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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2 06: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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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랑 관동이랑 좀 차이 있지 않을까요
관동의 마지노는 가나자와나 나고야 까지?
큐슈나 시코쿠는 거의 방사능에 대해 걱정안해도 될듯 하긴 하지만... 먹거리나 음용수가 문제긴 하겠네요
그리고 막 화내면서 그러지 마시고 세계 여행위험 지역이 있듯이 일본도 위험한 지역이 있다
일본이나 한국정부가 쉬쉬 하고 있지만 꽤나 위험한 상황이다 ..면서 방사능 피폭에 대한걸 차근차근 알리시는것도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한국에서도 비파괴검사와 ct나 x-ray 과다 노출로 피폭되어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걸 비교해도 되고..
정부에서 제공한 정보의 신빙성은.. 그 수입되는 물품( 방사능 시멘트라던지..)을 비교해서.. 위험성과 정보의 누락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것도 방법이라 봅니다
체르노빌이 딱 좋은 예이지요 뭐 한국,일본도 2차대전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떨어진 방사능 피폭에 대해 쉬쉬~ 하는게 한둘이 아니니깐요 얼마나 웃기면 원폭 1차 피폭자의 2~3대 까지 막대한 피해와 유전 질병으로 고생하는데 정작 그걸 입증할 수 없다 하여 아무런 보상을 안하고 있죠
뭐 그렇다는 겁니다 2mb도 일본도 원전 팔아먹고 또 팔아먹을라 하고 거기에 iaea도 한 몫 거들고 있으니깐요...방사능 피폭에 대해 쉬쉬하는게 다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일본 내에서도 '간바레 후쿠시마 힘내' 라고 후쿠시마산 농산물 먹기 장려했다가 내부 피폭으로 골로 간 연예인이나 방송인이 한둘이 아닌데요.. 이런것도 알려드려도 좋을듯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