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2-01
방문횟수 : 17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29 2014-02-24 00:01:12 0
진화론과 창조론이 왜 대립되야하죠? [새창]
2014/02/23 22:13:52
그리고 창조론은 이미 성경에 기술되어 있기 때문에 (성경이 진리인 이상) 과거 신이 천지창조를 한 시점이외를 생각할수 없습니다
만약 그외의 생각이 있다면 그건 이미 성경을 배제한게 되버리니까요

유대인이 이스라엘을 만들수 있었던것도 성경이 진리이기 때문이죠
228 2014-02-23 23:56:23 0
진화론과 창조론이 왜 대립되야하죠? [새창]
2014/02/23 22:13:52
청정루/
하하하 재밌는 분이시네요
님이야 말로 자신이 궁금한 부분에 대해 먼저 공부를 하시고 충분히 그것에 반론할 정도의 지식은 갖춰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한국에서 초중딩 교육만 받았어도 지구나이에 대해 얼추 배웠을텐데... 진화론을 묻는데 과학은 모른다 지구나이엔 관심없다.. 이렇게 철저히 다른 생각을 배척하는 사람에게 무슨 말이 통할까 의문이 드네요

기독교에 대해서 모른다고요? 네 잘 모릅니다 기독교인도 아니고 가끔 지나가는 전도사나 열혈 여호와증인 사람들 만나면 교리 논쟁으로 입뻥끗 못하게 하는 정도 밖에 모릅니다

과학을 모른다고요? 한 1년전에 온 전도사와 했던 이야기 해볼까요?
저는 그때 노아의 방주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죠 그 사람도 과학을 좀 불신하더군요 그래서 먼저 공룡이 성경에서 말하는 천지창조 때보다 훨씬 오래전에 존재했었다.. 했더니 믿을수 없다 하더군요 그래서 발굴된 화석을 조사하니 그렇게 나왔다.. 과학적으로..
그랬더니 그 과학을 전적으로 신뢰할수 없다 하더군요 호오...

그래서 그렇다면 노아의 방주에 대해서 몇마디 했었죠 어디어디 산에서 노아의 방주가 발견됐다던데 하고 말하니 올커니 하고 그렇다 그런게 성경에 나온 이야기고 진실이다..라고 하더군요 (뭐 그게 자연현상의 일부라고 밝혀졌지만...)
그래서 그렇다면 그게 노아의 방주인지 어떻게 증명하냐 라고 했더니 성경에 나왔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성경에 나왔다고 하지만 발견된게 진짜 노아의 방주인지 아닌지는 '조사'를 해야 하지 않냐? 라고 했더니 여기서 부터 좀 머뭇거리더군요
제가 발견된게 진짜 노아 시대에 만들어진 것이라는걸 어떻게 증명할것이냐? 시대가 맞지 않다면 어떻게 되느냐? 라고 했더니..
바로 연대측정어쩌고를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헐...
그래서 저는 살짝 비웃어 줬더니.. 그 전도사가 뭔가 깨달았는지 얼굴이 벌게 지더니 죄송하다고 하면서 같이온 너댓명의 어르신(예전에 와서 저에게 논박당해 쫒겨나신 분들...그래도 음료수 드리고 그랬음)들을 데리고 급히 돌아가더군요

공룡 떡밥을 제대로 물었던거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올린거라 흠이 많은 떡밥이었어도 충분했다고 봅니다 과학을 전면적으로 부정해버린 순간부터 말이죠

이런 재미난 일들이 좀 많습니다만....

그리고 원죄이론? 에 대해서 님이 더 공부해보세요 이건 20몇년전에 목회자 아들에 목회자가 목적인 고딩 친구를 눈물짓게 만들었던 주제였으니까요
227 2014-02-23 23:35:43 2
창조론적으로 보면 인류의 성장은 과연?? [새창]
2014/02/23 22:02:42
청정루/ god//
우앙! 그래요 제가 기독교?인에게서 그런 답변을 원했습니다 (대부분 전도사와 여호와 사람들은 대답을 회피하고 미안하다고 가던데...)

뭐 아담의 퇴출이나 소돔과 고모라의 일화를 봐도 기독교의 신은 그 의지가 단연코 절대적이고 굳건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자신이 내쫒았긴 하지만 그 자손들이 근친교배로 펑펑 자손을 퍼트리는걸 용납했을까요?
뭐 도시와 국가를 만들만큼 자손이 번성했다면 신은 아담이후의 인류에게 근친을 용납한게 되는데 그게 왜 죄가 되나요?

신이 허락한건데?????

그렇다면 신은 아담과 이브 이후의 자손들이 인류를 생산하는 방법으로 근친을 선택해 도시와 국가를 만들만큼 번성할때까지 '용서'(또는 방임) 했다가 어느 순간(임계점?)에 그것을 '부정'이니 '죄'로써 징벌을 시작했나 보네요?

음? 이건 이중잣대 아닌가요? 절대적인 창조 신께서 이런 이중잣대로 인류를 대하다니....재밌지 않나요? 아? 그렇다면 근친은 신의 입장에선 부정이나 죄로 인식하지 않는 것이고 다만 후세 인류가 만든것이다? 자신의 선조나 아담 이후의 후손들의 자손생산 방법인데 그걸 굳이 부정이나 죄로 인식할 필요가 있을까요? 이건 신의 의지에 반하는 것이 되버립니다. 음?!

참 재밌어요? 그렇지 않나요? 이런걸 모순이라고 하죠... 제가 시골집에서 칩거한지 2년여동안 열댓명의 전도사와 여호와 사람들을 만났는데 저런 간단한 논리증명에 명쾌하게 종교적 입장에서 설명을 하던 사람을 본적이 없는데... 기대합니다

뭐 유전자나 생물학적 어쩌고를 떠나 성경에 나와있는 논리로만으로도 충분히 이런 모순을 만들수 있습니다
226 2014-02-23 23:07:28 18
[새창]
햐.. 저도 비슷한 일을 경험했는데..
버스에서의 치한은 아닌데.. 군대에 있을땐데..
제가 일병 꺾여서 상병가고 있을 무렵 상병 하나가 신병이랑 이병애들을 자꾸 쪼물락 쪼물락 하는 것임 몇번 장난이겠네 하고 넘어갔는데.. 정도가 심해지는 것임

그래서 어느날 또 쪼물락 하고 있길래 그 상병을 눕히고 내 한손으로 상병 두손을 잡고(만세?) 상의를 걷어 올리고 가슴을 주물럭 대고 젖꼭지를 신나게 빨아줌.. 막 꼬추 근처도 더듬더듬 해줌... 'xx상병님 기분 좋습니까? 예? 기분 좋습니까? ' '아따~ 기분 좋냐고!' -참고로 저는 전라도 광주 시내바닥에서 고쟁이 바지에 고무신 신고 다니던 사람들과 눈깔질 할만큼 외모임ㅋㅋㅋㅋㅋ

그 상병이 사색이 되어 막 울라함..

다음부턴 다신 안그런다는 약속 받고 풀어줌.. 그 뒤로 애들 괴롭히는 일은 없어진듯..
225 2014-02-23 22:46:22 3
진화론과 창조론이 왜 대립되야하죠? [새창]
2014/02/23 22:13:52
진화론이 맞다면 인간은 창조된게 아니게 됩니다 고로 천지창조 후 신의 모습으로 만들었다는 아담의 존재는 부정당합니다
아담과 이브가 부정당하면 인류가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 의미를 상실하게 됩니다 즉 원죄의 이유가 사라집니다 굳이 극단적인 예로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러는 이유가 원죄에서 벗어나기 위함인데 진화론이 맞다면 전부 거짓말?이 되버리니까요 결과적으로 기독교의 존재마저 부정당하게 됩니다 ok?

창조론이 맞다면 천지창조 이전의 지구의 나이(대충 46억년 이던가?)가 부정당하게 되죠.. 뭐 공룡조차 없던 생물이 되니까요

지구나이가 6천년? 헤에~..한반도의 고조선은 어디로 가야 하나요
224 2014-02-23 22:32:26 1
창조론적으로 보면 인류의 성장은 과연?? [새창]
2014/02/23 22:02:42
청청루/
음?
성경에서 천지창조해서 아담과 이브로 인해 인류가 번창했다..하고 기껏해야 6~ 만년 정도의 지구역사를 설명하는데 말이죠 그 이후에 어떤 진화론적 해석이 끼어들 틈이나 있을런지요

뭐 그리고 황인 흑인 백인 기타등등은 피부색.. 멜라닌 색소의 과유무의 유전현상인데.. 아담과 이브는.. 과연 황인 흑인 백인중.. 어디였을지...라는 걸 생각해보면 제가 뭘 말하는지는 어느정도 아실듯 한데요..

그리고 홍수이전에 인류의 나이가 500이상이었다.. 라고 하고 뭐 자손을 많이 낳았지 않냐...라고 하시는데 그렇다면 아담이브- 다음 카인 아벨 급 자손인 2세대들만 많아 지지 않을까요? 근친교배를 하지 않는 이상 말이죠
카인과 아벨급 2세대가 20살이든 500살을 살았던 간에 3세대 4세대 후세대는 누구와 교배? 했느냐..를 묻는것이죠 (또 모르죠 그런 근친교배때문에 황인 흑인 백인 기타등등의 피부색이 나왔을지..흐음..? 옹?! 그것때문에 인류의 평균연령이 줄었나 대홍수로 인해 또 유전적 교배가 적어져서?)

저는 이런 질문으로 가끔 오는 전도사나 여호와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참 재밌어요 헤~
223 2014-02-23 21:41:35 7
진화론이 틀릴 확률.... [새창]
2014/02/21 00:34:09
와 겁나 재밌다

창조론으로 인간을 설명할려면 근친교배밖에 설명이 안되는데? 왜 그건 빠져있는지 궁금하네요
더군다나 아담과 이브의 두 아들중 한놈은 죽고 한놈은 유배?(에덴의 동쪽) 당했는데? (당췌 어떻게 아담 이브 이후의 자식들은 자손을 남겼을까??)
그러면서도 아직도 원죄가 남아있네 어쨌네 하는거 보면 아담과 이브가 참 자식을 많이 낳았는데.. 그 자식들이 죄다......-_-?!
아니면 아담계의 자식들이 교배하여 자손을 남길수 있는 비아담계 인류가 있었다던지(카인이 만난 존재들..)??

더군다나 노아의 대홍수 이후엔 동물들마저 한쌍남은 종으로부터 교배 분화한 근친교배종 뿐... 햐?(물괴기는 빼야되나?)

성경을 제대로 읽으셨다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근친교배 말고 이런데서부터 논란을 잠재워 하지 않을런지...

요새 다큐멘터리 '우주의 기적, 생명'라는거 보면 되게 재미나게 진화를 설명해주던데..
왠지 동물의 배아상태(라고 해야 되나 수정되어 일정한 개채의 모습을 보이는 단계라고 해야 되나..)의 변화를 보면 다양한 생물의 모습이 보이던데.. 그런거만 봐도 '이건 진화의 산물이 아닐까?' 하던 생각도 들고...

가끔 지구외 생명체가 있다면 과연 종교주의자들(특히 기독교중 믿음이 강한..)은 어떻게 생각할지...? 그들도 같은 신이 창조했을까? 그래서인지 참.. 외계인이라던지 지구외 생명체가 발견되면 재밌겠다..라고 생각함
222 2014-02-16 09:45:25 0
신다운선수의 글. 그리고 국위선양 [새창]
2014/02/14 12:33:55
신들의 황혼

개인의 영달과 자신의 존재가치의 회복이 아주 다른건가 보네요?
올림픽이나 대회에서 승리하고자 하는것의 목표가 뭘까요?
그리고 그런 대회에서 개인의 존재가치를 증명하는게 뭘까요? 물론 참가하는것, 그만큼 노력을 했다면 충분하다고 할수 있지만 모든 참가자들의 목표는 '승리'일겁니다
안선수의 경우 대회에 나가기 위해 국가를 선택한것이죠 선수 생명을 더 유지하고 싶다 생각할수 있지요 그렇다면 군입대를 앞둔 국대급 선수들이 자신들의 선수 생명 유지를 위해 무얼 더 노력해야 했을까요?

걔네들도 차라리 다른 나라로 귀화하면 더 좋은 대우에 군대도 안갈건데..말이죠 왜 그렇게 빙신연맹에 빌붙어 그러고 있을까요?

조오또마테//
흠? 스키점프 국가대표란 영화는 아주 XX 까여야 되겠네요
221 2014-02-16 09:28:42 16
[새창]

예전 그리다만 다크사이드 푸로즌 쓰론 엘사...
220 2014-02-14 23:10:56 1
아 ㅡㅡ 라이엇 정말 실망이네요. [새창]
2014/02/14 19:11:22
ㅍㅐ배의 앨리스라...
그려보고 싶어지네...
219 2014-02-14 22:59:12 1/11
신다운선수의 글. 그리고 국위선양 [새창]
2014/02/14 12:33:55
신들의황혼

하? 잘모르면이라...
그렇게 자신을 배척해 힘들어서 다른 나라로 귀화한다는건 그게 국가를 위한건가요 아니면 개인의 영달을 위한건가요?
그는 국가대표가 아니었나 보네요?
나라의 세금으로 운동하고 국민들의 응원을 받고 그렇게 경기를 했는데 빙신연맹이든 어쨌든 자신을 배척하니 나라를 떠나 귀화해버린게?

저는 안선수 욕할생각도 없거니와 그가 취한 행동은 참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번에 차라리 한국보다 안선수가 금메달따서 빙신연맹 물먹이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이런말을 하냐? 앞서 몇몇 분들이 과도한 애국심을 선수에게 부여하는게 꼴사나워서 그런 겁니다

이 게시물을 올린 사람도 '문맥상' 어쩌고 하는데 분명 글을 보면 준비 안된 선수가 짦은 시간 열심히 준비해서 후배들을 이끌어주려했다 그런 노력은 온데간데 없고 특정 단어 '군면제'에만 눈을 부라리며 헐뜯는게 참 볼썽사납습니다요 그렇게 문맥을 따지면서 '계주메달'이란 단어는 어따 팔아먹었는지.... 그런 웃긴 주장은 거슬리지도 않는지 '선동'된 말글에 헐뜯는 말들만 하고 있으니.....

눼눼~ 잘 모르면 가만히 있는게 중간이라도 가는거네요
218 2014-02-14 22:44:39 0/4
신다운선수의 글. 그리고 국위선양 [새창]
2014/02/14 12:33:55
darkman/

님이 올림픽에 출전할만큼의 역량이 된다면 뭐라 할말 없죠
그런게 웃긴게 왜 올림픽이나 국제 콩쿨이나 세계대회에서 상을 타면 군대 면제하는걸까요?
겨우 국위선양했다고?

쇼트선수 전부에게 군면제를 시키는것도 아니고 올림픽에 출전할만한 것도 메달권의 선수(것도 메달을 딴 선수만 면제)에게 군면제 운운이 차별적 발언이라 하는게 참 재밌네요

이런게 차별적 발언이라면 운동하는 여성들은 죄다 군대가도 될정도 능력이 되는데 왜 안가냐고 해야 할듯..
217 2014-02-14 22:39:08 0/13
신다운선수의 글. 그리고 국위선양 [새창]
2014/02/14 12:33:55
하하하..

아직도 재미난 말들이 많네요

국가와 국민..어쩌고 응원했는데 실망이네 하시는데.. 빙상연맹이나 개인적인 일로 해외로 귀화해버린 선수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아?! 시달린게 있으니 나라를 버려도 상관없다? 인가요?
그렇다면 그에게 있어 국가란 뭔가요?
216 2014-02-14 21:03:29 2/8
신다운선수의 글. 그리고 국위선양 [새창]
2014/02/14 12:33:55
이건또뭔가/

전체적으로 문맥으로 봤을때라 하셨는데 군면제라는 단어가 나오기 전에 '계주메달'이란 말이 먼저 나옵니다 그렇죠 올림픽에 참가한 이상 메달을 목적으로 뛰는거죠 그리고 한국에 한해서 메달을 따면 군대가 면제 됩니다 말하자면 덤이죠 (누군가에겐 면제를 노렸다는 것만으로 욕할만큼 큰 혜택으로 보는..) 그리고 구성이라 하셨는데 앞문장과 뒷문장을 아무리 이어생각한다 해도 그렇다면 앞선 '계주메달'에 대한 의견이 피력되야 합니다만? 전혀 그렇지 못했네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엔 이미 문장을 넘어 다른 문단으로 구성되버린 내용을 단지 '추정'으로 해석하는건 위험한 발상이지 않나요?

그렇게 '문맥상' 느끼셨다면 왜 '계주메달'은 뛰어넘고 '군면제'만 주요하게 생각하는지 먼저 작성자분께서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선배라면 앞길이 창창한 후배, 계주메달도 따주게 하고 덤으로 선수생명을 이어갈수 있을 군면제도 해주게끔 노력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계주메달'은 어디가고 군문제와 개인영달만 위해 노력했다..라고 만들어 버리니...재밌네요
215 2014-02-14 20:17:25 0/15
신다운선수의 글. 그리고 국위선양 [새창]
2014/02/14 12:33:55
폐기만렙근혜/

아 그래요? 그런 논리라면 모든 국민들이 군대 가야죠? 안그런가요? 남성이든 여성이든 장애인이든?
그런데 왜 면제가 있고 공익이 있고 현역이 있고 그럴까요?
재밌는 말씀 하시네요

좀 심하게 말하면 귀한쪽 안들린다고 팔하나 없다고 다리 한쪽 없다해서 군대에서 전혀 생활하지 못할까요? 전혀 전투와 관련없는 보직이면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군대 뿐 아니라 사회에서도 그렇고요 그런데 왜 안갈까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36 337 338 339 3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