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파이▶안심번호제를 안 쓴다는 게 아니고 국민공천단 구성을 안 한다는 거네요. 혁신안은 300~1000명 정도 국민공천단을 모집해서, 토론이나 유세를 본 다음 여론조사 경선에 응답하는 식인데, 그건 안 하고 안심번호제로 여론조사만 하겠다는 거.
혁신안이 후퇴하는 건 맞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3월 10일까지 경선 마무리돼도 선거 운동 기간은 한 달뿐인데 국민공천단까지 하면 경선 기간이 너무 길어져서 그런 거 같네요.
2016.02.17. [한겨레] 김종인·홍창선, 비례대표 공천까지 맡는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084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