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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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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4 2016-06-13 16:54:36 2
베오베에 올라온 퀴어퍼레이드 싫어하는이유..알고까주세요ㅠㅠ [새창]
2016/06/13 12:23:40
그건 그 '이중잣대'를 쓰는 사람들이 문제 아닐까요?

그리고 개독의 일부드립이 용납되지 않는건 그들의 만용에 있어 구심점이 존재하며
그들이 신의 이름이네 정의네 하는 꼬락서니가 있기 때문 아닐까 하네요
어차피 '비종교인', 또는 비기독교인이 보기엔 개독이나 진실한 기독인이나 하는 말(성경)은 같게 보이니까요

하지만 퀴어축제의 본질은 본연이 가져야할 기본적 인권에 대한 이야길 하고있으니 다른거 아닐까 합니다
4023 2016-06-13 14:35:01 5
베오베에 올라온 퀴어퍼레이드 싫어하는이유..알고까주세요ㅠㅠ [새창]
2016/06/13 12:23:40
ghalsdl/

하긴 이번 신안 문제도 대다수의 의견은 무시한채 몇몇의 자극적인 인터뷰로 아조 신안 주민들을 성범죄자 옹호하고 탄원서까지 써주는 몰염치한 사람들 취급했었죠
반대되는게 얼마나 많던 주장이 어떻든 상관없이 극히 소수의 입장이 그 전체를 대변한다라....

이런 사고를 뭐라드라?
4022 2016-06-13 14:32:43 14
베오베에 올라온 퀴어퍼레이드 싫어하는이유..알고까주세요ㅠㅠ [새창]
2016/06/13 12:23:40
딱 그거네요
과거나 현제

시위대가 나름 평화적으로 시위하려는데 경찰이 막거나 아니면 내부에서 몇명이 쇠파이프 휘둘렀다고
그 시위 자체가 불법 폭력시위라고 덮어씌워
왜 그 시위를 하는가에 대한 시선을 물타기하는거 말이요
4021 2016-06-13 14:27:15 8
19) 퀴어축제, 내가 싫어하는 이유. [새창]
2016/06/13 08:10:38
흠..
과거 흑인인권, 여성인권, 장애인인권의 변쳔사를 보면 어느정도 의식을 갖는게 당연해야 할거 같은데요
4020 2016-06-13 13:13:25 11
19) 퀴어축제, 내가 싫어하는 이유. [새창]
2016/06/13 08:10:38
흠..
성교육을 하시는 분이시라...
그런지 좀더 주관적인 분석일까 싶네요

다만 저렇게 불쾌하다 싶을 정도 '드러내는' 이유가 뭘까 싶은데요
퀴어축제의 본질은 '차별 받지 않는다'가 아닐까 하네요

즉 겉모습이 어찌됐던간에 그 본질은 '사랑'이라는것이겠죠

사람중엔 후배위나 기승위를 이해 못하고 짐승이나 하는 짓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오랄섹스는 물론이고 그런 사람들이 보기엔 항문섹스는 더럽고 추잡한거 아닐까 하네요

과연 '변태'는 어디까지가 변태성욕일까 하는 주제로 토론 한적 있는데 것도 사람마다 정도가 달라 구분짓지 못하겠더군요 뭐 심한 똥, 오줌, 과한 폭력, 그룹섹스 같은건 대부분 인정하는 분위기였지만요

다만 사진 몇장에 보이는 불쾌한 모습이 그들 스스로의 모습인지 차별받기에 보여지는 모습인지 살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말마따라 동성애자들을 남성 여성 구분짓기때문에 생기는 것이지 사람간의 사랑이라고 생각하면 별 문제 없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과연 할로윈축제에 입고 나온 옷이 그 옷을 입은 사람의 정체성을 결정할까요?
4019 2016-06-13 11:32:15 0
수지, 비타500광고 매출의 위엄 [새창]
2016/06/12 18:49:00
울 동네에선 박카스-d 한박스에 5천원인뎅.. 시골이라 그런가...
4018 2016-06-13 10:57:31 8
아버지에게 처음으로 장기를 이기고 들은 말 [새창]
2016/06/12 15:42:23
전 바둑을 둘줄 몰라요 아니 배워도 이해를 못합니다 그게 20년째..
그래서 장기를 자주 뒀습니다
중학생, 고딩학생, 대학들어가 군대갔을때까지.. 시골집에 있으면 아부지랑 자주 장기를 뒀는데

20대 후반 서른 다되었을때 아버질 처음 이겼습니다
기분이 좋을지 알았는데
막상 이기니 내가 왜 이겼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승리의 기쁨은 정말 한순간이더군요

뭐랄까 어렸을때 그리 커보이던 아버지의 등이
어느 순간 내가 키를 따라잡고 이젠 내가 더 덩치가 커버렸을때 느낀 그 느낌이랄까요

조금 서글퍼졌습니다
그래서 중딩 조카에게 장기를 가르쳐줬습니다
10년 넘게 한번도 지지 않았습니닿
4017 2016-06-11 15:03:45 0
[새창]
힝ㅠ/

호기 44년 섬노예- 집행유예 그거 캡쳐한거 보고 그러시나요?
그거 악의적으로 날조 편집된건데요??
무슨 근거로 납치해 수십년간 노예로 부렸는데 처벌도 안받고 잘살고 있다고 하시나요?
저도 그 판결이 궁금했는데 좀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4016 2016-06-11 14:42:11 1
[새창]
Get-Jinxed!/

며칠전거 신안관련 글 봐보세요

무슨 소이탄인지 네이팜인지로 지역주민 다 태워죽이자는둥 포멧하자는둥 폐쇄 또는 군대로 어찌저찌하자는둥 말 많습니다
4015 2016-06-11 14:39:57 0
[새창]
나익키/

그러면 흑산도 여교사 사건은 어떤 지리적 특성이나 지역색으로 발생한건가요?
외려 밀양은 수십 백여명의 사람에게 강간당할동안 은폐 되었던건데요? 밀양이 무슨 섬이고 폐쇄되있어서 그래요?
경찰이 외려 피해자 탓하고 주민의견 조사해보니 60%넘는 사람이 여학생 잘못이라는게??
4014 2016-06-11 14:34:53 2
[새창]
호문콜로스/

뉴스 제대로 살펴보시면요
저 '젊어서 어쩌고' 라던가 하는 사람 욕하는 섬주민 인터뷰도 있고요
탄원서 써달라는거 대다수가 거절하고 외려 호통쳐서 쫒았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그딴거 다 빼고 저런거만 올려서 선동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른 동네요? 밀양은요? 또는 경기도 모 도시에서 수년간 집단성폭행이 수건이나 일어난데는요? 거긴 뭐 가해자 두둔하고 은폐 축소가 없었어요?
뭐 이런말 하면 또 피장파장인가요?

정보를 주려면 찬반이라던가 그런걸 고려해서 공평하게 해야지 무슨 몇몇 사람이 극단적 대답을 했다고 그게 전부의 의견인양 날조하는게 옳다 보시나요?

무슨 뉴스는 안보고 sns나 이런 커뮤니티만 보나....
4013 2016-06-11 14:25:09 1
[새창]
세알못/

★세알못(2016-06-11 13:35:37)(가입:2015-05-18 방문:287)119.196.***.47추천 2
동향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닥치고 가해자 쉴드치고 피해자 유책론 흘리고
다수의 비판적 외지인들에겐 일베몰이에 지역감정주의자 프레임 씌우기로 몰아가는 특정지역 사람들은
아마도 염전노예 사건 때 탈출한 노예들 잡아 가두고 주인 불러 데려가게한 지역주민 놈들이거나
아니면 그런 잡놈들의 자식일지도 모르겠네요....

동향사람이란 존재들을 지키기 위해선 무슨 일이든 다 하는 사람들 같음....

------

이라??

하하하 그러면 날조 왜곡된거나 추측성 주장을 마치 사실인양 해서 지역혐오를 선동하는 몇몇 사람은 뭐래요?
딱 일벤데요? 제가 그렇게 5.18에 대해 논쟁하고 전라도는 홍어다 하는 녀석들과 뭐 다른가요
4012 2016-06-11 14:12:53 1/12
[새창]
더군다나 증거 은폐는
말마따라 신안 파출소-흑산도 파출소에서도 지역 담합 유착이 있었다면 충분히 벌어질수 있을텐디?
그런 유착이 있다면 파출소에서 오는 경찰 기다렸다가 지들끼리 이래저래 해서 진짜 살해할수도 있는 거고
비리경찰은 갔는데 신고자가 없다더라..라던가 증거물을 은폐시켜 버린다던가...
신고한 후에 경찰이 오면 어찌됐든 문은 열어주니까 말이죠

또 문을 잠근 후에 가해자가 다시 찾아왔다는걸 알았을건데 하지만 누가 자신을 강간한건지 모르니
지역 주민은 신뢰할수가 없는거지...혼미한 상태에서 여러명이란걸 알았다면 더더욱이고...밖에서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디

가해자들이 저렇게 증거를 남긴것도 가해자중 한명이 과거에 성폭행을 하고 증거를 남겼어도 잡히지 않는 경험때문에 그럴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단적으로 판단한거 같다
4011 2016-06-11 13:54:36 6
[새창]
준준스/
피해자가 섬 경찰이 아닌 도시로 나가 신고한것은 잘한것같아요-

?
뉴스만 봐도 피해자가 새벽에 신고하니
신안군엔 관할 경찰서가 없어 목포 경찰서로 연결된거고 목포에서 근처 있는 파출소에 출동하라고 해서

바로 증거채취하고 피해자 보호해서 아침 첫배로 나왔답니다

저 프로파일러는 그런건 무시하고 무슨 sns에나 떠도는 괴담가지고 프로파일링 하는거 같네요
4010 2016-06-11 13:52:08 4/24
[새창]
무슨 '프로파일러'나 되는 사람이 저딴 식으로 한다냐?

피해 여교사가 112에 신고를 했어요
그래서 무슨 다른데서 경찰이 왔나? 아니면 바로 옆 파출소에서 경찰이 왔나?
예전 sns에 남자친구 글보면 딱 나오구만
아니면 어느 뉴스를 봐도 112 신고하니까 경찰이 와서 증거 채취하고 보호하고 있다가 아침 첫배로 나왔다는데!

그리고 누가 무슨 친인척도 아닌데 지역주민하고 상담을 해?
성폭행 당했는데 것도 정신잃을 정도로 취한 상태인데 누군지 알아서 지역주민하고 상담을??

더군다나 사건 발생후 2시간 후에 다시 찾아갔다는게 증거은폐나 살인?
웃긴게 가해자들이 지들이 문 잠근거 아니면 피해자가 깨서 잠근건데 그러면 진짜 살해할 의도가 있었다면
신고나 목격자들 생기기 전에 창을 뜯거나 해서 적극적으로 행동했겠지

저 프로파일러 의도가 수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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