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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 22: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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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도 모르는 사이에 베오베.. ㅋ~ 이런거 말고 좋은 걸로 베오베 오고 싶었는데... 과무룩...
삼@ 롯@ 남@ 해@ 오리@ 풀무@... 제가 기억할 수 있는 회사의 제품들을 언제부턴가 불매하고 있습니다. 우연찮게 그 회사것들을 사거나 구입할 수 밖에 없다면 최대한 적은 것으로 싼 것으로 사고 그마저도 안되면 안먹고 안입고 안쓰도록 애는 쓰는데... 언제쯤 기업들이 정신을 차릴까요?
정말이지 불매해야될 회사는 넘쳐나고, 치사하고 야비한 짓거리는 제가 모르는 사이에 행해지고 그런 기업들이게 이익을 주게 되고...
최악이 아니 차악을 선택할 수 있는 폭도 점점 줄어듭니다. ㅜ,ㅜ
날 잡아서 불매할 기업이나 제품이 아니라 구매해도 soso는 되는 것들 차곡차곡 적와봐야 겠습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