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씬민트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9-03
방문횟수 : 108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16 2016-01-26 19:36:29 0
멱개월간 모와왔다 [새창]
2016/01/26 11:27:09
호주 가서 독일어 공부할 수도 있죠~~ 귀!~ 주기지 마세요... ^ ^
515 2016-01-26 19:29:57 0
멱개월간 모와왔다 [새창]
2016/01/26 11:27:09
마실 순 없어도 먹을 순 있습니다. 목화순 먹어요~~
조상님들은 솜사탕 대신 목화 드심~~
514 2016-01-23 23:16:20 0
인스턴트 커피를 고르고 싶은데... [새창]
2016/01/23 14:54:48
^ ^ 댓글 고맙습니다. 저도 신맛 강한 커피는 그닥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정말 고마운 답변이네요... 이과수는 구수한 편입니다. 이과수 먹다가 네스카페나 맥심은 못먹겠습니다. 싼 커피중에 참 괜찮은 커피였는데 이젠 결코 싼 커피가 아니예요 ㅜ.ㅜ 한번 드셔보는 거 권해드립니다. G7으로 사마셔 봐야겠습니다.
513 2016-01-23 20:15:50 0
착시현상 [새창]
2016/01/23 06:16:56
뭐가 착시죠? 요가 자세로 칼질하는데...
512 2016-01-21 18:09:13 1
[실화+사진] 자신을 보살펴준 은혜를 잊지 않는 검둥개 럭키 이야기 [새창]
2016/01/21 07:15:39
엉엉....
511 2016-01-21 17:43:35 1
서울둥절.jpg [새창]
2016/01/21 04:04:49
완전 공감합니다.
십여년전 아무 생각도 정보도 없이 차 몰고 부산 갔다가, 도로 곳곳에서 돈 내야되는데 것도 500원짜리로 하나나 두개, 700원도 있었던 듯...
무슨 깔대기 같은데 돈 던져 넣어야 되는데, 동전도 없고 돈 받는 사람도 없고... 진심 그 차단기 부쉬어!!~ 버리고 톡 끼고 싶은...
이틀동안 부산 돌아다니면서 다녀온 곳에 대한 기억보다도 유료도로에 던져 넣어야 했던 동전들의 기억이 더 생생합니다.
510 2016-01-20 11:47:17 0
4년전에 유기견을 입양해서 잘자라고 있는 우리집 진돗개 흰돌이와 흰순이 [새창]
2016/01/19 18:48:06
마음이 따뜻해져 추위도 잊게 되네요.
행복하세요. ^ ^
509 2016-01-19 00:21:21 0
주인집할머니 손자 뭐 있나봐여 [새창]
2016/01/18 23:30:34
원작 안 본 눈인데 알겠습니다. ^ ^;
508 2016-01-18 09:54:58 0
판교로 간 덕선이네, 얼마 벌었나 [새창]
2016/01/18 09:16:10
판교로 이사 간다고 했지 계속 살았다는 얘긴 없는지라... 성동일 아버지 ㅜ.ㅜ
506 2016-01-18 09:42:48 1
[새창]
코르크는 와인을 지킨 죄로 주리까지 당하는 군요 ㅜ.ㅜ
505 2016-01-17 23:02:44 0
[내딸금사월] 오늘은 조금 늦었습니다!! 고구마여행 출발할께요~~~~~~ [새창]
2016/01/17 22:04:29
제가 띄엄띄엄 봐서 그러는데 오월이 살아있는 거예요?
물은면 안되는 건가...
504 2016-01-17 22:59:10 3
V앱에서 류배우 하는 얘기가 너무 찡해요 [새창]
2016/01/17 19:16:02
http://ent.joseilbo.com/htmls/284294.html
503 2016-01-16 23:38:33 25
공게글 보고 써보는 무서운 고부관계 [새창]
2016/01/14 09:43:37
전에 공게에서 시어머니가 손녀딸은 엄청 미워했는데 어느날 손녀딸한테 새옷을 선물해줘서 며느리가 고마워하면 딸한테 입혔답니다. - 손자만 이뻐하던 시어머니가 손녀딸 옷 선물해 준거라...-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딸(손녀)가 이유 없이 시름시름 아프니, 며느리는 딸이 걱정되서 친정엄마한텐가 말했고 이런저런 걱정 추론중에 시모가 손녀딸한테 준 옷 선물이 수의(삼베)인 걸 알고는 노발대발...시어머니가 손녀 명줄 뺏어가려고 그런거라고... 1차멘붕
며느리가 분노와 울분에 시어머니한테 전화하니 시누가 전활 받는데 시누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2차멘붕
제가 검색능력이 되면 찾아 링크 걸텐데... 검색바보라... ㅜ.ㅜ
친절하고 나이스하신 밑에 분이 올려주실 겁니다...
502 2016-01-15 23:52:21 24
작가와 PD에게 화가 나는 이유는... [새창]
2016/01/15 22:58:16
저는요...
정환이랑 울고싶어요. 꺼이꺼이...
명치에 돌덩이 하나가 들어가 앉은 느낌입니다.
첫사랑을 혹은 짝사랑을 끝낸 가슴아픔 세상속 어남류들과 펑펑 울고싶다고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11 112 113 114 1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