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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2014-01-14 19:29:32 2
우리나라가 북한의 44배라는건 개소리 [새창]
2014/01/14 19:04:17
국빵비는 올릴려면 수월하게 올릴수 있지 않나요? 북한이 한번 훅~ 해주면 동북아 위기! 덩달아 일본이 술렁이면 중국도 술렁~ 그러면 미국도 술렁술렁~

예전엔 정부가 욕먹을 일이 생기면 알맞게 북풍이 불어주곤 했는데.. 요새 젊은동지는 그걸 잘 안해줘서.. 남한 스스로 북한이 '대단히'위협적인 세력이라 규정하고
그만큼 위기감을 고양케해서 남한내 여론을 호도하려는것의 밑밥? 아닐까 하는 음모론에 가까운 생각까지 듭니다

북한이 으쌰으쌰 해주는 만큼 남한에서 보수층 세력들이 더욱더 힘을 얻는 나라니....
재밌는게 그러면서 북한 인민의 인권이니 쌀줘 보리줘.. 공장까지 지어주고... 돈도 퍼주고... (신좌파민족주의자의 입장에서 보면 니네들이 왜?? 라는 생각까지 듬..ㅋ)
108 2014-01-13 23:00:39 0
[새창]
푸핫핫핫.. 소중한 팬이 하는 말이니.. 그 의미가 분명함에도 '민주화'란 말을 그따위로 쓴다는게 상식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그런 말을 은연중에 내 뱉을수 있다는건 일상에서도 분별없이 썼다는 반증 아닐까요?

그깟 일베요? 일베에 대해 그런 안일한 태도때문에 역사왜곡 독재찬양 지역차별 인권비하..등의 말들에 힘을 실어주고.. 정부 모 부처에서 힘을 실어주고 인터넷에서 여론몰이하고... 하하..
107 2014-01-11 02:41:18 1
쉬쌀때 기침나오면 공감류. [새창]
2014/01/10 20:15:41
평소에도 쉬할때 몇번씩 끊어서 싸는 연습(왜하는지는 잊어버렸...)하는데...
106 2014-01-11 02:09:13 2/7
헐.. 이게 가능하군요 [새창]
2014/01/09 12:00:17
무거운눈꺼풀/
이것이 이공계와 인문계의 차이인지..

왜이렇게 설명을 해도 이해를 못하시는건지.. 답답하네요
정전기라는 단어에 갖혀서 다른게 안보이는듯 하네요

송전탑 아래 형광등을 그냥 놔둬도 발광을 한다 (일정량의 전자파가 발생)
모직 폴라티든 pvc를 문지르든 발생한 정전기로도 형광등은 발광한다
현상은 형광등이 기계적인 전력공급이 없어도 발광을 한다 하지만 정전기와 전자파의 차이, 영향받는 시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정전기를 비교하는데서 부터 잘못된거죠 프라즈마 볼에 가까이 갖다대도 형광등이 발광한다.. 현상은 같지만 원인은 다릅니다
그리고 정전기에 노출되어도 따끔한것밖에 없으니 비교해도 안전하게 생각되는것이지 정전기가 정전이 아닌 지속적으로 유지될수 있다면 위험하지 않을까요?
일상생활에선 그럴일이 없기때문에 정전기가 위험하지 않다 선입견을 갖게 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전기장판..도 전자파 유해성 논란이 있는것은 아시죠?

그리고 어두운 곳에서 찍으려면 장노출이 필수지요 관련된 기사를 찾아보셨나보네요 물론 장노출을 하면 일반 샷보다 광량이 더 확보되는 잇점은 있습니다만 그것으로 보더라도 상당한 밝기이지 않나요? 그리고 동영상도 프레임의 연결체입니다 (어차피 어두운 곳에서 광량유지나 별의 움직임만으로 장노출유무는 쉽게 알수 있습니다) 한번 관련 기사 제대로 찾아보시라는 의미로 뻘말좀 써봤습니다

과학맹의 맹이 盲 무지의 맹이 될수 있지만 맹신의 맹도 될수 있음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한두번 쬐면 괜찮지만 여러번 쬐면 위험한 의료방사선, 햇볕도 잘못하면 피부암 발생합니다 지속적이 노출에 대한 위험성을 그단적?으로 보여준다 할까요?
그리고 앞서 말한 전기장판 또한 발생 전자파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있습니다
제가 굳이 별로 상관도 없는 '전기자동차를 누가 죽였나'를 언급한것은 어쩌면 전자파 의 논란은 그 유해성 유무에 따른 엄청난 경제적 득실에 따른 거대세력?의음모론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하는 말입니다 (뭐 예전엔 원자력발전을 청정에너지라고까지 했으니...)

아무튼 무거운눈꺼풀님과 저는 현상을 구분하는 사고방식이 현저히 다른듯 하네요 좀 유감이지만 재밌었습니다
105 2014-01-10 20:19:07 1/5
헐.. 이게 가능하군요 [새창]
2014/01/09 12:00:17
무거운눈꺼풀/
하긴 몇 언론에서 카메라의 조작에 의해서다..라던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정말 그럴까요?
혹시 확인은 해 보셨나요?
저도 20대 초반에 필카를 가지고 놀때 장노출에 관한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여러사진이나 동영상을 보고나서 과연 카메라의 장노출로 이뤄진 조작으로 저렇게 까지 밝게 보여지는 것인가? 아니면 실제 육안으로 확인될만큼 밝게 빛나는 것일까?
님께서 한번 저것에 관한 여러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고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직폴라티의 경우 정전기가 어느정도 모이지 않으면 형광등의 붉을 밝힐수 없죠? 모직 폴라티를 입어도 안전한건 정전기가 항상 모여있는것이 아니라 점차 모이는 것이고 일정량을 넘었을때 방전?하는것 아닌가요? 아니면 그정도의 정전기가 모이기 전에 다른 도체로 이미 방전되고 있으니까요

제가 말하는건 형광등을 밝힐수 있을만큼의 정전기가 24시간 내내 발생하는 상태의 모직폴라티를 말하는 겁니다 님도 괄호쳐서 말했네요 그런 상태가 24시간 지속되는 옷이 과연 안전하냐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한 반문으로 일정량의 정전기는 항상 발생되고 그것만으로도 형광등이 빛을 낸다라고 하면 그냥 모직폴라티를 입고만 있어도 형광등은 빛을 내야 합니다만? 과연 그럴까요??
그리고 정전기로 형광등에 불이 들어오는게 유지됩니까 아니면 순간입니까?

그리고 형광등이 켜지네! 이것은 현상으로 그만큼의 전자파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증거입니다 과학은 증거에서 원리를 밝혀내는 학문 아닌가요?
아?! 제가 인문계열 출신이라 오해하고 있는건가요?

만일 이 현상을 과학적으로 해석한다면 폐 형광등이 육안으로 관찰될만큼의 밝기를 '유지'시켜주는 전자파가 발생한다면 그 영향권아래 생활하는 생물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이지 않을까요?

님이 과학맹이라고 치부하는 한 사람으로써 질문합니다 만약 형광등을 밝힐수 있을만한 정전기를 최소 10분정도라도 유지시켜 생물에게 노출시킨다면? 어떻게 될까요?

생각해보면 정전기와 전자파를 비교하는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생각되네요
104 2014-01-10 19:43:07 0
그냥 제가 혼자 생각 하는 가설? ..사람들의 외모 지상주의 [새창]
2014/01/09 17:03:23
대학 초년생때.. 미학에 관한 수업을 들을때 들었던 생각인데..
'미인'의 기준은 무엇인가..에서 왜 화장을 하면 예뻐보이는걸까(물론 잘해야...).. 등등의 생각을 하다가
뭔가 인간공통으로 느끼는 '원형'이 존재하여 그것이 유전자적으로(미토콘드리아나...뭐 그런..) 전해져서
그 원형의 이미지가 남아있어 미인을 형성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죠

즉 과거든 현재든 어떠한 원형적 미가 존재하며 사람들은 그것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는 영역에서 영향을 받아 미=아름다움에 이끌리는건 아닌가...
예전에 어린아이들도 외모를 구분할줄 안다..라는걸 보고 어떻게 학습을 받지 않는 어린 아이들이 그런 구분을 할까..
즉 미인은 후천적 학습에 의해 구분되어 지기도 하지만 그 원형은 선천적 또는 유전적 영향하에 있는것은 아닌가.. 하던 생각까지 했습죠

뭐 생각을 점점 더 하게 되면 태초의 발생이라던가 신학, 전설까지 아우르게 되어 '아! 내겐 무리다! 무리데스' 하고 관뒀던 기억이 있습니다
103 2014-01-10 19:32:52 0
[새창]
다름과 틀림을 구분 못하는것이야 말로 정신병입니다
102 2014-01-10 18:23:30 1/7
헐.. 이게 가능하군요 [새창]
2014/01/09 12:00:17
전자기구리/무거운눈꺼풀//

음 잘알았습니다. 물론 전자파에 의해 형광등이 켜지는 현상이 명백한 전자파의 영향이라는 것은 누구나 동의 할것입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과학적 상식이 있다면 적외선이라던지 정전기만으로도 형광등이 발광한다는것쯤 알고 있을 겁니다 (맨몸으로 양극에 손을 대는 것만으로 밝히는 사람도 있으니 믿거나말거나..)
하지만 이건 현상만 같을뿐 그 영향은 명백히 다르다..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일본 우익방송이 방사능과 청산가리를 비교해서 방사능은 노출되어도 즉사하지 않고 청산가리는 조금만 먹어도 즉사하니 방사능은 위험하지 않다..라는것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만약 비교를 한다면 우리가 병원에서 x선 검사 같은걸로 해야 되지 않을까요? 검사하기위해 몇번 쬐는건 괜찮다고 하지만 여러번 반복적으로 쬐면 위험하다..얼마전에도 의료방사능피폭에 대해서 고발프로에 나오긴 했었는데 말이죠

실제로는 일상에 얼마든지 발생할수 있는 정전기로도 형광등을 밝힐수는 있지만 실제 밀양에선 그만한 현상을 생활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영향을 받아야 한다는 큰 차이점이 있는데.. 어째서인지 그런 중요한 점은 간과하는것 같아 좀 그렇네요

과연 형광등을 밝힐수 있을만한 정전기를 24시간 내내 발생시키는 모직 폴라티를 안전하고 할수 있을까요????
정말 안전합니까?

그리고 무거운눈꺼풀님이 일상속에 형광등이 켜질만한 강한 자기장 안에서 산다고 했는데 그러면 어째서인지 우리집에 있는 새로 사놓은 형광등은 스스로 빛을 발하지 않는걸까요?? 님이 말씀하신 과학맹이 누군지 헷갈리네요
101 2014-01-10 17:53:59 0
ㅋㅋ노무현 업적 반박댓글에 희안한거 발견ㅋㅋㅋ [새창]
2014/01/10 17:30:56
1,문화계가 90%가 좌파라는 근거는 뭔가요? 아?! 언론은 문화계가 아닌가 보네요? (그리고 공산주의는 민주주의를 탄압하는 내용이지 않음? 좌파 즉 권력이나 주류층보다 비권력 비주류층의 목소리가 커진다면 외려 민주주의 사회발전이다라고 생각되는데요? 좌파=공산주의라고 생각하는 넌센스는 버려야 함 현재 독재형 국가를 보면 그게 좌파요?아니면 우파요? 상식입니다만?)

2.,왕래인구수가 늘어난게 팩트가 아니라는 건가? 그렇게 퍼줬다는데..?? 다른 정권과 한번 비교해보는것도 좋을듯?

3,이건 잘 모르겠네 증액을 했는데 여성부가 쳐묵쳐묵한거지..여성육아복지에 신경써달라 세금 떼줬는데 엄한데 쓴 냥반들의 잘못을 꾸짖어야하지 않음?

공식적인 근거를 운운하는데 반박이나 할려면 먼저 자신이 공식적인 근거를 대야 하지 않을까 싶네만요?
100 2014-01-10 11:53:49 1/7
헐.. 이게 가능하군요 [새창]
2014/01/09 12:00:17
전자기구리/
송전로 건설에 찬성하는건지 반대하는건지 헷갈리네요
몇 언론에서 저렇게 실험을 하는 이유가 제2의 후쿠시마를 만들려는게 아니라 (후쿠시마는 그 원인이 아주 확실하게 분명합니다 일본우익정당과 그에 세뇌?된 다수의 일본인들은 방사능이 청산가리보다 덜 해로우니 괜찮다...하고 있지만요) 저런 영향도 있다..라는걸 증명하려는것 아닌가요? 확실하세 전자파의 유해성에 대해 명확히 밝혀진게 없고 한전에서 말하는게 신뢰가 가지 않으니 계속 꼬이는것이고요 (한전에서 측정한 전자파 값이 날조?됐다..라는것도 어디서 본듯 한데 긴가민가...)
그리고 박통시절에 만들어진 국책개발관련 법령과 송주법의 문제도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지 말입니다 보상이라든지 주민동의에도 문제점이 있고요

즉 위의 형광등 실험은 한전의 의견에 의구심을 밝히는 동시에 전자파의 유해성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필요하다는걸 보여준다고 봅니다 그래서 원천적으로 초고압 송전로의 건설문제를 돌이켜 봐야 한다는 그 근거로 작용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긴어디//
밀양에 송전탑을 세우는건 신고리원전이 개발되어 전력수급을 하기 위함이 아닌가요? 제 기억이 맞다면 원래는 수도권으로 전력공급을 하려했다가 그게 영남권으로 전력공급을 하기 위해 바꼈다고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전기가 지상으로 흐르면 안되죠 큰일나죠...
예비용 전선을 추가? 그러면 초고압 송전선을 선택할 이유가 없어지지 않나요?

단창///
밀양의 송전로를 건설하지 않아도 현재 전력수급엔 문제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전기없이 살아봐라.. 하는건 논외가 됩니다
참 꼬일데로 꼬인 문제라고 봅니다 제주 해군기지도 그렇고... 과학적 근거나 사회적 당위성보다는 어떤 세력의 이익 때문에 실제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힌다는 게 말이죠 여기에 종북론까지 끼얹어져서 아주 난리개판이죠
99 2014-01-10 05:13:00 0/8
헐.. 이게 가능하군요 [새창]
2014/01/09 12:00:17
전자기구리//
변압기에서 절연인데 전기가 흐른다..를 전하량이 넘쳐서 전기가 흐른다로 이해했습니다 부족한 지식이라 제 맘껏 생각했슴돠

제가 뭐할려고 대전류가 흐르는 곳에서 실험을 해야 할까요? 저희집은 아직 형광등을 쓰지만 새것이든 헌것이든 전력공급이 안되는 녀석들은 빛을 발하지 않습니다
뭔가 제가 말하려는 중점에서 계속 벗어나려고 하는 듯 한데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저렇게 형광등이 저절로 켜지는 환경이 송전탑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때문이다
만약 그 근처에 사람이 주거 하면 지속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인체에 해로울수도 있다..입니다

정전기 운운 하셨는데 정전기는 순간이죠? 그러니까 그 형광등을 밝힐만한 전력?을 가진 정전기를 지속적으로 사람에게 쏘이면 어떻게 될까?라구요..

전자파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그와 비슷한 태양광이나 좀더 에너지가 쎈 x선 같은 경우 미량이라도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위험하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닌가요?

요는 저 송전탑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일상에서 발생되는것보다 강력하다- 형광등의 발광
그런 전자파 아래서 사람이 지속적으로 생활할 때 과연 해가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
몇몇분들이 정전기나 전류를 뽑아간다느니 말로 희석하려는듯 한데요 중점은 전자파의 강도와 그 지속적인 영향력 아닐까요?
98 2014-01-10 02:33:39 0
[새창]
염지제의 성분을 제조사?에서 밝히지 않습니다..
뭐 식품첨가물에 대한 내용을 볼려면 그 뭐냐 일본에서 나온건데.. 편의점 음식의 위험성을 알리는거 그거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97 2014-01-10 02:31:54 5/4
헐.. 이게 가능하군요 [새창]
2014/01/09 12:00:17
전자기구리//
전자파가 가정에서 높게 나올수 있다라.. 그러면 왜 우리집 형광등은 꺼놓으면 저렇게 빛을 발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손실분..뭐 말씀하시는데.. 전도체에서 전기가 흐르는게 전하량이 넘치면 흐르는거 말하는건가요? 그래서 송전탑이 십수미터 상공에 있는데도
지상의 형광등까지 빛을 발하는 전기를 공급한다??

정전기에 대해서도 정전기가 순간적으로 발생하므로 전압은 높지만 전류량이 형편없어서 사람이 죽지 않는다...면 앞서 말했듯이 그 정전기가 계속 흐르게 된다면 말이죠 저 송전탑의 전기가 정전기 만큼 순간적으로만 전기를 보내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정전기로도 형광등을 밝힐수 있다= 송전선에서 멀리 떨어진 형광등이 전자파에의해 밝혀진다 - 송전탑의 전자파는 정전기 만큼 무해하다?? 이게 말이됩니까?
그렇다면 형광등을 밝힐수 있을만큼의 전압을 가진 정전기를 사람에게 순간이 아닌 1시간 2시간 흐르게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건 뭐 4대강과 비슷한 양상으로 가는데... 참 씁쓸합니다 국책사업이니 반대하면 종북이고 위험의 가능성을 알리는건 음모고........참 재미져요
96 2014-01-10 01:32:09 8/13
헐.. 이게 가능하군요 [새창]
2014/01/09 12:00:17
정전기.... 푸헹.. 정전기가 순간 몇v인지는? 뭐 정전기에 사망한 사람도 있고 불똥 튀여서 주유소가 터진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슨 송전탑 전선에서 전기를 빼다 쓰는겁니까? 그러면 저정도 거리에서 무선충전이 되는거니 정말 대단한 거네요?? 전자파가 전류인가요?

전자렌지로도 켜진다? 전자렌지..하긴 외쿡의 어떤 사람이 고양이 목욕시키고 말릴려고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렸다네요 ... 고양이가 어떻게 됐을까요?

참 과게라고 하는데 인문계 출신인 저보다 연계 추론이 부족한듯한 댓글을 보니 섭섭?하네요

상식적으로 생체전기라는게 있죠 생체 조직들이 전기적 신호에 의해 움직이는건 다들 아시는거죠 물론 호르몬도 있지만요
그렇다면 그 생체전기신호에 저렇게 먼거리에서까지 형광등을 밝힐수 있는 정도의 전자파에 노출이 될때 과연 아무런 작용을 하지 않느냐? 그걸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요?
예전에 핸드폰 전자파와 꿀벌의 행동에 관한 방송을 본적이 있는데....

아무튼 이런걸 보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선동이네 어쩌네 하는걸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왠지 모르지만 '누가 전기자동차를 죽였나'라는게 떠오르네요

아따 그리고 정전기로 형광등 켤수 있다는 분..그러면 그 정전기가 항상 님 몸에 흐른다고 생각해 보세요...
95 2014-01-09 05:57:57 2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 미원에 대해서... [새창]
2014/01/08 20:52:42
흠... 전라도 토종 촌놈이라 그런지.. 원래 맛이 강한 지역이라 그런지... 미원을 넣으나 마나....
확실히 실력이 있는 사람(울엄니)은 신김치 쪼가리에 돼지고기 좀 넣고 몇개 양념 넣고 팔팔 끓이면 끝내주게 씨원하고 칼칼 맛난 김치국이 되지만
어째서인지 실력이 약간 미진한 사람(누님 살림17년차)는 분명 울엄미 레시피?로 하고 +미원을 해도 뭔가 2% 부족한 맛을 냅니다...
것참 신기방기...(조카녀석들이 기가막히게 알아맞춥니다..)

어차피 미원의 msg... 멸치나 다시다 우린 다시국물을 합성해 낸것뿐.. 적절하게 쓰면 좋겠지요 하지만 msg가 감칠맛을 내지만 복합적 즉 노하우가 깃들고 여러 식재료가 어울려 내는 맛을 발휘하기엔 너무 강한 맛을 내기 때문에.... 미원보다 차라리 나트륨을....
아.. 내가 봐도 뭐라 끝맺을지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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