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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4 2016-06-16 18:17:23 30/65
현직 중학교 교사가 학생에게 "재기해(자살해)" [새창]
2016/06/16 15:36:15
헐..
중학생이 성재기한테 저런 생각을 갖다니
좀 웃기네요

남성인권운동이나 역차별이 분명 존재는 하나 그것이 여성에 비해 무척이나 부분적(범위나 정도)인데 그걸 또 극단적으로 표출한 쪽으로 보이던디요
저짝 사람들은 '남녀임금차이(유리천장 등)'라는걸 인정하지 않거나 단순히 여성이 이과전공직을 선택하지 않아 벌어진 일이라고만 하던데요(오유에도 몇몇이...) 또는 아예 여성인권이 남성인권을 넘어섰다고 까지 주장도 하던디
그리고 자신의 목숨가지고 안전도 보장안된 위험천만한 방법으로 빚을 탕감하려했던 모습을 생각하면...

중학생이 설명한다고 하는 부분이 매우 준비가 잘 되어있는게 의심스러운 상황인데
또 모르죠
보낼사람이 없다는데 저장조차 안되있는 여선생에게 보낸 의도가 뭘까? 하는거 말입니다

물론 여시에서 하란다고 한 여선생의 몰이성한 행동 또한 이해되지 않으나 중학생 또한 일종의 저의가 있는 행동으로 보여지는데요
일종의 저격?
4053 2016-06-16 17:51:59 1/15
[새창]
고려흑단/

남녀싸움에 대해서요
대학로(지방모 국립대)에서 몇년간 살았는데 싸움난거 열에 둘셋은 여자가 이기던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쑈킹했던건 남자셋이 여자 둘(거의 주도적인 한명)에게 무릎꿇리고 머리 쳐맞고 나중엔 담배불에 혀 지져질뻔한 일도 있었고
또 싸움중엔 코피터져가면서도 남자랑 싸우는 경우도 봤었습니다

물론 객관적으로 봐서 남성이 유리하다고는 하나 중요한건 '싸울 의지', '폭력성?'이라 봅니다
체급을 무시할순 없으나 싸울때 가장 불리하게 만드는 요소가 바로 '공포'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덩치좋은 사람도 패닉이나 공포에 빠지면 그냥 고깃덩이....아픔, 통증에 대한 공포도 마찬가지고요
일반인과 오랫동안 수련하는 사람들하곤 좀 차이를 둬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4052 2016-06-16 14:50:40 8
영화 블랙 호크 다운에 숨겨진 진실 [새창]
2016/06/16 10:39:15
이런 미쿡발 전쟁영화는 좀 뒷이야기를 알아야 좀 제대로 보이긴 하죠

저~ 멀리
서부에서 아메리칸 인디언 총질하던 흑백영화시절부터.... 캡틴아메리카 같은거까지(하일! 하....읍읍)

뭐 영화 배경의 중추적인게 '소말리아 내전'인데 굶주림의 상징처럼 되어버린 소말리아
그리고 현재는 해적들의 소굴이 된 소말리아
몇십만명의 사망자와 백만이 넘는 난민을 만들어낸 소말리아내전...

어떻게 보면 아프리카의 국경선이 왜 그렇게 직선으로 쭉쭉 되어있는가에 대한 의문이라던가
각각의 부족간의 전쟁(거의 멸족시키겠다는...)이라던가 군부정권이 들어서는 계기라던가 보면...

아프리카 곳곳에서 벌어졌던 각종 내전?들을 보면 어째선지 서구열강의 제국주의나 미쿡을 좋게만은 볼수 없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생각나는게 블러드다이야몬드, 소년병에 관한 영화라던가 총을 든 목사(제목이?.. 요것도 소년병이 관련있네), 뱅뱅클럽이라던가 콩고관련 무슨 매드독? 멀리는 부시맨에서도 볼수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

어떻게 보면 아프리카 내전 상황이 중동 내전이랑 비슷하게 전개되었던것 같기도 해서 참....
4051 2016-06-16 03:11:53 8
베오베 보고 쓰는 재래시장 안가는 이유.... [새창]
2016/06/15 10:00:18
댓글보면 내가 아는 재래시장과
다른사람들이 가는 재래시장이 다른 나라 같다...
4050 2016-06-14 20:59:23 31
다시는 새대가리라 부르지 말아라 [새창]
2016/06/14 12:29:03
음? 범고래가 상어보다 인명사고를 더 낸다고요?

자연상태에선 거의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요 위에 중간쯤에 있는 동영상도 합성 조작된건데요
오죽하면 과거에 학살당해서 공격하지 않는다라는 루머까지 있을 지경인데요
4049 2016-06-14 20:19:27 6/34
1박 2일 이대 특집 일침.jpg [새창]
2016/06/14 19:13:06
저기서 한발 삐끗하면 남성연대라던가 극과 극은 닮는다고 여메갈이랑 비슷하게 가버릴수가....
4048 2016-06-14 19:40:00 0
대통령의 화법 무엇이 문제일까? [새창]
2016/06/14 05:23:29
생각해보면
누구는 연설 직전까지 보좌관? 행전관을 달달 볶아가면서 같이 연설문 고치고 그랬다던데
누구는...누가 나름 열심히 써준걸 저렇게 읽는 걸까요?

누구처럼 기자들 앉혀놓고 묻고 싶은거 아무거나 질문하라고 하고 답하는 기자회견 한번 했으면 좋겠네

아.. 생각할수록 안타깝고 생각할수록 열받네
4047 2016-06-14 16:46:04 0
세월호 집회 불허했던 경찰, 어버이연합 집회 100% 신고대로 [새창]
2016/06/09 11:25:26
enoeht/

정치적인것에 비교하긴 뭐하지만

복지정책이 왜 필요한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바뀐 시대에 적응이란 과연 어느정도 일까요? 그걸 수치로라던가 통계를 낼수 있을까요?

도태가 아닌 대화와 소통 그리고 공감이 필요한게 아닐까 합니다 아니면 정책적으로 보듬어주던가 말이죠
4046 2016-06-14 13:12:28 0
애국심...돋는....뉴스...news [새창]
2016/06/14 09:38:28
아..저는 02년에 상이군경 유공자 되서...
기사분들이 전부 그렇다는게 아니라 몇몇 분들이 껄끄럽거나 의심스런 눈초리를 해서 좀 그랬다는건데 오해할만하게 썼네요

뭐 제가 겉모습이 너무나! 멀쩡해 보여서 그랬을거라 생각합니다
생각나는게 본인거냐 물어서 다른 증명카드랑 주민등록증이랑 보여드린적이 있긴 있구나...
4045 2016-06-14 12:03:56 1/10
세월호 집회 불허했던 경찰, 어버이연합 집회 100% 신고대로 [새창]
2016/06/09 11:25:26
음.. 그건 아니라 봅니다
울 아버지께서 70넘으셨는데 당신 어렸을때나 젊었을때 이야길 들으면....
심지어 6.25때 제트기 날아다녔다던가 인민재판으로 마을 사람 공개처형당했다던가 그런것까지 기억하시는데요
직간접 피해가 오는 정책에 대해선 비판을 하시지만 그래도 국가에 대항하는건 옳지않다 생각하시죠
어쩔수가 없다 봅니다 세대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7~90년대까지의 그 세뇌수준의 반공교육을 생각하면...
말마따라 돈 몇푼에 저런 피켓을 들고 서있겠지만 그 행태는 비난할수 있지만 그분들의 삶까지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저분들도 망할 정치세력의 희생자라고 할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경기 모 악마의 도시에 보수단체들이 시장의 정책에 따라 성향이 바뀌는걸 보면 말이죠
4044 2016-06-14 11:45:10 25
애국심...돋는....뉴스...news [새창]
2016/06/14 09:38:28
하긴 저도 저 카드로 버스 탈때면
기사분들의 눈총이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닌데...
무릎 수술한거 여~보쑈! 하고 내밀수도 없고...

특히나 저런분들은 오죽할까 싶네요
나라를 위해 목숨 걸고 지켜냈는데 저런 취급이라면
진짜...
에휴....

어디서부터 잘못됐...건 광복후 친일파를 남겨둔거 때문인건가!!
미군 GHQ때문인가! 리승만? 박정희!!
아니면 저런 폐해가 있어도 고치지 않은 정부!? 도대체 어디까지 뿌리박혀 있는건지...
4043 2016-06-14 02:39:43 0
군필자 공감 [새창]
2016/06/13 23:05:10
다시 군대갈수 있다면

8주 넘게 받고 제발로 걸어나온 특하후 다시 하고 싶.....그땐 턱걸이 한쪽 팔로만 서른게 넘게 하던 땐데....흑흑
아니면 고3때로 돌아가 사고 안쳐서 육사 신원조회때 걸려서 탈락한거 만회하고 싶당
4042 2016-06-14 01:42:16 2
집에서 30일 숙성시킨 소고기의 최후. 有 [새창]
2016/06/13 23:30:00
고기는 썩기 직전이 제일 맛나다던데!!!

제 기억으로 제일 맛있던 고기가...
어렸을때 아버지께서 증조할아버지 산소에 벌초하러 갔다가 죽은지 좀 된 노루를 발견해서
가져올라다가 너무 무거워 다리 네짝만 잘라 가져온적이 있었는데
그걸 할아버지께서 된장만 넣어 삶아 먹은적 있는데 거의 30년이 지났어도 그보다 맛난 고기를 먹은 기억이 없어요

가끔식 생각납니다 시골된장의 향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야들야들하고 뭐랄까 형용할수 없는 진한 야생의 고기맛....

또는 잘 져며낸 쇠고기나 돼지고기 (부위는 기억이 안남)를 여름날 땡볕에 며칠 말려서 반건조한 쌩육포도 생각나네요(소금 후추 암것도 안함)
물론 파리 안끓게 물고기 말리는 거..뭐시냐 암튼 거기다 넣고 말렸는데
소고기는 쫄깃쫄깃하고 돼지고기는 야들야들해져서 후추약간 뿌리고 간장이나 소금 같은거 쳐먹거나 걍 먹어도 보통 육포하곤 전혀 다른 맛이 나던데..

30일숙성 괴기 맛나겠다 -ㅠ-
4041 2016-06-13 23:45:27 8
이대 무용과 [새창]
2016/06/13 13:05:16
녹차맛딸기/

비비안 수라고 헤어누...읍읍 사진집도 있고 한때 일본에서도 활동을 했던 현재 40대 동안미인 아줌마....
4040 2016-06-13 20:51:10 0
고양이로 환생한 발레리나.jpg [새창]
2016/06/13 18:31:53
이거 언제 오유에서 본듯 한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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