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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2014-01-03 17:56:55 108
우리나라 철학 교육은 참 빈약한 것 같아요. [새창]
2014/01/03 17:49:13
인문학의 상실...ㅠㅠ

흠.. 그게 다 '경제'와 '경쟁'만 우위에 둔 과거의 망령덕분 아니겠습니까...

사유하지 않고 투쟁하지 않는 국민은 권력에 쉽게 종속화되니까요..
63 2014-01-03 01:48:00 1
사실 극우와 혐한과는 큰 관련이 없습니다 [새창]
2014/01/03 01:10:56
음??? 안티 스파이럴이 혹시 그렌나간에 나오는 그거? 큐베..는 마마만가 뭐시기에 나온건가? (그렌라간은 봤지만 큐베가 뭔지...)

아.. 애니에 등장하는 캐릭로만 따지면 그 애니의 사회에서 한국과의 접점이 없다면 극우는 혐한과 관계가 없죠
작성자분께서 뭔가..착각을 하고 계시는듯 한데요 극우사상을 애니의 세계와 현실과 구분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현실속에서 일본의 극우는 애니에 나오는것과는 그 근본 자체가 다르니까요

그러니까 '현실 속 일본의 극우'는 '일왕'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혐한을 포함된다는 것입니다 (작성자는 애니속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나...아 애니게구나....씁쓸..)
62 2014-01-03 01:28:11 1
사실 극우와 혐한과는 큰 관련이 없습니다 [새창]
2014/01/03 01:10:56
미야자키 하야오가 한국을 싫어한다라... 그 지브리 뉴스인가 뭐시긴가 미야자키 감독이 위안부라던가 일본의 역사왜곡에 관한걸 보면 싫어한다? 라고 판단하기 어려울듯 한데요
예전 한국의 애니메이션 하청때문에 한국이 싫다..라고 했다고 저는 기억하는데요 그림의 배색때문에 흑인을 그리는게 싫다- 흑인이 싫다- 인종차별주의자.. 로 둔갑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극우로 가면 필수적으로 혐한이 되어야 하죠 왜냐하면 극우의 중심엔 천황(에잇 퉷퉷 이하 일왕)이 있기 때문이죠 메이지유신 즈음에 일왕에 대한 일본 국민적 세뇌를 하기위해 역사를 다듬을 필요가 있는데.. 어이쿠 일왕의 역사를 보면 한반도와 관계가 너무 질척해... 임나일본부설이니 하는 왜곡질이 필요했던거죠 일본고대설화만 봐도 한반도와 관계가 성립되는데 말이죠 죠몬인과 야오이인만 봐도 한반도 도래인이 일본의 역사에 얼마나 깊이 관계되었는지.. 아! 그리고 일왕 이야기가 나왔으니 고대 일왕급 무덤에서 고구려 별자리나 사신도가 나온거나... 칠지도라던가...일본국보1호라던가.. 한반도와 관계된게 셀수 없이 많으니...

뭐 극우의 개념을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차이가 생길수도 있지만 일본의 극우는 기본적으로 일왕을 중심으로 한 군사전체주의 국가론에 생각하기에... 역사적으로나 정치적으로 봐도 극우는 혐한을 포함하게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61 2014-01-03 01:11:30 0
[익명]동성애자이지만 여러분에게 조언듣고싶어요 [새창]
2014/01/03 01:07:53
맞아요 후회는 하더라도 고백은 하고 봐야죠...파이팅 (싸워라!!~믕?!)
60 2014-01-03 01:06:46 0
조만간 군대가는데 몇가지 질문좀 드리고 싶어요 [새창]
2014/01/03 00:33:58
1. 오래돼서 잘 모름 그러나 조금 크게 입는게 나음(내복같은걸 끼엊으려면...) 핏따윈...
2. 니베아로션? 같은건 되었는데.. 이것도 세월이 지나서.. 짬되면 안되는거 없음
3. 다른보직 빠질수'도' 있음돠만 낮음. 예전엔 양복횽아들은 전경 쪽이거나 HID(소문)라는 말이 있었음 아주 운좋으면 논산으로 가는 사람도 있었음.. 반면 아주 재수 없으면 논산에서 전방 오는 수도..ㅋ(제 1개월 고참이 그랬는데.. 전차병으로 후반기 받다 다쳐서 후송갔다 TO없어서 전방왔음..불쌍)
4. 전라도 촌놈이 102가니... 2월 군번이었는데 식기 세척하고 옆구리에 끼고 생활관 가는 그 사이 옷에 묻은 묻은 반짝반짝 물방울이 얼었음 -_-?! 10월 초부터 물이 어는거 보고.. 와~ 했음여
59 2014-01-02 17:54:19 0
[새창]
합리적 보수/
대국민 사기극 같다.. 그에 대한 부연설명으로 귀족노조니 철밥통이니 라고 했슴돠.. 그걸 님이 말했나요?
아니면 님이 옹호하는 세력이나 언론에서 말한건가요?

그리고 님 댓글 중에 논리보다는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노무현이 어쨌고 이명박이 어쨌고 그런 억지주장과.. 결국엔 마지막? 댓글을 보면 '니들이 주장한게~'라고 이미 자신이 생각과 다름을 반대세력화 했죠 이게 뭔가요?
아? 이게 그 댓글에서 님하고 반대되는 의견을 말한 사람뿐이다??? 데헷?

에휴.. 그러니까 제가 '공공재'에 대해 더 생각해 보라 하지 않았습니까.. 공공재에 민자자본이 유입되면 그게 민영'化'지... 어느 민자기업이 공공재처럼 적자를 예상하고 서비스를 합니까?
그리고 부채 해결을 부채를 만든놈들에게 해결하라고 해야지 어째서 그 해결방안을 우리에게 찾으라고 해요? 풉..웃기지도 않아요
용산개발, 인천 공항전철? 그외 여러가지 철도 사업 이외의 사업으로 발생된 부채를 왜 코레일을 팔아서 갚아야 하는데요? 언론이나 정부는 그런 근본적 이유는 입꼭 다문채 귀족노조니 철밥통이니 연봉이 어쩌니.. 물타기에... 엄한데서 생긴 막대한 부채를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덧쒸우고 책임지라고 하는 꼴을 보고도 그런말을 하니...

뭐 님같으신 분들이 많으니 .. 정부에서 필요 공공재 이외는 다 팔아치우자..라는 말이 나오죠.. 하 하 하....그 필요? 필수? 그걸 결정하는게 누굴까요?

어차피 저는 지하철 시내버스는 무조건 공짜로 타고 ktx도 반값에 탑니다 그 분야 요금이 올라가도 저하곤 상관 없죠.. 하지만 그 방식이나 결과가 어떤 영향을 초래할지 예상이 되니 반대 하는 겁니다

뭐 새해들어서자 마자 마치 약속이나 한듯이 여러 부분에서 요금들이 오르네요..당연한 거겠죠? 민영화를 옹호하는 측면에서 본다면 말이죠?
58 2014-01-02 07:38:54 2
[익명]아는 남자애 카톡상태메시지 베1츙인지 봐주세여 [새창]
2014/01/02 07:30:57
젊은 남자가 '빨갱이가 설친다'라는 표현을 쓰는게 일반적이진 않지요 특히 대상이 반정부세력?에 특정해 그랬다면 베츙식 사고방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57 2014-01-02 07:31:38 0/4
[새창]
참... 지나가다가.. 저 씹OP란 말의 씹이 씹어먹을 씹인지.. 다른 씹인지... 참.. 그렇네요
뭐... 씹어먹을 씹이겠죠?
56 2014-01-02 07:25:28 0
[익명]우리엄마는 미친거 같아요 다른집도 이러나요? [새창]
2014/01/02 05:49:00
생각나는건 '분노조절장애'...또는 '홧병'...
제 주위엔 그런 분이 안계셔서.. 섯불리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 비슷한 경우를 tv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과거에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한 기억이 남아서 그런다 하더군요 뭐 .. 대부분 부모에게서 학대 비슷한것을.. 아니면 시부모쪽.... 그런 오랜 기억이 장애로 남아서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화를 푸는게 아니라 '분출'하는 것으로...

즉 게시자 본인이 해결하고 싶은 의지가 있다면 자신을 바꿀게 아니라 어머님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족이나 친지분들을 설득해 어머님을 심리치료를 받게 하심이 어떨런지요...

에휴.. 저희 부모님은 못해준게 많아서 미안하다...라고 자주 하셔서.. 그거 때문에 미칠것 같은데... 누가 들으면 웃기지도 않다 하겠지만 워낙 심성이 착하신 분들이라.. 그런 말을 들을때마다 죄책감에 속이 허물어집니다.. 뭐.. 이런 집안도 있어요...
55 2014-01-02 07:02:23 5
[새창]
풉.. 전혀 합리적이지 않은 사상으로 논쟁질을 유도 했으니 그리 된거 아닌가요?
다른분들이 차근 차근 설명해줘도 정부나 일부'세력'이 하는 말만 왱알왱알....

저 같은 회색분자가 봐도 철도민영화는.. 말 그대로 '대국민 사기극'에 가까운데... 눈가림에 물타기 하려 귀족노조니 철밥통이니..

정말 자신이 '합리적'이다 라고 생각한다면 좌,우의 말을 함께 보고 판단해보세요
그리고 '공공재'가 무엇이고 어떤 역활을 하고 무엇, 누구를 위한 것인지도 생각해 보시고요
54 2013-12-31 17:53:15 2
[새창]
흠... 이말이 어째 천년전의 일까지 책임을 느껴야 하냐.. 라고 반문할수도 있지만...
약간? 정치적으로 본다면...
박정희가 쿠테타에 성공하고 나자... 그렇지 않아도 지지세력이 빈약한 박정희를 밀어주려고 '신라청년' 운운하며 띄워주기 시작했죠
그게 바로 호남과 영남의 지역감정의 시발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역사는 신라가 3국을 '통일'했다고까지 하죠 -_-?

그리고 그 신라청년이며 반신반인의 자손이 대선에서도 선덕여왕 운운하며 또 역사를 들먹였죠..
왠지 그런 모습을 보면... 메이지'유신'때 명분뿐인 일왕을 천신의 후손이니 현존하는 신이니 하면서 정치적 세력을 모았던 일본의 모습과 상당히 유사하죠
더불어 역사 왜곡, 무력진압, 반대파 숙청, 외세도입은 덤...이며 국가 우국화의 기조가 되었다능...
53 2013-12-30 19:59:02 7
어이가 없어서... 민주당 까면 통진당 당원이 되는 것입니까??? [새창]
2013/12/30 19:22:27
푸하하하.. 정말 재밌다..
반새누리면 친민주당인겁니까? 거기다 민주당 반대하면 통진당? 그럼 통진당 반대하거나 옹호하면??
정말.. 저딴 말 하는 사람들이 정치네 어쩌네 하는 꼴을 보니 참 어째서 나랏꼴이 이모냥인지 대번 알겠네요
52 2013-12-30 19:35:25 1
진짜 너무 서러워서 탈주했습니다 [새창]
2013/12/30 17:32:12
그럴라면 차라리 '그렇게 날 욕하면.. 난 소방차 놀이를 하겠다!' 하고 트롤놀이를 선물해줬으면....
51 2013-12-30 19:23:31 2
부상병 이야기 [새창]
2013/12/30 14:22:57
나는 신병때 불침번이라 선임이 나깨울려고 손 내미니.. 잠결에 그걸 꺾어 암바를 걸었었는데.... 풉... 그것때문에 한동안 선임들이 내 뒤통수에 대고 때릴려는 시늉을 참 많이 했었지라...
다행인건 페바라서 내무생활이 편했다능...
50 2013-12-30 02:55:50 4
소녀시대의 위엄 [새창]
2013/12/29 17:45:24
은둔선비

흠.. 꼭 낼모내 70되신 울 아버지께서 아프리카 역사를 잘 모르셔서 tv에 아프리카 난민 돕자는거 보고 '게을러서 저리 가난하다' 하는거랑 비슷하네요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가 그렇게 많은 자원을 가지고서도 많은 국민들이 그렇게 핍박받고 살아야 되는게 그 개인의 탓일까요?

그리고 이북에 대해 정말 tv에서나 보여주는 것밖에 모르시는듯 한데 조금 찾아보시는것도 좋으실듯 하네요
풉.. 그러고 보면 한국도 과거에 그렇게 독재정권이니 식민정권에 부단히도 싸워왔는데 지금 이꼴은 뭔가 싶네요.. 푸하핳핳하핳...

아프리카든 중남미든 동남아시아든 마다가스카르든.. 자원은 빵빵한데 왜 국민들은 헐벗고 굶주리고... 뭐 한국도 까딱 잘못하면 그짝나겠죠 (음 내가 지금 뭔소릴 하고 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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