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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9 2016-02-22 17:30:16 0
망치부인의 감동적인 엔딩멘트 [새창]
2016/02/22 16:03:48
괄호 안의 내용을 망치부인이 했다는 말이 아니라. 당권 대권 분리론의 본질이 저거라는 겁니다. 또 문대표 부산 출마 주장한 이철희를 비판하는 세력이 국정원이라는 주장도 있었고.. 유독 386들 옹호한다는 소문이 들리기도.. 다 들은 풍월이라.. 틀린 부분 있으면 반박해주세요.
2368 2016-02-22 17:28:33 0
망치부인의 감동적인 엔딩멘트 [새창]
2016/02/22 16:03:48
방송 안 들어서 잘은 모르지만 제가 들은 논쟁은 민주당이 박원순, 이재명 안 돕는다(이건 동의), 당권 대권 분리론(=문재인 대선 후보만 해야지 당권 잡으면 안 됐다=당권은 관리형 대표가 잡아서 계파별로 공천 나눠 먹고 대권은 대권 주자가 하자) 이 정도네요.
2367 2016-02-22 17:26:37 17
“테러방지법 통과되면 정권교체는 없다” 이재화 변호사 ‘일침’ 화제 [새창]
2016/02/22 16:41:44
민주당은 계속해서 국민 사생활 마구잡이로 조사하게 만드는 법이라는 것만 강조하는데, 계엄령 없이 군대 동원해서 시위 진압할 수 있는 게 더 문제입니다. 헌법 개정 안 하고도 유신시대로 돌아갈 수 있게 만든 게 테러방지법이에요. 군대 동원이 더 무섭다는..
2366 2016-02-22 17:21:02 0
김종인 체제 이후 더민주의 우클릭은 경계해야 합니다.. [새창]
2016/02/22 16:29:17
우클릭/좌클릭, 진보/보수처럼 용어의 정의부터 하고 시작해야 되는 논쟁은 일단 접고 시작합시다.

그 동안 민주당의 경제정책은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보여준 거랑 새누리랑 별 차이가 없고, 야당 되고 나서도 제대로 한 게 없어서 내세울 게 없었습니다. 오죽하면 보수 성향 유권자들보다 민주당 국회의원이 더 보수적이라는 분석이 있었을 지경이고요.

민주당과 새누리가 다른 거라고는 민주화세력+대북정책(햇볕정책)뿐인데 대북정책에서 우클릭한다는 건 당의 정체성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적화통일, 남북 대결구도라는 패러다임을 평화와 상생으로 바꿔놓은 위대한 업적인데, 당에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계승하는 사람이 안 보입니다. 아무리 외교와 국방에서 야당의 역할이 제한적이라고 해도 비판은 커녕 새누리와 동조하는 모습이라 전혀 차별화가 안 되고 있어요.

그러면 실용정당, 경제정당으로써 새누리와 차별되는 능력과 정책이 있느냐? 그것도 아니잖아요. 김종인 한 사람 데려왔다고 해서 없던 실력이 갑자기 생기는 것도 아니고, 입법권을 가지면 어떻게 하겠다는 큰 그림 수준의 구상만 내놨을 뿐, 각 지역과 인물의 정책과 공약으로 연결된 게 없습니다. 당연한 거에요. 솔직히 그런 건 평소에 생각도 안 하고 있었으니까요. 과연 선거 50일 남은 시점에서 이걸 앞으로 보여줄 것인가도 우려가 되고요. 경선과 야권 단일화, 선거운동만으로도 빠듯한 시간이잖아요. 정의당이 제안했던 집권을 위한 정책연대도 되는 건지 알 수 없고..

이럴 거면 새누리 대신 우리가 하겠다는 말이 안 먹힙니다. 그냥 평소대로 새누리가 하면 되지, 무능하고 불안정한 민주당한테 주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죠. 선거 50일 남았는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2번 찍는 사람들 말고, 무당파를 끌어오려면 경제민주화로 엄청난 바람을 일으켜서 비전과 희망을 보여줘야 되는데 지금 그렇게 못하고 있죠, 대북 프레임에 발목 잡혀서 적극 대응도 아니고, 제3의 길도 아니고, 회피하고 동조하는 태도를 보이니 지지율도 20% 대를 넘어서지 못하는 거에요. 문대표 사퇴 요구한 명분이 호남 민심과 총선 전략 부재, 당 지지율 정체였습니다. 인재영입 덕분에 30% 돌파했던 여론조사 한두 건 정도 빼고 계속 20%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솔직히 대북 프레임에 걸려들고 FTA 인사 영입해서 우리 쪽에서 먼저 FTA 논쟁 촉발시킨 것 굉장히 마음에 안 듭니다. 그럴 거면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이 정책과 인물의 필요성과 역할을 분명하게 설득하고 셜명을 하던가요. 언론에 질끔찔끔 나오는 김종인 위원장 인터뷰 기사만 있을 뿐, 당 차원에서 영입인사의 역할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고 비전을 제시하고 있지 않잖아요. 도대체 뭘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파악이 되질 않습니다.

진보니 보수니 정의부터 논란이 되는 말은 그만하고, 경제, 안보, 외교 각 분야에서 민주당의 정책과 지향이 뭔지 먼저 밝히고 그걸 먼저 지지자들에게 설득시켜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 설명 없이 김종인이나 영입인사의 돌출 발언만 논란이 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이 침묵하거나 회피하면 답 없습니다. 새누리랑 똑같으면 무당파들이 뭐하러 민주당 찍나요? 김종인 위원장이 김현종 영입했다고 지지자들이 새누리 찍지 않는다는 발언도 어쩔 수 없이 2번 찍는 인질이 된 거 같아 별로입니다. 제3당들이 그렇게 비판하던, 2등만 해도 살만한 양당 체제의 폐헤를 이용하는 발언 같아 썩 납득이 되질 않는군요.

★ 결론 : 논란이 된 다음 수세에 몰려 회피하거나 변명하지 말고, 저지르기 전에 먼저 로드맵을 공개하고 설득하고 비전을 보여라.
2365 2016-02-22 16:31:43 1
이기려면 개인의 당선 가능성보다 의석수를 늘리는 위주로 가야 합니다. [새창]
2016/02/22 16:24:16
맞는 말씀이기는 한데 이 당은 그런 게 없어서요. 뱃지 없으면 중진이든 신인이든 나몰라라 해서 동교동계나 탈당파들이 뱃지 따려고 애쓰는 거고, 총선 끝나고 난 뒤 뱃지 못 단 영입인사들 당에서 계속 챙길 거 같지도 않아요. 물론 정치인이라면 자기가 알아서 살아남아야겠지만 인재 활용이나 관리 능력이 전무한 민주당의 문제가 더 커 보입니다.
2364 2016-02-22 14:48:36 0
정청래 의원은 완전 인정권인가요? [새창]
2016/02/22 13:09:32
막말로 시비 걸어서 공천 안 주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 것만 넘어서면 괜찮을 듯요.
2363 2016-02-21 23:42:47 0
[News더민주, 25일 '하위 20% 컷오프' 발표…면접 24일로 연기 [새창]
2016/02/21 22:50:14
★ 연합 기사가 좀 더 자세하네요.

2016.02.21. [연합뉴스] 더민주, '현역 20% 컷오프' 최대 16명…모레 개별통보(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200678

(전략)

공관위는 작년 11월 18일 기준 소속 의원 127명(지역구 106명, 비례 21명) 중 하위 20%인 25명(지역구 21명, 비례 4명)을 공천에서 배제한다는 원칙을 세워놓은 상태다.
11월 18일 이후 탈당자(19명)와 불출마자(3명)는 22명(호남 불출마를 선언한 김성곤 의원 포함시 23명)이며, 모두 지역구 의원이다.
이들 중 9명은 하위 20%에 포함됐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9명 중 2명은 평가자료 제출이 미비하고, 7명은 탈당, 불출마를 이유로 평가에 필요한 여론조사를 실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체 평가에서 여론조사 비중은 35%다.
당시 평가자료를 모두 제출하지 않은 의원은 유성엽 황주홍 의원이며, 여론조사를 실시하지 않은 의원은 탈당 상태이던 안철수 김동철 문병호 의원, 불출마를 선언한 문재인 김성곤 신학용 최재성 의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들 9명이 모두 하위 20%에 포함됐다고 가정하면 컷오프되는 현역은 25명에서 9명을 뺀 16명이다. 구체적으로 지역구 12명, 비례 4명이 된다.
▶ 엇;; 문대표 불출마 선언 하셔서 컷오프 대상이 되실지도 ㅋ

(중략)

공관위는 22일 예정한 후보자 면접을 24일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첫 면접 지역은 광주가 유력하다.
당 관계자는 "공천의 모든 것은 광주를 우선시하자고 했다"며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민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면접 과정을 일부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관위는 심사 과정에서 1~2위 후보 간 격차가 20∼30% 등 일정 수준 이상 벌어질 경우 단수후보 공천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선거구 획정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후보 공모를 끝내면 추후 법적 분쟁 소지가 있을 것이라는 판단 등에 따라 조만간 추가적인 공모 절차를 진행키로 했다.
2362 2016-02-21 23:16:01 0
한명숙 전대표가 비례는 잘 뽑아놨어요. [새창]
2016/02/19 16:02:14
반노들은 걸핏하면 친노가 공천 다 해먹었다고 그래서요. 특히 비례에서.. 그 비례인사들 때문에 새누리당에 제대로 대응 못 한다고 최재천이 씨부리던데 ㅋㅋ
2361 2016-02-21 23:11:37 3
친노 패권주의 3인방 [새창]
2016/02/19 16:59:27
그걸 대선 경선에서 친노 패권주의 운운한 걸로 다 까먹었죠 ㅋ
2360 2016-02-21 22:38:01 0
[새창]
김빈님 이 글 어제인지 그제 올린 글 데 그 직후 삭제했거나 비공개로 돌렸는지 페이스북에 없기에 안 퍼왔는데 지금 공개로 다시 돌려놨나요?
2359 2016-02-21 22:36:35 0
[새창]
장윤선 기자가 욕 먹는 건 방송에 이상민, 이종걸 외에 반노/반문들 자주 출연시켜서 인터뷰 하면서 "네네, 맞아요, 맞아요, 이러저러하고 그랬다면서요?" 하면서 다 맞춰줘서 마치 그 사람들 주장에 동의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런 거 같네요. 자기 이름 걸고 쓴 기사로 친노 까고 반노/반문 옹호하는 글을 쓴 걸 본 적 없으니 저는 그냥 이해합니다.
2358 2016-02-21 22:14:36 0
[새창]
장하나 의원님 연대 출신인데 집안이 어려워서 대학 다니면서 온갖 아르바이트 하느라 졸업하는 데 7년인가 걸렸다고 하시던데.. 우리 시대 진정한 청년이네요.
2357 2016-02-21 21:57:50 1
김종인 대표 계엄령 수준으로 칼빼드나 보네요. [새창]
2016/02/20 14:44:42
시끄럽던 ‘강경파 아무개’들도 찍소리 않고 숨죽이고 있다.
▶ 친노라고 못하고 강경파라고 하는 군요. 돌려까기.

혁신위에 관여했던 인사는 “지켜보다가 혁신의 정신까지 무너지면 우리가 떠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 저도 지켜보겠습니다. 유시민 말에 의하면 열린우리당 때 혁신안의 90%도 안 되는 걸 못 지키고 있다고 했으니.
2356 2016-02-21 21:49:26 0
[새창]
읭? 마포을 현역은 정청래인데?
2355 2016-02-21 21:25:35 0
손학규 김두관 두고두고 아깝다... [새창]
2016/02/20 23:44:22
하늘의궤도▶네. 뭐 밀어보세요. 되는지 안 되는지.. 전당대회 통해서 당 대표든 대권 후보든 될 텐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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