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2-01
방문횟수 : 17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9 2013-12-27 03:23:43 0
드디어 중3때 바라던 타블렛을 대학생이 되서야 쓰네요. [새창]
2013/12/27 01:14:02
제가 봐왔던.. 그림쟁이 중에 아직도 포토샵 7.0으로 헐~ 하는 그림을 그려대는 사람도 있슴돠..

포토샵 cs4 인가 5부터 캔버스 로테(회전)가 되서 편하다고 하던데..3인가? -_-?
48 2013-12-27 02:56:21 0
[새창]
아름다운 봄날

참.. 그러면 직위, 급여까지 포기하면서 파업했는데 그대로 민영화가 착착 되면... 그때는 뭐라 해야 할까요?
그리고 지금 저분들이 일하는데가 공기업이죠 그렇죠? 네 공공재입니다 그게 뭔지 모르고 일반기업 어쩌고 하시는건지 되게 궁금하네요
왜 젊은 애들중에 그렇게 공무원 공무원 하는지..참.. 답답하네요
그렇게 비딱하게 보시는데 그러면 한국 100대 기업이나 공무원 19년 근속자 연금한번 산출해 보세요 대기업 하청 중소기업까지 들먹이신다면 공기업이란게...
어째 상식적인 비교판단까지는 하면서 비난할려면 해야지.. 에구구궁
47 2013-12-26 18:26:44 7/13
[새창]
상남자의 팬티

풉.. 겨우 7년전이요? 그러면 김대중이나 노무현에 대한 릴베의 평가는요?
뭐 그러면 일제시대는? 독일의 나치는? 것도 꽤나 과거의 일인데?

너님들이 민주주의 민주주의 하면서 독재자를 존경한다면 외려 너님들께서 우선 까야지 않겠어요?
어째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독재자를 존경한다는 말에 쉴드가 쳐지는지 당췌 이해할수 없네
46 2013-12-26 15:41:05 1
정부가 잘못했으니 우리도 불법, 폭력을 저지르자?? [새창]
2013/12/26 15:27:49
호응~

정부 즉 공권력이 잘못을 행하는데 과연 일개 국민이 합법적인 방법으로 그걸 해결할수 있으리라 생각하시는 당신은 정말 민주시민이시구려
앞 댓글에 나온듯이 거기 가서 노세요 참 거기 주인장?은 프랑스 혁명도 불법이라고 하니 아주 쿵딱이 찰떡쿵 잘 맞으시겠네
45 2013-12-26 00:01:09 2
코레일 연봉으로 꼬투리 잡는 사람들의 논리 1줄 요약 [새창]
2013/12/25 17:45:53
흠?
빚이 많은 직장에서 연봉을 많이 받는게 문제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받을 만큼 받는거 같다...
그러면 뭐가 문제?
빚.. 빚이 왜 생겼나? 근로자들에게 막 퍼다 줘서 그렇게 엄청난 빚이 생겼나? (정말? 우아!)

어째 댓글들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그 근본원인은 저리가고 '지금 파업을 하고 있는 노동자'에게 화살이 꽂혀가는것 같다..라고 느끼는건 기분탓?!

내가 생각하기엔.. 그 엄청난 빚을 탕감 하려면...세금을 왕창 걷어야 겠지.. 그런데 그걸 밑에서 걷는게 아닐 위에서 부터 하는거여
대통령 장관 국개의원들 연봉 반토막씩 하고 각종 특혜자금 삭감하고 대기업이나 부자들 봐주던거 싹다 없에서 돈 번만큼 세금 걷으면 어느정도 없어질거 같은디?
해외 거 머시기 섬에 있던 엄청난 비자금도 싹 가져오고 그러면 되겠네....만 대기업이나 부자들 엄청 반대 하겠지????

결국 등골 빠지는건 힘없는 서민 우리네 국민들이겠지..뭐....

민영화 하라고 그래 기차 안타면 되지.. 물? 시골이니 다시 지하수 파먹으면 되겠네 fta되서 외쿡 농산물 싸게 들어오니 뭐 농사 안지어도 되겠고...
돈있는 대기업들은 문어발이 아니라 뭔 해파리 처럼 촉수 치렁치렁~ 스펙 쌓아봤자 인턴질이나 하다가...뭐 그렇게 살것지?
44 2013-12-25 21:59:04 0
3분의 1의 확률 [새창]
2013/12/25 12:19:50
흠.. 경쟁자가 늘었나?
43 2013-12-25 21:53:25 6
시사IN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 !!!!!!!!!!!!!! [새창]
2013/12/25 21:20:55
亂世之英雄 (난세지영웅)
42 2013-12-25 21:18:14 2
하늘로 치솟는 국격 [새창]
2013/12/25 18:57:10
합리적 우파/

와! 저것이 그 유명한 정신승리라는건가 보다!! 우아
이거 뭐 자신이 뭐라 한지도 모르고 살짝 빗댄말도 이해 못하고 지가 이긴줄 알어!! 와 정말 신기하다!

나라면 정말 쪽팔릴거 같아..으흑흑흑...
41 2013-12-25 20:59:31 0
하늘로 치솟는 국격 [새창]
2013/12/25 18:57:10
합리적 우파

헐.. 난 별로 관심없는데도 님이 말한것보다 100배는 더 반대 근거를 내 머릿속에서 꺼낼 수 있는데!!
님은 우리나라 철도가 프랑스 나 유럽처럼 노선이 아주 많은줄 아시나 보네요??
아 유럽까지 가지 말고 가까운 일본의 철도 한번 봐보실까요? ㅋㅋㅋㅋㅋㅋㅋ 거기도 민영화 잘 되어 있을껀데?

한번 님이 반대파를 위해 유럽(또는 일본)의 철도 노선과 한국의 철도 노선을 비교해서 우리도 저렇게 민영화 하면 된다! 라고 설득해 보세요
지금의 한국 철도회사(-_-)의 부채와 발생이유를 곁들어서 말이죠...

납득할만큼 근거를 가져오시면 제가 "아따 너님은 참 합리적 우파구나!' 라고 인정해 드릴께요 아니면 그냥....뭐 그거겠죠?
40 2013-12-25 20:49:22 0
84년생이 85년생 분들께 전할 것이 있습니다. [새창]
2013/12/25 17:46:04
마법사들이 늘어난다!! 증식한다아아아아!!
39 2013-12-25 20:45:54 0
하늘로 치솟는 국격 [새창]
2013/12/25 18:57:10
합리적 우파.

아~ 멘붕인가요?
공기업과 사기업은 좀 구분해 주시죠 혹시 것도 구분 못하시는건 아니겠죠?

그런데 쌀생산 기업은 뭐하는 기업이래요? 내 얼마전까지 먹을 쌀만 짓고 살아봐서 그런디? 궁금하당

그리고 프랑스가 철도 민영화 하는데 철도회사의 극심한 부채를 탕감하기 위해 몇개 없는 노선을 늘려 그것을 민영화 했나요? 난 그게 궁금하네?
그게 현재 한국 철도하고 상황이 같나? 같다고 생각해서 그럽니까?

하긴 내가 외쿡 물정을 몰라서 정말 한국 철도랑 그 옛날 프랑스 철도랑 상황이 비슷했얼ㅆ을수도 있겄네... 그래서 민영화 했는데 울나라 반대 시위에 찬성해주는 거 보니...
38 2013-12-25 20:29:07 0
하늘로 치솟는 국격 [새창]
2013/12/25 18:57:10
합리적우파/

아 뭔.. 뺑소니 당했는데 되려 뺑소니 차량 수리비 내놓으라는 꼴이네요...
합리적..이라는 말이 참..

풉... 그러면
1. 민영화 되어 공익을 보호한 예
2. 민영화 되어 일자리가 안정된 예
3. 민영화 되어 물가가 안정된 예
4. ????

한번 이거에 대한 팩트! 좀 보여주세여
물론 국가 공기업의 엄청난 부채를 갚기위해 공공재 또는 공기업을 '민영화'했을 경우 입니다..만?
나는 민영화 반대쪽이라 잘 모르니 합리적 우파이신 님이 좀 님의 근거에 대한 '팩트' 좀 알려주시길 고대해봅니다잉
37 2013-12-25 20:19:12 18
하늘로 치솟는 국격 [새창]
2013/12/25 18:57:10
합리적 우파/
답은 제시 못하면서 파업만 한다?
그러면 님이 생각하시는 모범 답안은 자회사를 만들어 민영화 아닌 민영화를 만드는게 답인건가요?
그러면 그 17조?(헐~)라는 부채를 갚을수 있다는 건가요?

제가 경제쪽은 잼병이라 그런데 이용객은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더 이익을 창출한다는건지 궁금하네요 물론 노선을 나눠 물류?를 원활하게 한다고 하지만
님 말씀대로 부채를 갚기 위함이라하면 가격이 싸질까요?
아? 노선을 늘리니 이용객도 그만큼 '월등하게' 늘어날까요??

님이 말하는 그 부채가 순수 철도 경영으로 생긴거라고 생각하시나보네요..

그리고 왜 국민들에게 그 해결책을 찾으라 하는건가? 그렇게 말아먹는 사람들에게 책임과 해결책을 찾으라 해야지 .. 원 피해를 볼것 뻔하니 반대하는거지.. 왜 해결책까지 찾아야 하는건데요?
36 2013-12-25 18:56:03 11
성소수자라서 미안하게 됐습니다 클린유저님들 [새창]
2013/12/25 17:37:11
풉..
예전에 회사에서 늦게까지 일하다 심야에 어슥한 공원 옆길을 가고 있는데.. 누가 뭐라뭐라 소리칩디다..
'머징?' 하고 봤더니 배좀 볼록 나오신 40대는 넘어보이신분들이 술에 거나 취하신건가 서로 부등켜안고 있더군요
'돈독한 우정이다'...하고 지나칠려 했는데.. '헐~'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라고!!" 하면서 입을 맞추시더군요
우선 신기했고 그 신기해라 했던 맘이 미안해지더군요 멀리 돌아가면서 속으로 '힘내세요' 하면서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겪었던 일인데.. 군대땐데.. 아비군번(제가 좀 늦게 들갔음)이 신병들을 좀 성추행 비슷한걸 하더군요 애들이 난처해 하고.. 그래서
제가 그 고참을 딱 내리 누르고 웃통을 벗긴 다음에 꼭지를 깨물고 고추를 주물럭 대면서 'xx상병님 좋습니까? 더해드릴까요?' 하니 엄청 놀래면서.. 아니라고 하니
'그러면 애들 괴롭히지 말지 말입니다..'했던 경험도 있네요 (별로 상관없는 이야긴거 같다-_-)

뭐.. 정리가 안되지만 저는 치열한 이성애자입니다만 내 가족이나 친구가 동성애자라도 별 상관없습니다 만약 친했던 친구나 남성이 커밍아웃 하드만 저에게 고백해도..
'아.. 나 이성애자라서.. 그리고 너 취향이 아니야 미얀~' 하고 말겁니다 (또 모르죠 원빈급이라면...하앍-_-'''')

저야 동성의 우정 또한 동성애의 한부분..일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때문에.. 왜 그들을 싫어하는지 모르겠습니당
차라리 꽃뱀처리반 같으신 분들이 이해안가고 욕하고 싶어질 뿐이죠 야이 가습끼야!

작성자분께 아직은 좀 힘들겠지만 더 당당해지셔도 된다고 감히 응원합니다! peace!
35 2013-12-25 15:01:02 0
[새창]
풉.. 아니 그러니까 노무현때도 했으니 박근혜때 해도 괜찮다는 거여?
아니면 노무현때도 했으니 지금은 안해야지 하는 거여?
그도 저도 아니면 8~90년대때거도 같이 올리시지 뭐하게 특정 정권을 들먹이나요?

나때는 보도블럭 깨서 돌던지고 화염병 던지고 아예 쇠파이프는 필참하고 다녔던 때라 그렇지만 지금 그렇게 시위하나?

앙? 문민정부 어쩌고 할때도 저런 폭력진압, 시위가 있으니 반성하고 지양해야 겠다.. 해야지 이건 뭐......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46 347 348 349 3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