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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2011-01-29 15:30:56 0
개신교 여러분 질문에 답해주시면 감사용 ㅎ [새창]
2011/01/29 03:37:23
1. 교회에서 이분법적인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선악이분법이 아니라 순종/불손종 이분법


2. 흔히 '예수쟁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전도 행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믿음천국 불신지옥 등을 오외치는 분들

상투들고 한복입고 다니는 사람보는 기분과 비슷할꺼라 생각합니다.


3.부자교회와 가난교회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어디가 더 본질에 가깝다고 생각하십니까?

둘 다 본질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4.소망교회는 어느정도의 위치이죠? 개신교사회에서.

서울대 수석 합격 현수막을 걸어둔 학교정도


5.바람직한 교회풍습, 개신교의 모습, 목사님의 모습이 어떠해야한다고 생각하세요?

성경적이면 됩니다. 해석에따라 차이가 많겠지만...


6.교회에서 자살과 살인, 어느것이 더 나쁘다고 배웠습니까?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7.목사님들이 가끔 행하시는 아동 성폭력,추행에 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시대감각이 없거나 진짜 범죄자 - 둘 모두 목회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단 극소수 누명쓴 사람도 있을겁니다.


8. 정치적인 말씀을 자주 듣습니까? 그렇다면 그말씀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지금 교회는 별로 안하고 중립적임.
단 잘, 잘못은 확실하게 분별해야함.(ex.단순한 권세순종과 주안에서 순종은 다름)


9.현재 한국교회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개인적으로는 대규모 박해(흥선대원군 시절 정도) 혹은 진정한 회개
폴 워셔 목사의 표현을 빌리면 설교 말씀 연구의 완전한 개혁과 맹렬하고 소름끼치는 박해


번외. 당신에게 이명박장로님이란?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religion&no=1131&page=2&keyfield=&keyword=&sb=

628 2011-01-29 00:27:15 0
천국과 지옥은 없습니다. [새창]
2011/01/28 19:53:09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씨는 뿌려졌으니 땅이 열매 맺을때를 기다리겠습니다.
627 2011-01-28 22:48:53 0
천국과 지옥은 없습니다. [새창]
2011/01/28 19:53:09
대한민국이 없을때에 김구선생님을 비롯하여 많은 독립투사들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하고 대한민국을 위하여 싸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마가복음 4:26-28]

천국과 지옥 [지금은] 없습니다. 하지만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626 2011-01-28 18:38:00 1
기독교 신자들에게 진지하게 물어 봅니다. [새창]
2011/01/28 17:17:36
천국과 지옥은 최종적인 결과입니다. 지금 죽는다고 천국 지옥 가는게 아닙니다.

1 - 본문의 죄값은 종교적 관점보다는 사회적 관점이군요.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2 - 두경우 모두 구원받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단 2번의 경우 행위로 구원받은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625 2011-01-23 18:06:33 0
좋은 열매는 좋은 나무에서 열린다 [새창]
2011/01/22 10:58:47
孔子님의 出他 길

孔子가 제자들을 이끌고 먼 여행을 떠나셨습니다.

가는 중에 길위에 아이들이 있는데

한 아이는 길 가운데서 대변을,
한 아이는 길가에서 소변을 보고 있는게 아닙니까?

이를 본 공자는 제자를 불렀습니다.

"저 가운데 녀석은 그대로 두고 길가에서 소피보는 녀석만 데려 오너라"

공자는 매우 혼을 내 주었습니다.

"스승님 어찌하여 길 가운데 아이를 나무라지 않고 길가의 아이를 혼내시는지요?

"길 가의 아이는 이미 일말의 양심이 있어, 사람이 다니는 길 가운데를 피해 볼일을
본것이므로 타이르면 개과천선의 여지가 있고, 가운데 아이는 그렇치 못하니라"

이에 제자들이 탄복하여 스승인 공자를 더욱 숭상하고 따르게 되었답니다.

http://kr.blog.yahoo.com/mb2783/1113

624 2011-01-22 22:27:46 1
대구 사시는 분들~ [새창]
2011/01/22 22:19:03
http://blog.naver.com/lamp5861

대구 어느 지역 가시는지 몰라서 ...
623 2011-01-22 21:51:35 0
내가 기독교에서 나온말중에 가장 싫어하는말. [새창]
2011/01/22 20:27:29
마가렛 휘쉬백, '발자국'

나도 저 이야기 정말 싫었음.

-----------------------------------

2달전이었다면 달았을 댓글 ... ^^a

경험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상황!
622 2011-01-15 01:43:55 0
도대체 신천지가 뭐요? [새창]
2011/01/15 01:14:59
이쪽 설명이 제일 잘된듯 ...

http://www.angelhalowiki.com/r1/wiki.php/%EC%8B%A0%EC%B2%9C%EC%A7%80%EC%98%88%EC%88%98%EA%B5%90%20%EC%A6%9D%EA%B1%B0%EC%9E%A5%EB%A7%89%EC%84%B1%EC%A0%84


621 2011-01-15 00:14:31 1
카렐린의 레슬링 강의.jpg [새창]
2011/01/14 23:44:37
옛 자료 복사하다보니 수정이 안되었네요!

320파운드가 맞을겁니다.

난생 처음 한 벤치프레스 측정에서 320파운드(약 145kg)를 기록하였다(흔히들 파운드와 kg를 혼동하는데 웨이트트레이닝에서는 kg보다 파운드 단위가 사용된다. 벤치프레스로 320kg이라면 파워리프팅에서 우승할 수 있는 정도다.)

http://www.angelhalowiki.com/r1/wiki.php/%EC%95%8C%EB%A0%89%EC%82%B0%EB%8D%94%20%EC%B9%B4%EB%A0%90%EB%A6%B0
620 2011-01-14 23:54:53 28
카렐린의 레슬링 강의.jpg [새창]
2011/01/14 23:44:37
86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준우승 (당시 19살)
87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88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89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0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1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2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3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4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5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6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7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8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9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89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0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1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2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3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4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5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6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7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8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99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우승 - 전시합 무실점
88년 서울 올림픽 무제한급 금메달리스트 - 전시합 무실점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무제한급 금메달리스트 - 전시합 무실점
96년 애틀란타 올림픽 무제한급 금메달리스트 - 전시합 무실점
00년 시드니 올림픽 무제한급 은메달리스트 - 결승에서 13년만에 1실점.

◆ 태어나서 처음 해본 벤치프레스를 320kg까지 성공.
◆ 130kg를 넘는 몸에 10%이하의 체지방을 유지해 수많은 도핑테스트를 받았지만 모두 통과,
의사들이 '걸어다니는 화학 실험실' 이라는 별칭을 붙였다.
◆ 애틀란타 레슬링 올림픽 결승전에서 카렐린에게 완패 당한 미국의 가파리는 이렇게 말했다.
"최강의 영장류, 즉, 고릴라에게 레슬링을 가르치는 것 외에 그에게 이길 방법은 없다."
◆ 대형냉장고를 어깨에 들쳐매고 아파트 5층까지 숨하나 안고르고 뛰어서 올라가 갔다놓은 일화.
◆ 국제레슬링연맹(FILA)이 더 이상 체중감량을 못 하던 그를 위해 원래 125㎏이던 헤비급 한계체중을
130㎏으로 재조정하였다. 올림픽 레슬링 130kg 이상의 그레코로만 급은 그렇게 탄생했다.
◆ 그가 노려보는 것만으로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몇몇 선수들이 기권을 했다.
"나와 대전하는 대부분의 선수들의 눈에는 공포심이 보인다."
◆ 前 러시아 삼보 챔피언 (삼보 : 러시아 고유무술.)
◆ 前 러시아 아마복싱 챔피언
◆ 자유형 레슬러들이 그레코로만형은 재미가 없다, 기술이 없다 라는 등의 발언을 하자
나와 경기를 해보자고 발언. 그 한마디에 자유형 레슬러들이 모두 꼬리를 내렸다는 이야기.
619 2011-01-13 23:51:21 0
두들데빌 하다가 나온 문구 [새창]
2011/01/13 22:35:28
바른 기도의 예


1 . 주기도문 ( 마태 6:9~13 / 누가 11:2~4 ) 예장합동식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2 . 야게의 아들 아굴(잠언 30장 7~9절)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618 2011-01-10 22:02:11 1
아담 하와 뱀 선악과 원죄가 의미하는것 [새창]
2011/01/10 21:19:11
본문처럼 해석하는 교단이 실제로 있습니다.

한때 국내 10만여명의 신자가 있었고,
주로 젊은 여대생들을 전도대상으로 삼아
대학교 동아리를 위주로 포교활동을 하던 기독교 복음 선교회(CGM) 통칭 JMS

98년 시사 프로그램 자료화면에서 나온 정명석 총재(교주)의 설교에는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구절은 아담이 화와를 따먹었다. 즉 성관계를 했다라는 뜻이다.
에로영화 중에도 제목이 풋사과라는게 있지 않은가?"

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JMS 정명석 총재는

http://news.nate.com/view/20090423n05393?mid=n0412&isq=2510
617 2011-01-06 19:42:18 0
성경책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1/01/06 17:38:24
http://mall.godpeople.com/?GO=easybible

공예배용이 아닌 풀어쓴 번역으로 [쉬운 성경][현대인의 성경][우리말 성경] 등이 있고 ...
공예배용에 근접한 번역으로 [새번역][흠정역 한글성경] 등이 있습니다.

풀어쓴 번역 중에는 개인적으로 [현대인의 성경]이 제일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www.holybible.or.kr/B_HDB/

구약부터 읽으면 출애굽기 중반부터 읽기 힘들어지니 신약을 먼저 읽고
구약은 역사서, 예언서, 율법서 등 구분이 있으니 순서보다는 주제별로 읽으시면
읽기가 조금 쉬워집니다.

주) 현대어 성경이란 것도 있었는데 신학적 번역상 조금 오류가 있다는 평이 있음.

공동번역 성서 외에 2005년에 나온 [카톨릭 성경]도 읽기에 좋습니다.
616 2011-01-06 17:06:46 0
MB 연봉 전액 불우이웃돕기했다네요. [새창]
2011/01/06 16:14:30
마태복음 6:3
너는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성경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라하셨고
MB는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고 있고...

오른족과 왼쪽의 차이를 아는 사람은 알겠죠!
615 2011-01-06 17:06:46 1
MB 연봉 전액 불우이웃돕기했다네요. [새창]
2011/01/08 23:50:54
마태복음 6:3
너는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성경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라하셨고
MB는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고 있고...

오른족과 왼쪽의 차이를 아는 사람은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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