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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2010-09-25 19:12:46 0
출애굽 질문하나.. ( 교회 다니는 분들께 질문입니다. 악플X) [새창]
2010/09/25 16:14:52
모세와 아브라함의 실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민수기 20장에서는
신이 모세에게 [바위에게 명령하라]고 했는데 모세가 [지팡이로 내려쳐서]
모세는 벌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나옵니다.

단 같은 사건을 다룬 출애굽기 17장에서는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라고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모세가 가나안에 못들어간 이유는 민수기 20장을 근거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 다르지만 아브라함 자손이 이집트의 노예가 된것은
창세기 15장에서 아브라함이 제사를 지낼때 다른 제물은 둘로 나누었는데 새는 나누지 않아서
그 벌로 후손이 이집트 노예가 되었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반면 레위기 5장에서는 제사지낼때 새는 둘로 나누지 말라고 합니다.
538 2010-09-25 18:59:43 1
성경에서 쥐에대해 알려주세요 [새창]
2010/09/25 15:32:14
블레셋이 이스라엘에게 [언약궤]를 빼앗아 다곤신전에 둔 일이 있는데...
이로인해 블레셋에 많은 사람이 죽고 산사람들은 악성 종기에 시달립니다.

언약궤를 돌려줄때 다곤신의 제사장들이 블레셋 족장의 수대로
다섯개의 악성종기와 쥐의 모양을 황금으로 만들어 바치라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섯왕(족장/방백)을 위하여 악성종기 모양 다섯과
백성을 위하여 마을 숫자만큼의 쥐 모양의 황금을 바쳤다네요.

사무엘 상권 6장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이 땅을 망치는 쥐의 모양]이라고 번역하였습니다.


537 2010-09-24 23:59:25 2
4대강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새창]
2010/09/24 22:54:50
4대강 사업은 하천법의 여러 조항을 무시했다. 정부가 지난 8월 발표한 ‘4대강 종합정비 기본계획’도 하천법에 명시된 수자원장기종합계획 등 상위 계획을 위반해 추진된 것이다.

4대강 사업을 하천기본계획에 반영했지만 ‘유역종합치수계획은 수자원 장기종합계획의 범위 안에서 수립돼야 하며 하천기본계획의 기본이 된다’고 규정한 하천법 제24조에 위배된다.

‘떠넘기기’는 도를 넘어서고 있다. 정부는 4대강 공사 과정에서 나오는 준설토 처리를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기고 있는데 이는 4대강 등 국가하천의 경우 국토해양부 장관이 관리하도록 규정된 하천법 제8조를 위반한 것이다.

정부도 이 같은 문제점을 인식하고 하천법 시행령에 지자체장에게 위임할 수 있도록 하는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했지만 아직 입법예고조차 되지 않은 상태다.

또 정부는 22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사업비 중 8조원을 수자원공사에 전가했다.

정부가 떠넘긴 것은 하천공사대행의 범위를 정한 하천법 제28조와 동법 시행령 28조를, 수공이 4대강 사업 시행을 떠안은 것은 하천법 9조를 각각 위반한 것이다. 수공이 4대강 사업의 실시계획 승인에 대해 지자체와의 협의 절차를 건너뛴 것은 수공법(제1조 3항) 위반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mode=view&code=910100&artid=200911091808255
536 2010-09-24 23:57:35 3
4대강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새창]
2010/09/24 22:54:50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선출된 대통령이

불법적인 절차를 거친 정책을 추진하는데

찬성해야하나요?

경향이 3면에 전한 <국회승인 생략·예산 떠넘기기…‘초법적 강행’>을 들여다보면
정부가 법조차 무시하고 밀어붙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각 공구별로 3000억 원 내외의 공사비가 드는 4대강 사업을
국회가 예산 심의도 하기 전 ‘턴키방식(설계·시공 일괄발주)’으로 입찰하고 사업자를 선정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6월 4대강 사업 12개 공구별로 각 1억 원씩 12억 원의 예산을 배정하곤
모두 3조3009억 원 상당의 대규모 공사를 긴급 입찰하도록 조달청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조달청은 지난달 1일 3조320억 원에 시공사를 결정했다.

이에 대해 경향은 “올해 예산안에는 4대강 사업 예산이 포함돼 있지 않아
'미리 국회의 의결을 얻은 범위 안에서 지출할 수 있다’고 규정한
헌법 55조와 국가재정법 제23조을 무시했다”고 지적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029

535 2010-09-24 23:48:16 0
람세스 vs 모세 ??? (젝세스님 보세요.) [새창]
2010/09/24 22:17:15
성경의 역사적 고증시 가장 힘든 부분이 대조할 사료가 없다는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역사학에서 힘든 부분이 왜곡된 역사기록과 기존의 주류 학설이죠.

기술이 진보하고 역사의 진실이 더 발견될때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관념을 바꾸며 발전해야겠죠.^^

30대 중반인 저는 어릴때 우리 민족은 흰색을 좋아한 백의민족이라 배웠습니다.

조금 커보니 그냥 염색 기술이 발달하지 못한 것이 흰옷을 입은 원인이더군요... ㅠ.ㅠ
534 2010-09-24 23:07:35 4
4대강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새창]
2010/09/24 22:54:50
경부고속도로 조금만 공부해보세요.

불만제로 수준입니다. 부실공사에 정경유착에 ...

경부고속도로 반대하던 사람들 중에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경부선이 이미 존재하니 다른 지역으로 고속도로 내자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4대강? 본류가 아닌 지류정비라면 촛불들고 찬성하겠습니다.

전에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에서 나온 국토정비계획이 80조가 넘는데
4대강 사업은 22조 밖에 안하다고 이명박 대통령이 말했죠.

하지만 두사업의 액면만 보더라도 국토정비사업은 전국토 정비이고
4대강은 일부지역 국한된 사업입니다.

정비면적은 100분의 1도 안되는데 정비자금은 4분의 1수준 ...
이걸 찬성해야합니까?
533 2010-09-24 22:37:42 0
람세스 vs 모세 ??? (젝세스님 보세요.) [새창]
2010/09/24 22:17:15
그냥 참고자료입니다. 아직 입증된 사료가 아니라서...

일반적으로 람세스2세라고 알려진 것은 영화 십계나 소설 람세스 영향일꺼라 생각됩니다.

출애굽 예상시기는 아멘호테프 2세(재위 BC 1447∼1421)라는 설과
람세스 2세(재위 BC 1279∼1212)라는 설,
그리고 람세스 2세의 아들 메르네프타라는 설이 대립하고 있지만
이를 정확하게 입증할 자료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있음.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050121053431386&p=kukminilbo

출애굽 예상시기는 주류보수학파 - 기원전 1446년경(다큐 파라오의 시대 中)
일부진보학파 & 코란학자 - 기원전 1263년경(람세스 2세 재위기간)라고 주장한다네요.

NGC 나 HC 다큐에서는 출애굽을 대규모 탈출사건보다는 긴시간동안 소수의 유대인이
이동해서 쌓여진 이야기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고요.

사족으로 기원전 1345년에 투탕카멘의 아버지인 아멘호테프(아멘이 기뻐한다)는 아크나톤(아텐의 종)으로 개명하고 일신교 아텐신앙을 선포합니다. 확인된 기록으로는 최초의 일신교신앙이라고 합니다.
이때 아크나톤의 18계명이란게 있다는데 ...
모세 10계명과 유사해서 어느정도 영향을 주고받았으리라 추측됩니다.
모세가 먼저인가 아크나톤이 먼저인가 문제.
(개인적으로는 복음서 내용과도 흡사해서 많이 놀랐음)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lovestory&no=31178&page=3&keyfield=&keyword=&sb=

532 2010-09-24 22:01:03 1
자판기에서 뭘 골라야하지.BGM [새창]
2010/09/24 21:51:43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data&no=653864&page=1&keyfield=&keyword=

이 제목은 어떨까해서 ... ^^a

죄송합니다.... (^_^) (_ _) (^_^)
531 2010-09-24 22:01:03 8
자판기에서 뭘 골라야하지.BGM [새창]
2010/09/25 20:02:43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data&no=653864&page=1&keyfield=&keyword=

이 제목은 어떨까해서 ... ^^a

죄송합니다.... (^_^) (_ _) (^_^)
530 2010-09-24 19:19:59 0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가 뭔가요? [새창]
2010/09/23 22:40:20
밤에가는배님 말씀처럼 교리적 부분은 미카엘님 글이 설명이 더 잘되어 있습니다.

위의 글에 조금 첨부하면...

성직자의 결혼여부가 있습니다. 성직자의 결혼여부가 시스템적인 차이이자 교리해석차이.

일반적으로 개신교 성직자는 결혼을 합니다.
천주교 성직자는 결혼을 하지 않습니다.
루터교와 영국국교회는 사제(신부,주교)의 결혼을 허용하지만 수도자(수사,수녀)의 결혼은 불허하고 있는 차이 등이 있습니다.

교리적 해석은 교파마다 차이는 있지만
(여기서 교리는 성서해석의 접근방식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개신교의 경우 결혼을 못하면 목사안수를 못받거나,
천주교의 경우 결혼을 하면 사제서품을 받을 수 없다거나,
영국국교회는 사제의 결혼과 여성사제도 인정되지만, 수도자와 사제를 겸하는 경우 결혼을 못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529 2010-09-24 09:18:13 0
공동번역성서 개정판 있으신 분 확인 좀 해주세요. [새창]
2010/09/23 14:50:32
두분 감사드립니다. ^^
528 2010-09-23 23:14:22 1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가 뭔가요? [새창]
2010/09/23 22:40:20
↑ 일반인 시각에서 접근한 설명이라 신앙생활 하시는 분들께는 조금 불편한 표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혹 잘못된 표현이 있다면 관련 설명 부탁드립니다.
527 2010-09-23 23:12:02 2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가 뭔가요? [새창]
2010/09/23 22:40:20
현대국가에서 행정부 수반을 대통령이 하는 나라가 있고 수상 혹은 총리가 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그정도 차이 ... 즉 시스템 차이

개신교는 장로들이 교회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목사장로 / 시무장로로 구분됩니다.
목사도 원칙상 장로의 일원
성직자로 구분되는 직분은 목사, 강도사 혹은 준목사, 전도사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 교회마다 자치구입니다.
교회들이 모여서 교단교파별로 지역노회, 총회를 구성합니다.

천주교는 모든 교회가 중앙교구의 통제와 보호를 받고
교회에서는 신부, 수사, 수녀가 성직자 직분을 담당합니다.
신부는 사제 / 수사와 수녀는 수도사에 속합니다.
교회의 상위개념인 교구를 책임지는 고위사제를 주교라고하고
교황선출권을 지닌 추기경이 있습니다.
수장으로 교황이 있습니다.


예외로 루터교와 영국국교회는 개신교로 분류되나 신부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감리교도 감독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리와 시스템이 함께 차이가 나는 것은 [고해성사]

즉 신에게 회개를 혼자하는가 성직자와 함께하는가 차이입니다.
526 2010-09-23 21:33:38 5
현 예비군+전역대상자+예비 현역들은 봅니다.news [새창]
2010/09/23 20:59:42
저 돈으로 최신무기를 사거나 한국형 무기를 개발하고
예비군을 줄일 생각을 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은 민방위

꽤 여러해 되었지만, 유시민 서울대 강연보면 예비군에 대해 나오는데
유시민이 "예비군을 폐지하고 싶어도 겁이나서 말을 못하겠다." 라고 할 정도로
관련 사업자도 많고 사실상 폭주상태

국방개혁 2020에서는 2020년까지 300만명을 150만명까지 줄일 계획이었는데
예산문제로 2009년 185만명으로 수정되고 이제 다시 230만명?
그러고 일당지급?

대한민국 국방이 무슨 카드돌려막기 아니 사람돌려막기인가?

그냥 국민을 총알받이로 쓸 계획?
525 2010-09-23 15:30:33 3
개신교쪽 개파에 대한 질문 [새창]
2010/09/23 13:34:45
↑ 보충설명

3 -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는가?

메시아의 원래 의미는 기름부음을 받은자이고 고대 이스라엘의 왕과 선지자 제사장 등을 의미합니다.

이 메시아를 그리스어로 번역하면 그리스도입니다.

한국에서는 메시아 = 그리스도 = 구세주 혹은 구원자 라는 의미로 사용하기에

메시아로 표기해 버렸습니다. (실수)

유대교와 이슬람교에서도 예수를 선지자(메시아)로 인정합니다.

다만 신의 아들이자 삼위일체의 신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이슬람교의 신 알라(Allah)는 영어로 옮기는 The God 입니다.

알라라는 단어의 뜻이 神 입니다.

알라신이라는 표현은 역전앞처럼 잘못된 표현이죠.

이슬람교 신의 이름이 알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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