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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0 2015-12-26 13:32:35 166
인재영입하러 다니신다더니 영화찍고 계시는 문재인 대표. [새창]
2015/12/26 13:20:54
아이폰이 그나마 해킹과 감청에서 그나마 자유롭다고 들었습니다.
문재인 대표가 아이폰 써서 참 다행입니다.
8239 2015-12-26 13:31:36 1
한겨레와 좃선 기자의 같은점과 다른점. [새창]
2015/12/26 13:21:17
그 봉투로 나라를 팔아먹는 것은 생각하려나 모르겠네요.
8238 2015-12-26 13:30:35 6
장하성 교수 영입이 무슨 정치적 도의에 어긋나는 일인가??? [새창]
2015/12/26 13:29:11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579.html

안철수 측, 문재인 ‘장하성 영입설’에 “정치도의 어긋나…낡은정치”
관련기사 첨부 합니다.
8237 2015-12-26 13:29:15 0
[새창]
적어도 불의에 참지 않는다는 성향,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새누리는 보수가 아닙니다. 수구 매국 세력 입니다.
8236 2015-12-26 13:26:05 13
한겨레 절독 운동 [새창]
2015/12/26 00:58:52

마지막으로 한말씀 더 드리면, 광고 역시 지면의 일부 입니다.
국정 교과서에 반대한다면 절독하는게 맞는겁니다.
8235 2015-12-26 13:24:52 3
한겨레 절독 운동 [새창]
2015/12/26 00:58:52
팟캐스트, 뉴스타파등 대안 언론은 많습니다. 국정교과서를 반대한다면 한겨레같은 언론사는 버리는게 맞습니다.
8234 2015-12-26 13:23:38 6
한겨레 절독 운동 [새창]
2015/12/26 00:58:52
불필요하게 제 글 아래로 댓글이 길어지니 짧게 답변 할께요.
"문재인, 노무현 아닌 박근혜에게 배우라 "

정작 이 기사에서 지금과 같은 위기를 제공한 안철수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까? 위 기사의 문재인 대표에 대해 엄격한 잣대로 논하는 한겨레의 기사는 많지만 반면 안철수에게는 그런 잣대를 들이민 적이 별로 없죠. 퍼스트레이디 기사도 마찬가지고요, 동급에 놓는것도 더러운데 육영수와 김윤옥과 이희호 여사의동급에놓는 양비론적 미묘한 뉘앙스 차이도 보이죠? 칭호 돌려주자에는 아무런 이견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빌미로 논조가 교묘한거죠. 너도 좋다, 쟤도 좋다. 사실 다 좋다. 이런 논조는 더이상 안됩니다.

언론내부에서 말이 많았다하더라도 국정교과서 광고는 정면으로 거부했어야죠! 국정교과서 문제는 전세계적으로 유례없는, 학문의 다양성을 짓밟는 행위인데 당연히 신문사 목 걸고서라도 반대했어야 합니다.

그게 민중을 이끄는 언론인겁니다. 언론사부터 결탁해서 저런 행동을 하는데 한겨례가 그렇게 원하는 국민의 계몽이 되겠습니까? 예전부터 프랑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사들 한겨레가 번역해서 올리기 시작했지만 번역해서 옮기기만 할 뿐 르몽드가 어떠한 길을 따라왔는지는 한겨레가 모르는 것 같네요.

문재인을 응원하라가 아닙니다. 정작 이지경까지 되기에 문제의 원인은 어디있는지, 안철수의 비민주적 분열형태에 대해 고발한다던지, 논조가 일관된 스탠스를 유지하라는겁니다. 그리고 전 한번도 한겨레나 경향이 문재인 소식지라고 언급한 적도 없습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얼핏 보기에 중립적이나 상식과 비상식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시국선언이 줄을 잇는 현 상황에서 양비론적 논조는 약자에 대한 폭력일 뿐 입니다.
8233 2015-12-26 12:59:13 9
여론전의 두번째 단계. [새창]
2015/12/26 09:00:11
몇가지 수법을 더 추가해볼께요.

6. 심상정 대표 왜 이러죠? 정의당 실망했습니다. 라며 균열의 틈을 파고든다.
7. 본인의 신분을 감추기 위해 분열을 일으키고 다시 문재인 대표를 지지하는 글을 올린다.
8. 그러면서 원래 자신의 진영의 결집을 노리기 위해 안철수, 혹은 새누리당 관련 단순한 글을 도배로 올린다.
9. 가끔 문재인 대표 사퇴하면 난 투표따위 필요없다. 우리나라는 끝이야! 슬며시 패배의식 고취.
10. 또 사람들이 의심하면 안철수 + 새누리당 글 + 영양가 없는 문재인 응원글 도배.
11. 1 번부터 11번까지 무한 반복

이게 얼마나 잘 먹히냐면, 대학교의 2000년대 초중반 운동권 학생회들이 위와 같은 방법으로 대부분 없어졌습니다. 이명박이 학생때 했던 쁘락치 짓과 같죠. 아무튼 그러다 2000년대 후반까지 비권 학생회, 재벌이나 기업, 재단에서 후원하는 학생회가 학교를 장악하면서 학생운동의 뿌리가 많이 약해졌어요. 요즘은 겨우겨우 몇몇 학생회를 선두로 다시 살아나고 있는 것 같더군요.
8232 2015-12-26 12:50:30 4
위기의 남자 진성준 의원에게 답변이 오다... [새창]
2015/12/26 07:34:43

드디어 진성준 의원이 프로게이머 진성준의 인지도를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이번달에 후원을 너무 많이해서 통장 -> 텅장 됐어요 ㅠㅠ
저는 내년 1월 1일에 후원 하겠습니다!
8231 2015-12-26 12:48:35 0
자기 불리할 말을 절대 안 하는 안철수의 번드르르한 화법. [새창]
2015/12/26 04:50:08

이제는 정상적인 오유인마저 빨갱이 몰이 까지 하고 있죠.
8230 2015-12-26 12:48:15 0
자기 불리할 말을 절대 안 하는 안철수의 번드르르한 화법. [새창]
2015/12/26 04:50:08
저는 이 사람이 쁘락치라고 생각합니다.
8229 2015-12-26 12:45:04 0
안철수의 행보, 화법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새창]
2015/12/26 04:52:33
좋은 분석글 잘 읽었습니다. 글 대부분 공감합니다.

마지막 단락에서 살짝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원래부터 정치 신념은 커녕 신념이라고 부를만한 요소가 없는 사람이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대학생들은 치열하게 학생운동을 하고 있을 때 조차 본인의 입신양명을 힘썼으니까요. 물론 그게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에서라도 정치를 하고자 한다면 마음의 빚이라도 남아있어야 하는데, 안철수는 무조건 낡은 진보, 구태 정치라며 당시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을 돌려까기만 하죠.

비판을 할때 하더라도 건전한 비판이 되어야지 떼쓰듯이 비난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새정치라며 비판의 대상인 낡은 진보보다 더 못된 짓, 탈당한 사람들을 주워모으는 비열한 짓을 하죠. 대권을 노리는 후보라면 이러한 이중적인 기회주의 행보는 절대 하지 말아야할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8228 2015-12-26 12:40:36 0
안철수의 행보, 화법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새창]
2015/12/26 04:52:33
격하게 공감합니다. 문재인 대표는 정권교체를 추구한다 하더라도, 본인이 아니어도 된다라는 말씀을 하시죠. 소인배는 물론 여러 정치적인 큰 선택에서 기회주의자 적인 행보를 보인다는게 큰 문제 입니다.
얼마전 당신은 "국정교과서로 서울에서 모였을대, 당신은 뭐했나?" 라고 물으니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다나옵니다." 하고 안철수의 입꼬리가 올라가는 모습이 사람을 경멸하는 표정이 사진에 찍혔었죠. 특히 대권을 노리는 후보가 말씀처럼 국민의 희생을 막아야한다는 절박함도 없으며 결국 자신은 오로지 대통령만 하고 싶다는 행보는 도저히 용서하기 힘듭니다.
8227 2015-12-26 12:36:51 3
닉언죄) 꽃은피어나고. 한 번 말을 내뱉었으면 책임지세요. [새창]
2015/12/26 05:59:38

요즘 꽃은피어나고의 지난글을 보시면 안철수 관련글과 본문에도 키워드를 계속 올리는 빅데이터 체계의 행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끊임없이 분열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문재인 지지자인 척 하면서, 정의당과 새정연, 그리고 새정연 내부에서의 미묘한 의견차이를 이용해서 이간질을 하는 수법이죠.
8226 2015-12-26 04:28:08 0
안철수는 개정된 노동법에 반대하지 않는다. [새창]
2015/12/26 02:57:25
새정연과 정의당 지지자들 쌈 붙이는 당신보다 비열한 안철수가 낫네요.
뭐 쭉 보니 쁘락치가 맞으니까요. 여기 시사게 들어와서 안철수 까고 문재인 지지자인척하면서 정의당과 이간질 시키고..
뻔하지 않나요?
ㅋㅋ 내가 안철수 옹호자면 님은 쁘락치가 맞지 뭐. 열심히 여론 공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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