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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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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으로 오해받은건...
저도 오사카 갔을때 밤11시쯤 호텔앞 역에서 나오자마자
술취한 여자가 비틀비틀오더니 일본어로 가라오케가자고..
주변을 둘러보니 그런여자 두세명 보였음
장기털릴까바 노노 하고 호텔감
또하나는 번화가에서 나랑 내친구랑 있으면 호객행위가 없는데
친구 혼자만 있으면 외국인도 가능하다고 호객행위 붙는거...
그밖에 일본사람이 일본어로 길 물어보는거랑
버스노선 못찾는 울나라 관광객 버스노선알려줬더니
화들짝 놀라면서 한국사람이었냐고 했던게 떠오르네요
난 한국사람처럼 생겼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