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
2014-02-23 21:41:35
7
와 겁나 재밌다
창조론으로 인간을 설명할려면 근친교배밖에 설명이 안되는데? 왜 그건 빠져있는지 궁금하네요
더군다나 아담과 이브의 두 아들중 한놈은 죽고 한놈은 유배?(에덴의 동쪽) 당했는데? (당췌 어떻게 아담 이브 이후의 자식들은 자손을 남겼을까??)
그러면서도 아직도 원죄가 남아있네 어쨌네 하는거 보면 아담과 이브가 참 자식을 많이 낳았는데.. 그 자식들이 죄다......-_-?!
아니면 아담계의 자식들이 교배하여 자손을 남길수 있는 비아담계 인류가 있었다던지(카인이 만난 존재들..)??
더군다나 노아의 대홍수 이후엔 동물들마저 한쌍남은 종으로부터 교배 분화한 근친교배종 뿐... 햐?(물괴기는 빼야되나?)
성경을 제대로 읽으셨다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근친교배 말고 이런데서부터 논란을 잠재워 하지 않을런지...
요새 다큐멘터리 '우주의 기적, 생명'라는거 보면 되게 재미나게 진화를 설명해주던데..
왠지 동물의 배아상태(라고 해야 되나 수정되어 일정한 개채의 모습을 보이는 단계라고 해야 되나..)의 변화를 보면 다양한 생물의 모습이 보이던데.. 그런거만 봐도 '이건 진화의 산물이 아닐까?' 하던 생각도 들고...
가끔 지구외 생명체가 있다면 과연 종교주의자들(특히 기독교중 믿음이 강한..)은 어떻게 생각할지...? 그들도 같은 신이 창조했을까? 그래서인지 참.. 외계인이라던지 지구외 생명체가 발견되면 재밌겠다..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