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별이 된 아이가 동생을 돌봐주면 돌봐줬지 헤꼬지 하거나 앞길 막을 것 같진 않은데... 자기가 살아보지 못한 세상 동생이 맘껏 행복하게 살라고 축복하고 미소 지으며 응원할 것 같은데... 그래도 작성자분께서 맘 한구석 걸리는 것이 있다면... 별 맑은 날 밤하늘 올려다 보며 동생한테 선물로 줘도 좋겠지~ 하고 먼저가 아기도 위로하고 작성자님의 마음도 달래보시면 어떨까요...
아이가 정말 사랑 많이 받게 생겼습니다. 사랑 받는 거 좋아하는 아이니 사람들이 사랑해주니 정말 행복할 겁니다. (소곤소곤) 어제 애견미용사분께서 반려견들 머리 묶지 말아달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머리 묶은 것이 이쁘면서도 한편으론... 밤에 꼭~ 풀어주시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