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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9 2016-03-02 08:30:07 2
김용민 조간브리핑에서 기자가 밝힌 필리버스터 중단 내막 [새창]
2016/03/02 07:15:44
snoopydoll▶공천 관련 사실관계 잘못 알고 계신 부분은 윗 댓글 참고하세요. 전략공천을 할 수 있는 규정도 당헌당규에 분명히 해놨습니다. 다만 김종인이 이걸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강기정 지역구를 전략공천지역으로 발표해버렸기 때문에 26일 의총에서 정세균, 최재성이 월권이라고 강력하게 항의한 겁니다. 전략공천지역 결정은 원래 전략공천위원회 권한입니다.

당헌당규상 1차 컷오프에 김종인이 아무것도 할 권한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1차 컷오프는 그대로 가고, 2차 컷오프 에고하면서 당무위 열어 자기한테 당무위 권한 다 달라고 한 겁니다.

그리고 김종인은 선거 끝나면 갈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선거 40일 가량 남았고 김종인이 할 수 있는 건 공천과 선거 지휘 뿐. 선출된 권력도 아니고 선거 끝나면 정치 계속 안 하고 어차피 갈 사람인데 무슨 책임을 어떻게 묻나요? 그냥 어쩔 수 없으니까 지켜보는 거죠.
2398 2016-03-02 08:25:07 0
김용민 조간브리핑에서 기자가 밝힌 필리버스터 중단 내막 [새창]
2016/03/02 07:15:44
snoopydoll▶기사 좀 더 읽어보심이.. 공천에 관한한 김종인이 전권 가진 거 맞습니다. 전략공천위+비례대표위+공천관리위로나뉘어있던 권한을 모두 김종인이 가져갔어요. 그래서 전략공천위+비례대표위가 허울뿐인 기구가 됐습니다. 당무의 의결을 통해 비례대표 순위와 선정 방식 세칙 정해놓은 것도 김종인 마음대로 하게 됐어요.
2397 2016-03-02 08:21:32 3
김용민 조간브리핑에서 기자가 밝힌 필리버스터 중단 내막 [새창]
2016/03/02 07:15:44
snoopydoll▶시스템 공천은 20% 컷오프하면서 끝난 거 맞습니다. 지금 들어가는 2차 컷오프는 시스템 공천과는 무관합니다. 김종인은 2차 컷오프 예고했고, 이 기준은 평가위의 평가자료가 아닙니다. 20%보다 더 하겠다는 것, 기준을 여론조사+도덕성만으로 하겠다는 것, 비례대표를 비레대표위가 아닌 공천관리위에서 모두 하겠다는 것 전부 당헌당규 위반이었기 때문에 25일에 당무위 열어서 공천에 관한 당무위의 권한을 김종인에게 넘기기로 의결한 겁니다. 기사 읽으셨으면 아실 텐데요. 1차 컷오프에서 탈락한 사람 구제하는 것 포함해서 이 모든 권한을 김종인이 다 가져간 겁니다.
2396 2016-03-02 08:10:57 0
이게 오래되면 될수록 2004 탄핵 때처럼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새창]
2016/03/02 07:54:20
망치부인 이 여자 진짜 헛소리 해가지고 사람들 혼란만 가중시키네. 내각제도 아닌데 대통령이 국회를 어떻게 해산시킨다고.. 그냥 19대 임기가 4월 30일일 뿐입니다. 선거가 만약 연기된다고 4월 30일 이후로 연기된다고 하면 그 동안 입법부가 없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는 거긴 한데 그럴 가능성 없잖아요?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따라 내각의 국회해산권이 있으려면 국회의 내각 불신임의결권도 같이 있어야 되는데 먼 헛소리를 해서..
2395 2016-02-29 12:55:48 0
이 와중에 외람되지만.. 김종인 대표 [새창]
2016/02/29 12:42:59
중앙일보라도 따옴표로 인용돼 있으면 직접 발언한 거 옮긴 거라는 뜻입니다. 기사에도' 김 대표는 28일 본지와의 통화에서'라고 돼있고요. 실제로 저렇게 말했다는 거겠죠. 보통 녹취록도 있을 거고..

공천권 안 주면 나가겠다고 말한 거 맞습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김종인이 그런 말 한 적 없다, 녹취록 까라 하면 끝나는 문제. 새롭지는 않아요. 김종인이 새누리당 비대위에 있을 때도 내 뜻대로 안 되면 나가겠다고 해서 박근혜랑 마찰 빚다가 결국 나간 거니까요. 영입할 때 저런 전략(?)은 익히 예상했던 바. 다만 공천 결과 나오면 진짜 평가 내릴 수 있겠죠.
2394 2016-02-29 11:56:20 0
[새창]
아... 진짜 여론조사 기관명이 땡큐땡큐였어요.. 저는 리얼미터를 레알미터로 부르듯 뭔가 별명인가 했더니..
2393 2016-02-29 11:44:37 0
정청래로 혼란스럽게 하지 마세요...짜증납니다 [새창]
2016/02/29 11:17:57
메탈리카님▶정청래, 오영식이 실명보도된 기사를 전에 봤는데 못 찾아서 일단 머니투데이 기사 가져왔어요. 한겨레에서 언급했던 거 같은데 트위터 링크 따라가서 봤던 거라 잘 기억이 안 난다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청래 공천 탈락 예정이다"가 아니라, "내부에 정청래 공천 탈락시키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 이걸 말하고 싶은 겁니다. 정확히 누군지 모르겠고 아무튼 내부에 그런 인사기 있다는 겁니다. 뭐 그럴 만도 하죠. 하도 입바른 소리를 많이 해서..
2391 2016-02-29 11:32:56 0
정청래로 혼란스럽게 하지 마세요...짜증납니다 [새창]
2016/02/29 11:17:57
2016.02.25. [머니투데이] '칼바람' 부는 더민주, 물갈이 본격화 …탈당 역풍도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022516327685145

2390 2016-02-29 11:30:19 7
정청래로 혼란스럽게 하지 마세요...짜증납니다 [새창]
2016/02/29 11:17:57
내부에 정청래 떨어뜨리자는 논의가 실제 있었다는 거지 떨어지는 거 확실하다는 게 아닙니다. 내부에 논의가 있었다는 것만큼은 사실 같네요. 평소 찌라시라고 무시한 데일리안이 빨대를 하나 물었는지, 양향자 동작을 출마, 김병관 관악을 출마 제일 먼저 보도했고, 당에서 그걸 고려해서 여론조사 돌린 게 사실로 확인됐고, 다른 언론에서도 이후 보도했죠.

2016.02.13. [데일리안] 나경원에 양향자, 안대희에 조응천 '대항마'?
http://www.dailian.co.kr/news/view/555943/

기사 떴을 때 시사게에 글 올렸는데 출처 때문에 찌라시 같다고 하는 의견 있어서 저도 삭제했는데 나중에 보니 사실이었던 걸로..

그리고 그 이후 데일리안에서 정청래로 의심되는 기사가 또 떴고, 이것도 어느 정도 사실이 아닌기 싶었는데, 그 이후 다른 언론에서 오영식, 정청래 컷오프 고려한다고 실명보도까지 됐어요. 검색하면 나옵니다.

분란 일으키려는 게 아니라 실제 당에서 그런 움직임이 있다는 것이고, 그런 걸 잘 주시해야 당에서 뻘짓 할 때 반대하고 비판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올린 거고요. 알고들 계시라는 겁니다. 무조건 당을 믿자, 알아서 잘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요.

2016.02.18. [데일리안] 갈수록 '깜깜이 선거' 갈 곳없는 더민주 '인사'들
http://www.dailian.co.kr/news/view/556928/

2389 2016-02-29 10:20:15 0
정청래의원은 건드리지 마라... [새창]
2016/02/29 10:00:54
김종인 위원장이 25이 광주 가서 직접 시끄러운 소수, 침묵하는 다수 운운해서 그게 소위 말하는 친노 강경파를 얘기하는 게 아닌가 하는 해석이 나온 거라서요.

2016.02.25. [연합뉴스] 김종인 "DJ·盧 이용해 기득권 지키려는 낡은 과거 단절"(종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2/25/0200000000AKR20160225069651001.HTML

"시끄러운 소수의 정당이 돼 소리 없는 다수의 목소리를 외면했다. 깊게 성찰하고 반성한다"고 자성했다.
▶ 이 부분.

"통일은 내밀한 역사적 순간, 새벽처럼 다가올 수 있다"고 언급했다.
▶ 이 말도 상당히 위험하네요. 박근혜가 말했던 거랑 똑같습니다. 박근혜가 북한붕괴론 얘기하며 이 말 했을 때 난리가 났기 때문에.. 그리고 단순히 햇볕정책을 통일의 수단으로 보는 것도 좀 동의가 안 되고요. 북한이 적과 동포 중 하나라는 이분법적 시각으로 보는 것 같아서 말이죠. 통일이 당장 되지 않는다 허다라도 동포고 국경을 마주한 이웃인데 개방과 협력은 당연히 추구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최소한 대북정책만큼은 이분에게 동의할 수 없군요.
2388 2016-02-29 09:51:01 0
[정봉주의 전국구] 컷오프 후폭풍, 김종인호 운명은? (정청래 위기) [새창]
2016/02/29 08:05:41
정청래는 원래부터 당에서 왕따라서요. 워낙 입바른 소리를 많이 해서 싫어하는 의원들 많을 걸요. 김한길/안철수 대표할 때도 공천 가지고 트위터랑 언론에 막 쏟아내서 안빠들이 이를 박박 갈고 있죠. 그리고 정봉주 말에 의하면 정청래가 잘 나가서 운동권 성골인 전대협 의장 출신 오영식, 우상호, 임종석 등이 아주 싫어한다고 합니다. 공갈 파동 때 정청래 징계 안 주면 같이 최고위 못 들어가겠다고 한 게 같은 386이자 최고위원이고 전대협 의장 충신이던 오영식이었죠. 그러니 정청래 물갈이 요구와 말씀하신 시점은 별 관련이 없을 것 같습니다.
2387 2016-02-29 09:15:47 0
[정봉주의 전국구] 컷오프 후폭풍, 김종인호 운명은? (정청래 위기) [새창]
2016/02/29 08:05:41
요즘 소식은 트위터에서 가장 빨리 도는 거 같더군요. 오랜 당원들 중심으로 언론에 "측", "관계자" 발로 나오는 기사 분석해서 예측하는데 대부분 맞아들어가더라고요. 전략공천위원들 취재해서 난 기사 어느 분이 분석하면서 전략공천위원 중에 정청래 컷오프 하자는 주장 있다고 분석하셨던데 그 말이 거짓은 아닌 듯하네요.
2386 2016-02-29 09:13:18 0
[정봉주의 전국구] 컷오프 후폭풍, 김종인호 운명은? (정청래 위기) [새창]
2016/02/29 08:05:41
최근 방송에서는 이작가가 문제가 있어도 영입인사들끼리 밖으로 말하지 말자고 다짐했다고 했죠. 공천 보장받은 사람 없고, 딱 한 명만 문대표에게 "노력해보겠다"는 말 들었을 뿐이라고.. 그 사람 서로 누군지 다 아니까 또 그런 얘기 나오면 다들 누가 그런 소리 하는지 다 알 거라고. 그 방송도 녹취해서 올릴까 하다 개인 사정으로 못했습니다.

더민주에서 영입인사들이 이제서야 부랴부랴 여론전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미 소문은 다 났다는 거. 앞으로는 말하지 않겠다는 거 정도로 파악하면 되겠네요. 그리고 영입인사들 오리알 되는 거 제일 먼저, 적극적으로 언급했던 건 김어준이었습니다. 파파이스에서 열심히 외쳤죠. 문대표 사퇴하자마자 바로 그 말 시작했는데, 제가 녹취록 올리면서 걱정하니까 대부분 알아서 잘 할 거다, 당을 믿자, 이런 반응들이라 뻘쭘했는데 역시나였죠.
2385 2016-02-27 02:12:36 0
심야토론 첨에 잠깐 보고 껐습니다. [새창]
2016/02/27 01:43:49
정봉주 의원은 전문성이 떨어지고 박사님은 개성공단 말고 외교나 국방 문제는 잘 모르시는 거 같네요. 차라리 김종대 편집장이나 유작가가 나오는 게 나을 뻔했음. 저쪽은 조중동 종편이 떠드는 수준에서 별 차이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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