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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9 2016-03-04 11:27:37 0
진성준이 좀 어렵게 됐습니다 [새창]
2016/03/03 22:10:18
권오중, 천준호, 기동민, 민경덕, 기타 등등 박원순계라고 다 떠들고 다님. 박원순과 찍은 사진까지 홍보.
2428 2016-03-04 11:24:08 0
마국텔을 잊지못하는 오징어를 위한 [새창]
2016/03/03 23:39:34
양정철 전 청와대 비서관, 문재인을 정계에 진출하게 한 인물. 문캠프 핵심 인사다가 반노+안철수측+이철희가 친노 물러나라고 해서 쫓겨나서 재야에 머물라 있다, 최근 조응천 비서관 영입할 때 찾아갔다는 밀아 나오며 재등장. 문대표의 인재영입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추정.
2427 2016-03-04 11:07:18 0
[단독]야권통합 물밑논의(김종인과 김한길).."독립 공천기구 만들자" [새창]
2016/03/04 09:49:22
그 혁신안 거의 다 무력화됏어요. 안심번호로 여론조사 하는 거 빼고 결선투표가 지켜질지도 의문이고, 국민공천단 구성해서 토론이나 면접 본 다음 경선 참가하는 것도 폐기했고요. 위원회별로 나뉘어있떤 비례대표, 전략공천, 지역구도 사실상 김종인 휘하의 공관위에서 다 하기로 돼버렸습니다. 당무위의 권한을 김종인한테 넘기는 걸로 의결했죠. 혁신안은 그냥 잊으심이.. 또 당무위, 중앙위 열어 당헌당규 바꿔버리면 끝입니다.
2426 2016-03-04 11:04:49 0
[단독]야권통합 물밑논의(김종인과 김한길).."독립 공천기구 만들자" [새창]
2016/03/04 09:49:22
국민의당에 호남 빼면 수도권에서 새누리에 이길 후보 없습니다. 김한길, 김영환, 문병호, 최원식 등 수도권 후보들 여론조사 해보면 3위고요. 호남 때문에 오라고 하는 거 같군요.

안철수 아웃되면 김한길은 바로 다른 후보 찾을 겁니다. 손학규나 박원순한테 가겠죠. 대선 후보는 죽어도 김한길은 영생하는 게 김한길 특기라.. 그러니 김한길 들어오면 문재인, 안철수 다 아웃된다고 봐야죠. 김한길이 문재인 대선 후보를 두 번이나 용납하지 않을 테니.
2425 2016-03-04 10:59:45 4
[새창]
정계은퇴했던 김한길이 복당해서 2012년 이후 또 벌인 짓들을 보세요. 탈당이 낙인이 돼서 힘을 잃는다는 건 이 당에는 해당 안 되는 말인 듯.
2424 2016-03-04 10:39:09 7
지금 박영선 사퇴를 주장하면 분탕종자인가요? [새창]
2016/03/04 09:59:53
★ 박영선 흑역사 하나도 모르신다니 신가한데요? ㅋ 잠깐 읊어볼까..

1. 2011년 나꼼수에서 진행한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때 김어준이 박원순한테 유리하게 진행한다고 30분 동안 싸우고 눈물 질질 흘림.
2. 2012년 총선 공천 때 한명숙을 미친 듯이 졸라 김한길 공천 받아냄. 이때 이해찬이 김한길 들어오면 망한다고 극구 반대했다고.
3. 그러나 자기가 데려온 사람들 다 공천 안 준다고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했다며 국회에서 질질 짜면서 최고위원 사퇴한다고 기자회견.
4. 2012년 대선 직후 비대위원장으로 문희상, 박영선이 거론됐는데, 초재선 회의에서 박영선 반대 나오자 주모자를 끝까지 추척해서 당시 초선이던 이언주한테 한밤에 전화해 미친 듯이 ㅈㄹ함. (이언주가 아마 언론 인터뷰를 했나 봄.) 다음날 이언주 눈물 찔찔 흘리며 문희상한테 하소연.
5. 2014년 현역 물갈이 안 되는 오픈 프라이머리 하겠다고 법안 제출.
7. 비대위원장 되자마자 세월호 특별법 아무하고도 의논 안 하고 야합해버림.
8. 이 일로 의총에서 난리가 나고 사퇴하라고 하자 김대중, 노무현이 햇볕정책으로 이적행위 했다는 이상돈을 비대위원장으로 데려오겠다, 본인도 사퇴가 아닌 비대위 겸임하겠다는 말을 언론에 흘림.
9. 이때 문재인이 이상돈에 동의했다고 언플. 그러나 박영선이 문재인한테 보여준 건 여러 비대위원 후보자 명단이 있던 종이. 따라서 문재인은 비대위원장으로 이상돈에 동의한 게 아니라 이 정도 후보면 괜찮다는 의미였음.
10. 세월호법 야합+이상돈 비대위원장 문제로 사퇴 압박이 한층 거세지가 사상 최초로 야당 당수가 탈당 운운하며 잠수. 문희상과 중진들이 부랴부랴 달래서 데려옴.
11. 그 이후 1년 정도 잠수타다 2015년 여름에 책 들고 다시 나타나 세월호 협상 때 문재인이 단식해서 부담됐다고 책임 전가.
12. 안철수, 이철희와 북콘서트 하면서 손학규 정계 복귀론 말하고 다님.
13. 10월부터 탈당파들과 통합전당대회 하자고 주장하고 다님. 이는 곧 문재인 사퇴를 의미함.
14. 10월 12일 문대표는 광화문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1인 시위 할 때 탈당파들이 연 문대표 비판 토론회에 참석.
15. 12월부터 친노 패권주의 운운하며 근 한 달 동안 탈당과 잔류 사이에서 간 보며 지도부 흔들기.
16. 의총 후 한 시간 만에 비대위에서 단독으로 결정된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을 회의 직후 언론에 바로 흘림.

▶ 더 생각나면 추가할게요.
2423 2016-03-04 10:21:41 2
시민표창양비진샘 올라왔네요. [새창]
2016/03/04 10:04:30
양정철 전 청와대 비서관요. 대선 때 반노들이랑 안철수, 이철희가 친노 물러나라고 해서 쫓겼나다가 이번에 인재영입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하면서 다시 수면으로 올라왔네요. 아직 방송 듣기 전이라 자세한 건 모르겠지만 진성준, 최재성도 인재영입팀에 대해 완전히 함구하고 있었던 거 보면 인재영입은 양정철 비서관 같은 문대표 예전 측근들이 한 게 아닌가 싶은.. 양정철 비서관 이름이 최근에 재등장한 건 조응천 영입할 때 양정철 비서관이 찾아왔다고 해서였죠.
2422 2016-03-02 12:03:54 0
[새창]
김근식 안철수 영입 1호인데...
2421 2016-03-02 12:00:31 0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새창]
2016/03/02 11:39:51
보수가 통합된 건 2012년 이후입니다. 지난 대선 직전까지 선진당도 있었고, 그때 한나라당 지지율 최고 20% 대였습니다. 선진당 10%대. 이게 통합되면서 새누리당이 30~40% 대로 올라간 거. 박근혜야말로 박정희 이후 전무후무할 정치인임. 개인 능력이라기보다는 박근혜를 중심으로 뭉친 박정희 세대들 덕분이지만.. 참고로 60대 인구가 40대 인구를 넘어섰다죠. 20대 이하 인구는 계속 줄고 있고.. 이분들 돌아가시기 전까지 세대 대결로 가면 답 없음.
2420 2016-03-02 11:35:04 0
[감종배의 시사통] 더민주에 보내는 2개의 반문 [새창]
2016/03/02 10:57:44
편하게살자▶저도 매우 불편하게 살고 있어서 동지애를 느낍니다. 괜히 정덕을 하나 싶네요. 차라리 모르는 게 약이라는..

어쨌든 경제 프레임으로 제대로 붙는 건 이번이 처음. 박근혜나 새누리는 어차피 할 생각도 없고, DJ+노무현이 공격받는 게 경제 문제고, 여기서 벗어나지 못하면 민주세력의 집권 가능성 제로에 수렴되니 이번에라도 제대로 싸워봐야죠. 일본처럼 1당 장기집권으로 갈 것이냐, 정권교체의 희망을 볼 것이냐가 이번 총선에서 결정되니까요.

다만 DJ와 노통이 수구보수의 반공주의에 맞서 목숨 걸고 닦아놓은 대북프레임을 제대로 잇지 못하는 건 매우매우 안타깝습니다.
2419 2016-03-02 11:08:53 0
[감종배의 시사통] 더민주에 보내는 2개의 반문 [새창]
2016/03/02 10:57:44
편하게살자▶김종인이 먹고사니즘을 어떻게 푸는지 보면 답 나오겠죠. 그런데 경제민주화 한다면서 데려온 사람이 한미FTA 김현종이라.. 그분이 노동4법에 대해 뭐라고 할지 궁금. 어쨌든 김종인 본인의 실력은 지금부터라고 봅니다. 저번 대선 때도 이미지 메이킹에만 활용되다 박근혜랑 갈라서면서 못 보여줬으니까요. 이번에 머라도 좀 보여주시길.
2417 2016-03-02 09:42:26 0
전 MBC 이용마 기자 페이스북.jpg.박영선 선배.. [새창]
2016/03/02 08:46:07
비대위원장 되고 나서 청와대 가서 박근혜 만나고 오더니 맛이 완전히 가기 시작했다고 하더니 ㅋ 박대박이라고 자기가 박근혜 맞수인 야당 대표로 어필하면서 대권 행보 하려고 했는데 세월호가 두 박을 엿 먹임 ㅋ
2416 2016-03-02 09:40:15 0
역사단체, 김무성, 이정현, 김을동, 황우여, 나경원 ‘퇴출 대상’ 선정 [새창]
2016/03/02 09:26:08
아.. 좋다 말았다..나는 친박 살생부라는 줄 알고..
2415 2016-03-02 09:31:06 2
[긴급] 테러방지법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방법 (헌재 권한쟁의심판) [새창]
2016/03/02 09:09:12
우물안코끼리▶권한쟁의 심판에 반대한다는 게 아니라, 해봤자 별 효과는 없을 거라는 뜻이에요. 일단 헌재에 맡겨놓고 나면 야당으로써도 결과를 지켜보는 거 외에는 더 할 일도 없고.. 매번 이런 식이라 별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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