스타크

쭈글쭈글한 피부가 20% 더 잘집게 해준다고 한다지만 그건 접지력?에 관한 것이지 피부가 외부 자극에 견디는건 고려되지 않는 것 같네요

쭈글쭈글한 피부는 아무래도 더 쉽게 상처가 나고 피부탈락도 더 쉽게 발생할거 같은데요 그리고 상처가 나기라도 하면...

그래서 지문도 있고 지문에서도 지름?이 나와서 접지력을 유지시켜주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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