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어떤 신을 믿든 제가 상관할바는 아닙니다.
기독교 신앙이란 인간이 신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를 찾아온 신을 믿는 것이죠.
그리고 그 신을 만난 사람들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교회가서 예수믿는게 아니라, 예수를 믿기에 교회 가는 것이 옳은 순서입니다.)
그리고 전에 글을 썼지만 남이 무슨 신을 믿든 상관 없이
[예수 믿는 너는] 다른 신을 섬기지말라...가 십계명중 제 1계명의 의미입니다.
네! 일반적인 기독교인들과는 다른 말이죠.
제가 옳을지 다른 기독교인이 옳을지 모릅니다.
다만 이것 역시 자기선택(자유의지)의 하나이고 이에 대한 심판을 신에게 맡기는 것이 기독교 신앙입니다.
루터든 칼빈이든 100% 옳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이고 아마 더 부족하겠지요.
결국 자기 실천으로 나타나는 삶이 자기 신앙과 믿음의 증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