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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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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5 2015-12-26 14:28:14 0
궁금한게있어요 [새창]
2015/12/26 13:21:44


8254 2015-12-26 14:27:49 1
[새창]


8253 2015-12-26 14:25:54 23
방금 온라인 입당 하고 왔는데요 [새창]
2015/12/26 14:21:46

빛고을님이 어떤 꿈을 목표로 달려가는데 뒤에서 옆에서 야식배달도 해주고, 방도 치워주고, 예쁜 선물도 사주고, 지각하면 차에 집어넣고 데려다주고, 가끔 게임도 같이하고, 말동무도 되주는 훈남훈녀 10만명이 응원하고 있다면 꿈을 쉽게 포기하기도 힘들고, 힘이 많이 나지 않겠습니까? ㅎㅎ
8252 2015-12-26 14:24:21 0
노무현의 외침, " 민주당을 접수하십시요!!!!! " [새창]
2015/12/26 14:02:13
<iframe width="48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OZdEkxsgI5Y?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본문 수정하시고, 왼쪽 아래에 <> 이런 표시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html보기, 즉 정신사나운 코드가 막 나옵니다. 거기서 위의 HTML코드 입력하면 본문에 뜹니다. ㅎㅎ
8251 2015-12-26 14:22:29 9
[새창]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638860&s_no=11462507&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695225
노무현 대통령에 빗대 정의당과 새정연의 교묘한 분열 조장글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639009&s_no=639009&page=3
정의당 당원에게 빨갱이 낙인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639050&s_no=639050&page=1
심상성 대표와 노무현 대통령의 FTA를 주제로 수준 높은 토론인데도, 의도된 제목으로 심상정 대표의 한계라며 분열 조장.
8250 2015-12-26 14:14:45 0
[콜로세움 개장] 한겨레와 그알싫. 그들 '역시' '사실'을 말했다. [새창]
2015/12/26 12:23:42
본문에서,
한겨레나 그알싫에서 나온 발언들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우리의 확증편향에 걸리지 않았던 '이야기'들이 우리 주변에서 처음으로 들려왔을 뿐입니다. 그러나 확실한 사실은 해당 발언들 모두 무시할 수 없는 규모로 '실재'하는 여론이라는 점입니다.

반대로 그 쪽은 우리의 반대 방향의 확증편향에 걸려있을 뿐이지요. 이게 전면 대결화 되었을 뿐입니다. 당내에서는 친노가 여론조사 장난질 한다는 비판과, 비주류가 대중과 괴리 되어있다는 비판이 만들어 낸 갈등은 이미 아주 오래 전부터 실존했던 싸움이라고 언급하셨는데

모바일 및 대포폰으로 여론조작, 대리투표하는게 친노의 주특기다라는게 사실입니까?
증거 부탁드립니다.
8249 2015-12-26 14:12:45 3
36시간만에 또 다시 언론기레기와 한겨레 그리고 야당사꾸라 [새창]
2015/12/26 12:31:39
서로 생각하는 이상향이 다르다고 해서 뒤로 칼 꼽으면 안되는겁니다.
그리고 정부도 아니고 민원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8248 2015-12-26 14:10:08 2
노무현의 외침, " 민주당을 접수하십시요!!!!! " [새창]
2015/12/26 14:02:13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174676&s_no=1174676&kind=member&page=1&member_kind=humorbest&mn=65153

앗 어제 제가 올린 글이네요.
같이 감동을 느꼈다니 다행입니다.
제가 저 현장에 있었다니.. 뭔가 감회가 새롭네요.
8247 2015-12-26 14:09:26 0
노무현 대통령의 입당 권유 홍보 영상, 민주당을 접수하십시오! [새창]
2015/12/26 00:07:02
통일부 장관 문제로 마음에 애초부터 앙심을 품고 있었고, 계속되는 재보궐 선거에서 참패하자 노무현 대통령의 떡고물을 더 이용해먹을 것 없으니 김한길패거리와 함께 그 뒤로 열린우리당의 당깨기의 참여했습니다. 문희상, 문학진, 김근태계 민평련계 16명 집단 탈당에 자기는 같이 빠지기 머쓱하니, 며칠 뒤에 잠잠했을 때 탈당했습니다.
정치인의 김근태는 존중합니다. 하지만 계파, 구태정치에 본인이 한 몫했다는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8246 2015-12-26 13:50:32 2
[새창]

광고도 지면의 일부 입니다.
8245 2015-12-26 13:49:43 1
2008년 노통과 심상정간 서면 토론, 노통의 혜안과 심상정의 한계 [새창]
2015/12/26 11:42:55
물론 내용은 좋지만 이 글이 올라오는 타이밍과 이 글의 제목에서 어떤 '의도'를 느꼈습니다.
어제부터 정의당과 분열을 심는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8244 2015-12-26 13:47:32 0
"우리는 이런 인재영입을 원한다" 의견 수렴 제안 [새창]
2015/12/26 12:10:05
훈훈한 아이디어 좋습니다. ㅎㅎ
8243 2015-12-26 13:44:10 7
아직 한겨레의 심각성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있네요. [새창]
2015/12/26 02:47:51


8242 2015-12-26 13:43:08 0
장하성 교수 영입이 무슨 정치적 도의에 어긋나는 일인가??? [새창]
2015/12/26 13:29:11
기사 내용이 무슨 안철수 기관지 나팔수 수준이라, 연합 뉴스라고 말미에 있어서 혹시나 싶어 계속 찾아보니 연합뉴스 홈에는 없어요. 한겨례 기사 맞는거죠?
8241 2015-12-26 13:35:27 1
[새창]

(전략)
‘4년간 기억에 남는 의정 성과’가 어떤 건지 물었다. ‘울산외고 옹벽 붕괴사고’ 때 시의회사상 두번째로 조사특위를 가동해 알찬 성과를 거두고 본보기를 남긴 일, 주먹구구식으로 추경예산에 올라온 일선학교 음용수 공급용 직수기 구입비 31억원 전액을 삭감해 예산낭비를 막은 일 등 손꼽자면 무수히 많다.

교육철학론으로 화제를 돌렸다. “성적지상주의, 경쟁교육은 교육 본연의 목적과는 거리가 멀지요” 실력 못지않게 인성도 중시하는 균형 잡힌 인간상 교육, 교사를 잡무에서 해방시켜 학생지도에 전념케 하는 교육정책 등 하고 싶은 말은 한이 없다.

경남공고, 대구교대, 대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고 초등학교 교사생활 20년이 넘는다. 제3대 울산시교육위원(교육위 부의장)을 지냈고 권오영·이선철 의원과 함께 ‘마지막 교육의원’ 호칭을 얻게 됐다.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71
문재인 대표가 찾아가셨다면 믿고 기대할만한 분 같습니다. 약력도 대단하시네요. 무슨 만화주인공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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