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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숟가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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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2012-03-12 21:16:30 1
큰재앙을 예언한 1983년 한국애니 [새창]
2012/03/12 23:31:11
동영상을 빠뜨리다니 ...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member&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bestofbest&no=50635&page=1&keyfield=&keyword=&mn=65336&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50635&member_kind=bestofbest

http://www.youtube.com/watch?v=jcjevEFtmAw&list=UU9fVhbEgNvohtGWaCXxmKSw&index=1&feature=plcp
958 2012-03-12 18:58:25 0
>브금< 숟가락이 없어? [새창]
2012/03/12 18:15:32
난 너에게 어울리지 않아.

너에게 어울리는 상대를 찾아봐.
957 2012-03-12 17:04:17 0
아무도 찾지 못한 전설의 짤방녀 [새창]
2012/03/12 16:46:44

양멱 (양미 | 杨幂 | Yang Mi) 영화배우
출생 1986년 9월 12일 (중국)

신조협려 2006 곽양
956 2012-03-10 16:38:26 1
오유분들 시간이지나면 생길것같죠? [새창]
2012/03/10 16:09:15

955 2012-03-10 13:53:17 0
해적녀 甲 [새창]
2012/03/10 11:36:25
철이(테츠로)가 아니고 토치로입니다.

하록의 전우, 에메랄다스의 연인(과 친구사이)
아르카디아호 건조, 퀸 에메랄다스호 개조
그리고 전사의 총 제작자

전사의 총 코스모 드라군은 원래 4정이다가 본문의 OVA에서 5정으로 설정 변경된 것으로
원작에서는 토치로의 어머니가 철이에게 토치로의 모자와 총을 물려주죠.
954 2012-03-09 22:56:36 6
Kara ㅡ 헤비 레인을 만든 회사의 후속작 (영상, 충격적) [새창]
2012/03/09 22:46:01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VS

니체는 "감각과 정신은 육체의 도구이자 장남감이다."


953 2012-03-09 22:41:44 0
3월 10일자 장도리 [새창]
2012/03/09 22:33:38
http://news.khan.co.kr/kh_cartoon/khan_index.html?code=361101

그림이 커서 안올라가네요 ...

김용민 그림마당
952 2012-03-09 22:41:44 0
3월 10일자 장도리 [새창]
2012/03/28 13:24:27
http://news.khan.co.kr/kh_cartoon/khan_index.html?code=361101

그림이 커서 안올라가네요 ...

김용민 그림마당
951 2012-03-09 21:12:20 1
[새창]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

달을 가리키니 손가락 쳐다본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950 2012-03-07 22:40:32 0
기독교질문-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 [새창]
2012/03/07 20:12:42
일단 해석이 다양하다는 전제로 ...

남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은 일반적인 죽음,
그러니까 자연사, 병사, 사고사 등과 큰 차이가 없는 식으로 해석되는 경향이 많습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자연사 외 병사나 사고사를 어떤 징벌처럼 해석하는 사람이 좀 많은데
이는 성경적이다 보다는 한국 고유 정서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가령 일본의 사고를 하나님 안믿어서 그렇다라고 말하는 목사도 있지만,
그런 사고와 하나님의 징벌은 별개라고 말하는 목사도 있습니다.

징벌과 죽음은 별개의 예 - 누가복음 13장 1~5절
빌라도에게 죽임당한 갈릴리 사람들, 실로암 망대사고 사망자들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 받으므로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물론 징벌로서 죽는 경우가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사도행전 12:23 아그리파 1세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으므로 즉시 주님의 천사가 그를 치자 그는 벌레에 먹혀 죽고 말았다.

보편적으로 절도보다 살인이 더 큰 범죄라고 인식하듯
신의 기준에서 즉벌하는 죄악도 있고, 오래 참으시는 죄악도 있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겠지요.

요한1서 5:17 (새번역)
불의한 것은 모두 죄입니다. 그러나 죽음에 이르지 않는 죄도 있습니다.

[결론] 본질은 아니고 표면적인 것으로 말하면
일반 교리적으로 타살과 천국,지옥은 무관
한국 신자중에는 누가 병사나 사고사하면 저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음.
949 2012-03-07 21:00:21 0
기독교질문-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 [새창]
2012/03/07 20:12:42
남에게 죽여달라고 부탁해서 죽는 것을 의미하는 질문 같네요!

일종의 안락사라고 해석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ex) 사울왕이 자기 무기드는 자에게 죽음을 부탁하는 장면[역대상 10:4]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4040531

Right Thinking in a World Gone Wrong
국내출간명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

이 책은 자살은 허용하면서 낙태와 안락사는 반대하는 내용이던데 ...

결론 ... 자살, 안락사, 낙태 ... 보통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만 아닌 경우도 있음.

결국 해석하는 사람마다 다른 주장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닐지 ...
그리고 어떤 것을 허용하는 것이 그것을 예찬하거나 강조하는 것과는 다르리라 생각됩니다.
948 2012-03-07 00:35:47 1
기독교에 대한 진지 한 통 먹은 질문 [새창]
2012/03/06 20:37:09
이런 질문들은 정말 답하는 사람마다 다른 답이 나올 수 밖에 없어요.

교파마다 교단마다 교회마다 사람마다 다 다르게 해석하는데 정답은 없습니다.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고 했지만,
니체는 "감각과 정신은 육체의 도구이자 장남감이다." 라고 했습니다.

어느 쪽이 옳을까요?

참고로 천지창조 6000년전 이란 말은 17세기 제임스 어셔 주교가 언급하기 전에는 없었습니다.
947 2012-03-07 00:21:41 0
도와주세요 ㅜㅜ.. [새창]
2012/03/06 23:01:49
신앙과 종교가 다르고
종교의 가르침과 종교의 사상이 다르고
종교의 사상과 그 사상에서 파생된 종교 문화가 다르고
종교 문화와 그 종교 문화에서 파생된 사회 문화가 각각 다르답니다.

Nickel님이 하신 질문의 대부분 종교 문화의 영역입니다.
무리해서 믿으려고 하지 말고 믿을 수 있는 만큼(신뢰할 수 있는만큼)만 믿으세요.
946 2012-03-07 00:13:08 0
사모가된다는것.. [새창]
2012/03/06 20:45:35
예전에 들은 이야기 하나 해드릴께요...
글쓴이의 경우와는 반대의 경우인데 ...
어느 큰 교회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

어느 부잣집 외동딸이 젊은 전도사와 결혼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당회장 목사와 상담을 했습니다.

목사 曰
아무개야, 네가 좋아하는 전도사는 이제 주님의 종이라 온갖 훈련을 하나님께 받아야 한단다.
너는 부자 부모 밑에서 고생 없이 살아왔는데, 네가 그와 함께하며 그 훈련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
아골 골짜기 빈 들을 지나고, 주리고 목마른 일을 수없이 겪어야 한다.
성경에 망대를 세울려면 먼저 비용을 계산하고 시작하라고 했다.[누가복음 14:28]
네가 감당할 자신이 있다면 기도하고 나아가고, 자신이 없다면 물러서거라.

---------------------------------------------------------------------------------

그 아가씨는 포기했다고 들었습니다.

경우가 다르니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참고는 되리라 생각됩니다.
945 2012-03-04 23:32:38 0
"박정희가 훌륭한 정치가? 박근혜가 무섭다" [새창]
2012/03/04 22:22:15
[기자]
말씀 중에 나온 서경석 목사니 김동길씨들이 모두 지금은 꼴보수에 가깝게 됐네요.
무엇이 이들을 달리 걷게 만들었을까요?

[김형기 목사]
서경석씨는 북한을 열심히 도왔지요. 그런데 (북한) 봉수교회에 가서 탈북자 처형을 이야기했더니
'공화국을 배반한 자들은 죽어도 좋다'
고 했나봐. 거기에 충격을 받고 봉수교회는 가짜 교회다, 그런데 진보들이 이런 실상을 폭로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자기가 북한의 실상을 전하는 게 사명이라고 생각하겠지.
보수들이 진보한테 그래요. 민족공존하고 한미동맹 중에 어느 것을 우선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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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목사는 왜 북한교회가 아닌 남한교회를 바꾸려고 했을까요?
이 분 불법시위 엄단을 주장하고는 자신은 도로점거 시위하다가 연행되기도 했지요.
용산 참사 비방하다가 자기가 철거민 입장이 되자 ...
결국 자기 능력이 부족해서 못한 일을 남탓하는게 아닌지 ...

자기도 한때 진보였다던 전여옥 의원 등등
자기도 옛날에 이거 했었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기 한계에 대한 변명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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