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포크숟가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05-23
방문횟수 : 378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44 2012-09-08 15:33:02 0
[새창]
좀 특이한 사람도 있음.

회원탈퇴 및 가입을 반복 ...

어쩌면 미리 예비 아이디 만들어두고 일정기간 (3~4개월) 지나면
먼저 사용하던 아이디 탈퇴하고 새 아이디 사용

좀 본 닉네임인데 의외로 회원가입한지 얼마안된 경우 의심해볼만함.
(아이피가 가려지고 과거 기록이 안남으니 악용하는 사람 있음.)
1243 2012-09-08 15:33:02 0
최근 도입된 '닉네임 변경 확인' 있잖습니까 [새창]
2012/09/08 12:32:58
좀 특이한 사람도 있음.

회원탈퇴 및 가입을 반복 ...

어쩌면 미리 예비 아이디 만들어두고 일정기간 (3~4개월) 지나면
먼저 사용하던 아이디 탈퇴하고 새 아이디 사용

좀 본 닉네임인데 의외로 회원가입한지 얼마안된 경우 의심해볼만함.
(아이피가 가려지고 과거 기록이 안남으니 악용하는 사람 있음.)
1242 2012-09-06 19:51:59 0
교회에서 혹은 용서에 관한 질문입니다 [새창]
2012/09/02 22:39:12
영화 밀양이 단순히 종교 비판 영화로 알려지는 것이 아쉬운면서도
또 영화같은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이 슬픈 ...

짧게 이야기해서...(오해적 소지도 있겠지만 ...)

영화 밀양에서 보여주는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기독교적 영성과는 거리가 있죠.
피해자는 용서하지 못하고 용서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가해자는 용서받지 못하고 용서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비론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파시즘을 민주주의로 오해해서 비민주적 정치지도자를 선택하는 비민주적 시민들의 한국이 그 예입니다.

현실에서도 기독교 특히 개신교인들은 '용서하라'고 상당히 [강요]를 받습니다.
신도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하지 않는데, 무조건 용서하라고 하죠.
(*회개란 단순히 반성이 아니라 돌이키는 것입니다. 비유하면 도둑이 도둑질을 자기 삶에서 끊어내는 것이 회개죠.)
복음이 아니라 종교적 도덕주의에 빠진 바리새파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지금은 바리새인들이 비난을 받지만, 예수 당시 바리새인들은 시대상식의 척도였습니다.)

몇달 전 목사직에서 면직 당한 이근안 씨의 경우 ...
그의 저서나 강연 등을 보면
감옥에서 자신을 괴롭힌 사람들을 용서했다고 하지만, 정작 자신이 괴롭힌 사람들에 대한 사과는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회개와 용서를 경험하지 못하고도 '목사'를 할 수 있는 것이 현실적 한계랄까요?

본문에 대한 답을 하자면 가해자도 피해자도 기독교의 용서를 이해하지 못한 것이고
댓글에 대한 답을 하자면 사람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에 익숙한 존재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피해자는 용서하지 못하고 용서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가해자는 용서받지 못하고 용서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 목사를 비롯해서 한국의 많은 설교자들이 죄 문제와 연결해서 청중을 자주 불안하게 만드는 이유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그들이 기독교의 죄론에 대한 심층적 이해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이다.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철저하게 종말론적인 사건이다.
악한 자가 평생 잘되는 수도 많으며, 반대로 무죄한 자가 이유 없는 고난을 당하는 일도 허다하다.
자신의 자유로운 의지로활동하는 하나님을 기껏 권선징악의 원리쯤으로 설교한다면 사람의 불안심리를 자극하는 능력이 있어서
나름의 목회적 성과를 얻어 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결코 복음의 근본에 충실한 설교는 될 수 없을 것이다.

(중략)

설교자들이 무의식중에 청중의 죄의식을 자극함으로써 불안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이유는 그것으로 설교자의 권위를 확보하려는
유혹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후략)

- 정용섭 著 설교와 선동 사이에서 中 -
1241 2012-09-06 05:57:07 9
세계 각국 군대의 모습 [새창]
2012/09/06 05:18:04
아놔 ... 왜 한국군은 코믹한게 아니라 슬픈 사진인지 ... ㅠ.ㅠ
1240 2012-09-05 13:37:05 3
사형제가 인권이라고?? [새창]
2012/09/05 13:20:26
현실상 무기징역이나 종신형으로 영구격리가 힘들고,
(그래서 나온 것이 절대적 종신형 -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이 실시중이고 한국은 준비중)
무엇보다 무기징역까지 선고되는 판례가 적은게 문제죠.

개인적으로 모병제 전환 전에 예비군 폐지가 먼저고,
사형제 폐지 전에 형법상 형량 재검토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1239 2012-09-05 13:00:05 0
사형제가 인권이라고?? [새창]
2012/09/05 12:08:45
많은 사형제 옹호자가 바라는 것은 [사형] 그 자체가 아니라
사형제의 결과로 인한 사회로부터의 [영구격리]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강력범죄에 관한 형량이 지금보다 3배 이상 늘어나고(3배는 개인적 희망)
다른 나라처럼 형량에 상한선이 없거나 한다면
사형시키라는 감정적 분노가 지금처럼 많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 여러차례 범죄의 결과에 한가지 형량만을 적용하는 것도 문제일듯 ...
1238 2012-09-05 13:00:05 15
사형제가 인권이라고?? [새창]
2012/09/05 13:20:26
많은 사형제 옹호자가 바라는 것은 [사형] 그 자체가 아니라
사형제의 결과로 인한 사회로부터의 [영구격리]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강력범죄에 관한 형량이 지금보다 3배 이상 늘어나고(3배는 개인적 희망)
다른 나라처럼 형량에 상한선이 없거나 한다면
사형시키라는 감정적 분노가 지금처럼 많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 여러차례 범죄의 결과에 한가지 형량만을 적용하는 것도 문제일듯 ...
1237 2012-09-03 10:59:53 0
가장 멋지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법(BGM).JPG [새창]
2012/09/03 10:05:13


1236 2012-09-03 10:59:53 14
가장 멋지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법(BGM).JPG [새창]
2012/09/03 12:05:53


1235 2012-09-03 10:59:53 40
가장 멋지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법(BGM).JPG [새창]
2012/09/03 13:58:01


1234 2012-09-03 10:58:12 0
가장 멋지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법(BGM).JPG [새창]
2012/09/03 10:05:13


1233 2012-09-03 10:58:12 40
가장 멋지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법(BGM).JPG [새창]
2012/09/03 12:05:53


1232 2012-09-03 10:58:12 120
가장 멋지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법(BGM).JPG [새창]
2012/09/03 13:58:01


1231 2012-09-03 10:28:26 25
박정희 동상.JPG [새창]
2012/09/03 10:22:55
옆에 김재규 동상을 세워야 하는데 ...
출생 1926년 3월 6일 경상북도 구미
사망 1980년 5월 24일 (54세)

추진위는 발족식에서 구미 출신인 박 전 대통령 서거 30주년을 맞아 그 업적을 기리고자 동상을 건립한다는 내용의 취지문을 발표할 예정
http://m.kukinews.com/view.asp?gCode=news&sCode=all&arcid=0921317113&code=41121111
1230 2012-09-03 10:28:26 56
박정희 동상.JPG [새창]
2012/09/03 13:15:43
옆에 김재규 동상을 세워야 하는데 ...
출생 1926년 3월 6일 경상북도 구미
사망 1980년 5월 24일 (54세)

추진위는 발족식에서 구미 출신인 박 전 대통령 서거 30주년을 맞아 그 업적을 기리고자 동상을 건립한다는 내용의 취지문을 발표할 예정
http://m.kukinews.com/view.asp?gCode=news&sCode=all&arcid=0921317113&code=41121111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86 187 188 189 1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