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말씀 중에 나온 서경석 목사니 김동길씨들이 모두 지금은 꼴보수에 가깝게 됐네요. 무엇이 이들을 달리 걷게 만들었을까요?
[김형기 목사] 서경석씨는 북한을 열심히 도왔지요. 그런데 (북한) 봉수교회에 가서 탈북자 처형을 이야기했더니 '공화국을 배반한 자들은 죽어도 좋다' 고 했나봐. 거기에 충격을 받고 봉수교회는 가짜 교회다, 그런데 진보들이 이런 실상을 폭로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자기가 북한의 실상을 전하는 게 사명이라고 생각하겠지. 보수들이 진보한테 그래요. 민족공존하고 한미동맹 중에 어느 것을 우선하느냐.
[기자] 말씀 중에 나온 서경석 목사니 김동길씨들이 모두 지금은 꼴보수에 가깝게 됐네요. 무엇이 이들을 달리 걷게 만들었을까요?
[김형기 목사] 서경석씨는 북한을 열심히 도왔지요. 그런데 (북한) 봉수교회에 가서 탈북자 처형을 이야기했더니 '공화국을 배반한 자들은 죽어도 좋다' 고 했나봐. 거기에 충격을 받고 봉수교회는 가짜 교회다, 그런데 진보들이 이런 실상을 폭로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자기가 북한의 실상을 전하는 게 사명이라고 생각하겠지. 보수들이 진보한테 그래요. 민족공존하고 한미동맹 중에 어느 것을 우선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