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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8 13: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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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멀리 떨어져서 오는 경우는 저도 구지 기다리면 문 잡는거 안해요. 아주 나이들어 뵈는 노인분들이나 다리가 불편해보이는 분인 경우만 아니면..
근데 문제는 한 두세걸은 정도 뒤에 사람이 있으면 내가 문을 열고 나가면서 그냥 놓아버리면 그 사람이 신경쓰지 않으면 문이 확 닫혀서-작용반작용?-
잘못하면 그 사람이 부딪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아주 바쁜 경우 아니면 문을 잡아줍니다. -앞사람이 문을 어느정도 까지 잡아주지 않으면 뒷사람이 문을 받아 잡을래도 잡아준 상태에서 잡는거량 놓은 상태에서 잡는 건 그 강도도 달라 어느 땐 손목 아픕니다. ㅜ.ㅜ- (문을 직가으로 열어놓는 경우 날 좋은 날은 몰라도 실내외 온도차가 있거나 겨울이거나 하면..._
무튼... 이 글 보시는 분들만이라도 앞사람이 문 좀 잡아주는 거 같다~ 싶으시면 자연스럽게 받아잡기 했으면 좋겠어요. ^ ^ (뒷사람 위해 문 잡아주심 더 좋고요...)
아마도 우리나라 아직 이게 습관이 안되서 그런가봐요. 에구구... 이거 괜찮은 습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