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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4 2016-07-18 11:04:51 1
19) 극장판 신작 고지라 디자인이 역대급 [새창]
2016/07/18 08:51:02
꼬리랑 팔을 지운듯....(구글 이미지 검색 좋당)
4113 2016-07-17 20:55:47 4
황교안 구속 되려나!!! [새창]
2016/07/17 12:13:32
우주여행자/

'경찰 요구에 불응하고 차도 안 비키고 그렇다고 내리지도 않아서 앞창문 깨니까, 자기 차를 후진을 시켜서, 마침 옆으로 비껴가려고 하던 황교안 차량에 자기 차 뒤를 박은건데'
???
이말의 근거가 뭔가요? 경찰측 주장이요?

마침 지나가던 황교안차를 후진해서 자기 차 뒤로 박은거다? 그런거 치곤 범퍼 깨진 모습이 참 묘하네요
피해자 진술(https://www.youtube.com/watch?v=UTonN7WhV-8) 이 이런데 경찰측은 자기가 후진해서 부딪힌거다라...

뭐 블랙박스라고 공개하면 밝혀질 일이겠지만
글쎄요 경찰이 달려들어 유리창 깨고 부수고 하는 상황인데 그 찰나에 후진해서 들이 받는 정신이 있다라..
것도 아주 교묘하게 뒷 범퍼 전면부가 아닌 마치 세워진차 뒷부분을 옆에서 부딛친듯한 모습으로 후진해 박는다라...

그러면 공무집행방해가 아닌 말마따라 차량이란 흉기로 위해를 가한 폭력행위로 바로 수갑차야 될 상황인데요?

님이 말해놓고도 뭔가 이상하지 않으세요??
차로 길막한것과 갖다 부딛친것과는 아주 많이 다릅니다 더군다나 아무리 뭣같은 총리라 할지라도 말이죠
아니 막말로 총리가 아니라도 일반시민의 차를 의도적으로 갖다 박으면 거 뭐가 될까요?

그리고 과연 님이 말하는 '비키라해도 안비키고 차에서 내리라 해도 안내리는데'라는데 정말 그랬었나요?

누가 호도된 언론에 선동되 엄한말 하는건지...
4112 2016-07-17 17:39:15 1
[단편] 검은 구름(하) [새창]
2016/07/14 16:22:35
아.... 검은 구름...

제가 본문글관 좀 다르지만 실제 하늘에 떠 있던 조그마한 까만 구름에 대한 좀 무서운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대학생때 지리산에 놀러갔어요
2박3일 놀고 하산하는데 어딘지는 기억 안나지만 계곡사이 구릉지대에 사람들이 텐트 치고 쉬고 그런데였어요
선배나 동기들도 분위기가 너무 좋아 하루만 더 쉬었다 가자..할 정도였는데
제가 그걸 본겁니다
저 멀리 엄지손톱(멀리 있어서..) 새까만 구름이 몽실몽실 다가오는게 보입니다
너무나 이질적이었죠 다른 구름들과 다른 방향으로 우리쪽으로 슬금 슬금 다가오는 새까만 구름...
엄청난 공포를 느꼈어요 (갓난아기 동공을 쳐다보는것보다 더한...심연?에 대한 공포 비슷한)

아무튼 막 조르고 설득해서 차를 타는데 마침 비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다음날 아침 일찍 자취방에서 일어나 티비를 켜는데...
네 엄청난 호우에 지리산에서 백수십명이 사망한 그 날이었습니다
애들 깨워서 뉴스 보는데 다들 멍~하니 아무 말도 못하더군요

그 뒤 몇년뒤에 또 한번 봤습니다
병원에 입원해 마침 문병온 동생이랑 같이 해질녘즘에 병원 야외계단에서 담배 피고 있는데
동쪽 하늘 쪽에 그 새카만 구름이 뽈뽈뽈 기어가는 겁니다...
헐...
동생한테 저거 보라고..하니 안보인다고 하니 전에 지리산에서 본거가 또 저런다고 하니...

동생이 또 사람 많이 죽는건가?
해서 설마 그러겠어?
했는데 다음날 뉴스에 비행기가 추락했다더군요

우연치곤 너무 처참한데...
아직도 선명히 기억합니다
다른 구름들의 방향과는 다르게 무슨 의지가 있는것처럼 뽈뽈뽈(정말 이런 느낌) 가던 새카맣고 조그마한 구름...
4111 2016-07-17 16:43:21 40
황교안 구속 되려나!!! [새창]
2016/07/17 12:13:32
우주여행자/ 잠행도적

아이를 태웠던 안태웠던간에
아무리 국정수행?(즉흥적으로 내려간게???)을 하는 차를 막았다 하더라도
그걸 뺑소니 식으로 밀고 지나갔다는걸 문제로 봐야죠

아이들을 볼모로 했다? 누군가는 단식을 해 자신의 목숨까지 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뭐 의지를 알수 없는 아이들을 태웠다는걸 문제라고 할수 있지만
차주(아이아빠)가 의도적으로 볼모를 하려 아이를 태웠는지 아이를 태운 상태로 있다 급작스럽게 길막을 했는지는 모릅니다

물리적 폭력시위? 그건 총리가 쫒겨나올때나 문제지
공도를 지나가다 길막하는 사람과는 관계가 없지요
길막하는게 폭력시위? 도로교통법 위반일지언정 집시법 위반이 될까요?

님들 말마따라 아이들이 볼모라면 차주는 1인시위 한게 됩니다요

님들이야 말로 좀더 냉정하게 봐야 할거 같은데요

단순히 길막하고 있다고 차로 밀고나가는게 당연하다고 여긴다면 후엔 길막하는 사람들 차나 탱크로 밀고 나가도 된다 할 사람들 같네요
4110 2016-07-16 23:12:08 0
상대가 불편해 하는건 내책이 아니고 [새창]
2016/07/15 03:10:05
게시글의 본질이나 말하고자 하는것관 좀 다른 방향이라고 생각되지만...
남의 불편함 것도 신체적인 요소로 인한것까지
본인이 감당해야 한다는게 좀 불합리 해 보여서 그렇습니다

말마따라 남에게 그런소리 듣기 싫으면 살빼라..라는건가 하기도 하고요
4109 2016-07-16 23:08:48 0
상대가 불편해 하는건 내책이 아니고 [새창]
2016/07/15 03:10:05
하긴 그런 실험이 있었죠
같은 사람인데 허름한 옷과 슈트 입혀놓으니 보는 사람마다 인상이 확 달라지는거...

하지만 이건 몸매가 아닌 '옷차림'에 관한 거였슴돠

몸매요? 그건 개인이 갖는 선입견 또는 편견 사고 방식에 따른 것이죠
본인이 써놓은 글 처럼 말이죠
과연 그게 옳을까요?

뚱뚱하다..는 등의 체형을 보고 불쾌감을 느낀다?
하긴 저도 20대 초반에 그런 경험이 있었죠
대학 캠퍼스에서 어느분이 살집이 좀 있는데 딱 붙은 옷을 입은 뒷모습을 보고
동생들과 좀 비웃었습니다..만 그 순간 '내가 왜 웃지? 내가 저 분을 비웃을 만한 자격이 되나?' 충격이었죠
그래서 옆에서 웃고 있던 동생들 뒷통수를 가볍게 치고(저도 웃은 주제에...)
우린 저분을 비웃을 자격이 없다 왜 비웃나? 라는 질문을 하니 동생들도 아! 하더군요(세명이 뒤에서 몰래 고개숙여 사과했다는건 좀 웃김)

외모에 대한 불편함은 그것을 보는 사람의 책임(마음가짐)입니다
장애인이든 몸에 피부병이던 화상이던 털이 많던 뚱뚱하던 말랐던 간에
과연 그런한 것에 불쾌감이나 비난할 이유나 근거는 뭘까 싶네요

뭐 기소불욕 물시어인 이고 역지 사지 아니겠습니까?
4108 2016-07-16 22:41:42 2
전자파 쪽에 초점을 맞추면 절대 안됩니다. [새창]
2016/07/16 17:11:03
웃긴게..

미군이 위험요소라고 하는거 보면 100m는 화상위험있다네 해서 몇km까진 사람 접근하지 마라..라는 말이 나오는데
무슨
한국인은 미국인과 달리 전자파에 강한 DNA라도 타고 났는지 묻고 싶어지네요

아니면 개발하고 설치하려는 나라 연구진들이 멍청해서 그런 조심해야할 부분을 만들었을까 싶은데요
4107 2016-07-15 15:57:59 17
유시민 “사드 배치, 민족이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 [새창]
2016/07/15 12:49:59
freedomblues/

국방의 의무가 신성하다..는건 골자는 국가와 민족을 지키는 수단이 되기 때문이죠
다만 그만큼 희생에 대한 댓가(대우)가 부족?하기때문에 좀 안좋게 보인다고 봅니다

누군가를 지킨다(더군다나 목숨걸며!)는건 숭고하며 신성한? 행동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4106 2016-07-14 21:27:21 58
한국 남자 대부분이 앓는 정신병 [새창]
2016/07/14 20:41:41
전 군생활은 나름 재밌게? 보냈는데
뭣같은 군의관 만나 전역한지 십몇년이 지났는데도 다리 절룩이네요
헿헿...

덕분인지 군대가는 꿈은 꿔본적 없다능!
4105 2016-07-14 12:22:13 2
어제 잠깐 아나 플레이 해본 소감 [새창]
2016/07/14 09:14:25
음?!
4104 2016-07-14 10:58:45 4
신혼에 처남과 같이살것같은데,, [새창]
2016/07/11 12:46:13
음....

저처럼 누나가 옆에서 모유수유해도 별 상관 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설거지 빨래 (청소 제외)하라면 잘하는 사람이고요 뭐 애기 똥기저귀 갈아달라 하면 군말 없이 갈았을 겁니다
뭐 대학다닐때 술취한 애들 걱정되서 지켜보다 토하는거 손으로 받고 치우고 했던 사람인디요

윗분들 말씀대로 처남의 성향(부인쪽 가족간의 우애)이 중요할거 같네요

생각같아선.. 처남도 어느정도 불편해 하지 않을까...(솔직히 대학 들어갔는데 누나와 매형이 사는..것도 곧 아기가 태어날 집에 산다는건... 꺄햐)

저 같은 성향을 가진( 누나는 제2의 엄마 말을 잘 들어야한다) 사람이라면 이런저런일 돕게 하는게 득일수 있고
그렇지 않는다면 자취의 로망(!)을 은근슬쩍 알려 좀 가까운데 집을 하나 알아봐주는것이 어떨지....

그리고 매형들이 은근히 누나 뒷담화할때 자주 부르더군요(나는 술을 안먹는데 왜 술자리에 부르는거지...)
부부와 달리 '남자들'만의 뭐시기가 있어설라무네....저는 좀 불편했었습니다 왜 누나 뒷담화를 내게 하지? 당신은 나에게 그냥 남인데..조카들이 생기고 나서야 좀 달라졌지만요
4103 2016-07-14 10:43:08 0
[펌] 니들 자꾸 속초랑 울릉도만 플레이가능구역이라고 하는데 [새창]
2016/07/13 15:10:30
하하하..

그러니까 뉴스를 좀 더 제대로 보시라고요 종편에서 내보낸거 말고
다른 뉴스에서 님들이 말한 그 젊은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 한 주민 질타한 신안 주민 인터뷰도 찾아 보시고요

Luce/
그러면 지금 부산 학교전담경찰관 문제는 어떻게 보시나요? 아예 경찰 청장까지 쉬쉬 하라는 말이 나왔는데요?
조직적이고 폐쇄적인 문화에서 은폐 무마한 사건인데요 더군다나 부산경찰은 sns에서 그렇게 홍보하고 이미지 좋게 만들었다는디?

굿바이유생/
위에 말한 납치해서 노예라.. 그러면 부산은 장기밀매를 목적으로 인신매매하려던 조직이 검거 되었는데요?
부산에서 인신매매가 어떻드라?
말마따라 신안에서 염전노예, 섬노예가 있었다지만 실제 염전 800여 가구중 그게 몇%였을까요
이 문제는 비단 신안만의 문제가 아닐텐데요

오우거전사/
저기 그말한 사람 그 지역에서 욕먹었습니다 뉴스 잘 찾아보세요 한두명이 그런 말 했다고해서 그 지역 전체가 그런 의견인가요?

경상도총각/
하하.. 의외로 현대노예문제 하면 신안말고 충청 경상권에서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부분인데요
쉴더?
카더라나 날조 위조된거로 지역혐오주의 조장하고 후에 전문가들이 지역적 문제는 아니다..라고 하는데 아직도 신안말만 나오면 저런식의 태도가 나오는데 그럼 뭐라 해야 할까요
4102 2016-07-14 00:47:56 0
포켓몬 고 거제입니다 오오오오 된다 [새창]
2016/07/13 21:45:01
호드를위하여!/

개미핥기가 아니라 '맥'이라는 꿈을 먹는 상상의 동물인듯요 (비슷한 말레이맥 같은게 있긴 합니다)
4101 2016-07-13 16:30:54 1/27
[펌] 니들 자꾸 속초랑 울릉도만 플레이가능구역이라고 하는데 [새창]
2016/07/13 15:10:30
Luce/

하..뉴스보다 카더라만 보신듯...
다른 언론매체에서 채널a나 종편의 선정적인 뉴스라고 문제있다고 질타하고
지역적, 특수적 범죄가 아니라고 전문가들이 밝히는데도 이런 말이 아직도 나오다니...

이런 사람들 수준이면 여교사 문제를 해결하려면 남교사만 파견하면 된다 식으로 하겠지...아따 겁나 쉽네

말마따라 염전문제는 차지하고
여교사 성폭행 문제는 다른 여죄가 드러난게 있나? 흑산도 보다 더 열악하고 폐쇄적인 곳도 더 많을텐데?

'카더라'나 날조 왜곡된거만 보려고 말고 제대로된 뉴스 좀 찾아 보세요
4100 2016-07-12 04:03:25 0
새 국가 브랜드 '민중은 개 돼지 KOREA' [새창]
2016/07/11 17:36:21
흠.. 국민일보에 기사로 올라왔네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773331&code=61121111&sid1=soc&cp=n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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