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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2014-03-10 22:38:31 1
함익병, 안철수 “거짓말쟁이” 인터뷰 파문 [새창]
2014/03/10 16:38:23
mawingu//

'와.. 그렇다고 성인이 된 함익병씨 자녀분들이 자신의 의견은 하나도 내세우지도 않고
투표하고 싶은데도 아버지가 집에서 투표 못 하게 하면 그 말을 그대로 따를까요?'

이렇게 판단하는게 논리비약입니다 아니 논리 비약을 넘어서서 뭐라고 해야 되나.. 하도 어이없어서 뭐라 해야할지도 모르겠네?

여성이 병역의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권리를 3/4로 제한하자에 이어 자식들이 아직 의무를 제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투표를 못하게 했다..라는 발언만으로도 충분이 욕먹을 자격!이 된다는 겁니다

이게 바로 자신의 잣대로 개인의 의무와 권리를 방해 업압 축소하려는 행동이고 나아가서는 독재와 맞물리는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여성들이 군대 안가는게 불법적인것도 아니고 법적으로도 갈수 없기때문에 그렇게 청원해서 겨우 모병제인 곳에 선택적으로나마 갈수 있게 되었는데 징병제 이야기만 하자...라는건 뭔 소리인지... 헌법소원도 몇번 했다는데 결국은?

하하하.. 아직도 박정희의 독재가 국가를 위하고 경제발전에 이바지 했다.. 그래서 신격화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 시대에 정자속에 있지 않던 사람들이 그 시대가 좋았네 어쩠네 하는 말을 하는게 국가에서 그렇게 세뇌시켰고 또한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 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고 비난하는게 논리비약이다??
참 박정희정권이나 아니면 그 이전 이승만때부터 독재의 기미가 보이면 그렇게 목숨을 걸고 투쟁하셨던 조상님들의 얼굴에 먹칠도 유분수지...

현실을 부정하고 이상향(-_-;;)을 생각하고 그에 맞물린 생각만으로 주장하면 그게 망상이지 도대체 뭡니까?
243 2014-03-10 22:19:56 0
함익병, 안철수 “거짓말쟁이” 인터뷰 파문 [새창]
2014/03/10 16:38:23
mawingu/
페미니즘이요? 앙? 원래 한국은 모병제였다가 6.25로 징병제 됐다가 왔다 갔다 했어요
그렇죠 지금의 국방의 의무나 징병제의 문제는 딱 6~70년대 시절에 머물러 있다는 거죠

아? 저도 여성이 군대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게 법제화가 되고 그만한 시스템이 존재한다는 전재하에서 말이죠.. 뭐 궁극적으론 징병제 자체가 없어지고 모병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뭐 그래서 지금도 모병제인곳에 여성들이 군대 가지 않나요? 훗 아예 한국이 징병제만이라면 징병이야기만 하죠 하지만 여성들도 선택적으로 모병제에 간다는걸 간과해서는 안되죠 그게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지는 생각 아예 안하셨네요
남자들이 가라고 해서 만든건가요 아니면 여성들이 여성도 가게 해달라 해서 한건가요?

참.. 이런걸 보고 수박 겉핥기라고 하는건가...-_-?

그리고 자식들의 투표를 막았다.. 자식분들의 이야기를 못들어서 모르지만.. 뭐 기사를 찾아봐도 자신이 못하게 했다 라고만 나와있는데.. 뭐 모르게 투표했을수도 있겠지만 아예 국민의무인 투표의 권리를 자신의 개인적 잣대로 못하게 행사했다라는 행동만으로도 논란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분명 너님이 '그리고 추가적으로, 독재부분에서 박정희 대통령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는 박정희 대통령을 떠나서 올바른 방향으로 여러소리 나올 것 없이
모두를 위한 정치를 추구할 수 있다면 독재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했는데 그러면 박정희는 대외적으로 누군가를 차별하는 정책을 펼쳤나요? 아니면 '국가와 국민'을 위한(ㅋ) 정치를 한다고 했을까요? 북한도

이상향이라고 하시는데 그게 절대 이상향이 될수 없는걸 내 개인적 이상향인데 왜 뭐라 하냐? 고 하니 욕먹는 거죠 역사나 아니면 조금만 생각해봐도 아주 멍청한 생각인데 말이죠 님이 말하는 이상향이란 국민이 개인의 자유나 욕망이 철저하게 통제된 상태에서나 발휘되는 것이니까요
뭐 국민들이 너무나 착하다던가 너무나 멍청하다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욬
242 2014-03-10 22:00:06 5
軍, 암 발견하고도 7개월간 방치.. 말년병장 위독 [새창]
2014/03/10 15:53:48
하.. 예전에 군병원에 입원해있을때 ...

무릎수술 좌우로 바꿔한거나 수술후 복통이 심해져서 다시 엑스레이 찍어봤더니 수술용 가위(였던가)가 들어있다거나, 책 펴놓고 수술하다가 잘못되어 전역시켜 줬다던가... 단순 골절인데 그거 수술해서 손가락 두개 완전 썩게 만들었다던가 또는 아예 관절을 드러내버려 영구손상을 만들었다던가
어째서 비뇨기과가 쌍꺼플 수술을 하고 내과의가 포경수술을 하고(이건 맞나??) 심심하면 내시경해서 애들 1주일 정도 입원더 시켜준다거나...

아예 진료 보기 전에 처방전을 1~200장 복사해 놓고 기다린다거나...(약이 4종륜가 5갠가 정해져있음.. ㅎㅎ후ㅜㅜ)

하긴 내도 전방십자인대 달랑달랑 거린거 괜찮다고 다시 자대가서 열심히 gop다니다가 어라 계단을 올라갈수가 없네.. 해서 사제로 수술하고 전역했는데...1년정도 방치해서 지금도 내 무릎은 너덜너덜...캬캬캬캬캬...

참 춘x국군병원 정형외과라고 해야 하나 암튼 거기 군의관이 3명 있는데.. 2명은 참 열심히 하더군요 후송이나 사제병원 이용하게도 잘해주고 그런데 유독 내 담당군의관 이냥반이 문제.... 위에 열거한 사고 사례가 대부분 이 냥반 이야기임...(뱃속 가위만 다른 후방병원에서 들은 이야기)

이래도 안짤리는게... 쫌 그렇다 싶으면 장기입원시키거나 후방부대 보내버리거나 전역시켜 버림.....

아 그러고 보니 신교대때 어느 놈이 계속 배가 아프다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위천공으로 십이지장이나 약간의 복막염까지 간 상태였음 -_-;; 이놈이 피쏟고 쓰러지지 않았다면.... 아 그러고 보니 변비라고 계속 변비약만 먹다 병장 말뽕쯤에 휴가 가서 검사해보니 대장암이었다.. 라는 사람도 있었네

정말 한 10개월 군병원에서 별 해괴한 일들 많이 겪어봤는데.. 정작 진짜 의무병들은 어쩔까... 핥핥핥..

그러고 보니 페바 지대병(중대 의무대 의무병)이 어느날 갑자기 전방으로 불러갔는데 다음날 사색이 되어 돌아왔는데.. 알고보니 크레모어 터진 사건이 있어서... 막 현장에 도착하니 집게랑 포대를 줬다던데..-_-;;
241 2014-03-10 21:36:00 5
함익병, 안철수 “거짓말쟁이” 인터뷰 파문 [새창]
2014/03/10 16:38:23
mawingu/
국방의 의무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병역의 의무를 진다..라고 했지만 그 징병제(언제일까요???)엔 왜 여성이 포함되어 있지 않는가 하는 의문이나 질문이 먼저여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

그렇다면 징병제에 대한 논의를 거쳐야 하지요 휴전국가라는 특수한 위치라고 하기엔 생각해 볼 문제가 많지요
애초부터 징병하면서 여성을 빼놓았고 시스템 마저 여성이 들어갈 부분을 배재해놓았는데 그걸 이제와서 성차별(역차별인가?) 운운 하는건 너무 3.6.9 하는 생각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근래 모병제인 곳에 여성들이 진출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이제와서 군대 안갔으니 권리를 줄이자? 또 그걸 좋게 해석해서 그렇게 불만이면 니들이 군대가라..불만이면 출세하라라는 말이네요

징병제도 자체가 여성이 군대 안가게끔 되어 있는데 여기서 군방의무를 들먹일 필요가 있나요? 생각좀 해보세요 그래서 불만인 여성들이 모병제인 군대에 가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신의 아들들에게도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니 투표를 못하게 했다..라는 행동으로 보아 의무에 대한 권리의 평등으로 생각하긴 어렵습니다
그러니 장애인이나 그런쪽까지 비유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자신의 독단적인 해석으로 자식들의 권리와 의무를 방해했는데... 헐?! 이게 제대로된 생각인가요?

그리고 모두를 위한 정치를 추구할수 있다면 독재도 상관없다라는 말은 굉장히 위험한 발언이고 어떻게 보면 세뇌를 통한 전체주의를 지향한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부분이네요 물론 본인은 그럴 생각이 아니라고 했다 하더라도 말이죠

예전에 중2 조카에게 한마디 해줬는데.. 너도 곧 유권자가 되니 고등학교 들어가면 어느정도 정치라던가 그런거에 관심 가져라..라고 했었죠
그래서 좌우라던가 왜 대통령이 욕먹는가에 대해 알려줬는데..

그 중에 하나가 국가의 정책이라는 것이 어쩔수 없이 이득과 손해를 발생한다는 것이죠 가령 a.b.c 세 그룹이 있는데 어떤 정책이 a그룹에 10의 이익을 주고 b그룹엔 5 c그룹엔 아무런 이득이 없다라고 해도 b,c의 입장에선 -5 -10, 의 손해가 발생하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사실 그렇게 될수도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a,b,c에게 모두 똑같은 이익을 주자.. 라는게 공산주의 입니다요....뭐 과거 공산사회주의 국가들을 보면 대부분 지상낙원이네 인민의 낙원이네.. 하는게 뭘 뜻하는지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그들이 떠드는 말과 현실은..?

잘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머찌이니님의 댓글을 보니 정작 자신이 이런 저런 독재면 상관없다..해놓고 논리비약이다? 누가 논리비약을 넘어서 망상까지 하는지 더 궁금해지네요
240 2014-03-10 20:35:10 3
함익병, 안철수 “거짓말쟁이” 인터뷰 파문 [새창]
2014/03/10 16:38:23
아 그리고 박정희 하면 생각나는게..

65년 한일조약입니다 헐.. 생각만해도 열받음 (65년이면 박정희가 집권하고 몇년 후인지 생각해 보쑈)

참 말많은 이승만이지만 그 냥반도 그래도 잘한일 있는데.. 그게 독도 평화선이죠 뭐 미쿡덕도 있었지만..

그걸 홀라당 팔아먹고 일제 강점기 패해보상이나 위안부문제 침탈 문화제를 덤으로 팔아먹은게 저 조약입니다

아직도 일본에 독도 문제나 위안부 침탈문화제 문제에 질질 끌려가게된 근본적인 이유죠

그리고 쌔마을 운동.. 캬 말은 좋죠 외쿡에서도 비슷한 경제발전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니...

그런데 그게 좋은 결과만 있냐? 그렇지 않아도 일제시대를 겨우겨우 명맥이어놓은 전통문화들 깡그리 말아먹고... 농촌을 활성화 하기는 커녕 외려 도시로 인력이 몰리게끔 해버린... 뭐 경제개발 어쩌고와 맞물려...

그래서 통일벼를 부랴부랴 개발하게 되었죠 보릿고개를 이겨냈다? 하하.. 새마을 운동이네 경제개발이네 하는데 왠 보릿고개? 하? 지금도 통일벼 심나?

하.. 너무 할말이 많다.. 켁.....


그리고 우에 mawingu님...

여성이 4대 의무중 국방의무를 안하니 권리를 제한하자? ㅋㅋ
그렇다면 다른 나라에선 여성들이 군대를 가지 않아 권리를 제한하는 민주주의 국가 어디 있나요? 아? 거긴 의무가 아니니까?
국방의 의무가 반드시 군대를 가서 병역을 치뤄야만 성립되는 건가?

4대 의무가 교육, 근로, 납세 , 병역의 의무인데.. 뭐 직업없는 사람도 국민의무를 저버리는거니 권리 제한하고 그래야 하나?
4대의무란게 국가가 국민에게 반드시 해야할 의무를 규정해주지만 그에 맞물려 국가가 그만한 시스템을 제공해야 되는거지

그리고 민주주의도 완성된게 아니고 앞으로 어떤게 나올지도 모르고... 과거 여느 정치체제중에선 그나마 제일 나은것이니 그걸 따르는 것이지

풉.. 하긴 몇십년전만해도 여성, 장애인 혼혈(또는 피부색) 등등의 사람들이 투표권이 없던 시대가 있었는데.. 참 어느 시대 살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저 말이 정곡이네 옳다고 생각하시니 어이가 없을 정도네요
239 2014-03-10 19:57:50 9
함익병, 안철수 “거짓말쟁이” 인터뷰 파문 [새창]
2014/03/10 16:38:23
와들와들인지 부들부들인지.. 그와 비슷한 의견을 보이시는 분들..

참 재밌는 말쌈들 하시는데요

박정희의 경제발전 참 좋죠 나라가 가난에서 빨리 벗어나게 되어서..

그렇다면 일본 우익들이 일제 강점기에 한반도를 근대화 시켜줬네 선진화 했네 그러니 일본에 감사해라 하는 말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아? 그것도 조선시대보다 더 잘살고 발달?했으니 좋은거다? 할건가요?

경제발전? 말 좋죠? 그렇게 해서 산업화되어서 어떻게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뿌리 깊은 정경유착은?

그리고 사회에 암처럼 퍼져있는 군대식 문화나 서열, 경쟁위주 문화는?

하긴 뭐 박정희 시대는 정자속에나 있었네..라고 말하는거 보니 그다지 예의가 없으시는듯 한데요 그러는 너님은 그때 새파란 청년이었나 보네요?

하... 참 쓸말이 많지만.. 말해도 못알아 먹을거 같아 안쓸랍니다

아직도 박정희식 정치가 한국에 남아있었다면 어땠을지 상상이나 해보셨는지.. 궁금해지네요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 하긴 그걸 옹호하는 사람들에겐 별 상관없을라나...

제발 '민주주의'가 뭔지 제대로나 알고 글을 적으면 좋겠네요
238 2014-02-24 10:44:33 0
사람은눈은왜 정면에 달려있죠?? [새창]
2014/02/24 03:13:56
인류와 유사한 영장류들도 눈이 얼굴의 앞쪽에 있는데.. 초식이나 육식이나 말이죠 예로 초식 고릴라나 육식 안경원숭이..도 얼굴 앞면에 눈이 있죠

제가 생각하기엔 먹이 습득 방식에 있다고 봅니다 그 먹이 습득 방식에 사용되는 감각기관의 의존성이 시각인지 후각인지 촉감인지...

영장류들이나 유인원들은 사냥에 시각의 의존성이 커지고 사냥 방식이 손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이랄까요...
237 2014-02-24 08:41:29 0
평창 개막식 기선제압 甲 [새창]
2014/02/24 04:05:12
마지막 사진은 일본 사진이네요
236 2014-02-24 02:48:36 0
진화론과 창조론이 왜 대립되야하죠? [새창]
2014/02/23 22:13:52
싱구리구리

흠?

제가 흥분을 했나요? 재밌네요 담배 뽀작뽀작 피면서 아프리카 그림방보면서 페인터로 끄적이면서 몇자 적은건데요?

어째 간과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어차피 창조론은 신의 모든걸 창조해 냈다라는 것이며 그 시점이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와있으니까요
하지만 진화론은 앞서 말했듯이 지구 나이만큼의 시간의 흐름을 내포한 내용이며 그것이 아득한 시간속에서 일어났다고 보는 것이죠

진화론과 양립할수 있는 창조론이 있다는데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천지창조 이전의 과학적으로 밝혀진 시간의 진화도 과연 신의 의지의 산물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한번 설명해 보실래요?
235 2014-02-24 01:22:43 0
[새창]
하하하

저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 중딩땐가...

종교를 떠나 어떤 창조자가 생물을 만들었다..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이건 큰 흠이 있습니다
어떤것이냐?
그 창조자(또는 집단)은 수억년의 시간을 들여 생물을 창조해 내야 한다는 것이죠 수억년전 박테리아급 생물에서 거대 공룡을 거쳐 인간까지 말이죠
현재 인간의 과학으로도 돌연변이를 만들어 새로운 종을 만들'순'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지성을 뛰어넘는 아득한 시간을 거쳐 다양한 생물을 창조해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냥 지금 있는 것만 뿅! 하고 만들면 되는 건데 말이죠.. 아니면 시대마다(수억년을 뛰어넘는 시간속에서) 다른 창조자들이 방문했던 걸까요?
234 2014-02-24 01:14:54 0
과맹人이 보는 진화론과 창조론이 반목되는 이유 [새창]
2014/02/24 00:37:09
겨울왕궁/

진화론에서 지구 나이를 주장했다는게 아니죠 진화론에서 필수 불가결로 포함되는 내용이지요
진화를 설명하는데 수백~ 수억년의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니까요 그리고 진화론엔 생물 뿐아니라 지질학도 천체물리학도 들어갈겝니다 넓게 포용하면 말이죠

생물의 생태적 특성 또는 진화를 설명하려면 지질학도 생태학도 필요하겠죠 진화에 환경이 큰 영향을 줬다면 말이죠 그리고 그 생물의 생존의 무대가 된 지구를 보려면 또한 지질학과 천체물리학도 필요하죠...

지구가 어떻게 생물이 생존할수 있는 환경이 되었는가.. 부터 진화론은 시작하지 않을까요?
233 2014-02-24 00:45:58 0
[새창]
이 글을 쓰는 사람도 인간이다 나 포함.

내가 모르는 진실이 저 너머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뭘 모르는 거지?
232 2014-02-24 00:23:33 0
애초에 진화론과 창조론은 서로 반대되는 것들이 아니죠 [새창]
2014/02/24 00:14:26
흠.. 어디선가 읽은 내용인데 과학자가 어느 정점에 이르러선 되려 신을 찾게 된다 하더군요 (인간 지성의 한계때문에.. ㅎㅎ)

진화론과 창조론은 서로 반목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화론은 지구 역사가 40억년 이상이 되었다는 것을 포함하고 수억년전의 시간의 흐름을 설명하는 이론이 되는 것이죠
하지만
창조론은 절대적 신이 수천년 또는 일이만년전에 뚝딱 지구와 모든 생물을 '창조' 했다는 이론 입니다(이론일까 교리일까..) 더군다나 태양이니 별이니...하는것까지

이것은 서로 양립될수 없는 주장이죠 서로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있는데 말이죠
231 2014-02-24 00:15:00 1
[새창]
자신이 로또를 신에게 빌어 당첨되는 확률과 그렇지 않는 확률을 비교한다면.. 충분히 과게와도 연관이......

저도 로또..좀....
230 2014-02-24 00:11:48 1
창조론적으로 보면 인류의 성장은 과연?? [새창]
2014/02/23 22:02:42
청정루/
누가 잘못 알고 있는지 궁굼하네요 -_-?

그리고 재미난 반론을 할줄 알았는데.. 이거야 원...실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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