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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1 17: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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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합니다.
십여년전 아무 생각도 정보도 없이 차 몰고 부산 갔다가, 도로 곳곳에서 돈 내야되는데 것도 500원짜리로 하나나 두개, 700원도 있었던 듯...
무슨 깔대기 같은데 돈 던져 넣어야 되는데, 동전도 없고 돈 받는 사람도 없고... 진심 그 차단기 부쉬어!!~ 버리고 톡 끼고 싶은...
이틀동안 부산 돌아다니면서 다녀온 곳에 대한 기억보다도 유료도로에 던져 넣어야 했던 동전들의 기억이 더 생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