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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5 2015-12-26 04:25:29 20
한겨레 절독 운동 [새창]
2015/12/26 00:58:52
한겨레신문의 최근 기사도 볼까요?
"문재인, 노무현 아닌 박근혜에게 배우라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496.html?_fr=mt2

노무현, ‘03시계’ 차고 상도동에 머리 조아렸다 ‘내리막’
문 대표가 정동영 찾아 복당 요청한 것도 ‘구태’의 반복
4년전 김종인·이상돈 내세운 ‘박근혜 비대위’ 발상 필요

이런 기사에 왜 안철수는 거의 언급이 안될까요?
문재인 대표와 같은 엄격한 기준을 무려 조선일보의 사설까지 인용해서 비판하는데 왜 한겨레는 안철수에게는 같은 기준을 적용하지 않을까요?
8224 2015-12-26 04:20:27 0
안철수는 개정된 노동법에 반대하지 않는다. [새창]
2015/12/26 02:57:25
난 사실대로 말한 증거를 달라는 것 뿐인데, 다른 분들이 당신을 지적하신대로 논리빈약의 민낯이 드러나는건가요?
그러니까 안철수 입으로 폭도로 규정했다와 노동법 찬성했다는 증거를 가져와 달라니까요?
글 쓰는 글마다 안철수타령 ㅋ 빅데이터 댓글로 짭짤히 재미보시죠?
8223 2015-12-26 04:18:23 16
한겨레 절독 운동 [새창]
2015/12/26 00:58:52
http://goo.gl/OVE4ng
한겨레같은 양비론, 양시론 성향의 언론이 얼마나 쓰레긴지 제가 쓴 글이 다른 부분은 답변이 될 것 같고요.

1. 제가 만약 기득권에 비판적이거나 문재인에게 호의적인 기사를 대충 긁어와도 님이 긁어오신 글 10배는 되겁니다. 사실 긁어 오다가 이게 뭔짓인가 싶어 그만뒀습니다.
2. 중요한건 아니지만, 올리신 기사들 중에 문재인에게 비판적이지 않은 기사들도 있습니다.
=> 조중동도 문재인 대표를 비판 안하고 사실 위주로의 쓰는 기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한겨레도 다를 바 없죠.

3. 저는 한겨레 기사 볼 때 이세영, 이유주현이 쓴 글인지 아닌지 체크부터 합니다. 그리고 이유주현이 쓴 기사는 안읽어요, 재수가 없어서. 그리고 종종 사설 보면 짜증이 납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들이 종종 있다고 해서 회사 자체가 걸레입니까?
=> 조중동도 사회면, 문화면, 스포츠면, 예술면등 정치부 기자들 외에 괜찮은 글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가 있다고해서 조중동이 걸레가 아닙니까?

4. 전부 다 제대로 읽어봐야만 비판이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XXX는 OOO하다" 라는 명제를 들이 밀 때는 적어도 그 근거들이 OOO한가에 대한 체크가 있어야죠. 그 근거가 너무 조악하다구요. 수많은 기사 들 중에서 선별적으로 뽑은 저 기사목록도 그렇지만, 그 기사들 중에서도 합리적인 기사들이 있습니다.
=> 양비론적 기사의 위험성은 윗 링크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5. 소외계층이나 노동자 이야기들, 우리나라의 민낯 등에 대해 가끔 이야기한다고 해서 저런 쓰레기 같은 기사들을 양산해내는 한겨레를 용서하기는 힘들다는 말 자체가 이상한거에요. 거꾸로 말해서, 국수님 입맛에 맞지 않는 쓰레기같은 기사를 때때로 쓰는 미디어는 아무리 소외계층이나 노동자 이야기들, 우리나라의 민낯 등에 대해 이야기해도 쓰레기인가요?
=> 내 입맛은 양비론, 양시론 입장이 아닌 균형잡힌 논조인 척하면서 안철수를 밀거나 교묘하게 민주세력을 부정적으로 표시하는 기사를 싫어하는 입맛 입니다. 조중동도 소외된 예술가, 소외된 스포츠선수, 소외된 우리 사회의 민낯도 기사로 다룹니다.

6. 조중동 사회면 말씀을 하셨는데 오래된 떡밥이죠... 한겨례가 조중동 만큼 권력 지향적이라고 보시나요?
=> 권력 지향적이며 분명한 정치 논조를 지닌 조중동보다 비열함이 더해진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1면 국정교과서 광고만 봐도 잘 알 수 있죠.

7. 쓰레기라고 생각되신다면 당연히 절독해야죠. 하지만 적어도 문재인에 대해 국수님이 생각하시는 방향과 데스크의 방향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 만으로 지금 절독하시는 그 신문이 조중동보다 못한 걸레라는 말씀은 하지말아 주세요.
=> 이미 몇년전에 절독했습니다. 조중동과 동급의 걸레로 앞으로 부르겠습니다.
8222 2015-12-26 04:08:58 21
한겨레 절독 운동 [새창]
2015/12/26 00:58:52
문재인 편을 안들어줘서라니.. 참 단순명료하게 생각하시네요. 은근히 논조를 사실과 다르게 비틀며 전형적인 양비론, 양시론으로 물타기를 하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그리고 이게 처음 입니까? 노무현 대통령 시절은 더 했는데요?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조중동도 정치면 빼고 문화면 체육면 음식몇 예술면, 훌륭한 기사들 많습니다. 저도 조선, 중앙, 동아에서 양질의 좋은기사 많이 긁어올수 있어요. 그런데 정치면은 적어도 독자가 판단할 수 있게 균형잡힌 비판을 해야죠? 저게 다 뭡니까?

조중동 보다 못한 걸레라고 하지말고 앞으로는 그럼 조중동과 동급같은 한걸레라고 하겠습니다. 이번에 국정교과서 1면에 광고 크게 싣고 돈 많이 벌었겠죠?
8221 2015-12-26 04:04:12 0
안철수는 개정된 노동법에 반대하지 않는다. [새창]
2015/12/26 02:57:25
기사에 안철수가 폭도라 한적도 없고, 노동법 찬성반대 유무도 없는데? 어디있다는거죠? 나이 드니 눈이 침침한가요? ㅋㅋ
내가 아무리 추악해도 당신같은 댓글부대 쁘락치보다 어련하겠어요?
ㅋㅋㅋ 지난글보니 소름.. 안철수 언급 검색어 올려서 여론조사 영향 가게 하려구요?
힘내세요.
8220 2015-12-26 04:01:43 2
정의당 당원으로써 함께 건승합시다. [새창]
2015/12/26 03:17:52
잊혀져야 하는데 게시판에서 안철수글로 도배하는 쁘락치가 있네요.
댓글부대 노선이 빅데이터로 넘어간다는데 진짜인가봅니다.
8219 2015-12-26 04:01:09 0
안철수는 개정된 노동법에 반대하지 않는다. [새창]
2015/12/26 02:57:25
참고로 난 평소에 송호창 송호새라고 조낸 까는데 ㅋㅋ 쌈붙이면서 지 말 안들으면 잘 알아보지도 않고 긁는 분이라 뭐 놀랍지는 않네요. 재밌는 쁘락치라 내일도 즐거울 것 같네요. 일부러 댓글부대 빅데이터의 영향력 때문에 여기서 안철수 관련글 어그로 끌면서 도배하는거죠? 쓰는 글마다 안철수 ㅋㅋ 글 내용도 검색어 잡히게 치밀하게 쓰시고 ㅋㅋ여론공작하느라 힘드시겠어요.

댓글부대’ 김흥기, 중국 빅데이터 전문센터와 계약 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91403331&code=940100
8218 2015-12-26 03:58:33 0
안철수는 개정된 노동법에 반대하지 않는다. [새창]
2015/12/26 02:57:25
네 다음 쁘락치. 결국 님이 말한 증거 없네요?
글 열심히 도배해서 좋은 글들 밀어내기하세요. 쌈 열심히 붙이시고 ㅋㅋ
8217 2015-12-26 03:57:16 21
한겨레 절독 운동 [새창]
2015/12/26 00:58:52
마찬가지로 조중동도 정치면과 몇몇 기자가 쓰레기인데 뒤쪽의 사회나 문화쪽 정보는 다른 신문사보다 유용하다고 보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정치색도 없고 생각보다 괜찮은 기사가 많아요. 그렇다고 조중동은 정당한 언론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좆중동이 맞죠. 한겨레도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소외계층이나 노동자 이야기들, 우리나라의 민낯 등에 대해 가끔 이야기한다고 해서 저런 쓰레기 같은 기사들을 양산해내는 한겨레를 용서하기는 힘듭니다.
8216 2015-12-26 03:51:47 0
[새창]
http://goo.gl/lU69Sy

위 링크에 제가 직접 쓴 댓글이 있는데 말씀하시는 중도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껍데기고 신기루와 같은지 "중립운운하시는 분들"이라는 위 링크의 베스트글의 길지만 직접 쓴 댓글을 보시면 반론의 대답이 될 것 같습니다.
8215 2015-12-26 03:41:12 0
안철수는 개정된 노동법에 반대하지 않는다. [새창]
2015/12/26 02:57:25
그렇게 안철수 허접한 논리로 까다가 결국 문재인 대표까지 공격하게 될 빌미를 주는 자승자박의 논리인데 오히려 당신같은 사람은 방해만 되니 쁘락치가 맞음.
8214 2015-12-26 03:40:35 0
안철수는 개정된 노동법에 반대하지 않는다. [새창]
2015/12/26 02:57:25
역시 혁신안 정면 부정하는 쁘락치 맞네. 여기서 싸움 붙이는데 노고가 크십니다 댓글팀장님

당신이 말하는 논리는 "문재인 의원이 이승만 박정희 묘역 참배한데 대한 지지자들의 비판에 대해 문재인 의원이 인터뷰에 나서서 독재자 찬양한것은 아니다고 말한적없으니 문재인도 독재자 지지하는것 아니냐"와 같은 논리.
8213 2015-12-26 03:36:51 0
안철수는 개정된 노동법에 반대하지 않는다. [새창]
2015/12/26 02:57:25
그러니까 당신 같은 논리면 5선 국회의원 문희상도 민중총궐기 참석 안하고 노동법개악에 애매한 스탠스인데 얘도 민중총궐기는 불법집회에 폭도라고 매도한거네요?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미참석한 사람들 많은데 더 불러드릴까요? ㅋㅋ
아니 증거를 가져오라는데 왜 그리 질질 끄세요.
8212 2015-12-26 03:35:00 0
[새창]
에휴...
8211 2015-12-26 03:34:24 22
한겨레 절독 운동 [새창]
2015/12/26 00:58:52
그나마 비판적인 미디어라고 한겨례의 걸레같은 특성이 어디갑니까. 문재인 편을 들라는게 아닙니다. 양비론 들먹이지 말고 논조가 일관되어야지 너도 나쁘고 재도 나쁘다라며 일견 중립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것은 결국은 강자에 대한 동조, 약자에대한 폭력 입니다.

절독해야할 쓰레기라는데 이견이 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충분히 절독사유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부다 제대로 읽어봐야만 비판이 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밑에 단편적인 한겨례기사들을 링크합니다. (박연폭포님 제공)

왜 문재인 물러나라 하고…왜 문재인은 버틸까요? (이세영 이유주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528.html

안철수는 제갈량의 ‘천하3분지계’를 이뤄낼 것인가 (김의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2674.html

누가 나가야 이기는가 (박성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2573.html

‘문재인 체제’ 등돌리는 광주…새정치, 의원 1명만 남을수도 (이세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222.html

‘안철수 탈당’ 야권 지지층도 “잘했다” 49%〉“잘못했다” 42% (김원철)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22523.html

[편집국에서] 문재인의 위기, 안철수의 기회 2 (임석규)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3190.html

안철수 “신당 가장 큰 수혜자는 유권자”(이승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042.html

안철수 신당 지지자 80% “탈당 잘했다”(이유주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2393.html

안철수, 문재인과 결별한 진짜 이유 (성한용)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2172.html

안철수 “새정치는 평생 야당 작정한 당” (김태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1917.html

뻔히 예고된 파국도 못 막고…문재인 ‘무한책임론’ (이유주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1637.html

“안철수, 야당 파괴적 행위” “안철수 나가면 야당 공멸” (박수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0672.html

‘강철수’는 탈당할까 (이유주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0452.html

“안철수, 야당 파괴적 행위” “안철수 나가면 야당 공멸” (박수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0672.html?_fr=mt2

안철수 부산행, 어떤 결정 내리고 돌아올까? (권태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0806.html?_fr=mt2

안철수의 ‘4번째 철수’? 무릎팍 도사는 뭐라 할까 (성한용)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0545.html?_fr=mt2

문재인·박원순 연대 합의…안철수 압박 겸 길 열어주기 (이세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8225.html?_fr=mt2

문재인, 심상정·천정배는 되고 안철수는 안되고…왜? (이유주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6326.html?_fr=mt2

안철수 “남한테 혁신 맡기는게 아냐…혁신위 해당행위”(이유주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2065.html?_fr=mt2

참으로 딱한 두 사람…문재인과 안철수 (박찬수)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09334.html?_fr=mt2

[속보] 새정치 ‘혁신안’, 비주류 퇴장 속 박수로 통과 (이승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09122.html?_fr=mt1

문재인과 안철수, 누가 더 무례하고 무책임한가 (박성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08536.html?_fr=mt2

안철수 “망한 뒤에 대장 노릇하면 무슨 소용 있나?” (이세영)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08986.html?_fr=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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