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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민트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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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2015-12-12 12:28:04 0
흔한 마카롱의 팁 [새창]
2015/12/11 22:07:04
4번 항목에 <마카로나주패드 연질의 빵패드로 야이 작을 수록 넓고 횟수를 줄여야함> 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
469 2015-12-09 21:46:25 0
포메라니안 콩이ㅎㅎ [새창]
2015/12/09 04:53:08
심콩!~ 모델견인듯... 후덜덜한 미모네요. ^ ^
468 2015-12-09 20:40:44 0
열도의 흔한 애니 작화 [새창]
2015/12/09 18:58:25
꼭 보고 싶어지네요. 봐야겠습니다. ^ ^
467 2015-12-08 18:27:46 8
인터넷 신조어의 어원.jpg [새창]
2015/12/08 13:16:18
~했니? / ~했냐?
지금은 ~했냐가 대세이긴 한데 한 20년전에 서울출신 쌤이 ~했냐가 인천 사투리라고 당신이 아들이 자꾸 "~했냐"하고 인천 사투리 쓴다고...
그래 열심히 서울말이 ~했니?를 썼드랬지요~
466 2015-11-28 19:43:59 0
할머니..깍두기무는 좀 더 크게 썰어야지~~ [새창]
2015/11/28 09:26:53
아고~ 귀엽고 포동포동하고... ^ ^ 엄청 사랑스럽당~~
465 2015-11-23 18:35:52 0
[용병일기] - 게임을 시작한다. [새창]
2015/11/23 18:33:44
크레이프케이크... 달달하게~~~
464 2015-11-18 10:58:12 0
아바타의 여행기 정리 1 [새창]
2015/11/18 00:54:07
정성글은 당근 추천이죠...
편하고 재밌게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463 2015-11-18 10:55:48 1
나눔나눔 [새창]
2015/11/17 22:00:56
저도 맘 조이며 스크롤 내렸습니다. 다행...
ㄴㄴㅇㅊㅊ
462 2015-11-16 15:18:41 0
우리가 잘 몰랐던 지하철의 비밀 25가지 5탄 (수도권2편) [새창]
2015/11/15 21:28:38
금정역 환승은 상행+상행이나 하행+하행으로 환승할 경우만 같은 승강장 환승이 가능합니다.
안산(4호선)에서 서울(1호선)은 같은 승강장~ 안산(4호선)에서 수원(1호선)은 건너가야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무튼 절반의 경우는 가장 짧은 환승구역안에 들겠죠? ^ ^
461 2015-10-28 22:29:55 20
여왕벌의 위엄.jpg [새창]
2015/10/28 18:57:49
여왕개미 ㅜ.ㅜ
집 뒤가 바로 산 입니다. 한여름밤 주방샷시의 빗물빠지는 구멍으로 여왕개미가 날아들어왔습니다. -그 순간에는 말벌인가 했습니다.- 그 뒤로 무슨 검은 연기처럼 수개미들이 수백마리가 미친 듯이 따라들어왔습니다. 형광등 유리에 무수한 개미들이 다다닥 하며 부딪히고 약을 치고 뭐고 할 새도 없이 무수히 많은 개미들이 우수수 떨어졌습니다. 진저리를 떨면서 수백마리의 개미 사체를 치웠고 그중에 유난히 큰 개미 한마리를 발견했습니다. 바들거리면서 죽어가는 여왕개미였습니다. 진심 개미는 딱히 싫어도 좋아도 않했는데 그 일이 있은 뒤 개미는 바퀴벌레 급으로 저에겐 혐오스런 곤충이 되었고, 그렇게 여왕개미의 결혼비행과 자살을 다음해에도 똑같이 한번 더 겪었습니다. ㅜ.ㅜ
460 2015-10-20 19:06:15 0
건망증의 최후 [새창]
2015/10/20 09:09:23
전에 서해안고속도록에서 앞에 가는 차 밑에서 불길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불길이 아니라 토치를 켰다껐다 하듯이 그렇게 불길이 나는데 잘못 본 줄 알았는데 저뿐 아니라 친구랑 친구남편도 불길 맞다고... 그래서 속도 좀 내서 옆차선으로 가서 앞차와 나란히 달리며 크락션 울리고 창문 내리고 ''차 밑에 불 났다고' 소릴 질렀습니다. 그런데 그 차는 뭔가 쫓긴다는 듯이 부앙 속도를 올리고 도망(?) 가버렸습니다. 순간 우리일행은 벙~찌고... 뭐지? 하는 맘에 들었습니다. 무튼 제 얘긴 옆이나 뒤에서 암만 난리를 쳐도 소용없는 경우도 있다는 거죠~
459 2015-10-09 00:03:17 1
9남매 [새창]
2015/10/08 18:12:52
아공 복순이 많이 힘들어겠습니다. 근데 복순이 고생은 이제부터 시작~~~
아홉이 젖 먹을라고 덤비면... 심장어택 장난 아닐 듯...
김수한무 거북이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터 워리워리 세브리캉 무드셀라 구름이 - 이름 투척요~~
458 2015-10-07 23:34:24 1
[익명]27살 젊은 우리언니 이제 떠납니다 [새창]
2015/10/07 22:12: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생분...
부디 잘 버티고 견뎌주세요.
457 2015-10-03 23:52:54 12
축산업 하시는분-곤포사일리지(원형 볏짚) 가져가실분 계신가요? [새창]
2015/10/03 20: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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