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앤다잊어 내가 잊게해줄께 .... @.@
코우지 : 가려고?
듀크 : 응
그랜다이져 72화 中
[그렌다이저에서 듀크와 코우지의 동성애를 보여주는 장면.]
1. 19화 중, 무인도에서 다친 코우지를 자신의 무릎에 앉힌 듀크.
코우지 : 다이스케씨, 저 별은 프리드성에서는 뭐라고 하죠?
듀크 : 남십자성……….
코우지 : 역시……….
2. 26화 중, 자신 때문에 위기에 처한 듀크를 보고.
코우지 : 다이스케씨! 당신이 죽을 때는 나도 함께야!
듀크 : 코우지군! 우리는 언제나 함께다!
3. 36화 중, 적에게 사로잡힌 코우지는 끝까지 듀크의 정체와 위치를 밝히지 않고, 이에 감동한 듀크는 적들을 격퇴한다. 석양이 지는 장면을 뒤로한 채 듀크는 코우지의 어께를 감싸안고, 코우지는 얼굴을 붉힌다.
4. 28화 중, 코우지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자 기타를 치던 다이스케의 대사.
다이스케 : 코우지……바보 녀석!!
5. 50화 중, 코우지와 히카루가 잡힌 것을 보고 듀크의 대사.
듀크 : 코우지군! 너만은……절대 죽게 내버려두지 않는다!
6. 50화 중, 코우지가 히카루에게 격렬한 질투심을 보이며.
코우지 : 계속 다이스케씨, 다이스케씨 하는데, 도대체 넌 다이스케씨의 뭐야?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장면은 72화 ‘아득한 고향의 별’에서 나온다. 듀크가 자신의 약혼자인 루비나(듀크를 감싸고 죽는다)를 만나러 가기 위해 기지에서 나서는 장면이 바로 압권인 것. 침대에서 자다가 누군가 움직이는 것에 잠에서 깬 코우지는 침대에서 고개를 돌려 옷을 입고 있는 듀크에게 말을 건넨다.
코우지 : 가려고?(반라의 모습을 한 채)
듀크 : 응(옷을 계속 입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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