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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0 2015-12-26 16:05:05 1
아직 한겨레의 심각성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있네요. [새창]
2015/12/26 02:47:51
한겨레기사는 읽고 말하는건가. 문재인 편 안들어준다는 이분법적 피아구분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579.html
안철수 측, 문재인 ‘장하성 영입설’에 “정치도의 어긋나…낡은정치”
이런게 안철수당 나팔수 기관지수준이 한겨레 기사 수준.
새정연 소식 평소에 저만큼이라도 전해줬으면 억울하지라도 않겠네.
8269 2015-12-26 16:03:21 1
아직 한겨레의 심각성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있네요. [새창]
2015/12/26 02:47:51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579.html
안철수 측, 문재인 ‘장하성 영입설’에 “정치도의 어긋나…낡은정치”

안철수와 문재인을 갖은 잣대로 비판하라는 겁니다. 이런 쓰레기 기사가 뭡니까. 평소에 관심없다가 뭐가 문제 인지 모르면 좀 읽어보시고요. 언제부터 한겨레가 진보성향언론이었나요?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니까 그렇죠. 그것도 기준도 그때그때 다르게 말입니다. 무슨 사실보도 기반 의 한국언론의 목소리같은 뜬구름 잡는 소리는 그만하시고, 국정 교과서 찬성 광고 내는 것도 한겨레의 행태인데 이런 짓을 계속하니 절독하는게 맞는겁니다.
8268 2015-12-26 15:54:14 5
한겨레 절독 운동 [새창]
2015/12/26 00:58:52

지난 글 보기하니 전형적인 양비론자시군요.
김한길, 안철수, 열린우리당 탄돌이등등 어중이 떠중이 다 모아서 현재 민주당 꼴이 어떻게 됐나요?
8267 2015-12-26 15:44:18 0
마사오 관련하여 뭔가 오해있는듯(전직 정의당 당직자) [새창]
2015/12/26 15:18:30
해명이라기보다는 잠시 뒤로 물러나서 전체 그림을 보자는 뜻이었습니다.
동의합니다. 말에 책임을 반드시 져야죠.
8266 2015-12-26 15:43:03 2
총선 예상 시나리오... [새창]
2015/12/26 15:41:18

패배주의는 멀리합시다.
결집하면 이깁니다.
8265 2015-12-26 15:28:45 2
정의당입당절차 문의 (본삭금 [새창]
2015/12/26 15:06:22
인증은 추천합니다만! 새정연 당원이라 정의당 사정은 잘 모르겠어요 ㅎㅎ
8264 2015-12-26 15:27:44 6
[새창]
한겨레는 원래부터 기계적 중립, 양비론적 기사 쏟아냈었어요. 새정연 편 들어주지 않아도 되지만 비판하는 척하면서 교묘히 물타기를 하는 기사가 많으니 버려도 됩니다.
어차피 국정교과서 광고를 1면에 실은 이상 더 볼 것도 없습니다.
8263 2015-12-26 15:24:47 3
마사오 관련하여 뭔가 오해있는듯(전직 정의당 당직자) [새창]
2015/12/26 15:18:30
그 문제가 맞습니다. 심상정 대표의 보좌관 이었다해서 심성장 대표까지 친노세력들 모바일/대포폰으로 여론조작했다는 연결고리가 생기는 프레임이 생기는걸 경계하자는 뜻 입니다. 요즘 들어 정의당과 새정연의 분열을 조장하는 글이 계속 올라와서요.
저도 물론 어제 그 방송 듣고 뒷골에 스팀이 열렸었습니다.
8262 2015-12-26 15:20:50 3
마사오 관련하여 뭔가 오해있는듯(전직 정의당 당직자) [새창]
2015/12/26 15:18:30
딴지에 올라온 글인데 댓글까지 꼭! 읽어보세요.
어제 민주당 및 통합진보당 참여계가 모바일 및 대포폰으로 대리투표, 여론조작의 원조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사오때문에 심상정 대표는 물론 정의당과 거리가 멀어지는 일은 절대 안됩니다.
8261 2015-12-26 15:10:05 11
문재인의 인재영입 행보는 칭찬 하고싶다 [새창]
2015/12/26 14:58:10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639023&s_no=639023&page=3

옳은 말이긴 한데 님이 그런 말을 하니 의심부터 듭니다.
여론전의 2번째 단계는 아닌가요?
8260 2015-12-26 15:07:35 16
우리 기계적 중립을 멀리합시다. [새창]
2015/12/26 15:04:51

맞습니다. 상식과 비상식이 난무하는 현 우리나라 상황에서 기계적 중립은 강자에 대한 방관, 약자를 향한 폭력 입니다.
8259 2015-12-26 14:56:58 7
이 정도면 중범죄.jpg [새창]
2015/12/26 01:05:21
그렇긴 한데 실제로 사고가 났어요 ㄷㄷㄷ
8258 2015-12-26 14:55:22 0
문재인의 사명은 단합이 아니라 바로 이것! [새창]
2015/12/26 14:42:48
이렇게 나오면 총선 필패 합니다.
분열은 답이 아닙니다. 이런 프레임 들고 나오면 호남 죽이기라며 조중동에서 신나게 때릴겁니다.
8257 2015-12-26 14:54:36 0
노무현의 외침, " 민주당을 접수하십시요!!!!! " [새창]
2015/12/26 14:02:13
http://www.ddanzi.com/index.php?mid=ddanziNews&search_target=tag&search_keyword=%EC%9D%B4%EB%84%88%EB%B7%B0&page=3&document_srl=590628
딴지일보의 노무현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15년전 인터뷰 입니다. 보시면 소름돋게 문재인 대표를 둘러싼 상황이 유사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읽어보셔도 좋아요

참고로 옮겨지면서 삭제된 부분도 있습니다.
인터뷰 전체를 통털어, 옳고 그르고를 떠나, 가장 파격적인 답변이었다. 이스라엘의 민족주의가 인류 공존에 방해가 된다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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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거기서 출발해 이 사건을 이해해야 한다...
노: 예, 그렇습니다.

김: 달라이 라마 방한이 무산됐습니다. 연장 선상에서 질문인데, 그것을 결정할 수 있는 위치에 계신다면 어떻게 하실 건지.

노: 그건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철학이 중요하지만, 한 나라의 지도자가 개인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 철학대로만 행동할 수 없는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그 제약 또한 현실적인 것이므로 그것은 때로는 그 제약을 받아들일 땐 받아들여야 되고, 때론 제약을 깨기 위해서 노력해야 됩니다.

그런 과정에, 그 현실적 과정 속에서 달라이 라마의 방한에 대해서 선택을 내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그 당시의 여러 가지 상황과 함께 판단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죠. 지도자 철학대로만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 있고, 때론 상황에 따라서는 방한을 허용하지 않는 그런 판단을 할 수도 있다.. 고 생각합니다.

김: 국가적 이익의 관점에서?

-> 이 부분이 원본에서 없어졌습니다.
8256 2015-12-26 14:28: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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